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방법

편집 방침

이 기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을 검증하며, 무엇을 쓰지 않는지 적어 둡니다.
기재일
2026-08-24

지금 이 기록의 크기

문제 267건 · 근거 4,405행 · 그중 3,529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고 있고 · 서로 다른 출처 1,212곳.

남은 876행은 비워 둔 것이 아니라 비워 두기로 한 것입니다. 근거를 찾지 못한 자리는 행을 지우지 않고 빈칸에 그 사유를 적습니다 — 「원문 PDF 가 열람 용량 상한을 넘었습니다」처럼요. 지웠다면 이 비율은 100%가 되면서 아무 뜻도 없어졌을 것입니다.

위 숫자는 지금 실린 문서를 그 자리에서 세어 낸 것입니다. 문서가 스스로 신고한 값을 쓰지 않습니다.

한 문제는 언제나 같은 열세 칸으로 씁니다

「무슨 일인가?」 · 「누구에게 문제인가?」 ·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 「얼마나 큰가?」 ·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 「무엇이 시도됐나?」 · 「무엇이 확인됐나?」 · 「왜 아직 안 풀렸나?」 ·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 「무엇과 이어져 있나?」 ·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근거 보기」.

형태를 고정한 것은 편의가 아니라 규율입니다. 칸이 정해져 있으면 답하지 못한 칸이 그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자유 서술로 쓰면 모르는 것은 쓰지 않는 방식으로 조용히 사라지는데, 열세 칸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칸(「근거 보기」)은 표입니다. 본문의 주장 하나하나가 그 표의 어느 행에 기대는지 되짚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문제로 삼나

출발점은 공적 기관이 스스로 남긴 기록입니다 — 감사 보고서, 국회·의회 기록, 정부 통계, 규제 기관의 고시와 처분, 공식 계획서. 이 기록이 하는 일은 그 자료들이 이미 말한 것을 한자리에 모아 같은 형태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지금 다루는 나라는 대한민국·미국·오스트레일리아·영국·뉴질랜드·캐나다 여섯이고, 단일 국가에 속하지 않는 문제는 따로 표시합니다. 문서의 언어는 문제가 정의된 나라를 따릅니다 — 그래서 한국 문제는 한국어로, 미국 문제는 영어로 있고 번역본을 만들지 않습니다. 번역은 원문에 없던 판단을 끼워 넣는 가장 쉬운 경로입니다.

조사하는 쪽과 쓰는 쪽을 갈라 놓습니다

한 사람이 조사와 저작을 함께 하면 근거표의 출처가 결국 자기 신고가 됩니다. 「내가 봤다」와 「여기 있다」가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사 단계가 실제로 열어 본 자료만 조사 브리프에 담기고, 저작 단계는 그 브리프 안에 있는 출처만 쓸 수 있습니다.

그 규율을 기계가 확인하는 범위를 정확히 적습니다 — 자동 저작 배치에서는 브리프와 본문을 대조하고, 어긋나면 그날 배치를 통째로 버립니다(한 문서만 빼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도는 라운드에서는 그 대조가 편집 규율이지 기계 검사가 아닙니다.

이 구분이 사지 못하는 것도 적어 둡니다 — 브리프에 적힌 출처가 지금 이 순간에도 열리는지를 상시로 다시 확인하는 자동 절차는 없습니다. 링크는 끊깁니다. 끊긴 링크를 발견하면 고치지만, 그것을 먼저 알려 주는 장치는 아직 없습니다.

발행 전에 기계가 먼저 거절합니다

문서를 실을 때 두 등급의 판정이 돕니다. 이 둘은 문서가 어떤 경로로 저작됐든 적재할 때마다 돕니다.

무결성 위반은 한 건이라도 있으면 적재 전체가 중단됩니다 — 한 줄도 싣지 않습니다. 영향 인구 산출의 네 값이 서로 안 맞거나, 칸이 열세 개가 아니거나, 필수 항목이 비었거나, 상태 줄을 읽을 수 없는 경우입니다.

발행 게이트에 걸린 문서는 그 문서만 화면에서 빠집니다 — 출처 표시가 성립하지 않음 · 인용이 허용 길이를 넘음 · 도판이 실려 있음 · 산출 파일을 읽을 수 없음 · 저작 도구의 흔적이 본문에 섞임 같은 사유입니다. 판정은 실을 때 굳고, 화면에 내보내는 쪽은 그것을 다시 해석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사유가 무슨 뜻인지 적어 둡니다. 2026년 8월에 저작 도구의 내부 표시가 문서 끝으로 새어 들어간 적이 있고, 그것을 잡은 것은 검사가 아니라 우연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부류를 이름으로 거절합니다 — 내용이 맞는가와 별개로, 그 내용이 저작자의 것인가를 함께 봅니다.

쓰지 않기로 한 것

자연인의 실명을 쓰지 않습니다 — 출처가 무엇이든. 지면에 뜬 순간 그 연결은 회수되지 않습니다. 이름 자리는 「A 씨」 같은 표기가 대신합니다.

위법·부정·차별의 단정은 공적 기관의 판정을 인용하는 형태로만 씁니다. 그 기관의 이름과 판정일을 같은 문장에 둡니다. 옹호 단체나 언론 논평의 주장을 옮기는 것은 인용이 아니라 우리 주장이 됩니다.

간극을 말하고 동기를 공급하지 않습니다. 왜 그 간극이 허용됐는지(포획·은폐·무관심)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열세 칸은 사실을 나란히 놓는 형태라, 거기에 동기를 얹는 순간 나열이 주장으로 바뀝니다.

개별 사기업의 상호를 우리 목소리에 쓰지 않습니다. 이 기록의 단위는 회사가 아니라 제도입니다. 자리를 대신하는 것은 구조 서술입니다 — 「상위 2개 배달 플랫폼」처럼. 상호는 근거표의 출처 칸과 URL 에 그대로 남습니다.

도판을 싣지 않습니다. 사진과 도표는 대부분 제3자의 것이고, 권리 판정을 문서마다 하는 것보다 싣지 않는 편이 정직합니다.

미성년자가 봐서는 안 되는 묘사를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주제를 빼는 규칙이 아닙니다 — 아동 학대·약물·자살·전쟁·성범죄는 이 기록이 다루는 것 중 가장 중요한 축입니다. 가르는 것은 주제가 아니라 문장입니다.

빈칸에는 뜻이 있습니다

칸을 못 채웠을 때 그 이유를 네 가지로 갈라 적습니다. 뭉개지 않는 것이 요점입니다 — 실측에서 「우리가 조사하지 못했다」가 「출처에 없다」의 세 배였고, 둘을 합치면 우리 부족이 출처 부실로 잘못 읽힙니다.

출처에 없음 — 우리가 연 자료가 그 항목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조사 안 함 — 판정 조건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우리 쪽 부족입니다.

아직 안 일어남 — 그 항목이 성립할 시점이 오지 않았습니다.

산출 불가 — 영향 인구를 계산할 사슬을 만들 수 없었습니다. 이때 숫자를 짓지 않고, 무엇이 없어서 못 냈는지를 대신 적습니다.

카드마다 보이는 「부족 N」은 그 문서에서 이렇게 표시된 칸의 수입니다. 그것을 줄이려고 자명한 문장으로 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 채운 것이 채우지 않은 것보다 나쁜 경우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이 기록이 주장하지 않는 것

대부분의 문서는 2차 자료를 읽어 정리한 것입니다. 각 문서에 「근거 종류」와 「저작 방식」이 적혀 있고, 대개 「2차 자료」·「보도에서 파생」이라고 씁니다. 그것을 덜 파생적으로 들리게 고쳐 적지 않습니다 — 출처가 받쳐 주지 않는 원본성을 주장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현장 취재를 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인터뷰하거나 현장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개별 문서에 대해 「해결됐다」·「미해결이다」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를 적습니다 — 판정 기준을 우리가 고르는 대신 독자가 그 기준으로 직접 재도록 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문서의 해결 여부 칸이 「확인되지 않음」입니다. 그것은 게으름이 아니라 이 기록이 할 수 있는 말의 한계입니다.

도구가 초안을 쓰고, 사람이 무엇을 지는지 적습니다

초안 작성에 언어 모델을 씁니다. 감추지 않고 적습니다. 한동안은 그 저작이 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돌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실제로 무엇을 지는지를 상태와 무관하게 적습니다.

자동으로 도는 동안에도 바뀔 수 있는 것은 문서 파일뿐입니다 — 코드가 한 바이트라도 바뀌면 그날 산출물은 통째로 버려집니다. 즉 이 서비스의 동작과 위의 검사들은 자동 저작이 못 건드립니다.

편집 판단은 라운드 단위로 사람이 합니다 — 무엇을 다룰지, 규율을 어떻게 고칠지, 그리고 이미 실린 것을 내릴지.

그 검토가 실제로 거절한 예를 적어 둡니다. 2026년 8월, 근거 URL 이 하나도 없던 문서 36건을 다시 조사했습니다. 30건은 근거를 찾아 다시 썼고, 6건은 그 주장을 받치는 공개 근거를 끝내 찾지 못해 내렸습니다. 코퍼스는 256건에서 250건으로 줄었습니다. 줄어드는 방향의 결정을 할 수 없다면 검토는 이름뿐입니다.

틀린 것을 고치는 방법

이 기록에 사실과 다른 것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어느 문서의 어느 문장인지와, 그것이 왜 틀렸는지를 함께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확인되면 고치거나 내립니다. 고칠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 문서는 고치는 것이 아니라 내립니다 — 위의 6건이 그 경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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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발행하나

ML Labs · 발행 책임자 Kyengwhan Jee · ponderlof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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