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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구조 · 대한민국

농어촌 버스 지원은 노선 손실을 메우고 2020년 버스가 닿는 마을 45.5%는 편도 하루 6회 이하입니다

통계청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지역조사는 전국 농어촌 마을, 곧 행정리 37,563개를 셌습니다. 그중 도보 15분 안에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마을은 34,925개였고, 그 마을들이 받는 1일 편도 운행횟수는 중위 8회였습니다. 1회에서 3회 사이가 5,411개로 15.5%, 4회에서 6회 사이가 10,485개로 30.0%였습니다. 두 구간을 더하면 15,896개이고 이용 가능 마을의 45.5%가 하루 편도 6회 이하를 받습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24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16

무슨 일인가?

통계청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지역조사는 전국 농어촌 마을, 곧 행정리 37,563개를 셌습니다. 그중 도보 15분 안에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마을은 34,925개였고, 그 마을들이 받는 1일 편도 운행횟수는 중위 8회였습니다. 1회에서 3회 사이가 5,411개로 15.5%, 4회에서 6회 사이가 10,485개로 30.0%였습니다. 두 구간을 더하면 15,896개이고 이용 가능 마을의 45.5%가 하루 편도 6회 이하를 받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대중교통이 전혀 없는 마을은 2015년 879개 2.4%에서 2020년 2,224개 5.9%로 1,345개 늘었습니다. 조사는 그 2,224개 가운데 1,691개 마을에 희망택시·백원택시·행복버스 같은 대체 교통수단이 있다고 각주에 적었고, 그 각주가 덮지 않는 마을은 533개입니다.

버스를 타는 사람은 대체로 운전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농촌진흥청 2017년 농어업인 복지실태조사에서 70대 이상이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버스가 61.1%였고 승용차는 17.9%였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농촌 주민 전체는 버스 30.4%, 승용차 56.0%였습니다.

국가가 이 노선에 넣는 돈의 이름은 운행손실 보상입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0조 제1항 제2호는 수익성이 없는 노선의 운행을 국가의 보조·융자 대상으로 두고, 제3항이 같은 노선에 대한 시·군·구의 보조를 규정합니다. 2026-05-29 개정된 현행 법률 제21710호의 조문에 벽지노선이라는 문언은 없습니다. 그 낱말은 법률이 아니라 국토교통부 벽지노선 지원사업의 운영 층에 있습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자가용을 쓰지 않는 농어촌 주민, 특히 70대 이상
제기 주체통계청과 국책연구기관의 조사 · 시민단체
결정권자국토교통부는 벽지노선 지원과 수요응답형 교통 지침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형 교통모델 · 시·도와 시·군·구는 노선 개편과 보조금과 요금
비용 부담자국비와 지방비 · 운수업체 · 이용자가 부담하는 대기 시간과 추가 요금

결정권자 칸이 세 줄인 것이 이 문제의 형태입니다. 재정 지원의 근거와 대상은 중앙이 정하고, 어느 마을에 하루 몇 번 버스를 보낼지는 시·군이 노선 개편으로 정하며, 그 둘을 잇는 기준은 아래 네 번째 블록이 적는 대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농어촌 마을이 받는 시내버스·농어촌버스 운행의 유무와 횟수시외버스와 고속버스 노선의 축소는 서비스 등급이 다릅니다
누구자가용을 쓰지 않는 농어촌 주민도시 준공영제의 재정 문제는 별건입니다
어디읍·면부 농어촌시·군 단위 노선별 분포는 확인 안 함
언제2015년과 2020년 두 조사 시점 사이와 그 이후의 제도 변화2025년 지역조사 결과는 아직 발행되지 않았습니다
규모마을 수와 1일 편도 운행횟수 분포벽지노선의 전국 노선 수와 재차인원은 확인 안 함

이 경계가 중요한 이유는 같은 기간에 시내버스가 닿는 마을은 늘었고 시외버스가 닿는 마을은 절반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시내버스는 34,443개에서 34,925개로 482개 늘었고 시외버스는 7,307개에서 3,622개로 3,685개 줄었습니다. 두 값을 한 축으로 섞으면 어느 쪽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다만 2024-10-15 시행 개정으로 시·도 간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노선이 벽지노선 지원 대상에 들어왔으므로 제도 축에서는 두 등급이 이어져 있습니다.

이 문서 옆에 붙어 있는 가치 질문 둘을 이름으로 적어 배제합니다. 첫째는 요금을 없앤 버스를 교통복지로 볼 것인가 재정 부담으로 볼 것인가입니다. 언론이 그 논쟁을 그대로 기사 틀로 쓰고 있고 이 문서는 어느 쪽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둘째는 인구가 적은 지역에 어느 수준까지 공공서비스를 유지해야 하는가입니다. 그 판단은 이 문서가 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금

지표as of
농어촌 마을 수37,563개2020
도보 15분 내 대중교통 있음35,339개 · 94.1%2020
도보 15분 내 시내버스 있음34,925개 · 93.0%2020
대중교통 없음2,224개 · 5.9% · 그중 대체 교통수단 보유 1,691개2020
시내버스 1일 편도 운행횟수 중위8회2020
편도 6회 이하15,896개 · 이용 가능 마을의 45.5%2020
행정리 경유 노선버스 1일 평균6.1회 · 미운행 2,349개 6.4%2015
70대 이상의 버스 의존61.1%2017
면 소재지에 대기 택시 0대414개 면 · 35.0%2018년 발표
벽지노선 국비375억원 · 국비 30% 지방비 70%2024
벽지노선 운행손실 보상금877억원2013
농촌형 교통모델81개 군 · 9,540개 마을 · 이용자 741만 명 · 만족도 8.8점2025

되어야 할 상태

법은 지원 대상을 수익성이 없는 노선의 운행으로 정의하고,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의 분담 비율과 연간 예산을 정하며, 실적은 참여 군 수와 혜택 마을 수와 이용자 수와 만족도로 발표됩니다. 이 자료들 가운데 어느 것도 한 마을이 하루에 편도 몇 회를 받아야 하는가를 기준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국책연구기관이 1일 10회 미만을 교통취약으로 분류한 예가 있고 그 기준으로 2015년에 행정리의 54.0%가 해당했지만, 그것은 연구기관의 분류이지 소관 부처가 고시한 목표가 아니므로 이 자리에 목표치로 옮기지 않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마을이 받아야 할 최소 운행 수준을 정한 기관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큰가?

버스가 다니는 마을과 다니지 않는 마을을 가르는 선은 도보 15분이고, 그 선 안에서도 하루 편도 몇 번 오는가는 마을마다 크게 다릅니다.

2020년 조사에서 이용 가능 마을 34,925개의 운행횟수 분포는 1회에서 3회 5,411개 15.5%, 4회에서 6회 10,485개 30.0%, 7회에서 9회 3,661개 10.5%, 10회에서 14회 5,510개 15.8%, 15회 이상 9,858개 28.2%입니다. 중위는 8회입니다. 앞의 두 구간을 더한 15,896개가 이용 가능 마을의 45.5%입니다.

읍·면사무소까지 자동차로 20분 미만인 마을은 33,836개 90.1%, 10분 미만은 19,617개 52.2%, 40분 이상은 148개 0.4%였습니다. 거리가 아니라 빈도가 이 문제의 축이라는 것을 이 분포가 보여 줍니다.

2015년 기준으로는 다른 정의의 값이 있습니다. 국책연구기관이 같은 총조사의 2015년 지역조사 36,792개 행정리를 집계해 행정리를 경유하는 노선버스의 1일 평균 운행횟수를 6.1회로 냈고, 미운행 2,349개 6.4%와 1회에서 3회 4,390개 11.9%를 합쳐 18.3%를 교통 접근이 가장 얕은 구간으로 적었습니다. 면부만 보면 28,094개 중 미운행이 1,832개 6.5%였습니다. 두 값은 같은 자로 잰 것이 아닙니다 — 2020년 값은 도보 15분 안의 모든 시내버스를 세고 2015년 값은 그 마을을 경유하는 노선버스를 셉니다. 그래서 두 수를 이어 증감으로 읽지 않습니다.

영향의 성격을 보여 주는 값이 둘 더 있습니다. 하나는 대체 수단이 얇다는 것입니다. 면 중심지에 대기 중인 택시가 한 대도 없는 면이 414개로 35.0%였고, 두 대 이하까지 넓히면 929개로 78.5%였습니다. 다른 하나는 이동권 공백이 안전 쪽으로 옮겨 간 흔적입니다. 2016년 전체 교통사고 대비 차량 단독 사고 비율은 전국이 4.7%인데 군 지역은 11.4%였습니다.

영향 인구는 사람 수로 산출되지 않습니다. 위 값은 전부 마을 단위이고, 마을 하나에 몇 명이 사는가를 행정리 단위로 발행하는 자료가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전국 농어촌 인구를 마을 수로 나누는 것은 비례 배분이라 쓰지 않습니다. 버스가 끊긴 마을일수록 규모가 작을 가능성이 크므로 평균을 곱하면 값이 상한 쪽으로 치우칩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이 상태가 유지되려면 아래 넷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1. 지원의 단위가 노선의 손실이다. 법이 지목하는 대상은 수익성이 없는 노선의 운행이고, 벽지노선 지원사업은 국비 30%와 지방비 70%로 운수회사의 손실을 보전합니다. 사는 것은 노선의 적자이지 마을이 받는 편도 운행횟수가 아닙니다. 2. 노선 하나가 지는 수요가 얇다. 2017년 농어촌버스는 노선당 보유대수가 0.41대로 시내버스 3.79대의 11% 수준이었습니다. 같은 계열에서 업체는 2002년 99개에서 2017년 86개로, 보유 대수는 2,041대에서 1,842대로 줄었습니다. 3. 버스가 빠진 자리를 택시가 받지 못한다. 면 소재지에 대기 택시가 한 대도 없는 면이 414개로 35.0%였습니다. 4. 탈 사람이 다른 수단을 고르지 못한다. 70대 이상의 주 이용 수단은 버스가 61.1%이고 승용차는 17.9%입니다. 빈도가 줄어도 이용자가 다른 수단으로 옮겨 갈 여지가 좁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재정 지원의 법적 근거국회수익성이 없는 노선의 운행을 국가 보조·융자 대상으로 두고 시·군·구 보조를 함께 규정현행 법률 제21710호
벽지노선 지원사업국토교통부국비 30%와 지방비 70%로 운수회사 손실을 보전2020 도입
벽지노선 대상 확대국토교통부시·도 간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노선 편입, 대형병원과 공연장과 박물관 등 이용 노선 편입, 시외버스 지원 상한 10% 삭제2024-10-15 시행
농촌형 교통모델농림축산식품부천원택시와 콜버스와 노선버스를 활용해 군 단위로 마을을 잇는 사업2018~
도시형 교통모델 병행국토교통부같은 시기 78개 시를 대상으로 운영, 두 사업 국고 552억원2019 시점
수요응답형 교통 제도화국회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도입 근거 마련2014
수요응답형 교통 지침 배포국토교통부도입·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전국 배포2025-12-31
요금 폐지와 공영제 전환기초자치단체버스 요금을 없애고 일부는 완전공영제로 전환2023~2026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마을 단위 대중교통 접근의 변화마을 36,792→37,563개 · 도보 15분 내 대중교통 있음 35,913개 97.6%→35,339개 94.1% · 2015→2020높음 — 통계청 조사 보도자료 본문
시내버스가 닿는 마을은 늘었다34,443개 93.6%→34,925개 93.0% · 마을 수로 482개 증가높음 — 같은 자료
시외버스가 닿는 마을은 절반이 됐다7,307개 19.9%→3,622개 9.6% · 3,685개 감소 · 50.4% 감소높음 — 같은 자료
대중교통이 전혀 없는 마을879개 2.4%→2,224개 5.9% · 1,345개 증가 · 153.0% 증가 · 그중 대체 교통수단 보유 1,691개높음 — 같은 자료
시내버스 1일 편도 운행횟수 분포1~3회 5,411개 15.5% · 4~6회 10,485개 30.0% · 7~9회 3,661개 10.5% · 10~14회 5,510개 15.8% · 15회 이상 9,858개 28.2% · 중위 8회 · 2020높음 — 같은 자료
편도 6회 이하 마을의 몫15,896개 · 이용 가능 마을 34,925개의 45.5% · 2020높음 — 위 두 구간의 합이고 백분율도 조사가 낸 15.5와 30.0의 합이다
2015년 기준 행정리 경유 노선버스 빈도1일 평균 6.1회 · 미운행 2,349개 6.4% · 1~3회 4,390개 11.9% · 면부 28,094개 중 미운행 1,832개 6.5%높음 — 국책연구기관 보고서
교통취약 분류의 폭1일 10회 미만 행정리 54.0% · 2015높음 — 같은 보고서. 다만 10회는 그 연구기관의 분류선이고 소관 부처가 고시한 기준이 아니다
고령층의 버스 의존70대 이상 버스 61.1% · 승용차 17.9% · 농촌 전체 버스 30.4% · 승용차 56.0% · 2017높음 — 같은 보고서가 인용한 농촌진흥청 조사
면 소재지의 택시 부재대기 택시 0대 414개 면 35.0% · 2대 이하 929개 78.5%높음 — 같은 보고서
군 지역 차량 단독 사고 비율전국 4.7% · 군 지역 11.4% · 2016높음 — 같은 보고서
도농 격차 지표에서 대중교통의 자리대중교통 이용 편리 농어촌 5.8 · 도시 7.3 · 7개 부문 31개 지표 중 격차 최대 · 2017높음 — 같은 보고서
벽지노선 운행손실 보상금279억원 2005 · 608억원 2010 · 877억원 2013높음 — 같은 보고서. 이 시계열은 2013년에서 끊긴다
벽지노선 지원사업의 제도 형태2020년 도입 · 국비 30% 지방비 70% · 2024년 국비 375억원높음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두 사본
2024년 대상 확대의 내용2024-10-15 시행 · 시·도 간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편입 · 필수·문화시설 이용 노선 편입 · 시외버스 지원 상한 10% 삭제높음 — 같은 보도자료
법률 문언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0조 제1항 제2호와 제3항 · 법률 제21710호 · 조문에 벽지노선 문언 없음높음 — 법제처 조문
농촌형 교통모델 2025년 실적81개 군 · 택시형 78곳 버스형 70곳 · 9,540개 마을 · 이용자 741만 명 · 만족도 8.8점높음 —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같은 사업 2024년 실적81개 군 · 택시형 78곳 버스형 69곳 그중 수요응답형 버스 12곳 · 마을 8,374→9,206개 9.9% 증가 · 이용자 678만→698만 명 2.9% 증가 · 만족도 8.3→8.7점높음 — 같은 부처 보도자료와 재수록본
사업 전후 비교의 전국판정류장 도보 28.2→8.3분 · 대기 34.4→11.7분 · 읍면소재지 37.6→18.6분 · 외출 4.2→6.9회 · 만족도 44.7→91.8점 · 2017 모니터링높음 — 국책연구기관 보고서
같은 비교의 광역판정류장 27.6→6.5분 · 대기 18.1→6.1분 · 교통거점 22.2→15.0분 · 요금 7,511→989원 · 삶의 질 44.3→94.4점 · 원자료 2018 모니터링높음 — 지방 연구원 보고서
2017년 시점의 수혜 폭사업 대상 시·군의 82%가 수혜 인구 비율 5% 미만 · 시·군당 국비 상한 5천만원높음 — 국책연구기관 보고서
수요응답형 교통의 제도 근거와 지침2014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제도화 · 2025-12-30 가이드라인 마련 · 12-31 전국 배포높음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재수록본
공급 측 축소의 2017년까지 시계열업체 99개 2002 · 92개 2008 · 86개 2017 · 대수 2,041 · 1,869 · 1,842대 · 2017년 노선당 0.41대높음 — 국책연구기관이 인용한 버스통계편람. 이 계열은 2017년에서 끊긴다
지자체 재정지원과 이용의 방향도 산하 시·군 151곳 재정지원 6,847억원→1조2,500억원 82.6% 증가 · 운송수입 6.4% 감소 · 승객 13.7% 감소 · 2019→2024중간 — 시민단체 두 곳이 정보공개청구로 모은 집계
같은 집계의 다른 표본연속 자료가 확보된 99곳 총운행거리 4.8% 감소 · 정류장 9.6% 증가 · 2019→2024중간 — 표본이 위 행과 달라 한 문장에서 잇지 않는다
요금을 없앤 지자체18곳 · 2026-01 기준 · 문경 하루 평균 2,100명→5,000명 · 의성 1년간 54만6,000명 21% 증가 · 진천 21.8% 증가중간 — 언론 보도이고 같은 축을 다룬 다른 보도는 17곳으로 적는다
요금 폐지의 재정 규모 사례한 군의 기존 버스회사 지원비 연간 약 25억원 · 공영제 전환 시 추가 약 5억원중간 — 언론 보도 1건
2026년 국비 항목벽지노선 운영비 403억원 · 공공형 버스택시 452억원중간 — 2차 보도 1건이고 정부 예산 지면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현재 농어촌버스 규모88개사 · 2,143대 · 종사자 3,796명 · 2026년 5월 말 기준중간 — 위 시계열과 다른 표 계열이라 이어 붙일 수 없다
마을 단위 값의 최신성지역조사 결과의 최신 발행분은 2020년분이다높음 — 발행 목록 지면

왜 아직 안 풀렸나?

비용 구조 — 국가가 사는 것이 노선의 손실이고, 마을이 받는 운행 횟수를 정하는 기준이 그 거래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째, 지원의 단위가 노선의 손실입니다. 법이 지목하는 대상은 수익성이 없는 노선의 운행이고, 벽지노선 지원사업은 국비 30%와 지방비 70%로 운수회사의 손실을 보전합니다. 국가가 정하는 것은 어느 노선의 손실을 얼마나 보전할 것인가이고, 마을이 하루에 버스를 몇 번 받는가를 정하는 기준은 어느 자료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노선이 살아남은 마을에서도 하루 편도 1회에서 3회가 성립하고, 2020년에 그런 마을이 5,411개였습니다.

둘째, 그 거래의 값은 커지는데 이용은 줄고 있습니다. 도 산하 시·군 151곳의 버스 재정지원금은 2019년 6,847억원에서 2024년 1조2,500억원으로 82.6% 늘었고 같은 기간 운송수입은 6.4%, 승객은 13.7% 줄었습니다. 연속 자료가 확보된 99곳에서는 총운행거리가 4.8% 줄고 정류장은 9.6% 늘었습니다. 두 값은 표본이 달라 하나의 문장으로 잇지 않습니다. 이 집계는 시민단체 두 곳이 정보공개청구로 모은 것이라 증거 등급이 중간이고, 정부가 같은 축을 집계해 발행하는 자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셋째, 국비가 지는 몫은 이 부담의 일부입니다. 벽지노선 국비는 2024년 375억원이고 2026년 예산에 403억원으로 적혔다는 2차 보도가 있습니다. 이 값은 전국 국비이고 앞 문단의 1조2,500억원은 도 산하 시·군 151곳의 지방 지원금이라 같은 자로 잰 값이 아닙니다. 두 수의 크기 차이가 그대로 남는 자리에서, 사업 구조가 국비 30%와 지방비 70%인 것이 그 분담의 제도적 표현입니다.

넷째, 구조를 우회하는 사업은 이미 전국 규모이고 효과가 측정돼 있습니다. 농촌형 교통모델은 2018년부터 지원돼 2025년에 81개 군에서 9,540개 마을과 이용자 741만 명을 냈고 주민 종합 만족도는 8.8점으로 사업 시행 이후 최고였습니다. 전후 비교도 두 벌이 있습니다. 2017년 모니터링에서 정류장까지 도보가 28.2분에서 8.3분으로, 대기가 34.4분에서 11.7분으로, 외출 횟수가 4.2회에서 6.9회로 바뀌었고, 광역 단위 표에서는 버스와 택시 요금이 7,511원에서 989원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사업이 발행하는 것은 참여 군 수와 마을 수와 이용자 수와 만족도이지 커버리지 기준이 아닙니다. 2025년 실적의 9,540개는 81개 군에서 사업이 닿은 마을 수이고, 앞에서 든 37,563개는 통계청이 2020년에 센 전국 행정리 수입니다. 두 수는 모집단과 기준 연도가 달라 한쪽을 다른 쪽의 분모로 놓지 않습니다. 어느 마을이 왜 들어오고 왜 빠지는지를 정하는 공표된 규칙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17년 시점에는 사업 대상 시·군의 82%가 수혜 인구 비율 5% 미만이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라벨이 담지 못하는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요금 축입니다. 요금을 없앤 기초자치단체가 2026년 1월 기준 18곳이고, 한 시에서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2,100명에서 5,000명으로, 한 군에서는 1년간 54만6,000명으로 21% 늘었습니다. 한 군의 사례에서는 기존 버스회사 지원비가 연간 약 25억원이고 완전공영제 전환에 드는 추가 예산이 약 5억원 수준으로 정리됐습니다. 이 값들은 언론 보도라 증거 등급이 중간이지만, 이용자 부담을 없애는 손잡이가 수요를 움직인다는 방향은 일관됩니다. 그 손잡이는 기초자치단체가 쥐고 있고 위에서 말한 국가 지원의 단위와는 다른 축입니다. 다른 하나는 마을 커버리지의 방향입니다. 2015년에서 2020년 사이에 시내버스가 닿는 마을은 482개 늘었고 반토막이 난 것은 시외버스입니다. 그러니 이 문서가 세는 축에서 벌어진 일은 노선망의 소멸이 아니라 얇아짐입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정부 자료는 사업 실적을 냅니다. 참여 군 수와 혜택 마을 수와 이용자 수와 만족도가 그것입니다. 연구 자료는 격차 지표를 냅니다. 도농 정주만족도 차이와 교통취약 행정리 비율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상태가 되면 이 문제가 끝났다고 볼 것인지를 정의한 문서는 이 조사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접근이 막혀서가 아니라 그런 문헌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관찰 가능한 후보는 있습니다. 하나는 대중교통이 없는 마을과 그중 대체 교통수단도 없는 마을이 줄어드는 것이고, 이 축은 지역조사가 5년마다 같은 정의로 재므로 재측정이 가능합니다. 다른 하나는 이용 가능 마을의 1일 편도 운행횟수 분포에서 낮은 구간의 몫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어느 후보도 기준선을 갖고 있지 않으므로 지금은 방향만 재고 도달 여부는 재지 못합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해결 판정 기준을 정의한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지방 인구 감소 · 고령화 · 지자체 재정 · 농촌 의료 접근 · 택시 공급.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벽지노선의 전국 대상 노선 수를 공표하는 자리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의 사본 두 벌은 예산과 국비·지방비 분담 비율만 싣고 노선 수를 말하지 않습니다.
  • 2013년 이후 전국 벽지노선 운행손실 보상금 총액의 시계열이 없습니다. 확보된 계열은 2005년 279억원, 2010년 608억원, 2013년 877억원에서 끊기고 그 뒤를 잇는 전국 집계를 발행하는 자리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877억원을 현재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 승객을 거의 태우지 못한 채 도는 운행을 정량화한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재차인원이나 공차율에 해당하는 값을 발행하는 자리를 찾지 못했고, 지방 연구원의 2006년 보고서 요약도 적자 노선 증가까지만 말합니다.
  • 노선 폐지로 이동권을 잃은 사례 수를 집계하는 주체가 없습니다. 하루 열 번 오가던 곳에 일곱 번, 매일 들어가던 곳에 장날만이라는 정성적 서술은 언론 보도에 있으나 폐지 사건을 세는 지면은 없습니다. 대신 쓸 수 있는 것은 대중교통 없는 마을이 879개에서 2,224개로 늘었다는 조사값입니다.
  • 농어촌버스의 전국 노선 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17년 노선당 보유대수 0.41대에서 역산은 가능하지만 그것은 지어낸 수이므로 싣지 않습니다. 국가통계 포털의 해당 표는 로그인을 요구해 접근이 거부됐고, 이는 자료 부재가 아니라 접근 실패입니다.
  • 농어촌버스 보유 대수의 연속 시계열이 없습니다. 2017년까지의 값은 버스통계편람 계열이고 2026년 5월 말 값은 종업원 취업현황 계열입니다. 같은 단체의 공지가 두 산출물을 별개로 다루고 있어 두 수를 이어 감소가 멈췄다고 읽을 수 없습니다.
  • 농촌형 교통모델의 연도별 예산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실적을 발표한 보도자료 두 건 모두 예산 금액을 싣지 않고, 재정 정보 지면은 값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2026년 벽지노선 운영비 403억원과 공공형 버스·택시 452억원의 1차 출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부 정책 지면의 2026년 예산 기사는 네 분야 서술만 싣고 항목별 수치가 없습니다. 지금 근거는 2차 보도 하나입니다.
  • 경기도 벽지노선 손실보상지원 현황의 실제 표 값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공데이터 메타데이터에서 전체 11행이고 기준일자가 2023-09-14라는 것까지는 읽었으나 표 자체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 지방 연구원의 2006년 보고서 본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서지와 요약 지면까지만 읽었고, 요약은 적자 노선 증가로 인한 버스업체 경영 악화와 서비스 질 저하, 그리고 운행횟수 감소와 노선 축소로 인한 주민 이동권 침해를 듭니다.
  • 지역 언론의 수요응답형 교통 보도 지면을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검색으로 잡히지 않았고, 기사가 없는 것인지 봇에게 응답하지 않는 것인지 가르지 못했습니다. 없다고 적지 않습니다.
  • 마을 단위 대중교통 값의 더 새로운 판이 아직 없습니다. 2025년 총조사는 2026-07-14에 잠정 결과가 나왔으나 지역조사 부문은 발행 목록에 없습니다. 이 문서의 마을 단위 수치는 모두 2020년 기준입니다.
  • 국토교통 통계 지면의 대중교통현황조사에서 농어촌버스 항목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메타 지면에 수록된 가장 최신 기준 연도가 2020년이고 실제 통계표는 별도 내려받기입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재정 지원의 법적 근거와 문언 · 수익성이 없는 노선의 운행 · 시·군·구 보조 · 조문에 벽지노선 문언 없음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0조 (법률 제21710호)2026-08-24
마을 37,563개 · 도보 15분 내 대중교통 35,339개 · 시내버스 34,925개 · 시외버스 3,622개 · 대중교통 없음 2,224개와 대체 수단 보유 1,691개 · 1일 편도 운행횟수 분포와 중위 8회 · 읍면사무소 접근 시간통계청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지역조사 결과 보도자료2026-08-24
2015년 행정리 경유 노선버스 6.1회와 미운행 6.4% · 10회 미만 54.0% · 70대 이상 버스 61.1% · 면 택시 0대 35.0% · 벽지노선 보상금 279억과 608억과 877억 · 업체와 대수 시계열 · 노선당 0.41대 · 군 지역 단독사고 11.4% · 2017 모니터링 전후 · 수혜 인구 5% 미만 82% · 도농 정주만족도 5.8과 7.3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정포커스 제166호2026-08-24
광역 단위 전후 비교표 · 정류장 27.6→6.5분 · 요금 7,511→989원 · 삶의 질 44.3→94.4점 · 수요응답형교통과 농촌형교통모델이 같은 사업임을 표 제목이 밝힘충남연구원 ChungNam Report Vol.3722026-08-24
농촌형 교통모델 2025년 실적 · 81개 군 · 9,540개 마을 · 이용자 741만 명 · 만족도 8.8점 · 2018년부터 지원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6-02-11)2026-08-24
같은 사업 2024년 실적 · 택시형 78곳과 버스형 69곳 · 수요응답형 버스 12곳 · 마을 8,374→9,206개 · 이용자 678만→698만 명 · 만족도 8.3→8.7점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5-05-01)2026-08-24
도 산하 시·군 151곳 재정지원 82.6% 증가와 운송수입 6.4% 감소와 승객 13.7% 감소 · 연속 자료 99곳 운행거리 4.8% 감소와 정류장 9.6% 증가 · 전국 재정지원 107.1% 증가와 승객 12.6% 감소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공공교통네트워크 기자회견 자료 (2026-05-13)2026-08-24
2024년 벽지노선 국비 375억원 · 국비 30%와 지방비 70% · 시외버스 지원비율 10% 상한 폐지NABIS 국가균형발전종합정보시스템에 재수록된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4-10-14)2026-08-24
벽지노선 지원사업 2020년 도입 · 2024-10-15 시행 개정으로 시·도 간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편입과 필수·문화시설 이용 노선 편입KDI 경제교육·정보센터에 재수록된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4-10-14)2026-08-24
수요응답형 교통이 2014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제도화됐다는 서술 · 도입·운영 가이드라인 2025-12-31 전국 배포KDI 경제교육·정보센터에 재수록된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5-12-30)2026-08-24
같은 가이드라인의 과제 서술 · 택시와 버스 업역 조율 · 고령자의 앱과 콜센터 수용성 · 전국 운행 현황 수치 없음전자신문 (2025-12-30)2026-08-24
2006년 보고서의 서지와 요약 · 적자 노선 증가와 경영 악화 · 운행횟수 감소와 노선 축소로 인한 이동권 침해충남연구원 보고서 R_06122026-08-24 · 요약과 서지 지면만 읽었고 본문 PDF 는 열지 못했다
현재 농어촌버스 규모 88개사와 2,143대와 종사자 3,796명 · 2026년 5월 말 기준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종업원 취업현황2026-08-24
버스통계편람과 종업원취업현황이 서로 다른 산출물이라는 근거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공지사항 (2025-03-05)2026-08-24
2026년 벽지노선 운영비 403억원과 공공형 버스·택시 452억원브릿지경제 (2025-12-03)2026-08-24 · 2차 보도이며 1차 예산 지면에는 닿지 못했다
위 두 금액의 1차 확인이 막힌 자리 · 2026년 예산 기사가 네 분야 서술만 싣고 항목별 수치가 없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12-08)2026-08-24
요금을 없앤 기초자치단체 18곳 · 한 군의 기존 지원비 약 25억원과 공영제 전환 추가 약 5억원교통신문 (2026-01-02)2026-08-24
요금 폐지 지자체 17곳 · 문경 하루 평균 2,100명→5,000명 · 의성 1년간 54만6,000명 21% 증가 · 진천 21.8% 증가 · 감축 실태의 정성적 서술오마이뉴스 (2026-02-21)2026-08-24 · 앞 행과 지자체 수가 18곳과 17곳으로 갈리며 해소하지 않았다
농촌형과 도시형 교통모델의 전국 확대 시점 · 농림축산식품부 82개 군과 국토교통부 78개 시 · 국고 552억원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9-01-21)2026-08-24
2024년 농촌형 교통모델 수치의 두 번째 사본KDI 경제교육·정보센터에 재수록된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5-05-02)2026-08-24
지역조사 결과의 최신 발행분이 2020년분이라는 사실 · 2025년 총조사 지역조사 부문 미발행통계청 농림어업총조사 보도자료 목록2026-08-24
대중교통현황조사에 수록된 가장 최신 기준 연도가 2020년이라는 사실국토교통 통계누리 대중교통현황조사 메타 지면2026-08-24 · 메타 지면만 읽었고 통계표는 별도 내려받기다
수요응답형 교통 도입 지침 연구의 존재와 지자체별 도입 유형 분석 · 전국 운행 현황 수치는 이 지면에 없음한국교통연구원 (2024-10-31)2026-08-24
경기도 벽지노선 손실보장지원 현황의 메타데이터 · 전체 11행 · 기준일자 2023-09-14공공데이터포털 (경기도)2026-08-24 · 메타데이터만 읽었고 실제 표 값은 열리지 않았다
모빌리티 혁신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법률의 서지 · 이 문서의 수요응답형 교통 서술과 직접 관계가 없다고 판단한 근거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2026-08-24 · 서지만 확인했고 조문 본문은 렌더되지 않았다
벽지노선의 전국 대상 노선 수국토교통부URL 미확인: 검색 요약에 수치가 한 번 떴으나 그 수를 싣는 지면을 하나도 열지 못했다. 보도자료 두 사본은 예산과 분담 비율만 싣는다
2013년 이후 전국 벽지노선 운행손실 보상금 총액 시계열국토교통부URL 미확인: 877억원 2013 이후를 잇는 전국 집계를 발행하는 자리를 찾지 못했다. 지자체 개별 결산은 검색 요약에만 있었고 원 지면에 닿지 못했다
농어촌버스 보유 대수의 2017년 이후 연속 시계열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버스통계편람URL 미확인: 2025년 편람 본문에 닿지 못해 종업원취업현황 표와의 비교가능성을 확정하지 못했다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업종별 현황의 농어촌버스 노선 수와 면허대수국가통계포털 KOSISURL 미확인: 해당 통계표 두 건이 모두 로그인 지면으로 넘어갔다. 접근 거부이지 자료 부재가 아니다
경기도 벽지노선 손실보상지원 현황의 시군별 노선 수와 금액경기도URL 미확인: 공공데이터 메타까지는 열렸으나 표 지면과 사전정보공표 지면이 모두 값을 내지 않았다
2026년 벽지노선 운영비 403억원과 공공형 버스택시 452억원의 1차 출처국토교통부 예산 지면URL 미확인: 예산 게시판이 리다이렉트 루프로 응답하지 않았고 정책 지면의 예산 기사에는 항목별 수치가 없다
지방 연구원의 2006년 보고서 본문충남연구원URL 미확인: 다른 보고서에서 통한 내려받기 경로가 이 문서번호에서는 오류를 냈다. 요약문 대조까지만 가능하다
지역 언론의 수요응답형 교통 보도지역 일간지URL 미확인: 해당 매체 기사가 검색에 잡히지 않았다. 봇에 응답하지 않는 것인지 기사가 없는 것인지 가르지 못했으므로 없다고 적지 않는다
이 문제의 해결 판정 조건발행 주체 없음URL 미확인: 정부 자료는 사업 실적을, 연구 자료는 격차 지표를 내지만 어느 상태가 되면 끝났다고 볼 것인지를 정의한 문서를 찾지 못했다. 접근 실패가 아니라 문헌 부재로 보인다
노선 폐지로 이동권을 잃은 사례 수집계 주체 없음URL 미확인: 폐지 사건을 세는 지면이 없다. 대신 쓸 수 있는 것은 대중교통 없는 마을 879개에서 2,224개로의 증가다
농어촌버스 전국 노선 수국가통계포털 KOSIS · 국토교통 통계누리URL 미확인: 노선 수를 직접 발행하는 지면에 닿지 못했다. 노선당 보유대수에서 역산한 값은 지어낸 수이므로 싣지 않는다
2025 농림어업총조사 지역조사 결과통계청URL 미확인: 아직 발행되지 않았다. 2026-07-14 잠정 결과에 지역조사 부문이 없다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의 연도별 예산농림축산식품부URL 미확인: 실적 보도자료 두 건 모두 예산을 싣지 않고 재정 정보 지면은 값이 나오지 않았다
승객을 거의 태우지 못한 채 도는 운행의 정량 지표 · 재차인원과 공차율발행 주체 미확인URL 미확인: 이를 정량화한 자료를 하나도 찾지 못했다. 이 표현은 지금 어느 출처로도 받쳐지지 않는다

행마다 기대는 자료의 층위가 다릅니다. 마을 단위 수치는 통계청 조사 보도자료 본문에서, 제도의 문언은 법령 조문에서, 사업 실적은 소관 부처 보도자료에서 왔습니다. 반면 지자체 재정지원 집계는 시민단체가 정보공개청구로 모은 것이고 요금 폐지와 2026년 예산 항목은 언론 보도입니다. 어느 자료를 어느 깊이까지 읽었는지는 위 표의 확인 열이 행마다 적습니다.

출처끼리 어긋나는 값은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요금을 없앤 기초자치단체 수는 18곳과 17곳으로 갈리고 두 보도의 기준 시점이 두 달 다릅니다. 마을 단위 운행 빈도는 2020년 조사의 도보 15분 기준과 2015년 집계의 마을 경유 기준이 정의가 달라 한 계열로 잇지 않았습니다. 농어촌버스 대수도 두 표 계열이 달라 잇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는 Path A 산출입니다 —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press-derived 입니다.

이 표는 근거 39행이고, 그중 25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7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산출 불가

사유와 없는 것은 아래 「부족한 것」에 있습니다

부족한 것 4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지방 인구 감소 · 고령화 · 지자체 재정 · 농촌 의료 접근 · 택시 공급.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3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마을이 받아야 할 최소 운행 수준을 정한 기관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 문서 항목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해결 판정 기준을 정의한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 산출값
    영향 인구를 산출하지 못했다

    확보된 규모 값은 전부 마을 단위다.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지역조사가 농어촌 마을 37,563개, 도보 15분 내 시내버스 이용 가능 34,925개, 대중교통 없음 2,224개, 그중 대체 교통수단 보유 1,691개를 냈고, 이용 가능 마을의 1일 편도 운행횟수 분포에서 6회 이하가 15,896개 45.5%다. 그런데 마을 수를 사람 수로 옮기는 항, 곧 행정리 하나에 몇 명이 사는가를 발행하는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다. 그 항이 없으면 곱셈이 성립하지 않고, 전국 농어촌 인구를 마을 수로 나누는 것은 비례 배분이라 쓰지 않는다. 마을 규모가 대중교통 유무와 상관없이 분포한다는 근거도 없다 — 오히려 버스가 끊긴 마을일수록 작을 가능성이 크므로 평균을 곱하면 상한 쪽으로 치우친다. 다른 경로도 막혀 있다. 농촌진흥청 2017년 조사의 70대 이상 버스 의존 61.1%는 비율이고, 그 비율을 걸 분모인 해당 마을들의 70대 이상 인구를 어느 출처도 내지 않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행하는 농촌형 교통모델 이용자 741만 명은 그 값이 실인원인지 연간 이용 건수인지 출처가 밝히지 않으므로 영향 인구로 쓸 수 없다.

    행정리 단위 인구 — 특히 2020년 지역조사에서 대중교통이 없다고 분류된 마을 2,224개와 그중 대체 교통수단도 없는 마을 533개의 거주 인원, 그리고 1일 편도 6회 이하 구간에 속한 마을 15,896개의 거주 인원. 이 한 항이 채워지면 위 마을 수가 그대로 구간의 두 끝이 된다. 곁들여 필요한 것은 그 마을들의 연령 분포로, 있으면 운전을 하지 않는 사람의 몫을 따로 셀 수 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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