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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구조 · 대한민국

급성기와 응급으로 쓸 정신병상을 실제로 내놓을지는 병원이 정한다 — 정부가 2025년부터 낸 수단은 거의 전부 값이었다

자신이나 남을 해칠 위험이 커서 당장 입원해야 하는 정신질환자를 경찰이 병원에 데려가는 것을 응급입원이라고 합니다. 경찰이 낸 응급입원 의뢰는 2020년 5,452건에서 2024년 1만 8,066건으로 3.3배 늘었습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03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23

무슨 일인가?

자신이나 남을 해칠 위험이 커서 당장 입원해야 하는 정신질환자를 경찰이 병원에 데려가는 것을 응급입원이라고 합니다. 경찰이 낸 응급입원 의뢰는 2020년 5,452건에서 2024년 1만 8,066건으로 3.3배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병상이 모자란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의 인구 1,000명당 정신병상은 1.26개로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일본 다음 2위입니다. 영국(0.34)·미국(0.35)·이탈리아(0.08)보다 3배에서 15배 많습니다.

병상은 있는데 급성기와 응급으로 쓸 수 있는 병상이 아닙니다. 국내 정신병상 6만 8,672개 중 87.6%가 정신병원에 있고, 입원환자의 절반이 의료급여 환자이며, 의료급여 환자의 평균 입원일수는 240.6일로 건강보험 환자(126.0일)의 두 배입니다.

2026년 7월까지 확보된 정신응급 전용병상은 130개입니다. 2030년 목표 2,000병상의 6.5%입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즉시 입원이 필요한 급성기 정신질환자와 가족. 병상을 못 구해 응급실이나 순찰차에서 대기하는 동안 치료 시점을 놓치는 사람
제기 주체병상을 찾는 현장 경찰(의뢰의 주체이자 소요시간 자료의 생산자) · 국회 보건복지위 의원실 · 대한신경정신의학회 · 당사자 단체
결정권자보건복지부(지정·수가 고시) ·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와 의료급여정책심의위원회 · 기획재정부(가산 재정) · 개별 정신의료기관(급성기 병상을 실제로 내놓을지는 병원이 정한다)
비용 부담자정신의료기관 — 정액수가 아래에서 인력을 많이 쓰는 급성기 병상을 유지할수록 손해입니다(표본 34곳 중 25곳 적자) · 병상을 찾느라 수 시간을 쓰는 현장 경찰 · 그동안 응급실에 머무는 환자 본인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자·타해 위험이 커서 즉시 입원해야 하는 사람이 받아 줄 병상을 못 찾는 것 — 응급입원과 급성기 집중치료 병상의 문제마약류 중독 치료보호기관 병상은 다른 법의 다른 병상 축이다. 일반 응급환자의 이송 지연·수용거부는 `kr-emergency-transport-delay` 소관이며 이 문서는 정신응급 고유 축(경찰 의뢰·정신과 병상 종별 구성·정액수가)만 다룬다
어디전국.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2026-07 기준 13개소로 17개 시·도를 못 채운다. 정신의료기관이 하나도 없는 시·군·구가 32곳시·도별로 응급입원이 실제로 가능한 병상 수는 확인 안 됨 — 공개 통계에 없다. 130개 전용병상의 지역 분포도 확인하지 못했다
언제2020~2026. 병상·의뢰·대책 세 계열이 모두 확인되는 구간2017년 법 개정과 병상 감소의 인과는 확인 안 함. 정부 보고서는 둘을 연결하지 않고, 학술 문헌은 병상 정점을 개정 이전(2012~2015)으로 본다
규모정신응급 전용병상 130개 · 집중치료병상 789개 · 의뢰 18,066건(2024) · 거부율 4.1~9.5%130개는 지정으로 확보된 전용병상이지 전국 응급입원 가능 병상의 총수가 아니다. 그 총수는 공개 자료에 없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정부가 2025년부터 연달아 대책을 냈고, 그 수단은 거의 전부 이었습니다.

2025년 7월 1일 의료급여 폐쇄병동 입원정액수가를 12% 가산했습니다(재정 358억 원, 5년 만의 시행). 2025년 9월에는 급성기 집중치료실 입원료를 신설해 4인실·간호등급 최상 기준으로 1~7일에 70만 원을 지급하게 했습니다 — 기존 정신병동 입원료 합산 약 38만 4천 원의 1.8배입니다. 2025년 12월 29일에는 의료급여 쪽에도 급성기 집중치료 수가를 신설했습니다.

지정 제도는 그 수가를 받을 자격을 정하는 장치로 붙었습니다. 2025년 12월 26개소 391병상, 2026년 7월 12개소 283병상이 추가돼 누적 38개소 789병상이 됐고, 그중 응급 전용은 130개입니다.

2026년 7월 28일에는 정신응급을 필수의료로 지정하고 부처 합동 국가자살대응실을 신설했습니다.

되어야 하는 상태의 수치는 제시됐습니다 — 2030년 정신응급 전용병상 2,000개, 권역센터 17개소. 다만 당사자 단체는 재입원율 같은 측정 가능한 목표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얼마나 큰가?

국립정신건강센터의 국가 정신건강현황 보고서는 비자의 입원율 지표에서 응급입원을 각주로 명시해 제외하고, 보고서 표 목록에 응급입원 연간 건수 표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의 규모는 국회의원실이 경찰청에서 자료를 받았을 때만 세상에 나옵니다.

아래 영향 인구는 경찰이 의뢰 단계까지 간 건만 셉니다. 병상이 없을 것을 알고 아예 의뢰하지 않은 경우는 분자에도 분모에도 없습니다. 또 단위가 명이 아니라 건이라 반복 의뢰가 분리되지 않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이 문제의 규모를 재는 가장 기본적인 수치가 국가 통계에 없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1. 무엇이 팔리는지가 값으로 갈립니다. 의료급여 정신과 입원은 행위별이 아니라 하루치 정액입니다. 정액 아래에서는 인력과 처치를 많이 넣는 급성기 30일보다 손이 덜 가는 장기 재원이 유리합니다. 실제로 의료급여 환자 평균 입원일수는 240.6일로 건강보험 환자의 두 배이고, 입원환자 11만 7,275명 중 5만 7,666명(49.2%)이 의료급여 환자입니다. 2. 그래서 병상이 급성기가 아닌 쪽으로 굳었습니다. 6만 8,672병상 중 6만 145병상(87.6%)이 정신병원에 있습니다. 재원기간 중앙값은 정신병원 38일, 종합병원 정신과 15일입니다. 급성기 대응이 가능한 상급종합병원 보호병동은 2011년 1,021병상에서 2018년 857병상으로 줄었습니다. 3. 병상을 유지할수록 손해입니다. 표본 34곳 중 25곳(73.5%)이 적자였고, 3년 이내 폐원을 우려한 곳이 14곳이었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무엇을 했나기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응급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가 협진하는 24시간 정신응급 센터. 인건비·구축비 지원과 별도 수가2022 ~ (11개소 → 2026-07 13개소)
의료급여 폐쇄병동 정액수가 12% 가산폐쇄병동에 인력을 더 배치해야 하나 정액수가가 이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지적 수용2025-07-01 시행 (358억 원)
급성기 집중치료실 수가 신설1~7일 70만 원 등. 정신요법 급성기 100% 가산, 개인정신치료 1일 2회로 확대2025-07-24 발표 · 2025-09-22 시행
집중치료병원 1차 지정상급종합·국립정신병원 대상 공모. 집중치료실 병상의 10~20%를 응급 전용으로 운영2025-12-29 (26개소 391병상)
집중치료병원 2차 지정대상을 정신병원까지 확대2026-07-01 (12개소 283병상 추가, 누적 38개소 789병상)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정신응급을 필수의료로 지정. 부처 합동 국가자살대응실 신설, 5단계 대응체계2026-07-28 국무회의 보고
서울시 정신응급 공공병상광역 단위로 시가 직접 병상을 확보.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가 경찰과 현장 출동2024년 10개 → 2026년 21개 목표

무엇이 확인됐나?

결과관찰값증거 등급
병상 총량 감소는 멈추고 소폭 반등했다79,432(2020) → 67,634(2023) → 68,672(2024), 전년 대비 +1,038high (국가 보고서)
다만 반등을 대책의 효과로 볼 수 없다수가 대책은 전부 2025년 이후 시행이다high (시행일 대조)
응급으로 쓸 병상은 목표의 6.5%전용병상 130개 / 2030년 목표 2,000개. 집중치료병상 전체도 789개로 2026년 목표 1,600개의 49%medium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빨리 늘었다의뢰 2020년 5,452건 → 2024년 18,066건(3.3배). 전용병상 지정은 2025년 말에야 시작medium (의원실 확보 자료)
거부율은 내려갔으나 그것이 곧 해결은 아니다2022년 9.5% → 2025년 4.1%. 같은 구간 의뢰는 3.3배가 됐다. 2023년 거부 1,050건은 실측값medium
의료대란 구간에 처리 시간이 늘었다17개 시·도 중 10곳에서 증가. 평균 2시간 4분 → 2시간 31분. 대전은 1시간 28분 증가medium
권역센터 이용은 빠르게 늘었다2022년 749명 → 2024년 3,214명(4.3배). 같은 기간 센터 수는 11~12개소medium
병상을 유지할수록 적자다표본 34곳 중 25곳(73.5%) 적자. 3년 이내 폐원 우려 14곳low (직능단체 조사)
응급입원을 세는 국가 통계가 없다국가 보고서가 비자의 입원율 지표에서 응급입원을 명시 제외high (보고서 각주 실측)
당사자 단체는 목표가 없다고 지적했다선정 기준·운영위원회 당사자 참여 비공개, 재입원율 같은 측정 가능한 목표 부재low (단체 논평)

왜 아직 안 풀렸나?

비용 구조 — 총량 부족도, 측정 부재도 아닙니다.

총량 부족이 아닌 이유: 인구당 정신병상이 조사 대상국 중 2위입니다. 병상 수를 늘리는 것으로 정의되는 문제였다면 한국은 이미 해결한 나라여야 합니다.

측정 부재가 아닌 이유: 응급입원 건수가 국가 통계에 없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그 지표가 없는 채로도 2025~2026년에 연달아 대책을 냈습니다. 관측이 없어서 못 고친 것이 아닙니다.

값인 이유: 세 가지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정액수가 아래에서 장기 재원이 유리하고, 그래서 병상이 정신병원 쪽으로 굳었으며, 국가가 스스로 값을 병목으로 지목했습니다 — 2025~2026년에 실제로 집행한 수단이 거의 전부 수가였고 지정 제도는 그 수가를 받을 자격을 정하는 장치로 붙었습니다. 정책 결정자가 진단한 병목이 가격이라는 것은 1차 자료로 확인됩니다.

다만 값을 올린 뒤 병상이 실제로 늘었는지는 아직 말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a) 2030년 전용병상 2,000개 달성. 함정: 지정과 가동은 다릅니다. 병원이 자격을 받으면 지정 병상 수는 오르지만, 그 병상이 실제로 응급입원을 받았는지는 별도 지표이고 가동률 통계는 찾지 못했습니다. 숫자만 채워도 목표는 달성된 것처럼 보입니다.

(b) 경찰 응급입원 1건당 평균 소요시간 단축. 체감에 가장 가깝습니다. 함정: 이 수치는 국가 통계가 아니라 의원실이 경찰청에 자료를 요구해야만 나옵니다. 요구하는 의원이 없으면 관측이 끊기고, 끊긴 것을 개선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c) 거부율 하락. 함정: 이미 9.5%에서 4.1%로 내렸습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의뢰가 3.3배로 늘었으므로 비율과 절대량이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병상이 없다는 것을 알아 아예 의뢰하지 않은 건은 분자에도 분모에도 없습니다.

(d) 권역센터 17개 시·도 전부 배치. 함정: 센터 개수는 도달 시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신의료기관이 아예 없는 시·군·구 32곳은 센터 수로 해소되지 않습니다.

함정이 가장 적은 후보: 의뢰 건수를 분모로 한 일정 시간 이내 입원 성사율을 국가 통계로 정기 공표하는 것. 분모가 명시되고, 거부율과 소요시간을 하나로 묶으며, 자료 요구가 아니라 상시 관측이 됩니다. 지금 그런 지표는 없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자살 예방, 응급환자 이송 지연,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정신장애인 탈시설·지역사회 지원과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7월 대책이 정신응급과 자살 대응을 한 체계로 묶었으므로 접점이 정책 문서로도 나타납니다. 다만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전국에서 응급입원을 받을 수 있는 지정정신의료기관 수와 병상 총수 — 국립정신건강센터의 목록 게시물과 현황집 게시물을 모두 열었으나 본문에 개소 수가 없고 첨부 파일에만 있습니다.
  • 집중치료병원 38개소와 전용병상 130개의 시·도별 분포 — 검색 스니펫에 지역별 수치가 보였으나 그것을 담았다는 기사를 실제로 열어 확인하니 없었습니다. 검증에 실패했으므로 쓰지 않습니다.
  • 2017년 법 개정과 병상 감소의 인과 — 정부 보고서는 둘을 연결하지 않고, 학술 문헌은 병상 정점을 개정 이전으로 봅니다.
  • 서로 맞지 않는 병상 계열 셋 — 국가 보고서 계열, 팩트체크 기사 계열, 전문지 계열이 서로 다릅니다. 국가 보고서 계열만 씁니다.
  • 지정된 789병상의 실제 가동률과 응급입원 수용 실적 — 지정 수치만 있고 실적 통계가 없습니다. 제도가 2026년부터 본격 시행이라 집계 시점이 아직 오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 응급실 재실시간의 정신질환 분해 — 확인한 소요시간은 응급실 체류가 아니라 경찰이 1건을 처리하는 데 걸린 시간입니다.
  • 의료급여 정신과 정액수가의 단일 금액 — 병원 등급과 재원기간 구간에 따라 갈리므로 하나의 금액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 시·도별 인구 대비 병상 비율 — 시·도별 병상 절대수는 확보했으나 같은 시점의 시·도별 인구를 출처와 함께 확보하지 못해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정신병상 연도별 추이·시도별 병상·정신의료기관 없는 시군구 32곳·비자의 입원율 지표에서 응급입원 제외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 정신건강현황 보고서 2024」2026-08-03
집중치료병원 1차 지정 26개소 391병상, 응급 전용 10~20% 운영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5-12-29)2026-08-03
급성기 집중치료실 수가 신설 금액과 기존 입원료 대비 배수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5-07-24)2026-08-03
정신응급 필수의료 지정·국가자살대응실 신설·권역센터 17개소 확대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6-07-28)2026-08-03
2차 지정 12개소 283병상, 누적 38개소 789병상, 전용병상 130개, 2030년 목표메디포뉴스 (2026-07-01)2026-08-03
위 수치의 독립 확인라포르시안 (2026-07-01)2026-08-03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 추이메디포뉴스 (2025-06-27)2026-08-03
응급입원 의뢰 2020년 5,452건 → 2024년 18,066건, 거부율 연도별서울신문 (2025-10-04, A 씨 의원실 자료)2026-08-03
응급입원 1건당 소요시간 증가 (17개 시도 중 10곳)한국일보 (2024-10-04)2026-08-03
상급종합병원 정신과 병상 감소와 의뢰 증가(다른 집계)한국일보 (2024-09-27)2026-08-03
국가 통계와 맞지 않는 제3의 병상 계열 (채택하지 않음)비즈한국 팩트체크2026-08-03
병상 장기 계열과 상급종합병원 보호병동 1,021 → 857병상B 씨 외, 대한신경정신의학회지 (2024)2026-08-03
정신병원 34곳 중 25곳 적자, 폐원 우려청년의사2026-08-03
의료급여 폐쇄병동 12% 가산, 재정 358억 원(요구 900억 중)메디칼타임즈 (2025-07)2026-08-03
의료급여 240.6일 vs 건강보험 126.0일, 정액수가 등급별 금액메디파나뉴스2026-08-03
서울시 정신응급 공공병상 확보 계획서울특별시 보도자료2026-08-03
당사자 단체의 정책 목표 부재 지적비마이너2026-08-03
2030년 2,000병상·권역센터 17개소 목표뉴스핌 (2026-07-28)2026-08-03
2차 지정 내역 교차 확인의약일보 (2026-07-01)2026-08-03
서울시 지정정신의료기관 8개소와 정신응급 출동 요청 실태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시 정신응급 대응 현황조사 보고서」2026-08-03
지정정신의료기관 목록이 존재하나 본문에 개소 수가 없음을 확인한 대상국립정신건강센터 게시물2026-08-03
현황집에도 응급입원 가능 기관 수가 없음을 확인한 대상국립정신건강센터 게시물2026-08-03

전부 2차 보도이거나 기관 공개 문서이며, 응급입원 건수·거부율의 원 자료(경찰청 제출자료)는 의원실을 경유한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마지막 두 행은 근거를 대는 출처가 아니라 부재를 확인한 대상입니다 — 전국 응급입원 가능 병상 수가 국가 기관의 공개 게시물 본문에 없음을 보이기 위해 남깁니다.

이 표는 근거 22행이고, 그중 22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8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74118,066 기준 시점 2024-12-31 (의뢰 건수) · 2025-07-31 (거부율)

산출 사슬

출처가정
경찰이 의뢰한 응급입원 건수 (연간)18,066경찰청 제출자료 (A 씨 의원실) — 한 일간지 2025-10-04 보도2024년 1년치. 단위가 건이며 동일인의 반복 의뢰가 분리되지 않아 사람 수보다 크다. 경찰이 의뢰 단계까지 간 건만 세므로 병상이 없을 것을 알고 의뢰하지 않은 경우는 포함되지 않는다
의료기관이 수용을 거부한 비율 (관측 구간 최저)0.041같은 자료 — 2025년 1~7월 값관측 구간(2020~2025)에서 가장 낮은 값이다. 18,066건에 이 비율을 적용하면 741건이 나오며 이것을 구간 하한으로 쓴다

민감도 구간 폭은 통계적 신뢰구간이 아니다. 하한 741건은 2024년 의뢰 건수에 관측 구간 최저 거부율(4.1%)을 적용한 값이고, 상한 18,066건은 즉시 입원이 필요해 경찰이 의뢰한 건 전체다. 참고로 관측 구간 최고 거부율(2022년 9.5%)을 적용하면 1,716건이고, 2023년에는 거부 1,050건이 비율 곱셈이 아니라 실측으로 관측됐다. 세 값 모두 명이 아니라 건이며 반복 의뢰가 분리되지 않으므로 사람 수는 이보다 적다. 반대로 이 수는 거부당한 건만 세고 몇 시간을 기다린 끝에 결국 입원한 건(2024년 서울 평균 3시간 29분)은 세지 않으므로 치료 시점을 놓친 사람 전체보다는 작다

지역 분해 시·도별 응급입원 가능 병상 수가 공개 통계에 없다. 국가 보고서의 시·도별 정신병상 절대수는 확보했으나 그것은 전체 병상이지 응급으로 쓸 수 있는 병상이 아니며, 둘을 같은 것으로 놓는 것이 이 문제가 지적하는 바로 그 혼동이다. 집중치료병원 38개소와 전용병상 130개의 시·도별 분포도 확인에 실패했다

부족한 것 2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자살 예방, 응급환자 이송 지연,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정신장애인 탈시설·지역사회 지원과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7월 대책이 정신응급과 자살 대응을 한 체계로 묶었으므로 접점이 정책 문서로도 나타납니다. 다만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1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얼마나 큰가?

    이 문제의 규모를 재는 가장 기본적인 수치가 국가 통계에 없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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