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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 ·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접속에서 모자란 것은 송전 용량인데 그것을 늘릴 송·변전설비 건설은 2025년 10월 기준 54건 중 30건이 지연 또는 지연 예상이다

2026년 5월 기준 전국 189개 변전소가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돼 신규 재생에너지의 계통 접속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기준 1MW 이하 발전설비의 접속 대기물량은 24,747개소 4,195MW 이고, 그중 90.7%인 3,806MW 가 2024년 10월 이전에 신청된 것입니다. 호남의 접속가능시기는 2024년 9월 지정 당시 2032년 1월로 통보됐습니다. 발전사업 허가와 계통 접속은 다른 자리에서 판정되고, 이 수는 그 두 판정 사이에 쌓인 물량입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08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21

무슨 일인가?

2026년 5월 기준 전국 189개 변전소가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돼 신규 재생에너지의 계통 접속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기준 1MW 이하 발전설비의 접속 대기물량은 24,747개소 4,195MW 이고, 그중 90.7%인 3,806MW 가 2024년 10월 이전에 신청된 것입니다. 호남의 접속가능시기는 2024년 9월 지정 당시 2032년 1월로 통보됐습니다. 발전사업 허가와 계통 접속은 다른 자리에서 판정되고, 이 수는 그 두 판정 사이에 쌓인 물량입니다.

계통관리변전소는 송배전망 사업자가 2024년 5월 30일 공고하고 2024년 9월 1일 시행한 제도입니다. 처음 지정된 곳은 205개소였고 지역 구성은 광주·전남 103, 전북 61, 동해안 25, 제주 16이었습니다. 지정되면 변전소와 주변압기와 배전선로에 여유용량이 있더라도 발전소에서 변전소까지의 송전단에 여유가 없으면 접속이 자동으로 제한됩니다. 배전 단위에서 보이는 여유가 상위 송전단에서 지워지는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제주 16개소가 전면 해제됐습니다. 해제 직전 제주에서 대기하던 태양광은 509개소 368.9MW 였습니다. 해제의 근거로 제시된 것은 송전설비 보강이 아니라 2024년 6월 도입한 재생에너지 입찰시장의 안정화였습니다. 물리적 용량이 늘어서 풀린 것이 아닙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계통 접속을 기다리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1MW 이하만 2025년 9월 기준 24,747개소
제기 주체국회 국정감사 · 기후 정책 시민단체 · 발전사업자 · 접속 제약 지역 지방자치단체
결정권자기후에너지환경부(계획·규정) · 송배전망 사업자(계통관리변전소 지정·망 건설) · 전기위원회(발전사업 허가) · 전력거래소(계통 운영)
비용 부담자접속을 기다리는 사업자와 그 투자자 · 송전선로가 지나갈 지역의 주민 · 재생에너지 총량 목표를 진 정부

결정권자 칸이 넷으로 갈라져 있는 것이 이 문제의 특징입니다. 계획을 세우는 자리, 망을 짓고 포화를 판정하는 자리, 발전사업을 허가하는 자리, 계통을 운영하며 여유량을 공표하는 자리가 모두 다릅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허가를 받았거나 준비된 재생에너지 설비가 계통에 접속하지 못해 대기하는 것접속 이후의 출력제어와 그 보상은 범위 밖
누구접속을 기다리는 발전사업자전기 소비자의 요금 부담 경로는 확인 안 함
어디대한민국 전역. 지정이 몰린 호남과 동해안이 중심제주는 2026년 3월 전면 해제로 현재 범위 밖
언제2024년 9월 계통관리변전소 시행 이후. 2026년 8월 기준2016년 접속보장제도 이전의 접속 실무는 확인 안 함
규모1MW 이하 접속 대기 개소와 용량1MW 초과 사업의 개소 수는 공개 자료가 없다

이 경계가 중요한 이유는 접속을 막는 판정이 발전사업 허가와 다른 자리에서 내려지기 때문입니다. 허가가 났다는 사실은 접속이 가능하다는 뜻이 아니고, 두 판정 사이에 8년이 놓이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표기준 시점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개소189개소2026-05
최초 지정 개소와 지역 구성205개소 · 광주전남 103 · 전북 61 · 동해안 25 · 제주 162024-09
호남 접속가능시기2032년 1월2024-09 통보 기준
동해안 접속가능시기2026년 7월2024-09 통보 기준
1MW 이하 접속 대기24,747개소 · 4,195MW2025-09
그중 2024년 10월 이전 신청분90.7% · 3,806MW2025-09
선접속 후제어 조건부 전환 신청3.8% · 144MW2025-09
송배전망 사업자 송·변전설비 건설사업 지연54건 중 30건 · 55%2025-10
접속 요건 점검 대상 발전사업약 30GW2026-07
접속보장제도 누적 계통보강비1조 1,500억원2025-12

정부가 내건 총량 목표는 재생에너지 100GW 입니다. 그런데 목표 연도가 두 문서에서 다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5월 19일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은 2035년까지로 적고, 같은 달 한 기후 정책 시민단체 자료는 정부가 2030년까지를 제시했다고 적습니다. 어느 쪽도 다른 쪽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5년 차이는 이 문제의 되어야 할 상태를 통째로 바꾸는 크기입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 접속 대기를 언제까지 얼마로 줄인다는 목표를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정부 자료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개별 조치의 기대효과만 발표됩니다. 2025년 8월 발표의 시급 물량 437MW, 2025년 12월 제도 개편의 239MW, 2026년 7월 배전망 사업 1차분의 182.4MW 가 그것입니다. 분모 대비 몇 퍼센트를 언제까지라는 문장이 없어서 진척을 잴 자리가 없습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는 24,238개소에서 24,747개소 사이입니다. 단위가 사람이 아니라 접속을 기다리는 발전사업 개소입니다.

산출은 두 값으로 이뤄집니다. 2025년 9월 기준 1MW 이하 계통 접속 대기가 24,747개소 4,195MW 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제주 16개 변전소가 해제되면서 제주에서 대기하던 태양광 509개소 368.9MW 의 제약이 풀렸습니다. 제주 물량이 앞의 집계에 들어 있었다면 24,238개소가 남고, 별도 집계였다면 24,747개소가 그대로 남습니다.

구간 폭 509개소는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제주 509개소가 원 집계에 포함됐는지 여부 하나입니다. 어느 출처도 그것을 가르지 않습니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이 넷 있습니다. 첫째, 단위가 개소여서 한 사업 주체가 여러 개소를 가지면 사람 수는 이보다 적고 조합형 사업이면 이보다 많은데 그 비율을 밝힌 출처가 없습니다. 둘째, 1MW 초과 사업이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셋째, 지정 때문에 허가 신청 자체를 접은 사업은 어디에도 세어지지 않습니다. 넷째, 두 값의 기준 시점이 각각 2025년 9월과 2026년 3월이라 2026년 8월의 값은 어느 출처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행렬 안에 준비된 사업과 자리만 잡은 사업이 섞여 있습니다. 2026년 7월부터 약 30GW 를 점검하는 중이고 결과는 2026년 9월에 나옵니다. 이 수의 분자가 몇 달 안에 크게 줄 수 있다는 것을 정부가 스스로 예고한 셈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네 조건이 함께 있어야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송전선을 짓는 시간과 발전소를 짓는 시간이 다르다 — 호남의 접속가능시기 2032년 1월은 행정 처리 대기가 아니라 선로 준공 예정 시점에서 나온 날짜입니다. 발전소는 1~2년에 짓고 송전선은 10년 단위로 짓는데, 둘의 허가가 다른 기관에서 다른 속도로 납니다. 2. 그 송전선마저 예정대로 서지 않는다 — 2025년 10월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송배전망 사업자의 송·변전설비 건설사업 54건 중 30건이 지연 또는 지연 예상입니다. 송전선로는 29건 중 14건, 변전소와 변환소는 25건 중 16건입니다. 사유의 첫머리는 주민수용성 부족과 보상지연,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절차 장기화입니다. 3. 대기 행렬의 모양이 규제 마감으로 왜곡돼 있다 — 1MW 이하에 무상 계통보강을 주던 소규모 재생에너지 접속보장제도가 2024년 10월 31일에 끝났습니다. 2025년 9월 기준 대기 물량의 90.7%가 그 마감 이전 신청분입니다. 마감 직전에 몰린 몫과 실제 준비된 사업의 몫을 어느 출처도 갈라 세지 않습니다. 4. 공개된 여유량 지도가 실제로 막는 층을 재지 않는다 — 전력거래소가 공개하는 계통 수용여유량 전망은 345kV 이상 송전망만 고려한다고 스스로 적습니다. 접속을 실제로 막는 계통관리변전소 판정은 배전과 154kV 단까지 내려갑니다. 게다가 그 자료는 9차 송변전 설비계획을 기반으로 삼는데,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25년 2월 21일에 이미 공고됐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소규모 재생에너지 접속보장 제도정부·송배전망 사업자1MW 이하에 무상 계통보강 제공. 누적 보강비는 2025년 12월 기준 1조 1,500억원2016년 10월 시행
접속보장제도 단계적 종료산업부 신재생에너지정책혁신 전담반2023년 12월 19일 종료 결정. 이후 계약전력과 무관하게 이용자가 비용 부담2024년 10월 31일 종료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송배전망 사업자205개소를 지정해 송전단 여유가 없으면 접속을 자동 제한2024년 5월 30일 공고 · 2024년 9월 1일 시행
출력제어 조건부 접속정부·송배전망 사업자유연접속 도입2024년 12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고산업통상자원부2024~2038년 계획. 공고 제2025-169호2025년 2월 21일 · 수정 공고 2025년 3월 13일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국회·정부345kV 이상 송·변전설비를 대상으로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 심의·의결과 부대공사 인허가등 신속처리특례공포일과 시행일 확인 못 함
호남권 2.3GW 접속 배분산업통상자원부·송배전망 사업자허수사업자 회수 0.4GW 와 우선출력제어 조건부 배전단 유연접속 1.9GW2025년 7월 15일
시급 대기물량 연내 해소 목표산업통상자원부전북·광주전남·대구경북 등 437MW 대상. 인버터 성능기준 강화 등 4대 대책2025년 8월 29일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한 기후 정책 시민단체지정 검토자료와 지자체 협조 요청과 포화 해소 대책 경과 3종의 공개를 서울행정법원에 청구2025년 9월 10일 제기
계통 거버넌스 개선 제안한 기후 정책 시민단체장기 송전망 계획과 접속 관리 권한의 전력거래소 이전, 독립규제기관 설립, 선착순 기준 교체2025년 11월 25일
접속보장 적용 유지송배전망 사업자일몰 전 신청자가 선접속 후제어 조건부로 전환해도 제도 적용을 유지. 239MW 조기접속 기대2025년 12월 16일
제주 계통관리변전소 전면 해제기후에너지환경부16개소 해제로 중단됐던 신규 허가 절차 재개2026년 3월 30일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기후에너지환경부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2026년 5월 19일
배전망 ESS 구축지원사업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송배전망 사업자2026~2030년 5,586억원으로 32개 배전선로에 ESS 128MW 640MWh. 1차로 태양광 182.4MW 추가 연계2026년 7월 10일 협약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기후에너지환경부·송배전망 사업자허가 후 1년 내 이용신청, 이용신청 후 1년 내 이용계약을 요건으로 신설. 정기점검 주기 단축2026년 7월 20일 시행

시도의 성격이 하나로 모입니다. 실제로 시행된 것은 허수 물량 회수와 출력제어를 조건으로 붙이는 유연접속과 배전망 저장장치와 이용규정 개정입니다. 넷 다 있는 자산의 회전율을 올리는 조치이고 송전 용량 자체를 늘리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생긴다2026년 7월 20일 시행된 이용규정 개정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점검 대상 약 30GW 의 확인 기한이 2026년 9월이고 유예는 2026년 9월 20일까지입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최초 지정 개수와 시행 시점205개소 · 2024년 9월 1일 시행높음 — 법무법인 뉴스레터와 시민단체 자료와 업계지가 일치
지역 구성과 현재 지정 개수2024년 9월 광주전남 103 · 전북 61 · 동해안 25 · 제주 16, 2026년 5월 189개소중간 — 각각 단일 출처. 205에서 제주 16을 뺀 산술과 값은 맞지만 교차 확인이 없다
접속가능시기호남 2032년 1월 · 동해안 2026년 7월 · 2024년 9월 통보 기준중간
1MW 이하 접속 대기와 그 구성24,747개소 4,195MW 중 마감 이전 신청분이 90.7%인 3,806MW · 2025년 9월 기준중간 — 두 매체가 같은 원자료를 전재한 것으로 보인다
제주 대기 태양광과 해제의 근거2026년 3월 기준 509개소 368.9MW · 근거는 설비 보강이 아니라 입찰시장 안정화에 따른 시장 기반 수급 관리 전환중간 — 각각 단일 출처
송배전망 사업자 송·변전설비 지연54건 중 30건 · 55% · 2025년 10월높음 — 국정감사 제출자료를 인용한 복수 보도
2026년 7월 두 조치의 규모이용규정 점검 대상 약 30GW · 확인 기한 2026년 9월. 배전망 저장장치 5,586억원 · 2026~2030년 · 32개 배전선로높음 — 각각 복수 보도
접속보장제도 종료2024년 10월 31일 · 2023년 12월 19일 결정중간 — 단일 출처
발전사업 허가의 계통 심사항목고시 제6조. 계통운영상 중대한 지장이 없으면 허가하는 것이 원칙이고, 지장에 해당해도 수급상 필요하면 허가 가능중간 — 민간 법령 데이터베이스 판본.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은 열지 못했다
공개 여유량 지도의 한계9차 송변전 설비계획 기반 · 345kV 이상만 고려 · 최종 판단은 전기위원회 심의 결과높음 — 전력거래소 지면 직접 열람

왜 아직 안 풀렸나?

공급 부족 — 붙일 자리가 모자라고 그 자리를 만드는 데 10년 단위가 걸려서입니다.

조정 실패를 유형으로 삼는 것도 검토했습니다. 계획과 허가와 망 건설과 입지 동의가 서로 다른 기관에 있고 서로를 구속하지 못하는 구조는 실제로 있습니다. 그러나 그 구조가 만들어 내는 것이 송전 용량의 부족이고, 접속가능시기라는 관측 가능한 값은 용량의 언어로 표시됩니다. 배분 규칙만 문제라면 배분을 고치는 것으로 끝나는데, 배분을 고친 뒤에도 2032년이라는 날짜가 그대로 남습니다.

첫째, 모자란 것은 송전 용량이고 그것은 10년 단위로만 늘어납니다. 호남의 접속가능시기 2032년 1월은 선로 준공 예정 시점에서 나온 날짜입니다. 그런데 그 선로가 늦습니다. 2025년 10월 기준 송배전망 사업자의 송·변전설비 건설사업 54건 중 30건이 지연 또는 지연 예상이고, 사유의 첫머리는 주민수용성과 보상,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절차입니다. 발전 설비는 수요가 있으면 몇 해 안에 서는데 그것을 실어 나를 선로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둘째, 그래서 대응이 전부 있는 것을 더 짜내는 형태입니다. 2025년 7월 호남권 2.3GW 배분은 허수사업자 회수 0.4GW 와 우선출력제어를 조건으로 붙인 배전단 유연접속 1.9GW 로 이뤄졌습니다. 2026년 7월 배전망 저장장치 사업은 128MW 640MWh 로 태양광 182.4MW 를 잇습니다. 같은 달 이용규정 개정은 약 30GW 를 점검해 자리를 비우려는 것입니다. 어느 것도 송전 용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회전율을 올리는 조치는 줄의 앞뒤를 바꾸지만 줄의 길이를 정하는 것은 여전히 선로입니다.

셋째, 관문이 법령에서 망 운영상의 지정으로 옮겨 갔고 그 지정의 근거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발전사업 허가에서 계통은 원래 심사항목이었습니다. 고시 제6조는 계통운영상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적고, 그 지장에 해당해도 안정적 전력수급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허가할 수 있다고 이어집니다. 검사 항목은 있고 기본값이 허가입니다. 2024년 9월부터 실질 관문은 송배전망 사업자가 지정하는 계통관리변전소가 됐는데, 그 지정의 검토자료와 지자체 협조 요청과 포화 해소 대책 추진 경과는 영업비밀 등을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 거부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이 2025년 9월 10일 서울행정법원에 제기됐고, 소송을 낸 시민단체는 일부 항목에 비공개 사유조차 제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문서를 쓰는 시점에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도를 그리는 곳과 용량을 판정하는 곳과 허가하는 곳이 셋 다 다르고, 가운데 자리의 판정 근거만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개수가 0 (b) 접속가능시기가 신청 후 몇 년 이내로 수렴 (c) 송·변전설비 건설사업 지연율이 55%에서 유의하게 하락.

(a)는 물리 용량이 늘지 않아도 달성됩니다. 2026년 3월 제주가 정확히 그런 사례였고, 해제 근거로 제시된 것은 설비 보강이 아니라 입찰시장의 안정화였습니다. (b)는 대기 행렬에서 허수를 걷어내는 것만으로도 평균이 내려갑니다. 2026년 7월 이용규정 개정이 겨눈 것이 바로 그 몫입니다. (c)는 계획 자체를 보수적으로 다시 잡으면 정의상 떨어집니다.

어느 것을 기준으로 삼을지는 미정입니다. 셋 다 공급자 쪽 값이라는 한계도 남습니다. 접속을 기다리다 사업을 접은 몫을 세는 자리가 없는 한, 어느 후보를 달성해도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밖에서 판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지역별 도매전력가격, 해상풍력 입찰, 전력망 입지 갈등과 보상,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189개소의 지역별 구성 — 지정 개수는 발표되는데 명단은 발표되지 않습니다. 2026년 시점에 어느 지역 몇 개소가 남았는지를 적은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205에서 제주 16을 빼면 189가 되지만 그것은 계산이지 출처가 아닙니다.
  • 24,747개소의 기준 연도와 원자료 — 두 기사가 모두 지난 9월 기준이라고만 적고 연도를 쓰지 않아, 2025년 9월이라는 것은 마감 이전 신청이 90.7%라는 구성비에서 역산해야 나옵니다. 원자료도 송배전망 사업자 자료로 보이지만 공고인지 보도자료인지 통계표인지를 밝힌 기사가 없어 갱신값을 스스로 확인할 경로가 없습니다.
  • 대기 행렬을 사람이나 사업체로 옮길 항 — 한 사업 주체가 몇 개소를 갖는지 어느 출처도 밝히지 않습니다. 1MW 초과 대기 사업의 개소 수를 공개한 자료도 없어 용량으로도 전국 총량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 제주 해제 이후의 전국 대기 수 — 24,747은 2025년 9월 값이고 509개소가 빠진 뒤의 갱신값을 낸 출처가 없습니다.
  • 접속 대기 감축 목표 — 개별 조치의 기대효과는 발표되는데 분모 대비 몇 퍼센트를 언제까지라는 문장이 정부 자료에 없습니다. 그래서 진척을 잴 수가 없습니다.
  • 송변전설비 지연의 깊이 — 55%는 건수이고 평균 지연 연수가 없습니다. 지연과 지연 예상을 합쳐 세면서 둘의 내역도 나누지 않습니다. 2025년 8월에 연내 해소를 약속한 437MW 가 실제로 해소됐는지 밝힌 후속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
  • 충남의 귀속 — 2025년 7월 보도는 충남권을 아직 포화에 이르지 않은 지역으로 적고, 2026년 5월 자료는 충남 사업 일부가 2032년 이후 접속 가능 통보를 받았다고 적습니다. 205개소 구성에 충남은 없고 2032년 1월은 호남의 접속가능시기입니다. 어느 출처도 이 어긋남을 가르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2026년 5월 기준 전국 189개 변전소 지정 · 충남 태양광 650MW 와 해상풍력 815MW 중 일부가 2032년 이후 접속 통보 · 2030년 100GW 목표 언급 · 선착순에서 사업이행률 중심으로의 개편 제안기후솔루션 보도자료 (2026-05-18)2026-08-09
205개소 지정과 2024년 12월 출력제어 조건부 접속 도입 · 2025-09-10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 제기 · 비공개 사유와 청구 대상 3종기후솔루션 보도자료 (2025-09-10)2026-08-09
계통관리변전소 2024-05-30 공고 · 205개소 지역 구성 · 유예 2024-08-31 · 호남 2032년 1월과 동해안 2026년 7월 · 송전단 여유가 없으면 자동 제한되는 구조법무법인 세종 뉴스레터 (2024-09-03)2026-08-09
제주 16개 변전소 전면 해제 2026-03-30 · 해제 직전 대기 태양광 509개소 368.9MW제주일보 (2026-03-31)2026-08-09
제주 해제로 중단됐던 신규 허가 절차 재개 · 해제 근거가 설비 보강이 아니라 2024년 6월 도입한 재생에너지 입찰시장의 안정화라는 것전자신문 (2026-03-30)2026-08-09
발전사업 허가에서 계통이 명시적 심사항목이라는 것 — 고시 제6조의 허가 원칙과 중대한 지장의 정의와 그 예외법률N미디어 고시 판본2026-08-09
1MW 이하 접속 대기 24,747개소 4,195MW · 90.7%인 3,806MW 가 2024년 10월 이전 신청 · 239MW 조기접속 기대 · 2016년 10월 이후 누적 보강비 1조 1,500억원머니투데이 (2025-12-16)2026-08-09
같은 수치의 교차 확인 · 선접속 후제어 조건부 전환 신청 3.8% 144MW · 지난 9월 기준이라는 표현한빛에너지 (2025-12-17 전재)2026-08-09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접속보장제도가 2024-10-31 종료 · 2023-12-19 단계적 종료 결정 · 이후 이용자 비용 부담디지털비즈온 (2024-01-31)2026-08-09
2025-07-15 호남권 2.3GW 배분 — 허수사업자 회수 0.4GW 와 배전단 유연접속 1.9GW · 충남권을 아직 포화에 이르지 않은 지역으로 기술전자신문 (2025-07-15)2026-08-09
2025-08-29 전력계통혁신포럼에서 437MW 시급 대기물량의 연내 해소 목표와 4대 대책 발표산업통상부 보도자료2026-08-09
송배전망 사업자 송·변전설비 건설사업 54건 중 30건 지연 또는 지연 예상 · 송전선로 29건 중 14건 · 변전소와 변환소 25건 중 16건 · 지연 사유 4종한국환경일보 (2025-10-21)2026-08-09
2026-07-20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 시행 — 허가 후 1년과 이용신청 후 1년 요건 · 정기점검 주기 단축 · 해상풍력 중간 점검 · 유예 2026-09-20머니투데이 (2026-07-20)2026-08-09
약 30GW 규모 발전사업의 추진상황을 2026년 9월까지 확인한다는 것 · 계통용량 장기 선점 문제의 해소 목적AI타임스 (2026-07-20)2026-08-09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2026-05-19 발표 ·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 호남 계통제약 해소로 2030년까지 1GW 추가 접속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성과2026-08-09
배전망 저장장치 구축지원사업 — 2026~2030년 5,586억원 · 32개 배전선로 · 128MW 640MWh · 1차 태양광 182.4MW 추가 연계 · 사업자 9개사인더스트리뉴스 (2026-07-10)2026-08-09
공개 계통 수용여유량 지도의 한계 — 9차 송변전 설비계획 기반 · 345kV 이상만 고려 · 실제 연계 가능 여부는 전기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른다는 것전력거래소 계통 수용여유량 전망2026-08-09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의 대상과 수단 — 345kV 이상 송·변전설비 ·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 심의와 의결 · 부대공사 인허가등 신속처리특례국가기간전력망 정보포털2026-08-09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고 2025-02-21 · 공고 제2025-169호 · 수정 공고 2025-03-13산업통상부 공고2026-08-09
계통 거버넌스 진단과 개선 제안 — 송배전망 사업자 계열 발전자회사 발전량의 95%가 화력과 원자력이라는 것 · 권한 이전과 독립규제기관 설립 제안기후솔루션 보도자료 (2025-11-25)2026-08-09
전기사업법 제7조 조문 원문국가법령정보센터URL 미확인: 조문 본문이 스크립트로 그려져 표제와 내비게이션만 받았다
발전사업세부허가기준 고시 원문과 별표 세부심사기준국가법령정보센터 행정규칙URL 미확인: 시행일과 고시번호만 오고 조문 본문이 오지 않았다. 제6조는 민간 법령 데이터베이스 판본으로 대체 확인했다
전국 접속대기 총량과 그 기준 시점조선일보URL 미확인: 도메인 차단으로 열지 못했다. 그래서 그 값을 이 문서 어디에도 쓰지 않았다
호남권 2.3GW 배분과 송전망 건설 지연 55%의 통신사 판연합뉴스URL 미확인: 도메인 차단. 같은 사실을 위 표의 다른 두 매체로 대신 확인했다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에 대한 광주·전남 발전사업자 반발의 내용과 규모뉴스1 광주전남URL 미확인: 지면은 응답했으나 본문이 추출되지 않고 머리말과 내비게이션만 받았다

이 라운드에서 직접 연 정부와 공공기관 지면은 다섯입니다. 전력거래소의 계통 수용여유량 전망, 국가기간전력망 정보포털의 특별법 안내, 산업통상부의 전력계통혁신포럼 보도자료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고, 그리고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국정성과 지면입니다. 발전사업 허가기준 고시는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이 열리지 않아 민간 법령 데이터베이스 판본으로 확인했습니다. 나머지 수치는 정부 발표와 국정감사 제출자료와 사업자 공고를 인용한 보도에서 받았으므로 증거층은 secondary 로 둡니다. 위 표의 확인 칸 날짜는 그 지면을 실제로 연 날이고, 머리의 기준일보다 하루 뒤입니다.

출처끼리 어긋나는 값 셋을 조정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첫째, 재생에너지 100GW 의 목표 연도가 2035년과 2030년으로 갈리며 두 문서가 같은 달에 나왔는데 어느 쪽도 다른 쪽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둘째, 충남이 2025년 7월 보도에서는 아직 포화에 이르지 않은 지역이고 2026년 5월 자료에서는 일부 사업이 2032년 이후 접속 통보를 받은 지역입니다. 셋째, 현재 지정 개수 189개소는 단일 출처의 값이고 최초 205개소에서 제주 16개소를 뺀 산술과 값이 같지만 그 지역 구성을 밝힌 자료가 없습니다.

한 가지를 덧붙입니다. 이 문서에 실린 대기 행렬과 포화 판정의 수치는 전부, 그 판정 기준이 공개되지 않은 당사자가 낸 것입니다. 지정 검토자료의 공개를 구하는 소송이 2025년 9월에 제기됐고 그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수들을 독립적으로 확인된 값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Path A 산출입니다.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입니다.

이 표는 근거 25행이고, 그중 20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5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24,23824,747 기준 시점 2025-09 원 집계 · 2026-03 제주 해제 반영

산출 사슬

출처가정
1MW 이하 계통 접속 대기 개소 (원 집계)24,747한 경제지 2025-12-16 · 한 업계 매체 2025-12-17 전재 (송배전망 사업자 자료 인용)같은 자료의 용량은 4,195MW 이고 그중 90.7%인 3,806MW 가 2024년 10월 이전 신청분이다. 두 기사가 모두 지난 9월 기준이라고만 적고 연도를 쓰지 않아 2025-09 는 그 구성비에서 역산한 값이다. 구간 상한
2026-03-30 제주 계통관리변전소 전면 해제로 제약이 풀린 대기 태양광509한 지역 일간지 2026-03-31509개소 368.9MW 이므로 개소당 평균 0.72MW 이고 대부분 1MW 이하다. 따라서 위 집계에 포함돼 있었을 개연성이 높지만 어느 출처도 그것을 밝히지 않는다
제주 해제분을 뺀 잔여 개소24,23824,747에서 509를 뺀 값 (이 문서의 산술)제주 물량이 원 집계에 포함돼 있었다면 이 값이 남는다. 구간 하한

민감도 구간 폭 509개소는 신뢰구간이 아니다. 제주 509개소가 2025-09 원 집계에 포함돼 있었는지 여부 하나이고, 어느 출처도 그것을 가르지 않는다. 기준 시점 자체도 약하다 — 두 매체가 모두 지난 9월 기준이라고만 적어 2025-09 는 마감 이전 신청 90.7% 라는 구성비에서 역산한 값이며, 어느 출처도 연도를 명시하지 않는다. 단위가 사람이 아니라 접속을 기다리는 발전사업 개소라는 것이 가장 큰 한계다. 한 사업 주체가 여러 개소를 가지면 사람 수는 이보다 적고 조합형 사업이면 이보다 많은데 그 비율을 밝힌 자료가 없다. 아래로도 위로도 빠진 것이 있다. 1MW 초과 사업이 통째로 빠져 있어 실제 대기 규모는 이 구간보다 크고,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때문에 허가 신청 자체를 접은 사업은 구조적으로 관측 밖이다. 반대 방향으로는 행렬 안에 준비된 사업과 자리만 잡은 사업이 섞여 있다 — 2026-07 부터 약 30GW 를 대상으로 이용신청과 이용계약 요건 점검이 진행 중이고 결과가 2026-09 에 나오므로, 정부 스스로 이 수의 분자가 몇 달 안에 크게 줄 수 있다고 예고한 셈이다. 2026-08 시점의 갱신값은 어느 출처에도 없다

지역 분해 지역별로 공개된 것은 제주 509개소 368.9MW 하나뿐이고, 호남과 동해안의 접속 대기 개소 수를 실은 자료를 찾지 못했다. 계통관리변전소 189개소의 지역별 구성조차 2026년 시점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전국값을 지역 인구나 태양광 설비 비중으로 나누는 것은 비례 배분이며, 대기 행렬이 계통 포화 지역에 극단적으로 쏠려 있으므로 특히 근거가 없다

부족한 것 3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지역별 도매전력가격, 해상풍력 입찰, 전력망 입지 갈등과 보상,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1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 접속 대기를 언제까지 얼마로 줄인다는 목표를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정부 자료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개별 조치의 기대효과만 발표됩니다. 2025년 8월 발표의 시급 물량 437MW, 2025년 12월 제도 개편의 239MW, 2026년 7월 배전망 사업 1차분의 182.4MW 가 그것입니다. 분모 대비 몇 퍼센트를 언제까지라는 문장이 없어서 진척을 잴 자리가 없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1시간이 지나야 생긴다아직 일어나지 않아 기재할 것이 없다.
  • 문서 항목
    무엇이 시도됐나?

    2026년 7월 20일 시행된 이용규정 개정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점검 대상 약 30GW 의 확인 기한이 2026년 9월이고 유예는 2026년 9월 20일까지입니다.

    시간이 지나야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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