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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 없는 아파트 668만 5,000세대 — 기준을 세 번 강화하는 동안 기존 건물은 매번 빠졌다

소방청 집계를 인용한 2026년 3월 보도 기준, 전국 아파트 1,297만 4,000세대 중 668만 5,000세대(51.6%) 에 스프링클러가 없습니다. 절반이 넘습니다. 두 매체가 같은 값을 싣고 나눗셈도 맞습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08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8

무슨 일인가?

소방청 집계를 인용한 2026년 3월 보도 기준, 전국 아파트 1,297만 4,000세대 중 668만 5,000세대(51.6%) 에 스프링클러가 없습니다. 절반이 넘습니다. 두 매체가 같은 값을 싣고 나눗셈도 맞습니다.

공동주택 스프링클러 의무는 세 번 강화됐습니다. 1990년 7월(출처에 따라 1992년)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16층 이상 층, 2005년 1월 11층 이상, 2018년 1월 6층 이상 건축물의 모든 층입니다. 강화될 때마다 이미 지어진 건물은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그래서 1994년 준공한 부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는 2025년 6월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가 없었고 2명이 숨졌습니다. 1979년 준공한 서울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는 2026년 2월 화재 당시에도 없었고 1명이 숨졌습니다. 두 건물 모두 2026년 8월 현재 설치 의무가 없습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에 사는 사람 — 세대 기준 668만 5,000세대 (2026-03 보도)
제기 주체국회(2025-07·2026-03 개정안 2건) · 지방자치단체(서울시·강동구) · 언론
결정권자국회(소방시설법 개정) · 소방청(하위 법령과 사업) · 지방자치단체(보조사업)
비용 부담자미설치 아파트 소유자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재정 · 공공임대의 경우 사업시행자

소방청은 2026-03-02 자료에서 기존 건축물에 대한 소방시설 소급 규제를 국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안이라고 적었습니다. 개정을 결정하는 쪽과 개조 비용을 지는 쪽이 갈라져 있고, 그 갈라짐 자체가 개정이 멈춰 있는 이유로 제시됩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강화된 설치 기준이 기존 공동주택에 걸리지 않는 것신축 공동주택의 기준 자체는 범위 밖 — 2018년부터 6층 이상 모든 층에 걸린다
누구미설치 아파트 거주자연립·다세대·단독주택 거주자는 별건이다 — 전국 단위로 같은 축의 수가 없다
어디대한민국 전역시도별 미설치율은 단지 기준이라 세대 기준 총계와 축이 다르다
언제2026-08 기준. 2018년 마지막 강화 이후 8년 경과각 강화 시점의 입법 경위는 확인 안 함
규모설비가 아예 없는 물량설치돼 있으나 작동하지 않는 설비는 확인 안 함

경계가 중요합니다 — 이 문제는 설비 기준이 없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기준은 세 번에 걸쳐 세워졌고, 그때마다 이미 지어진 건물이 적용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표as-of
아파트 세대 기준 미설치1,297만 4,000세대 중 668만 5,000세대 · 51.6%2026-03 보도
아파트 단지 기준 미설치49,810단지 중 24,401곳 · 기사 표기 49.99%, 나눗셈은 48.99%2025-07-01
같은 분모의 다른 집계25,525단지 · 51.2% (전층 미설치 19,989 = 40.1%, 부분 미설치 5,536 = 11.1%)2025년 하반기
또 다른 집계24,976단지 · 50.1%2026-03-24 보도
준공 20년 이상 아파트9,894단지 중 미설치 4,460(45.1%) · 부분설치 5,260(53.2%) · 전층설치 174(1.7%)2025-06-27
서울, 소방청 제출자료16,763단지 중 3,897곳 · 23.3%2025-07-01
서울, 같은 소방청 자료를 의원실이 공개4,067단지 중 1,874곳 전혀 미설치 · 46.1%2026-04 보도
공공임대 (서울의 공공주택 사업시행자)246,538가구 중 132,211가구 · 53.6% · 영구임대는 99.6%2026-03-18 보도

같은 기관을 출처로 하면서 값이 갈립니다. 소방청 자료를 인용한 두 보도의 서울 분모가 16,763단지와 4,067단지로 4.1배 차이 나고 미설치 단지 수도 3,897곳과 1,874곳으로 갈립니다. 서울시가 자기 대책에서 집중관리 대상으로 발표한 3,175단지는 또 다른 값입니다. 집계 단위가 단지인지 동인지 특정소방대상물인지 밝힌 문장이 어느 출처에도 없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설치율 목표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유일하게 목표를 냈지만 그것은 설비 축이 아니라 주택화재 사망자를 없앤다는 결과 목표입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는 약 1,150만~1,600만 명입니다. 미설치 668만 5,000세대(2026-03 보도)에 통계청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기준일 2024-11-01)의 평균 가구원 수 2.19명을 곱하면 약 1,460만 명이고, 그것이 구간의 중앙입니다.

구간의 폭 약 450만 명은 조사 시점 차이나 지역 편차가 아닙니다. 거의 전부가 부분설치를 어느 쪽으로 셀 것인가 하나에서 나옵니다. 하한은 부분설치 아파트 거주자를 보호받는 쪽으로 세되 단지 기준 비율을 세대 수에 적용한 값이고, 상한은 아파트 가구가 전국 평균보다 크다는 점을 반영해 가구원 2.4명을 적용한 값입니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분모가 세대가 아니라 주택 수로 보이므로 빈집이 들어 있고, 임차와 자가를 나눈 자료가 없어 비용을 질 주체를 가를 수 없으며, 연립·다세대·단독주택 거주자는 아예 분모 밖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네 가지가 함께 있어야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강화된 기준이 기존 건축물에 걸리지 않는다 — 국회 입법예고 문서 2건이 현행 구조를 같은 문장으로 적습니다. 기준이 강화돼도 기존 시설에는 변경 전 기준을 적용하고, 강화된 기준은 노유자 시설 등 일부 용도에만 적용되며 공동주택은 그 일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2. 미설치 물량이 재고에 실려 있다 — 강화 기준은 신축에만 걸리므로 미설치 아파트는 재건축·재개발·멸실로만 줄어듭니다. 그 일정은 안전이 아니라 부동산 정책과 조합 사정이 정합니다. 3. 면제를 풀려면 비용 분담을 먼저 정해야 한다 — 소급 의무화는 소유자에게 개조 의무를 새로 지우는 일이고, 소방청은 그것을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안으로 다룹니다. 4. 결손이 화재로만 드러난다 — 소방청 주택화재 통계는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다고 스스로 밝힙니다. 미설치 아파트에서 몇 명이 숨졌는지를 전국 단위로 말하는 공표 수치가 없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의안 2211666국회의원 A 씨 등 10인공동주택 전층 스프링클러 의무 + 기존 공동주택 2년 내 설치 + 강화된 기준 적용 대상에 공동주택 추가 + 국가·지자체 비용 지원제안 2025-07-23 · 계류
의안 2217364국회의원 B 씨 등 10인기존 건물을 포함한 공동주택 모든 층에 자동확산소화기 의무화 + 강화된 기준 적용 대상에 공동주택 추가제안 2026-03-11 · 계류
긴급 화재안전점검소방청준공 20년 이상 미설치 4,460단지의 10%인 400여 단지 점검 — 점검 항목에 설치 요구가 없다2025-07-01~07-14
소급 개정 부인소방청특정 설비의 설치 의무를 기존 건축물에 소급하는 법 개정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힘2026-03-02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소방청2004-12-31 이전 건축허가 아파트의 취약계층 285만 가구 대상 · 신청 기반 · 세대당 최대 3대2026-06 보도
화재안전 종합대책서울특별시자동확산소화기·감지기 88,496가구 보급 · 미설치 아파트 3,175단지 컨설팅·조사·단속2026-04-02 발표
설치비 보조서울 강동구공용부분 대상 단지별 최대 1,000만원 · 하반기 총예산 5,000만원 · 자부담 50% 이상모집 2026-07-20~08-21

의무를 새로 지우는 시도는 둘 다 멈춰 있고, 의무를 건드리지 않는 사업은 넷이 굴러갑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강화 때마다 기존 건축물이 제외됐다1990년 또는 1992년 → 2005년 → 2018년, 소급 없음높음 (국회 입법예고 2건 + 언론 4곳)
현행법이 공동주택을 강화된 기준 대상에서 뺐다개정안 2건이 모두 공동주택 추가를 핵심 조문으로 둔다높음 (국회 입법예고 2건)
소방청이 소급 개정을 검토하지 않는다2026-03-02 언론보도 대응자료높음 (소방청 원문)
전국 아파트의 절반 안팎이 미설치단지 기준 49~51.2% · 세대 기준 51.6%중간 (값이 셋으로 갈리고 집계 단위가 정의되지 않았다)
세대 기준 미설치 668만 5,000두 매체가 일치 · 분모가 통계청 아파트 주택 수와 사실상 같다중간 (2026-03 보도)
서울에서 스프링클러 부재가 사망과 겹친다최근 5년 서울 주택화재 사망자 116명 전원이 미설치 주택에서 발생 · 전체 화재 사망자 132명의 88%중간 (서울 한정 · 전체 주택 기준 · 인과가 아니라 겹침)
공공임대에서 미설치율이 더 높다서울의 공공주택 사업시행자 임대주택 246,538가구 중 53.6% · 영구임대 99.6%중간 (단독 보도 1곳, 2026-03-18)
개정안 2건이 계류 중이다의결일자와 의결결과가 공란중간 (심사 단계 표를 직접 읽지 못했다)
지자체 보조가 필요 규모에 못 미친다강동구 하반기 총 5,000만원 · 단지당 최대 1,000만원 · 자부담 50%낮음 (자치구 1곳 표본, 2026-07)
설치 비용스프링클러 세대당 500만~2,000만원 · 자동확산소화기 10~13만원낮음 (2026-02~03 보도 · 출처끼리 어긋나고 산출 근거가 없다)

왜 아직 안 풀렸나?

제도적 면제 — 기존 공동주택이 강화된 기준의 적용 대상 목록에서 빠져 있고, 그 목록을 고치는 개정이 멈춰 있어서입니다.

첫째, 면제는 관행이 아니라 법률 본문에 있습니다. 국회 입법예고 문서 2건이 현행 구조를 같은 문장으로 적습니다. 기준이 강화돼도 기존 시설에는 변경 전 기준을 적용하고, 강화된 기준은 노유자 시설 등 일부 용도에만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8개월 간격으로 서로 다른 화재를 계기로 발의된 두 안은 요구하는 설비가 다른데도 고치려는 조문이 하나로 같습니다 — 강화된 기준 적용 대상에 공동주택을 추가하는 자리입니다. 입법자들이 문제의 소재를 면제 목록 자체로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2026년의 대응이 의무를 건드리지 않는 자리로만 갔습니다. 소급 의무를 담은 두 안은 계류 중이고 무상 보급·컨설팅·점검·보조는 넷 다 굴러갑니다. 비용만이 이유였다면 A 씨 안이 답이 될 수 있었습니다 — 그 안은 소급 의무와 국가·지자체 비용 지원 근거를 함께 담았는데 12개월 넘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의무가 있는데 돈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의무 자체가 없는 상태입니다.

셋째, 값싼 대체 경로도 의무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동확산소화기는 세대당 10~13만원이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배선공사도 필요 없습니다. 비용이 막는다는 설명이 가장 약해지는 자리인데, 2026년 8월 현재 기존 공동주택에 둘 중 어느 것도 의무가 아닙니다. 소방청 285만 가구도 서울시 88,496가구도 신청해야 받는 보급이고, 서울시가 자동확산소화기를 주택용 기본 설비로 제안한다고 적은 것이 제도 축의 전부입니다. 비용이 100분의 1이 돼도 기존 건축물에 새 의무를 지우는 문턱은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미설치 세대 수가 줄어드는 것 (b) 강화된 기준 적용 대상에 공동주택이 들어가는 법 개정 (c) 미설치 아파트 화재 사망자의 감소.

어느 것도 단독으로는 약합니다. (a)는 재건축과 멸실로도 줄어들어 설비가 하나도 늘지 않아도 좋아집니다. (b)는 목록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일 뿐 이행 기한과 비용 분담이 함께 정해지지 않으면 재고를 바꾸지 않습니다. (c)는 전국 단위 공표 수치가 없어 지금은 잴 수조차 없고, 서울 한정 값 하나가 이 라운드에서 찾은 전부입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재건축·재개발 일정, 공공임대 관리 예산, 취약계층 주거 안전, 소방 대응 인력과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집계 단위 — 전국 49,810단지, 서울 16,763단지, 서울 4,067단지가 모두 소방청 출처인데 서울 분모가 4.1배 차이 납니다. 단지인지 동인지 특정소방대상물인지 밝힌 문장이 하나도 없습니다.
  • 미설치의 분류 규칙 — 미설치·부분설치·전층설치 3분류를 쓰면서 몇 개 층에 설비가 있어야 부분설치인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24,401이 전혀 없음인지 전층이 아님인지 판정할 수 없습니다.
  • 목표치 — 몇 년까지 미설치를 얼마로 줄인다고 말한 문서가 없습니다. 설치율을 축으로 삼은 목표가 전국에도 지자체에도 없습니다.
  • 비용의 산출 근거 — 2,000만원·500만원·10~13만원이 근거 없이 돕니다. 같은 500만원을 한 매체는 간이 스프링클러, 다른 매체는 스프링클러라고 부릅니다. 전국 소급 총비용을 산출한 문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 소방청 두 수치의 화해 — 전국 아파트 49,810단지와 준공 20년 이상 9,894단지가 한 문서에 함께 실린 적이 없어 독자가 대조할 수 없습니다.
  • 분모의 정체 — 668만 5,000의 분모 1,297만 4,000이 통계청 아파트 주택 수와 사실상 같은데, 그것이 세대인지 주택인지 적은 매체가 없습니다.
  • 소유 형태 — 임차와 자가를 나눈 자료가 없습니다. 소급 의무화의 비용을 누가 지는가를 가르는 유일한 축인데 비어 있습니다.
  • 계류의 이유와 정부의 현재 입장 — 의안 상세는 의결일자만 비어 있을 뿐 심사 보류의 사유를 밝히지 않고, 소방청이 2026-03-02에 부인한 뒤 입장을 갱신한 문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소방청이 2026-03-02 보도를 당일 정정하며 특정 설비의 소급 적용 개정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힌 것, 그리고 그 이유로 재산권을 든 것소방청 (언론보도 대응자료)2026-08-08
준공 20년 이상 아파트 9,894단지의 미설치 4,460·부분설치 5,260·전층설치 174, 2025-07-01~07-14 긴급 화재안전점검의 대상과 항목소방청 (보도자료)2026-08-08
의안 2211666 제안이유와 개정 내용 — 기존 시설에 변경 전 기준을 적용하는 현행 구조, 공동주택 전층 의무, 2년 내 설치, 강화된 기준 대상 추가, 비용 지원국회 국민참여입법센터2026-08-08
의안 2217364 제안이유와 개정 내용 — 기존 건물을 포함한 공동주택 모든 층 자동확산소화기 의무화, 강화된 기준 대상에 공동주택 추가국회 국민참여입법센터2026-08-08
의안 2211666 기본정보 — 제안일 2025-07-23, 소관 행정안전위원회, 의결일자와 의결결과 공란국회 의안정보시스템2026-08-08 · 심사진행단계 표는 스크립트로 그려져 읽지 못했다
단지 기준 49,810 중 24,401곳 미설치, 서울 16,763단지 중 3,897곳, 그리고 기사 표기와 나눗셈이 어긋나는 두 자리세계일보2026-08-08
단지 기준 25,525단지 미설치 51.2% = 전층 19,989 + 부분 5,536, 스프링클러 세대당 약 2,000만원과 간이 약 500만원, 법안 계류머니투데이2026-08-08
서울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 화재 — 1979년 준공, 스프링클러 미설치, 1명 사망머니투데이2026-08-08
소방청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 285만 가구의 대상 기준과 신청 방식, 예산과 산정 근거가 기사에 없다는 것머니투데이2026-08-08
단지 기준 24,976단지 50.1%, 세대 기준 1,297만 4,000 중 668만 5,000의 51.6%, 법안 3건이 예산 문제에 부딪혔다는 서술뉴스토마토2026-08-08
자동확산소화기 소급 의무화 추진 보도 — 설치비 10~13만원 대비 스프링클러 약 500만원. 이 보도는 같은 날 소방청이 부인했다서울신문2026-08-08
서울시 화재안전 종합대책 — 최근 5년 주택화재 사망자 116명 전원이 미설치 주택, 전체 주택 기준 미설치 80.9%, 3,175단지 관리, 88,496가구 보급서울특별시 (보도자료)2026-08-08
서울 아파트·주상복합 4,067단지 중 46.1%가 전혀 미설치라는 의원실 공개 자료와 자치구별 편차한국아파트신문2026-08-08
서울의 공공주택 사업시행자가 관리하는 임대주택 246,538가구 중 132,211가구 53.6% 미설치, 영구임대 99.6%뉴스핌2026-08-08
통계청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 아파트 1,297만 호, 평균 가구원 수 2.19명. 언론이 쓰는 분모와 사실상 같은 값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통계청 보도자료)2026-08-08
규제 연혁을 1992년 16층, 2005년 11층, 2018년 6층으로 적은 보도와 2025년 부산의 한 아파트 단지 화재에서 3개 동이 모두 미설치였다는 것오마이뉴스2026-08-08
부산의 한 노후 아파트 단지 화재 — 1994년 준공, 스프링클러 미설치, 2명 사망부산일보2026-08-08
소방청 주택화재 통계가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다고 명시한 자리, 전체 화재 사망자의 46%가 주택에서 발생한다는 값소방청 (안전정보)2026-08-08
강동구 노후 공동주택 설치비 지원 — 단지별 최대 1,000만원, 하반기 총예산 5,000만원, 공용부분 대상, 자부담 50% 이상한강타임즈2026-08-08
B 씨 안이 스프링클러 대신 자동확산소화기를 택한 이유 — 소급 시 세대당 비용과 배관·구조 공사 부담, 자동확산소화기는 약 100분의 1 수준전국뉴스2026-08-08
소방시설법 제13조 기존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한 소방시설의 설치·관리 기준 적용의 특례 — 조문 원문과 소급 예외 각 호 목록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URL 미확인: 조문 본문이 스크립트로 렌더돼 4회 시도했으나 법령 제목만 반환됐고 대체 경로 3곳도 실패했다
2026-03-28 서울 아파트 절반 미설치 보도와 2026-07-24 강동구 지원 원보도연합뉴스URL 미확인: 도메인 차단. 같은 사실을 이 표의 서울 4,067단지 행과 강동구 지원 행에서 대체 확보했다
2026-03-19 정부가 노후 아파트 스프링클러 소급을 검토한다는 보도 — 소방청이 부인한 지 17일 뒤에 나온 상반된 보도파이낸셜뉴스 · 강남뉴스 · 국민일보URL 미확인: 403 응답, 인증서 만료, 본문 미수신. 제목만 확인해 내용을 단정하지 않았다

소방청 보도자료 2건, 국회 입법예고 2건, 서울시 보도자료 1건, 소방청 통계 페이지 1건은 기관 원문을 직접 열었습니다. 나머지는 소방청 집계를 인용한 언론 보도이고, 소방청이 그 원자료를 공표한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어긋나는 값은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 단지 기준 미설치가 24,401·24,976·25,525 세 값으로 돌고, 서울의 분모가 16,763단지와 4,067단지로 갈리며, 배정 단계의 anchor 였던 한 일간지 기사는 전국 합계와 경남 값 두 곳에서 자기 수치와 나눗셈이 맞지 않습니다. 그 기사에 표제 수치를 걸지 않은 것이 이 문서가 세대 기준을 앞세운 이유입니다. 이 문서는 Path A 산출입니다 —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이며 증거층은 secondary 입니다.

이 표는 근거 23행이고, 그중 20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5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11,466,00016,044,000 기준 시점 미설치 세대 = 2026-03 보도 (소방청 집계) · 가구원 수 = 2024-11-01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일)

산출 사슬

출처가정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세대6,685,000소방청 집계 — 한 일간지 2026-03-02 · 한 경제지 2026-03-24 인용 (분모 1,297만 4,000세대의 51.6%)두 매체가 같은 값을 싣고 51.6%가 나눗셈과 일치한다. 다만 이 분모가 통계청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아파트 주택 수 1,297만 호와 사실상 같아, 언론이 세대라고 부르는 축이 실제로는 주택(호)일 가능성이 높다. 어느 출처도 이 분모가 무엇인지 밝히지 않는다
평균 가구원 수2.19통계청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등록센서스 (기준일 2024-11-01)전국 평균이다. 아파트 거주 가구가 전국 평균보다 크다는 방향의 보정을 위해 상한에서는 2.4명을 쓴다. 아파트만의 평균 가구원 수를 제시한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중앙 추정 (미설치 세대 × 평균 가구원 수)14,640,1506,685,000 × 2.19 = 14,640,150구간의 중앙이다. 상한 16,044,000 은 6,685,000 × 2.4 이고, 하한 11,466,000 은 부분설치 거주자를 보호받는 쪽으로 세어 6,685,000 × (40.1 / 51.2) × 2.19 로 계산한 값이다

민감도 구간 폭 약 457만 명의 거의 전부가 부분설치를 어느 쪽으로 셀 것인가 하나에서 나온다. 소방청은 미설치·부분설치·전층설치 3분류를 쓰면서 몇 개 층에 설비가 있어야 부분설치인지를 어디에서도 정의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폭은 현실의 불확실성이 아니라 집계 정의의 공백을 재고 있다. 가정 셋을 명시한다. 첫째, 분모가 세대가 아니라 주택 수(호)일 가능성이 높고 그 경우 빈집이 포함돼 이 추정은 과대다. 둘째, 부분설치 분류의 규칙이 없어 하한과 상한 중 어느 쪽이 실제에 가까운지 판정할 수 없다. 셋째, 하한은 전층 미설치 40.1%와 미설치+부분설치 51.2%라는 단지 기준 비율을 세대 수에 적용한 값이라 단지와 세대라는 두 축을 건너뛴다 — 두 축이 화해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 문제의 관측 자체에 실린 결손이고, 세대 축만으로 하한을 낼 자료가 없어 이 가정을 택했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 — 부분설치 아파트의 미설치 층 거주자는 하한에서 통째로 빠지고 상한에서 통째로 들어간다(층별 세대 분포 자료가 없다), 연립·다세대·단독주택 거주자는 분모 밖이다(서울시는 전체 주택 기준 미설치를 80.9%로 적어 아파트 기준보다 훨씬 크지만 전국 단위의 같은 축 수치가 없다), 임차와 자가를 나눈 자료가 없어 비용을 질 주체를 가를 수 없다, 세대 안은 있고 공용부는 없는 경우의 구분이 전국 집계에 없다, 설치돼 있으나 작동하지 않는 설비는 미설치로 세지 않는다, 서울의 공공주택 사업시행자가 관리하는 임대주택 132,211가구 등 공공 물량이 668만 5,000에 포함되는지 밝혀져 있지 않다

지역 분해 지역값이 있는 자료는 전부 단지 기준이고(제주 86.5% · 대전 80.5% · 대구 74.1% · 부산 71.4% · 서울 23.3%, as-of 2025-07-01) total 은 세대 기준이라 축이 다르다. 두 축을 잇는 환산 계수를 제시한 출처가 없고, 같은 소방청 출처의 서울 분모가 16,763단지와 4,067단지로 4.1배 어긋나 단지 기준 지역값 자체의 집계 단위도 확정되지 않는다. 전국 세대 수를 지역 인구에 비례해 쪼개는 것은 비례 배분이며, 아파트 재고와 준공 연도 분포가 지역마다 달라 특히 근거가 없다

부족한 것 2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재건축·재개발 일정, 공공임대 관리 예산, 취약계층 주거 안전, 소방 대응 인력과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1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설치율 목표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유일하게 목표를 냈지만 그것은 설비 축이 아니라 주택화재 사망자를 없앤다는 결과 목표입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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