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 역전 · 대한민국
2024년 용량정산금 8조 2,274억원 — 기준 발전기는 규정에 이름으로 박혀 있고 보조서비스 단가는 공급이 늘수록 내려간다
2024년 전력거래금액 73조 7,928억원 가운데 용량정산금은 8조 2,274억원(11.15%), 보조서비스정산금은 5,716억원(0.77%)입니다. 이 두 항목의 값은 시장의 입찰이 아니라 한국전력거래소 비용평가세부운영규정의 산식 둘이 정합니다. 하나는 발전기 한 대를 기준으로 잡아 2004년 기준 물가지수로 다시 재고, 다른 하나는 미리 정한 배정액을 직전년도 공급 실적으로 나눕니다.
- 해결 여부
- 확인되지 않음
- 확인일
- 2026-08-08
- 근거 종류
-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 매체
- 미기재
- 저작 방식
- 언론 보도에서 유도
- 조회
- 7
무슨 일인가?
2024년 전력거래금액 73조 7,928억원 가운데 용량정산금은 8조 2,274억원(11.15%), 보조서비스정산금은 5,716억원(0.77%)입니다. 이 두 항목의 값은 시장의 입찰이 아니라 한국전력거래소 비용평가세부운영규정의 산식 둘이 정합니다. 하나는 발전기 한 대를 기준으로 잡아 2004년 기준 물가지수로 다시 재고, 다른 하나는 미리 정한 배정액을 직전년도 공급 실적으로 나눕니다.
뒤엣것이 방향을 뒤집습니다. 단가는 배정액을 직전년도 서비스량으로 나눈 값이고, 서비스량은 다시 직전년도 정산금을 직전년도 단가로 나눠 얻습니다. 계통이 그 서비스를 더 필요로 해 공급이 늘면 분모가 커지고 단가는 내려갑니다. 배정액이 같이 늘지 않는 한 그렇습니다.
이 구조에 걸린 항목은 1차·2차·3차 예비력과 자체기동이고, 2024년 정산금 실적은 492.4억원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최근 총배정액이 485억원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적었는데 기준연도를 밝히지 않았습니다(KDI FOCUS 제144호, 2025-09-04). 같은 보고서는 1차 예비력 공급량이 2021년과 2024년 사이 33.3% 늘었다고 씁니다.
보조서비스정산금 5,716억원 가운데 5,220억원은 2022-05-27 신설된 예비력용량가치이고, 이 항목은 매년 2월과 8월에 다시 산정됩니다. 고정 배정액 구조와 같은 항목이 아닙니다. 두 항을 합쳐 읽으면 역전이 걸린 금액이 열 배 넘게 부풀어 보입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 역할 | 누구 |
|---|---|
| 영향 대상 | 전기요금으로 이 비용을 회수당하는 대한민국 인구 5,111만 명(2025-12-31 기준) · 발전사업자 · 아직 짓지 않은 유연성 설비의 투자자 |
| 제기 주체 | 한국개발연구원(2025-09-04 진단)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이 같은 문장을 재게시 |
| 결정권자 | 한국전력거래소(규칙 제정) · 비용평가위원회(배정액 의결) · 전기위원회(심의)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승인) |
| 비용 부담자 | 전기를 쓰는 모두 · 발전사업자 · 계통 안정성 |
결정 사슬은 넷으로 갈라져 있는데 배정액을 다시 정하자고 먼저 말해야 하는 자리는 그중 어디에도 지정돼 있지 않습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 축 | 이것은 문제다 | 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
|---|---|---|
| 무엇 | 도매 용량가격과 보조서비스 단가를 정하는 절차 | 송전망 부족과 계통 접속 대기는 별건 |
| 누구 | 도매시장 참여자와 전기요금을 내는 사람 | 소매 전기요금 체계 개편은 범위 밖 |
| 어디 | 대한민국 도매 전력시장, 육지와 제주 | 해외 용량시장과의 제도 비교는 확인 안 함 |
| 언제 | 2026-08 기준. 규정 제5장 2006년·제13장 2008년 신설 이후 | 지금의 기준발전기가 선정된 경위는 확인 못 함 |
| 규모 | 2024년 용량정산금 8조 2,274억원 + 예비력·자체기동 492.4억원 | 예비력용량가치 5,220억원(2024년)은 재산정 주기가 따로 있어 범위 밖 |
이 경계가 중요한 까닭은 절차가 없어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절차가 매년 성실히 도는데도 값이 필요와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 지표 | 값 | as-of |
|---|---|---|
| 기준용량가격 육지 · 2004년 이전 준공 | 10.71원/kWh | 2026-07-01 적용 |
| 기준용량가격 육지 · 2025년 이후 준공 | 13.60원/kWh | 2026-07-01 적용 |
| 기준용량가격 제주 | 22.05원/kWh | 2026-07-01 적용 · 직전 판과 같은 값 |
| 직접구매자 기준용량가격 육지 | 11.43원/kWh | 2026-07-01 적용 · 직전 판과 같은 값 |
| 용량정산금 | 8조 2,274억원 | 2024년 |
| 보조서비스정산금 | 5,716억원 · 그중 예비력용량가치 5,220억원 | 2024년 |
| 1~3차 예비력 + 자체기동 정산금 | 492.4억원 | 2024년 |
| 보조서비스 총배정액 | 485억원 | 기준연도 미상 · KDI 2025-09-04 시점 최근 |
| 1차 예비력 공급량 증가 | 33.3% | 2021~2024년 |
| 출력제어 | 82회 · 109.4GWh | 2025년 · 2024년은 27회 12.4GWh |
2025-11-15 적용판과 2026-07-01 적용판을 나란히 놓으면 2004년 이전 구간만 10.68원에서 10.71원으로 오르고 2007년 이후 준공 구간은 전부 내렸습니다. 제주 22.05원과 직접구매자 11.43원은 두 판에서 한 글자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같은 기간에 출력제어량은 아홉 배가 됐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 배정액이 얼마여야 하는지, 기준발전기를 언제 다시 골라야 하는지의 목표치를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규정은 단가 재산정 주기를 매년 1분기로, 예비력용량가치 재산정 주기를 2월과 8월로 정하면서 배정액을 다시 정할 시점은 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값과 적정값의 차이를 잴 자가 없습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는 이 비용에 노출된 사람 수이고, 구간은 5,111만 7,378명(2025-12-31 기준)에서 5,121만 7,221명(2024-12-31 기준) 사이입니다.
산출 사슬은 세 항입니다. 2024년 용량정산금 8조 2,274억원과 보조서비스정산금 5,716억원을 더하면 8조 7,990억원이고, 그해 전력거래금액 73조 7,928억원의 11.9%입니다. 이 금액은 도매시장의 단일 구매자가 발전사업자에게 지급하는 전력구입비이며 소매 전기요금으로 회수됩니다. 직접구매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 기준용량가격 공고가 직접구매자용 단가를 따로 고시합니다.
역전 기제가 실제로 걸린 금액은 이 합계가 아니라 492.4억원입니다. 그런데도 합계를 사슬에 쓴 것은 이 사슬이 재는 것이 고장의 크기가 아니라 비용 노출의 범위이고, 두 항목이 같은 요금으로 회수되어 노출되는 사람이 갈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간 폭 99,843명은 불확실성이 아니라 두 기준일 사이의 인구 감소분입니다. 상한은 실측이 아니라 공표된 전년 대비 감소분을 되짚은 값입니다.
1인당 부담을 나눗셈으로 내지 않았습니다. 전력거래금액은 도매시장의 단일 구매자가 발전사업자에게 지급한 금액이지 소비자에게서 회수한 금액이 아니고, 미수와 초과 회수가 그 항등식을 해마다 다른 크기로 깨뜨립니다. 소매 전기요금을 원가 항목별로 분해해 공시하는 문서를 이 라운드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몇 명이 걸려 있는가가 아니라 한 사람당 얼마인가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1. 분모는 규정이 자동으로 갈아 끼우고 분자는 사람이 의결해야 움직인다 — 단가는 배정액을 직전년도 서비스량으로 나눈 값이고, 그 서비스량은 직전년도 정산금을 직전년도 단가로 나눠 자동으로 나옵니다. 배정액은 부칙 한 줄이 「가장 최근 비용평가위원회 의결 결과」를 그대로 쓰라고 정할 뿐입니다. 2. 기준이 규정에 발전기 이름으로 적혀 있다 — 기준용량가격은 규정이 이름으로 지정한 가스복합발전기 한 대의 가스터빈을 기준으로 진입연도별로 다르게 적용하고, 연도별 물가지수는 2004년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기준발전기를 언제 다시 고르라는 조문은 없습니다. 3. 시장 여건이 스밀 마지막 통로가 닫혀 있다 — 규정은 단위전력량당 에너지 마진을 0원/kWh로 못박습니다. 도매 전력량가격이 오르내려도 용량가격에서 차감되는 값은 언제나 0입니다. 4. 손해가 신고되지 않는다 — 단가가 내려가도 발전사업자가 받는 총액은 배정액으로 지켜지고, 소비자는 요금 고지서에서 이 항목을 따로 볼 수 없습니다. 실제로 손해를 보는 것은 아직 짓지 않은 설비입니다. 5. 계통은 그 사이에 빠르게 바뀐다 — 출력제어는 2024년 27회 12.4GWh에서 2025년 82회 109.4GWh가 됐고, 시장 참여자는 2026년 기준 8천여 개입니다.
다섯 조건 가운데 어느 하나도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고, 그래서 이 상태를 유지하는 데는 반대하는 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 시도 | 주체 | 무엇을 했나 | 언제 |
|---|---|---|---|
| 기준용량가격 산정기준 신설 | 한국전력거래소 | 규정 제5장을 만들었고 2016-10-27 개정으로 특정 발전기 한 대를 기준으로 삼는 문구와 진입연도별 차등 문구가 들어갔다 | 2006-12-26 |
| 보조서비스 정산단가 산정기준 신설 | 한국전력거래소 | 배정액을 직전년도 실적으로 나누는 구조를 세웠다. 이후 개정들은 분자 결정 방법을 손대지 않았다 | 2008-11-25 |
| 예비력용량가치 정산단가 신설 | 한국전력거래소 | 계절별로 매년 2월·8월 재산정하는 항목을 더했다. 2024년 이 항목만 5,220억원이다 | 2022-05-27 |
| 전기위원회 독립성 연구용역 | 산업통상자원부 | 당초 2023-06 완료 예정이 1년 7개월 밀렸고 결론은 산업부 산하 유지 + 독립 규제기구 선언이었다 | 2022-10 발주 · 2024-05 공개 |
| 제주 시범사업 | 한국전력거래소 | 실시간시장·예비력시장·재생에너지 입찰제도를 제주에서 먼저 열었다. 육지에는 아직 없다 | 2024-02-23 공지 |
| ESS 중앙계약시장 | 정부 · 한국전력거래소 | 도매시장 밖에 15년 고정단가 장기계약 시장을 따로 만들었다. 1차에 563MW가 낙찰됐다 | 2025-07-31 확정 |
| 진단과 정책과제 제시 | 한국개발연구원 | SMP 입찰제·용량가격 시장 기반화·배정액 수요 연동·독립 규제기관을 제시했다 | 2025-09-04 |
| 규칙 승인 주체 변경 | 국회 · 정부 | 전기사업법 개정으로 승인 주체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으로 바뀌었다 | 2025-10-01 시행 |
|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2216414 | 국회의원 A 씨 등 15인 | 전기위원회의 전기요금 심의·의결에 구속력을 주고 한국전력감독원을 신설하는 안이다. 소위 회부 뒤 계류 중이다 | 2026-01-29 발의 |
| 전력감독원 설립 추진 | 기후에너지환경부 | 소관 사무를 그리드코드·시장감시·데이터 셋으로 제시하고 하반기 법 개정을 예고했다 | 2026-07-21 |
시도의 모양이 한 방향입니다 — 감시와 데이터와 기술기준과 소매요금과 별도 계약시장은 다 움직였는데 도매 가격 산정만 어느 문서에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 확인된 것 | 관측값 | 증거 등급 |
|---|---|---|
| 보조서비스 단가 산식의 역전 구조 | 단가는 배정액을 직전년도 서비스량으로 나눈 값이다 | 높음 — 규정 원문·KDI·정부 브리핑 3건이 일치 |
| 배정액의 갱신 조건 | 가장 최근 비용평가위원회 의결 결과를 적용한다는 부칙 한 줄이 전부 | 높음 — 규정 부칙 원문. 교차 확인은 없음 |
| 기준발전기 | 규정이 이름으로 지정한 가스복합발전기 한 대의 가스터빈 | 높음 — 규정 5.3.1.1 · KDI |
| 물가지수 기준연도 | 2004년 | 높음 — 규정 5.3.2.1.1.1 |
| 에너지 마진 | 0원/kWh 로 고정 | 높음 — 규정 5.6.2.1 |
| 기준발전기 준공연도 | 1998년 | 중간 — KDI 한 곳. 규정은 준공연도를 적지 않는다 |
| 총배정액 | 485억원 | 낮음 — KDI 한 곳 · 기준연도 미상 · 2024년 실적 492.4억원과 화해되지 않음 |
| 1차 예비력 공급량 증가 | 2021~2024년 33.3% | 중간 — 원자료가 거래소 내부 자료라 제3자 재현 불가 |
| 2024년 정산금 | 용량 8조 2,274억원 · 보조서비스 5,716억원 | 높음 — 국가승인통계 원본 파싱 · 두 시트 단위 교차 확인 |
| 기준용량가격 실값 | 육지 10.71~13.60원/kWh · 제주 22.05원/kWh, 2026-07-01 적용 | 높음 — 거래소 공고 원문 |
| 전력감독원 소관 사무에 가격 산정 없음 | 그리드코드 · 시장감시 · 데이터 셋 | 높음 — 부처 보도자료 원문 |
| 개정안 2216414 상태 | 2026-03-24 상정 후 소위 회부, 2026-08 계류 | 높음 — 국회 입법현황 |
왜 아직 안 풀렸나?
유인 역전(incentive-inversion) — 계통이 그 서비스를 더 필요로 할수록 그것에 매겨지는 값이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세 층이 겹쳐 있습니다.
첫째, 역전이 나쁜 결정의 결과가 아니라 기본값입니다. 서비스량을 직전년도 실적에서 자동으로 읽는 조문과 그것으로 배정액을 나누는 조문은 각자 자기 일을 정확히 합니다. 문제는 분모를 규정이 매년 밀어 올리는 동안 분자는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의결해야만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단가는 내려갑니다. 그래서 이 실패에는 반대하는 세력이 필요 없습니다.
둘째, 기준이 규정에 이름으로 박혀 있어 성실한 적용이 곧 옛 기준을 유지하는 일이 됩니다. 규정을 매년 성실히 적용할수록 결과는 오래된 설비를 오래된 물가로 다시 재는 것이 됩니다. 에너지 마진을 0원으로 고정한 조문이 시장 여건이 스밀 마지막 통로까지 닫습니다. 고칠 방향이 없어서가 아니라 고치면 새 위험이 생기는 것도 실제 제약입니다 — 아일랜드와 이탈리아는 비슷한 경직된 용량요금제도에서 시장 기반 제도로 옮긴 뒤 시장지배력 남용 문제를 겪었습니다. 그래서 독립 규제기관을 먼저 세우는 순서가 논리적으로 앞서는데, 가장 어려운 조각이 맨 앞에 놓여 뒤가 다 막혀 있습니다.
셋째, 이 값을 다시 정할 임자가 지정돼 있지 않습니다. 전기사업법은 거래소가 규칙을 정하고 전기위원회가 심의하며 장관이 승인하는 사슬을 만들어 두었지만, 누가 개정을 발의해야 하는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배정액은 그 사슬보다 아래층인 비용평가위원회 의결에 있습니다. 2026년의 개혁은 감시와 기술기준과 데이터를 겨냥하고 가격 산정을 소관 사무에 넣지 않았고, 국회 계류안이 구속력을 주려는 것은 소매 전기요금입니다. 그동안 손해를 보는 쪽은 지어지지 않은 설비이고, 존재하지 않는 설비는 민원을 넣지 않습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보조서비스 배정액이 공급량 변화에 연동돼 갱신되는 것 (b) 기준용량가격의 기준발전기가 최근 준공 설비로 다시 정해지는 것 (c) 유연성 자원이 별도 계약시장 없이 도매시장 안에서 투자 회수가 되는 것.
셋 다 단독으로는 약합니다. (a)는 연동 방식과 목표 수준이 규정에 없으므로 어떤 값에 연동해도 형식은 만족됩니다. (b)는 한 번 바꾸고 나면 다음 재선정 시점이 다시 비어, 같은 자리가 20년 뒤에 그대로 생깁니다. (c)는 별도 계약시장이 커지기만 해도 설비 수치가 좋아지므로 지표가 개선되면서 기제는 남습니다. 그리고 세 후보 모두 어느 값이 적정한지의 기준선이 없는 상태에서는 달성 여부를 판정할 자가 없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송전망 접속 대기 · 소매 전기요금 원가 구조 ·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보상 · 도매시장 단일 구매자의 재무구조.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485억원이 언제 어떤 계산으로 정해졌는지 — 규정은 금액도 산식도 의결 날짜도 적지 않고, 보고서는 최근이라고만 씁니다. 고정돼 있다는 사실은 알려졌는데 고정된 시점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 배정액을 다시 정할 시점 — 단가 재산정 주기와 예비력용량가치 재산정 주기는 규정이 정하는데, 배정액 재산정 시점을 정한 조문은 없습니다. 갱신 일정이 있는 값과 없는 값이 한 공식의 분모와 분자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 역전을 재는 분모의 원자료 — 예비력 공급량 증가율의 출처는 거래소 내부 자료이고 국가승인통계에는 공급량 항목이 없습니다. 제3자가 이 역전을 독립적으로 재현할 수 없습니다.
- 485억원과 492.4억원의 관계 — 두 수를 같다고 볼 근거도 다르다고 볼 근거도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공표 통계에는 배정액이라는 항목명 자체가 없습니다.
- 2026년 개혁이 이 문제를 다루는지 — 전력감독원 소관 사무 셋에 가격 산정이 없고, 계류 법안이 구속력을 주려는 것은 소매 전기요금입니다. 개혁이 오고 있다는 것과 오고 있는 개혁이 이것을 건드린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 기준용량가격의 투입값 — 공고는 준공연도별 단가와 적용시점만 싣습니다. 어떤 물가지수를 썼는지, 목표 예비력을 얼마로 잡았는지, 기준발전기의 단위출력당 건설단가가 얼마인지가 없습니다. 규정은 산식을 주고 공고는 답을 주는데 둘을 잇는 값이 어느 쪽에도 없습니다.
- 제주 22.05원이 몇 년째 같은 값인지 — 공고는 「기존과 동일」이라고만 적고 언제부터인지를 적지 않습니다. 육지 직접구매자 11.43원도 마찬가지입니다.
- 소매 전기요금의 원가 항목별 분해 — 두 정산금이 주택용·산업용 요금 단가에 각각 몇 원인지 말하는 공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용도별 배분도 가구별 부담도 계산할 수 없습니다.
근거 보기
| 항목 | 출처 | 확인 |
|---|---|---|
| 용량가격 기준이 1998년 준공 발전기의 건설비라는 서술 · 총배정액 485억원 고정 · 1차 예비력 2021~2024년 33.3% 증가 · ESS 중앙계약시장의 15년 고정단가 한계 · 아일랜드와 이탈리아의 전환 후 시장지배력 남용 | 한국개발연구원 KDI FOCUS 제144호 (2025-09-04) | 2026-08-08 |
| 보조서비스 정산단가 산식 원문 13.2.1·13.3.1.1·13.3.1.3 · 부칙 제4조 · 기준용량가격 5.3.1.1 · 물가지수 기준연도 5.3.2.1.1.1 · 에너지 마진 5.6.2.1 · 예비력용량가치 2022-05-27 신설 | 한국전력거래소 비용평가세부운영규정 전문 (2024-03-27 개정) | 2026-08-08 |
| 전력시장운영규칙의 제정·변경 절차와 심의·승인 사슬 |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사업법 제43조 | 2026-08-08 |
| 2026-07-01 적용 기준용량가격 실값 — 육지 10.71~13.60원/kWh · 제주 22.05원/kWh · 직접구매자 11.43원/kWh | 한국전력거래소 기준용량가격 공고 (2026-07-03) | 2026-08-08 |
| 2025-11-15 적용판 기준용량가격 — 2026년 판과 비교하면 2007년 이후 전 빈티지가 내렸고 제주와 직접구매자는 두 판이 같다 | 한국전력거래소 기준용량가격 공고 (2025-11-17) | 2026-08-08 |
| 기준용량가격 공고가 2019년부터 2026년까지 16건 나왔고 빠진 해가 없다는 사실 | 한국전력거래소 기준용량가격 게시판 | 2026-08-08 |
| 2024년 항목별 전력거래금액 73조 7,928억원 · 용량정산금 8조 2,274억원 · 보조서비스정산금 5,716억원과 그 세부 내역 · 2019~2024년 시계열 | 한국전력거래소 2024년도 전력시장통계, 국가승인통계 제388004호 | 2026-08-08 |
| 전력감독원 소관 사무 셋에 가격 산정이 없다는 것 · 출력제어 2024년 27회 12.4GWh에서 2025년 82회 109.4GWh로 증가 · 시장 참여자 8천여 개 |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2026-07-21) | 2026-08-08 |
|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2216414 의 발의일·소관위·심사 상태·주요내용 | 국민참여입법센터 국회입법현황 | 2026-08-08 |
| 정부 채널이 역전 기제를 같은 말로 되풀이한다는 사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09-04) | 2026-08-08 |
| ESS 중앙계약시장 2025년 제1차 결과 — 제안서 51건에 563MW 낙찰 | ZDNet Korea (2025-07-31) | 2026-08-08 |
| 제주 시범사업의 실시간시장·예비력시장·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시행일정 공지 | 한국전력거래소 (2024-02-23) | 2026-08-08 |
| 육지 실시간시장 도입 시점이 미확정이라는 것 | 쿠키뉴스 (2026-02-11) | 2026-08-08 |
| 전기위원회 독립성 연구용역의 1년 7개월 지연과 결론 | 전기신문 (2024-05-24) | 2026-08-08 |
| 주민등록 총인구 51,117,378명과 전년 대비 99,843명 감소 | e-나라지표, 행정안전부 자료 · 2026-07-24 갱신 | 2026-08-08 |
| 계약종별 전기사용 고객호수 — 영향 인구의 좁은 하한을 세우려 했으나 실패 | KOSIS 국가통계포털 · EPSIS 계약종별 고객호수 | URL 미확인: 로그인 리다이렉트와 조회 조작이 필요한 화면이라 값을 얻지 못함 |
| KDI 진단에 대한 언론 해설 중 정전 위험을 다룬 기사 | 조선비즈 (2025-09-04) | URL 미확인: 해당 도메인을 가져오지 못함. 같은 날짜 다른 매체로 내용만 대체 확인 |
| 기준발전기 선정 논거를 다룬 위탁연구 | 국립중앙도서관 온라인 원문 | URL 미확인: PDF 응답이 저장되지 않아 본문 추출 실패 |
규정 전문 PDF · 국가승인통계 원본 파일 · 기준용량가격 공고 두 판 · 부처 보도자료 · 전기사업법 조문은 직접 열어 값을 뽑았습니다. 언론 보도 네 건은 2차로 받았습니다. 어긋남 하나를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 총배정액 485억원(KDI, 기준연도 미상)과 2024년 실적 492.4억원(국가승인통계)은 1.5% 차이로 가깝지만, 두 수를 같은 것으로 볼 근거가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시장 참여자 수도 2001년 값이 출처마다 10개사와 19개사로 다릅니다. 이 문서는 Path A 산출입니다 —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입니다.
이 표는 근거 18행이고, 그중 15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1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51,117,378–51,217,221 기준 시점 2024-12-31 ~ 2025-12-31
산출 사슬
| 항 | 값 | 출처 | 가정 |
|---|---|---|---|
| 이 두 산식이 정하는 2024년 정산금 합계 (억원) | 87,990 | 한국전력거래소 2024년도 전력시장통계 (국가승인통계 제388004호, 공표 2025-03-31) — 용량정산금 82,274억원 + 보조서비스정산금 5,716억원 | 그해 전력거래금액 737,928억원의 11.9%다. 이 금액은 도매시장의 단일 구매자가 발전사업자에게 지급하는 전력구입비이고 소매 전기요금으로 회수된다. 보조서비스정산금 5,716억원 가운데 5,220억원(예비력용량가치)은 매년 2월·8월 재산정되는 별도 항목이라 역전 기제의 대상이 아니지만, 두 항목 다 전력구입비이므로 비용 노출을 세는 이 사슬에는 함께 든다 |
| 주민등록 총인구 (2025-12-31 기준) | 51,117,378 | e-나라지표 주민등록 인구현황, 행정안전부 자료 (2026-07-24 갱신) | 전기를 쓰지 않는 사람이 사실상 없으므로 이 비용에 노출된 인구는 총인구에 수렴한다. 직접구매자도 예외가 아니다 — 기준용량가격 공고가 직접구매자용 단가를 따로 고시한다. 구간 하한 |
| 같은 통계의 2024-12-31 기준 총인구 | 51,217,221 | 같은 자료가 공표한 전년 대비 감소분 99,843명을 되짚은 값 (51,117,378 + 99,843) | 정산금 실적이 2024년 값이므로 그해에 이 비용에 노출돼 있던 인구를 구간의 다른 끝으로 둔다. 2024년 값이 직접 제시되지 않아 공표된 증감으로 역산했다. 구간 상한 |
민감도 구간 폭 99,843명(0.2%)은 신뢰구간이 아니라 두 기준일 사이의 인구 감소분이다. 상한은 실측이 아니라 공표된 전년 대비 감소분으로 되짚은 값이다. 이 문제에서 폭이 좁은 것 자체가 답의 일부다 — 몇 명이 걸려 있는가는 거의 확실하고, 모르는 것은 한 사람당 얼마인가이며 그 분배는 산출 불가다. 기계적 나눗셈(87,990억원 ÷ 5,111만 명 ≈ 17.2만원)을 내지 않은 이유는 전력거래금액이 도매시장의 단일 구매자가 발전사업자에게 지급한 금액이지 소비자에게서 회수한 금액이 아니고, 미수와 초과 회수가 그 항등식을 해마다 다른 크기로 깨뜨리기 때문이다. 소매 전기요금을 원가 항목별로 분해해 공시하는 문서를 이 라운드에서 찾지 못했고, 그것이 없으면 용도별 배분도 가구별 부담도 계산할 수 없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 넷 — (1) 아직 짓지 않은 설비. 이 문제의 실제 피해는 유연성 자원의 미투자인데 존재하지 않는 설비에는 투자자도 노동자도 없다. ESS 중앙계약시장 1차 낙찰 563MW(2025-07-31)는 도매시장 밖에서 조달한 양이지 도매시장이 부른 양이 아니다. (2) 정전 위험의 분포. 유연성 부족이 광역정전으로 이어질 확률과 그 지역 분포를 말하는 공개 수치를 찾지 못했다. (3) 부담의 격차. 전기 사용량은 가구와 업종마다 자릿수가 다른데 이 수는 모두를 1로 센다. (4) 제주와 육지의 차이. 제주 기준용량가격 22.05원/kWh는 육지 10.71~13.60원/kWh의 1.6~2.1배(2026-07-01 적용)인데 그 산정 근거가 공고에 없다. 반대 방향의 한계 — 역전 기제가 실제로 걸린 금액은 2024년 실적 기준 492.4억원이고 이 사슬의 87,990억원 전부가 아니다. 그래도 영향 인구를 좁히지 않은 것은 두 항목 다 같은 요금으로 회수되어 노출되는 사람이 갈리지 않기 때문이다
지역 분해 기준용량가격은 육지와 제주가 다르게 고시되지만(2026-07-01 적용 기준 육지 10.71~13.60원/kWh · 제주 22.05원/kWh) 지역별 정산금 총액도, 지역별로 이 비용을 부담하는 인구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전국값을 지역 인구에 비례해 쪼개는 것은 비례 배분이고, 전력 소비와 발전 설비의 분포는 인구 분포를 따르지 않으므로 특히 근거가 없다
부족한 것 2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 문서 항목무엇과 이어져 있나?
송전망 접속 대기 · 소매 전기요금 원가 구조 ·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보상 · 도매시장 단일 구매자의 재무구조.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 문서 항목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 배정액이 얼마여야 하는지, 기준발전기를 언제 다시 골라야 하는지의 목표치를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규정은 단가 재산정 주기를 매년 1분기로, 예비력용량가치 재산정 주기를 2월과 8월로 정하면서 배정액을 다시 정할 시점은 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값과 적정값의 차이를 잴 자가 없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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