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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실패 · 대한민국

사용후핵연료 부지선정에 9~13년 — 첫 원전 저장조 포화는 2030년, 중간저장시설 목표는 2050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2025-02-27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찬성 190 · 기권 27 · 반대 8이었고, 법률 제20843호로 2025-03-25 공포돼 2025-09-26 시행됐습니다. 국무총리 소속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가 법 시행과 함께 출범해 2026-02-23 첫 공식 회의를 열고 부지 적합성 조사계획을 심의했습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13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23

무슨 일인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2025-02-27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찬성 190 · 기권 27 · 반대 8이었고, 법률 제20843호로 2025-03-25 공포돼 2025-09-26 시행됐습니다. 국무총리 소속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가 법 시행과 함께 출범해 2026-02-23 첫 공식 회의를 열고 부지 적합성 조사계획을 심의했습니다.

그 계획의 일정은 2026년에 화산·단층 등 부적합 지역을 배제하고 2027년에 지자체를 대상으로 부지를 공모한 뒤 기본조사·심층조사·주민투표를 거치는 것입니다. 최종 부지가 정해지기까지 전체 9~1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원회의 목표 시점은 중간저장시설 운영 2050년, 영구처분시설 운영 2060년입니다.

그런데 원전 부지 안의 임시저장시설은 그보다 훨씬 먼저 찹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재산정으로 포화 시점은 한빛 2030년 · 한울 2031년 · 고리 2032년 · 월성 2037년 · 신월성 2042년 · 새울 2066년 순입니다. 가장 이른 2030년은 2026-08-13 기준으로 4년 뒤이고, 저장시설이 실제로 한계에 도달하면 원자력안전법상 해당 원전의 운영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제도가 없어서 생긴 문제가 아닙니다. 법은 만들어졌고 위원회는 회의를 열었고 일정은 발표됐습니다. 맞지 않는 것은 두 시계입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원전 반경 30km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거주 인구 531만 명 · 2019년 기준
부담이 이미 몰린 쪽저장조가 먼저 차는 원전이 있는 지역 — 영광 · 울진 · 기장 · 경주 · 울주
제기 주체원전 소재 지역 주민과 기초지자체 · 환경단체 · 언론
결정권자국무총리 소속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 · 국회
최종 동의권자부지 공모에 응할 지자체와 주민투표에 참여할 그 지역 주민
비용 부담자앞으로 정해질 처분장 입지 지역 · 임시저장을 떠안은 원전 소재 지역 · 전국 전력 소비자

결정권자 칸과 최종 동의권자 칸이 서로 다른 사람이라는 것이 이 표의 첫째 요점이고, 둘째 요점은 비용 부담자 칸의 셋 가운데 둘이 이미 정해져 있고 하나만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원전 반경 30km 안에는 2019년 기준으로 인구 열 명 중 한 명꼴이 살고, 그중 고리 원전단지 반경 30km 인구는 세계 원전단지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꼽혔습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부지선정 절차의 소요 기간과 원전별 저장조 포화 시점 사이의 불일치원전을 늘릴지 줄일지의 에너지 정책 판단은 범위 밖
누구임시저장을 떠안은 원전 소재 지역과 앞으로 정해질 처분장 입지 지역원자력 산업의 수익 구조는 확인 안 함
어디국내 원전 6개 단지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처분장 부지해외 처분장 사례의 기술적 세부는 범위 밖
언제2025년 특별법 시행부터 2060년 영구처분시설 목표까지1980년대 이후 실패 이력의 개별 경위는 확인 안 함
규모절차에 걸리는 햇수와 저장조가 차는 햇수의 차이저장 방식 자체의 안전성 평가는 범위 밖

저준위와 중준위 폐기물은 2005년 경주 유치로 처분장이 가동 중이고 이 문제의 대상이 아닙니다. 대상은 원전에서 나온 사용후핵연료 하나이며, 그것을 어디에 둘 것인가만 봅니다.

이것은 기준이 없어서 생긴 문제가 아닙니다. 법도 있고 절차도 있고 일정도 이미 발표됐습니다. 맞지 않는 것은 그 절차가 걸리는 햇수와 저장조가 차는 햇수 둘뿐이고, 두 값은 서로 다른 손이 정합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표as-of
특별법법률 제20843호 · 2025-03-25 공포 · 2025-09-26 시행2025-09-26
관리위원회 첫 공식 회의2026-02-23 · 부지 적합성 조사계획 심의2026-02-23
조사계획안 의결2026-04-23 · 부적합 지역 배제에서 주민투표까지 단계 확정2026-04-23
부지선정 소요 예상9~13년2026-02
부지 공모 착수 예정2027년 · 지자체 대상2026-02
중간저장시설 운영 목표2050년2026-02
영구처분시설 운영 목표2060년2026-02
가장 이른 저장조 포화한빛 2030년2023년 재산정
저장률고리 92.9% · 한빛 84.5% · 한울 73.5% · 월성 84.1%2025년 말

조사계획이 심의된 2026년을 기산점으로 잡으면 9~13년은 2035~2039년이 됩니다. 다만 이 기산점은 출처가 밝힌 것이 아니라 이 문서가 세운 가정입니다 — 위원회는 소요 기간만 밝혔고 언제부터 세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되어야 할 상태는 그 가정을 걷어내도 남습니다. 가장 이른 저장조가 차는 해보다 먼저 그 연료를 옮길 자리가 있어야 하고, 옮길 자리를 그때까지 못 만든다면 언제까지 원전 안에 두는지를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 구간은 512만 명에서 531만 명이고 둘 다 2019년 기준입니다. 상한은 전국 원전 반경 30km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거주 인구 총계이고, 하한은 그 가운데 단지별 값이 따로 공표된 고리 382만 명과 월성 130만 명의 합입니다. 차이 19만 명은 단지별 값이 공표되지 않은 나머지 원전 몫입니다.

기준연도가 7년 낡았다는 것을 먼저 적어 둡니다. 조사 단계에서 더 최근 값의 단편을 봤지만 원문을 열지 못해 근거로 쓰지 않았고, 그 단편은 531만보다 작은 값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구간을 현재의 하한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 수가 재지 못하는 것이 큽니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은 원자로 사고를 전제로 그은 반경이지 사용후핵연료 저장에 맞춰 그은 선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당사자인 처분장 입지 지역 주민은 부지가 정해지지 않아 이 수에 0명으로 들어 있고, 저장조가 차서 원전이 멈출 경우의 영향은 2024년 발전량의 31.7%를 쓰는 전국 전력 소비자에게 갑니다.

저장 총량은 2025년 말 기준으로 한빛 7,619다발 · 한울 7,548다발 · 고리 7,471다발 · 신월성 999다발 · 새울 896다발이고 월성은 중수로라 52만 6,412다발입니다. 경수로 다발과 중수로 다발은 단위가 달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1. 두 시계가 다른 손에 있다 — 절차의 길이는 법과 조사 방법론이 정하고 포화 시점은 원전 가동량이 정합니다. 한쪽을 빨리 돌린다고 다른 쪽이 늦춰지지 않습니다. 2. 유치 동의가 지역에 있고 그 지역에는 학습된 결과가 있다 — 2004년 2월 부안 주민투표에서 91.83%가 반대해 부지 선정이 재검토로 돌아갔습니다. 절차의 마지막 관문이 주민투표라는 것은 그 결과가 다시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3. 임시저장이 가능한 동안에는 마감이 미뤄진다 — 2022년 원자력진흥위원회는 중간저장시설이 완성될 때까지 최소 20년간 원전 안에 임시저장하기로 확정했습니다. 부지 안에 저장시설을 더 지으면 포화 시점은 다시 뒤로 갑니다. 4. 포화가 사고가 아니라 정지로 나타난다 — 저장조가 차도 폭발이나 유출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원전 운영이 멈출 수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마감은 안전 문제가 아니라 전력 수급 문제의 얼굴로 나타나고, 그 얼굴은 협상의 대상이 됩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부안 방폐장 유치 신청과 주민투표부안군수와 지역 주민유치 신청 뒤 내륙 주민 반발이 커졌고 주민투표에서 91.83%가 반대해 부지 선정이 재검토로 돌아갔다2003~2004
중저준위 처분장 경주 유치정부와 경주시주민투표로 유치에 성공해 가동 중이나 고준위 사용후핵연료는 대상이 아니다2005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본계획 의결원자력진흥위원회중간저장시설 완성까지 최소 20년간 원전 안 임시저장을 확정했고 부안 재현 우려가 다시 제기됐다2022
고리 원전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 건설 기본계획 의결원전 운영사 이사회그 절차를 규율할 특별법이 제정되기 전에 의결됐고 기장군청과 지역 주민이 정보 공개와 주민 동의 절차 부재를 들어 반대했다2023-02-07
고준위 특별법 제정국회찬성 190 · 기권 27 · 반대 8로 본회의 통과2025-02-27
특별법 공포와 시행정부법률 제20843호로 공포하고 6개월 뒤 시행했다2025-03-25 공포 · 2025-09-26 시행
관리위원회 출범과 첫 회의국무총리 소속 관리위원회부지 적합성 조사계획을 심의하고 전체 절차 9~13년 예상을 밝혔다2025-09 출범 · 2026-02-23 회의
부지 적합성 조사계획안 의결관리위원회부적합 지역 배제에서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를 거쳐 주민투표까지 이르는 단계를 확정했다2026-04-23

시도의 방향은 두 갈래였습니다. 하나는 부지를 찾는 쪽이고 다른 하나는 찾을 때까지 원전 안에 두는 쪽이며, 뒤엣것이 앞엣것보다 언제나 먼저 실행됐습니다.

1980년대 초부터 아홉 차례 시도돼 전부 실패했다는 정리가 유통되지만 이 문서는 그 수를 단언하지 않습니다 — 그 정리를 담은 기사를 이 라운드에서 열지 못했고, 1990년 안면도와 1994년 굴업도 사례도 검색 요약으로만 확인해 위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특별법의 법적 지위법률 제20843호 · 2025-03-25 공포 · 2025-09-26 시행높음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회 표결 구성찬성 190 · 기권 27 · 반대 8 · 2025-02-27 본회의중간 — 단일 보도
절차 소요 예상전체 9~13년 · 2026-02 위원회 발표 인용중간 — 위원회 원문 미확인 · 보도 인용
절차 단계부적합 지역 배제 → 부지 공모 → 기본조사 → 심층조사 → 주민투표 · 2026-04-23 의결중간 — 단일 보도
목표 시점중간저장 2050년 · 영구처분 2060년 · 2026-02 기준중간 — 두 보도가 일치
저장조 포화 시점한빛 2030 · 한울 2031 · 고리 2032 · 월성 2037 · 신월성 2042 · 새울 2066 · 2023년 재산정중간 — 산업통상자원부 재산정의 보도 인용
저장률과 저장량고리 92.9% · 한빛 84.5% · 한울 73.5% · 월성 84.1% · 2025년 말 기준낮음 — 원본 데이터셋 파일 미열람
포화 시 결과원자력안전법상 해당 원전 운영이 중단될 수 있음중간 — 단일 보도
부안 주민투표반대 91.83% · 2004년 2월 · 부지 선정 재검토로 귀결중간 — 단일 보도
영향 인구원전 반경 30km 인구 531만 명 · 고리 382만 · 월성 130만 · 2019년 기준낮음 — 7년 전 값 · 갱신치 미확인
원자력 발전 비중2024년 31.7% · 188.8TWh · 18년 만의 최대 발전원높음 — 산업통상자원부 자료 기반 정책브리핑
건식저장시설 의결 시점의 법적 상태2023-02-07 의결 당시 특별법 미제정중간 — 단일 보도

왜 아직 안 풀렸나?

조정 실패 — 두 시계를 같은 손이 쥐고 있지 않아서입니다.

첫째, 절차의 길이와 마감의 시점을 정하는 주체가 다릅니다. 부지선정에 걸리는 9~13년은 법이 정한 단계의 수와 조사 방법론이 정하는 값이고, 저장조가 차는 해는 원전이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돌았는가가 정하는 값입니다. 어느 쪽도 상대를 기다려 주지 않으며, 두 값을 한 표에 나란히 놓고 조정하는 자리가 제도 안에 없습니다. 위원회가 할 수 있는 것은 절차를 시작하는 것이지 저장조가 차는 해를 옮기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마지막 관문이 주민투표라서 절차의 끝이 절차의 통제 밖에 있습니다. 2004년 부안에서 91.83%가 반대했을 때 무너진 것은 부지 하나가 아니라 그때까지 쌓은 절차 전체였습니다. 조사와 공모를 아무리 정교하게 설계해도 마지막 한 표는 그 설계 밖에 있고, 그 표를 던지는 사람들에게 유치는 이득이 되도록 배치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9~13년은 성공했을 때의 기간이지 실패를 포함한 기간이 아닙니다.

셋째, 미루는 데 드는 비용이 그 자리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원전 부지 안에 저장시설을 더 지으면 포화 시점은 뒤로 가고, 2022년 결정처럼 최소 20년의 임시저장을 확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임시라는 이름이 붙은 시설이 실제로는 처분장이 정해질 때까지 계속 쓰이고, 그 부담은 이미 원전을 받아들인 지역에 그대로 쌓입니다. 2023년 고리에서 건식저장시설 기본계획이 의결됐을 때 그 절차를 규율할 특별법은 아직 제정 전이었고, 지역이 반발한 지점이 그것입니다.

넷째, 이미 부담을 진 지역이 다음 부담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임시저장을 떠안은 지역은 처분장 공모의 잠재적 대상이면서 동시에 그 절차가 늦어질수록 임시저장이 길어지는 쪽입니다. 한 지역에 두 역할이 겹쳐 있으면 협상은 한 축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는 부지가 확정되고 주민투표를 통과하는 것, b는 가장 이른 포화 시점 이전에 원전 밖으로 반출이 시작되는 것, c는 중간저장시설이 실제로 가동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셋 다 단독으로는 약합니다. a는 부지가 정해져도 건설과 운영을 뜻하지 않고, 2050년과 2060년이라는 목표는 부지 확정 이후에도 십수 년이 더 남아 있음을 말합니다. b는 가장 명확한 관측이지만 반출할 곳이 없으면 관측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c는 최종 상태가 아니라 중간 상태이고, 중간저장이 길어지는 것이야말로 이 문제가 반복돼 온 방식입니다.

가장 정직한 관측은 뺄셈 하나입니다. 남은 햇수에서 절차에 필요한 햇수를 뺀 값이 계속 음수인 동안에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것이고, 그 값이 언제 양수가 되는지를 밝힌 문서를 이 라운드에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원전 소재 지역의 건식저장시설 확충 논란 · 기피시설 입지 보상 제도 전반 · 수도권 대체매립지 같은 다른 입지 실패 사례 · 미국의 사용후핵연료 처분장 부재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9~13년의 산출 근거 — 어느 기관이 어떤 전제로 계산했는지가 없습니다. 위원회 발표를 인용한 보도만 있고 위원회 자체 문서를 열지 못했습니다. 기산점을 언제로 잡는지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저장률 수치의 원본 대조 — 2025년 말 기준 저장률과 다발 수는 공공데이터포털의 저장현황 데이터셋을 인용한 값이며, 이 라운드에서는 데이터셋의 존재와 갱신일만 확인하고 파일을 내려받아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 저장률 순서와 포화 시점 순서가 어긋나는 이유 — 저장률은 고리 92.9%가 가장 높은데 포화 시점은 한빛 2030년이 가장 이릅니다. 두 값의 기준 시점도 다릅니다 — 앞엣것은 2025년 말이고 뒤엣것은 2023년 재산정입니다. 어느 출처도 이 어긋남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 갱신된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인구 — 쓸 수 있는 총계가 2019년 값 하나입니다. 더 최근 값의 단편을 봤지만 원문을 열지 못해 근거로 쓰지 않았고, 단지별 값은 고리와 월성 둘만 공표돼 있습니다.
  • 1980년대 이후 실패 이력 — 아홉 차례라는 수와 1990년 안면도, 1994년 굴업도 사례를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건식저장시설 주민 의견수렴 범위 — 반경 5km인지 30km인지를 놓고 논쟁이 있었는데 최종 결론이 무엇인지, 논쟁이 지금도 진행 중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절차가 실패했을 때의 경로 — 부지 공모에 응하는 지자체가 없거나 주민투표가 부결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적은 문장을 어느 출처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2027년 공모에 응모가 0곳일 경우의 다음 단계가 없습니다.
  • 특별법에 대한 반대 의견의 내용 — 환경단체가 부지선정과 유치지역 조항을 비판했다는 것까지는 알았지만 그 문서를 열지 못했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고준위 특별법의 공포·시행일과 법률 번호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률 제20843호2026-08-13
원전별 저장조 포화 시점 6개 단지 · 중간저장 2050년 · 영구처분 2060년 · 포화 시 운영 중단 가능성서울신문 (2026-02-22)2026-08-13
관리위원회 2026-02-23 첫 회의 · 부지 적합성 조사계획 · 전체 절차 9~13년 예상 · 2027년 공모 일정뉴스1 (2026-02-22)2026-08-13
2026-04-23 부지 적합성 조사계획안 의결과 확정된 단계 구성경향신문 (2026-06-21)2026-08-13
원전별 사용후핵연료 저장현황 공식 데이터셋공공데이터포털 —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 분기 갱신2026-08-13 · 데이터셋 존재와 갱신일만 확인 · 파일 미열람
원전 반경 30km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인구 531만 명 · 고리 382만 명 · 월성 130만 명 · 2019년 기준AI타임스 (2019-10-08 · 국회 A 씨 의원실 분석 · 한수원과 IAEA 자료 인용)2026-08-13
2023-02-07 원전 운영사 이사회의 고리 건식저장시설 기본계획 의결과 기장군청·주민의 반대부산일보 (2023-02-07)2026-08-13
부안사태 경과와 2004년 2월 주민투표 반대 91.83% · 2022년 임시저장 20년 확정과 재현 우려 · 2005년 경주 중저준위 유치한국일보 (2022-01-08)2026-08-13
관리위원회 출범과 2060년 영구처분시설 운영 목표그린포스트코리아 (2026-02-26)2026-08-13
2024년 원자력 발전 비중 31.7% · 188.8TWh · 18년 만의 최대 발전원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산업통상자원부 (2025-05-12)2026-08-13
고준위 방폐장 부지 선정 실패의 역사 — 1980년대 이후 아홉 차례뉴스민URL 미확인: 검색 결과 요약만 확인 · 원문 미개봉
특별법의 부지선정·유치지역 조항에 대한 환경단체 반대 입장환경운동연합URL 미확인: 서버가 403 응답

직접 연 것은 위 10행입니다 — 법령 원문 1건, 공공 데이터셋 소개 지면 1건, 정부 정책브리핑 1건, 언론 7건입니다. 아래 2행은 열지 못했고 행을 지우지 않은 채 사유를 남겼습니다.

이 문서가 단언하지 않은 것이 둘 있습니다. 아홉 차례라는 실패 횟수는 원문을 열지 못해 본문에서 수로 쓰지 않았고, 2025년 말 저장률은 원본 데이터셋을 대조하지 않아 증거 등급을 낮음으로 적었습니다.

이 문서는 관측 미연결 산출입니다 —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입니다.

이 표는 근거 12행이고, 그중 10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0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5,120,0005,310,000 기준 시점 2019

산출 사슬

출처가정
전국 원전 반경 30km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거주 인구 총계 (2019년)5,310,000국회 의원실 분석 — 원전 운영사와 IAEA 자료 인용 · 한 매체의 2019-10-08 보도사용후핵연료가 계속 쌓이는 자리는 원전 부지 안이고, 그 부지를 둘러싼 비상계획구역이 이 문제의 부담을 가장 넓게 덮는 공표 집계다. 구간 상한
고리 원전단지 반경 30km 인구 (2019년)3,820,000같은 자료 — 단지별 공표치단지별 값이 따로 공표된 두 곳 가운데 하나다. 이 단지는 반경 30km 인구가 세계 원전단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꼽혔다. 구간 하한을 이루는 두 항 중 하나
월성 원전단지 반경 30km 인구 (2019년)1,300,000같은 자료 — 단지별 공표치단지별 값이 공표된 나머지 한 곳이다. 두 항의 합 512만 명을 구간 하한으로 쓴다 — 개별 근거가 있는 값만으로 세운 바닥이다

민감도 구간 폭 19만 명은 신뢰구간이 아니라 단지별 공표치의 합과 전국 총계의 차이다. 그 19만은 단지별 값이 공표되지 않은 나머지 원전 몫이며, 근거가 없어 하한에 넣지 않았을 뿐 실재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기준연도가 2019년이라 7년 낡았고 갱신치를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조사 단계에서 더 최근 값의 단편을 봤지만 원문을 열지 못해 쓰지 않았고 그 단편은 531만보다 작은 값이었으므로, 이 구간을 현재의 하한으로 읽으면 안 된다. 축의 성격이 더 중요하다 —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은 원자로 사고를 전제로 그은 반경이지 사용후핵연료 저장에 맞춰 그은 선이 아니다. 그래서 이 수는 저장이 길어지는 것의 부담을 직접 재지 않는다. 반대 방향의 한계도 둘이다. 가장 중요한 당사자인 처분장 입지 지역 주민은 부지가 정해지지 않아 이 수에 0명으로 들어 있고, 저장조가 차서 원전 운영이 멈출 경우의 영향은 2024년 발전량의 31.7%를 쓰는 전국 전력 소비자에게 가므로 그 축에서는 이 구간이 크게 과소하다

지역 분해 단지별 30km 인구가 공표된 곳은 고리와 월성 둘뿐이고 한빛·한울·신월성·새울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반경 30km 는 행정구역 경계를 가로질러 그어져 공표된 단지별 값도 시·도 단위로 나뉘지 않는다. 전국 총계를 지역 인구에 비례해 쪼개는 것은 비례 배분이며, 원전 입지는 인구 분포를 따르지 않으므로 특히 근거가 없다

부족한 것 1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원전 소재 지역의 건식저장시설 확충 논란 · 기피시설 입지 보상 제도 전반 · 수도권 대체매립지 같은 다른 입지 실패 사례 · 미국의 사용후핵연료 처분장 부재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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