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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편차 · 대한민국

2026년 4월 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50세 이상 비율 전국 54.5% · 비수도권 전남 70.5%

2026년 4월 말 기준으로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6,367명이고 그중 50세 이상이 3,472명, 비율로는 54.5% 입니다. 시도별로 나누면 전남 70.5%, 제주 68.6%, 경북 67.0% 순으로 높습니다. 이 집계는 국회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아 2026년 7월에 공개한 자료이고, 시도별로 6개 연령대의 전문의 수를 함께 싣고 있습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24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yna-pediatric-workforce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22

무슨 일인가?

2026년 4월 말 기준으로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6,367명이고 그중 50세 이상이 3,472명, 비율로는 54.5% 입니다. 시도별로 나누면 전남 70.5%, 제주 68.6%, 경북 67.0% 순으로 높습니다. 이 집계는 국회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아 2026년 7월에 공개한 자료이고, 시도별로 6개 연령대의 전문의 수를 함께 싣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전남은 2026년 7월 1일에 광주광역시와 한 시도로 통합돼, 그 뒤의 시도별 조회에서는 같은 단위로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통합 전 두 시도의 인원을 같은 표에서 합치면 60.8%가 됩니다. 그래서 2026년 4월 말의 인원을 2026년 7월의 시도 구획에 얹으면 값이 가장 높은 곳은 제주와 경북으로 바뀝니다. 그 셈은 인원과 구획의 기준 시점이 석 달 다르고, 이 문서가 시도별로 싣는 값은 집계 시점인 2026년 4월 말의 구획을 따릅니다.

같은 자료를 두고 보도된 비수도권 평균은 61.9% 입니다. 이 값이 어떤 평균인지는 자료를 공개한 쪽이 밝히지 않았습니다. 같은 표에서 시도별 비율을 단순평균하면 61.9%가 나오고, 같은 집합을 인원으로 계산하면 61.0%입니다. 앞엣것은 시도의 평균이고 뒤엣것은 사람의 비율이라 두 값은 뜻이 다릅니다.

지금 진료가 멈춘 것이 아닙니다. 이 연령 구조가 은퇴로 바뀔 때 그 자리를 받을 사람이 들어오고 있는가가 문제입니다. 20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소아청소년과는 770명 모집에 103명이 뽑혀 충원율이 13.4% 였고, 같은 발표는 그 값을 지역으로 나눠 수도권 16.6% · 비수도권 8.0% 로 적었습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비수도권에 사는 0~14세 아동 243만~250만 명과 그 보호자 (2026년 7월 주민등록 기준)
제기 주체국회 의원실의 자료요구 두 건 · 국회입법조사처 · 보건복지부 · 언론
결정권자보건복지부(수가·정원·전공의 배정) · 국회(법·예산) · 수련병원 · 개별 의사의 개원·이전 결정
비용 부담자건강보험 재정 · 국가와 지방 재정 · 보호자(원정 진료의 비용과 시간)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인력의 연령 구조와 그것을 이어받을 유입의 부재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총원의 증감 그 자체
수도권의 진료 대기 문제는 같은 과목의 다른 축입니다
누구비수도권에 사는 아동과 보호자개별 의사의 진로 선택에 대한 평가
어디2026년 4월 말 기준 17개 시도 중 서울·경기·인천·세종을 뺀 13개 시도시군구 단위 배치는 별개 자료로만 확인했고 같은 집계가 아닙니다
언제2026년 4월 말 인력 집계 · 20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2026년 7월 1일 행정 단위 통합 이후의 재집계는 이 문서의 범위 밖입니다
배제의대 정원을 늘려야 하는가, 지역의사제의 의무복무가 정당한가 — 이 문서는 그 두 질문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가 세는 것은 인력의 연령 분포이고, 그 분포가 어떤 정책으로 바뀌어야 하는가는 이 문서가 세지 않습니다. 의대 정원을 얼마로 할 것인가와 의무복무를 어디까지 지울 것인가는 값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현 상태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중 50세 이상 비율 (2026년 4월 말)

구분무엇을 나눈 값인가
전국54.5%6,367명 중 3,472명
보도된 비수도권 평균61.9%산출 방식 미공개 · 13개 시도 비율의 단순평균과 일치
같은 집합의 인원 기준 값61.0%비수도권 13개 시도 2,786명 중 1,699명
전남70.5%그 시도 안의 인원 비율 · 이 집계에서 가장 높은 시도 · 2026년 7월 1일 통합 전 단위
제주68.6%그 시도 안의 인원 비율
경북67.0%그 시도 안의 인원 비율

같은 자료는 상급종합병원의 소아청소년과만 따로 세면 전국 50세 이상 비율이 27.0% 라고 적습니다. 요양기관 전체 평균 54.5%의 절반입니다. 이 편중을 만드는 무대는 상급종합병원이 아니라 그 밖의 의료기관 쪽입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로 삼을 목표치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입력 쪽 배분 기준은 법에 있습니다.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2026년 2월 제정돼 서울을 뺀 32개 의대가 정원의 최소 10%를 지역의사 전형으로 뽑게 됐습니다. 그러나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몇 명으로 한다거나 50세 이상 비율을 어느 선까지 낮춘다는 목표치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는 비수도권에 사는 0~14세 아동입니다. 2026년 7월 주민등록 기준 전국 0~14세는 5,144,345명이고, 서울·경기·인천을 뺀 값이 2,500,344명, 여기서 세종까지 빼면 2,434,614명입니다. 세종을 비수도권으로 볼 것인가에 따라 구간이 갈립니다.

기준 단위가 두 축에서 다릅니다. 인력 집계는 2026년 4월 말의 17개 시도 단위이고, 주민등록 인구는 2026년 7월의 16개 시도 단위입니다. 2026년 7월 1일에 광주와 전라남도가 한 시도로 통합됐기 때문입니다.

이 수는 지금 진료를 못 받는 아동이 아니라 그 지역에 사는 아동입니다. 연령 편중의 결과는 은퇴 시점에 나타나므로 여기서 세는 것은 노출이지 피해가 아닙니다.

밀도로 보면 순위가 달라집니다. 분자는 2026년 7월 주민등록 0~14세 인구이고 분모는 2026년 4월 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라, 두 값의 기준 시점이 석 달 다릅니다. 전국은 전문의 1인당 808명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충남으로 0~14세 222,046명에 전문의 179명이라 1인당 1,241명이고, 가장 낮은 곳은 서울로 794,293명에 1,522명이라 1인당 522명입니다. 두 끝의 차이는 2.38배입니다. 그런데 충남의 50세 이상 비율은 56.4%로 보도된 비수도권 평균 61.9%보다 낮습니다. 어디가 가장 나쁜가는 재는 축이 정합니다.

시군구로 내려가면 별개의 자료가 있습니다. 2026년 5월 말 기준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0명인 곳이 15곳, 1명인 곳이 33곳, 2명인 곳이 22곳입니다. 0명인 15곳에는 인천의 1곳이 들어 있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이분법이 이 축에서는 그대로 서지 않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조건내용
유입 차단20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소아청소년과 충원율이 13.4%이고 그중 비수도권은 8.0%입니다
두 문턱이 곱해진다과목 선택과 근무지 선택이 각각 걸러지므로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는 두 문턱을 다 넘은 사람만 받습니다
지연된 발현연령 편중은 은퇴 전까지 진료량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무대의 차이같은 자료에서 상급종합병원만 보면 전국 50세 이상 비율이 27.0%입니다. 편중은 그 밖의 의료기관 쪽에 몰려 있습니다
균일한 인상의 방향비수도권의 한 신생아중환자실 전담 전문의는 2026년 언론 인터뷰에서 소아청소년과 수가만 균일하게 올리면 인력이 수도권으로 더 모일 것이라며 지역별·연령별 차등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인구 압력15세 미만 인구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21% 줄었습니다

비수도권의 한 권역모자의료센터는 신생아중환자실을 전담하는 전문의가 1명입니다. 그 자리의 근무가 주 90시간에 가깝다는 진술이 2026년 언론 인터뷰로 공개됐고, 같은 시기 대통령이 주재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의 의제로 그 자리의 사정이 올랐습니다. 전담 인원이 1명인 구조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시점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정국회서울을 뺀 32개 의대가 정원의 최소 10%를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 지역 중·고교 출신 100%, 학비 전액 지원, 전문의 수련을 포함한 10년 의무복무2026-02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보건복지부월 400만원 수당과 주거·교육·이주 지원시행 중 (2026-04 확인)
분만·신생아·소아 수가 가산보건복지부분만 100억원 이상, 분만 연계 신생아·소아 200억원 규모. 28주와 32주 이하 조기분만 400~500% 가산, 일반 분만과 신생아중환자실 40~50% 가산2026-06-28 발표
권역모자의료센터 예산 상향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현 11억~18억원에서 두 배 상향을 협의 중. 중앙모자의료센터의 중·남부권 추가 설치 검토2026-06-28
지역필수공공의료실 신설보건복지부분만·신생아·소아 전담과를 포함한 조직을 부처에 신설하고 4~5개월간 종합계획 수립2026-06-28
의료분쟁조정법 개정국회2억원까지 기본보험, 19억원까지 국가 보험료 지원, 필수의료 반의사불벌, 불가항력 분만사고 최대 3억원 보상. 공포 1년 뒤 시행2026-05 통과
실태 집계와 공표국회 의원실의 자료요구시도별 연령 구조와 시군구별 전문의 수를 공개2026-07

무엇이 확인됐나?

결과관찰값증거 등급
시도별 연령 구조 (2026-04 말)전국 6,367명 중 50세 이상 3,472명으로 54.5% · 전남 70.5% · 제주 68.6% · 경북 67.0%high (심평원 자료를 실은 보도가 시도별 6개 연령대 실수 표를 전량 싣는다)
보도된 비수도권 평균 (2026-04 말)61.9%high (출처가 낸 값이고 같은 표의 13개 시도 비율을 단순평균해 재현된다. 산출 방식 자체는 출처가 밝히지 않았다)
같은 집합의 인원 기준 값 (2026-04 말)61.0%medium (비수도권 13개 시도의 인원을 더해 나눈 값이고, 출처가 그 단위로 낸 값이 아니다)
광주와 전남을 합친 값 (2026-04 말 인원)60.8%medium (같은 표의 두 시도 인원을 더해 나눈 값이고, 출처가 그 단위로 낸 값이 아니다)
수도권 값 (2026-04 말)46%low (기사 부제에만 있고 본문과 표에서 산출되지 않는다. 같은 표로는 서울·경기·인천 인원 기준 50.0%, 서울 단독 45.5%)
상급종합병원만 본 값 (2026-04 말)전국 27.0%high (같은 자료)
전문의 1인당 0~14세 인구전국 808명 · 충남 1,241명 · 서울 522명medium (두 표를 나눈 값이고, 어느 출처도 그 단위로 낸 적이 없다. 전문의는 2026-04 말 자료이고 인구는 2026-07 주민등록이라 기준 시점도 석 달 다르다)
전공의 충원율 (2025년 하반기)소아청소년과 770명 모집에 103명 · 13.4% · 수도권 16.6% · 비수도권 8.0%high (보건복지부·수련환경평가위원회 발표)
같은 회차의 다른 과목전체 59.1% · 정신건강의학과 93.5% · 안과 91.9% · 영상의학과 91.5% · 정형외과 87.2%high (같은 발표)
소아청소년과가 최저는 아니다핵의학과 9.5% · 병리과 17.9% · 흉부외과 21.9%high (같은 발표)
직전 정규 회차 (2025년 상반기)레지던트 1년차 전체 5% · 소아청소년과 206명 모집에 5명, 2.4%high (모집 결과 보도)
시군구별 전문의 수 (2026-05 말)229개 시·군·구 중 0명 15곳 · 1명 33곳 · 2명 22곳high (별개의 자료요구로 공개된 심평원 자료)
시도별 0~14세 인구 (2026-07)전국 5,144,345명 · 시도별 값 확인high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직접 조회)
총원 추세2010년부터 2020년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2.7% 증가 · 같은 기간 15세 미만 인구 21% 감소medium (2023년 11월 발표 ·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 입장을 밝힌 민간 연구단체의 분석 · 구간이 2020년에서 끝난다)
비수도권 권역모자의료센터의 전담 인원신생아중환자실 전담 전문의 1명 · 주 90시간에 가까운 근무 진술high (2026년 보도된 인터뷰)
행정 단위 변경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2026년 7월 1일 한 시도로 통합high (2026-08 보도 두 건이 서로를 교차 확인)

왜 아직 안 풀렸나?

공급 편차 — 전체 공급이 아니라 특정 지역과 연령대에서만 비어 있습니다.

1. 평균이 편차를 가립니다. 총원 지표가 늘면 문제가 해소된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2026년 4월 말의 6,367명과 견줄 직전 연도 값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고, 공개된 증가 분석이 다루는 구간은 2010년부터 2020년까지입니다. 2. 배치 메커니즘이 없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지역의사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의무복무 미이행에 대한 제재가 약하고 지역의 의사 부족을 계량할 객관 지표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 보고서는 구조를 환자와 의사가 동시에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시군구 단위의 의사 편재 지수와 그에 연동한 의대·전공의 정원 자동 배분을 제언합니다. 3. 균일한 인상은 격차에 중립이 아닙니다. 현장의 전담 전문의는 과목 단위로만 수가를 올리면 인력이 수도권으로 더 모인다고 말합니다. 4. 확대가 아니라 집중이 선언된 전략입니다.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은 2026년 6월 강연에서 전국적으로 센터를 늘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며 남아 있는 거점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므로 없는 곳에 새로 생기지 않는 것은 정책의 결함이 아니라 선언된 설계입니다. 쟁점은 그 집중 전략이 옳은가로 옮겨 갑니다. 5. 발현이 늦습니다. 연령 편중은 지금 진료량으로 나타나지 않고, 나타나는 시점은 인력이 이미 빠져나간 뒤입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다섯 — (가) 비수도권 시도의 50세 이상 비율 하락 (나) 비수도권에서 새로 개설하거나 취업하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 (다) 비수도권 전공의 충원율 상승 (라) 전문의 0명과 1명 시군구 수의 감소 (마) 전문의 1인당 0~14세 인구의 시도 간 폭 축소.

(가)만 보면 위험합니다. 고령 전문의가 은퇴하면 분모가 줄어 비율이 저절로 떨어집니다. 문제는 더 나빠졌는데 지표는 좋아지므로 (나)나 (라)와 반드시 함께 봐야 합니다.

그리고 (가)는 행정 단위가 바뀌면 재현되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1일 광주와 전라남도가 한 시도로 통합돼, 2026년 4월 말에 가장 높았던 전남 70.5%는 그 뒤의 시도별 조회에서 같은 자리에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표의 두 시도 인원을 합쳐 계산하면 60.8%가 되어 보도된 비수도권 평균 아래로 내려갑니다. 지표가 행정 단위에 걸려 있으면 단위가 바뀌는 것만으로 값이 움직입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관계의 종류와 근거 등급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인접해 보이는 자리는 넷입니다. 산부인과 인력의 연령 구조는 2026년 4월 말 기준 전국 6,015명 중 50세 이상이 4,205명이고 보도된 비수도권 값은 78.5%로 소아청소년과보다 높습니다. 분만 인프라 쪽은 2026년 6월 기준 분만이 불가능한 시군구가 70곳을 넘고 산전 진찰이 가능한 산부인과 의원이 없는 시군구가 20곳 가까이 있습니다. 나머지 둘은 의대 정원 논쟁과 지역의사제입니다. 이 문서는 그 넷과 이 문제 사이의 인과나 선후를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비수도권 평균의 산출 방식 — 61.9%가 시도별 비율의 평균인지 인원 기준 비율인지를 밝힌 발표문이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두 방식의 값은 각각 61.9%와 61.0%로 갈립니다.
  • 수도권 46%의 산출 근거 — 그 값은 2026년 7월 통신사 기사의 부제에 있고, 같은 기사의 본문과 표에는 그 값을 산출한 문장이 없습니다.
  • 상시 공표 통계의 존재 여부 — 시도별·표시과목별·연령별 의사 수를 상시 공표하는 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에 공개된 두 수치는 모두 국회 의원실의 자료요구로 나왔습니다.
  • 2026년 시점의 총원 추세 — 2026년 4월 말의 6,367명과 비교할 직전 연도 값이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개된 증가 분석은 201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구간을 다룹니다.
  • 향후 5년과 10년의 은퇴 예상 인원 — 시도별 60대와 70세 이상 인원은 표에 있으나, 은퇴 시점 가정을 담은 추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수가 가산의 효과 측정치 — 2026년 6월 발표는 투입 규모와 가산율만 말하고 효과 측정치를 내지 않습니다. 종합계획 자체가 수립 단계입니다.
  • 통합 이후의 시도별 인력 집계 — 2026년 7월 1일 행정 단위가 바뀐 뒤의 시도별 연령 구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이 수치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입장 — 부처의 대응은 수가 가산·지역필수공공의료실·지역의사제로 확인했으나, 61.9%라는 값 자체에 대한 부처의 공개 입장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시도별 6개 연령대 전문의 실수 표 · 전국 6,367명 중 50세 이상 3,472명 · 전남 70.5% · 제주 68.6% · 경북 67.0% · 보도된 비수도권 61.9% · 상급종합병원 27.0% · 자료 출처와 2026-04 말 기준연합뉴스 (2026-07-12)2026-08-24
수도권 46% 가 기사 부제에만 있고 본문에 산출 문장이 없다CBS노컷뉴스 (2026-07-12 · 같은 원고의 재출고본)2026-08-24
산부인과 전국 6,015명 중 50세 이상 4,205명 · 보도된 비수도권 78.5%한겨레 (2026-07-12)2026-08-24
20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 소아청소년과 770명 모집에 103명 13.4% · 수도권 16.6% · 비수도권 8.0% · 전체 59.1% · 과목별 충원율뉴시스 (2025-09-02 · 보건복지부·수련환경평가위원회 발표)2026-08-24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모집 — 전체 5% · 소아청소년과 206명 모집에 5명 2.4%라포르시안 (2025-01-14)2026-08-24
13.4% 가 2025년 하반기 회차의 값이라는 특정아시아타임즈 (2026-08-03)2026-08-24
시군구별 전문의 수 — 229개 중 0명 15곳 · 1명 33곳 · 2명 22곳 (2026-05 말)뉴시스 (2026-07-20)2026-08-24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2.7% 증가 · 15세 미만 인구 21% 감소 —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 입장을 밝힌 민간 연구단체의 2023년 11월 발표메디게이트뉴스 (2023-11-13)2026-08-24
분만·신생아·소아 수가 가산 규모와 가산율 · 권역모자의료센터 예산 상향 협의 · 지역필수공공의료실 신설 · 의료분쟁조정법 개정 내용 · 분만 불가 시군구 70곳 초과 · 산전 진찰이 가능한 산부인과 의원이 없는 시군구 20곳 근접 · 집중 지원 전략의학신문·일간보사 (2026-06-28 ·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 강연)2026-08-24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2026년 2월 제정 ·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행 · 국회입법조사처의 진단과 제언의학신문·일간보사 (2026-04-14 ·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 요지)2026-08-24
시도별 0~14세 주민등록 인구 (2026-07) · 전국 5,144,345명 · 행정기관 목록이 16개 시도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26-08-24
비수도권 권역모자의료센터의 신생아중환자실 전담 인원과 근무 시간에 대한 현장 진술 · 균일한 수가 인상의 방향에 대한 현장 진단경향신문 (2026-08-04)2026-08-24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통합 시도 출범일이 2026년 7월 1일서울신문 (2026-08-11)2026-08-24
통합 시도 출범 50일 시점의 조직개편 입법예고 — 출범일 교차 확인연합뉴스 (2026-08-23)2026-08-24
비수도권 평균의 산출 방식을 밝힌 국회 의원실 발표문국회 의원실 보도자료URL 미확인: 공개 검색으로 원문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시도별·표시과목별·연령별 의사 수의 상시 공표 통계표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 국가통계포털URL 미확인: 메뉴의 존재는 확인했으나 표 내용이 스크립트로 그려져 조회하지 못했습니다
수가 가산의 효과 측정치보건복지부URL 미확인: 종합계획이 수립 단계여서 발표된 측정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시점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총원 추세URL 미확인: 2026년 4월 말 값과 비교할 직전 연도 값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향후 5년과 10년의 은퇴 예상 인원URL 미확인: 은퇴 시점 가정을 담은 추계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핵심 수치의 원자료는 국회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아 공개한 자료이고, 이 문서가 읽은 것은 그 자료의 시도별 인원 표를 전량 실은 보도입니다. 시도별 0~14세 인구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서 직접 조회한 값입니다.

이 표는 근거 19행이고, 그중 14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1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2,434,6142,500,344 기준 시점 2026-07

산출 사슬

출처가정
전국 0~14세 주민등록 인구 (2026년 7월)5,144,345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 시도별 5세 단위 조회소아청소년과의 진료 대상을 0~14세로 잡았다. 이 연령 구간은 이 문서가 인용하는 인력 집계가 아니라 주민등록 통계의 구간이고, 두 층이 같은 연령 정의를 쓰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경기·인천의 0~14세 인구 합 (2026년 7월)2,644,001같은 조회의 시도별 값 합산 — 서울 794,293 · 경기 1,526,696 · 인천 323,012수도권정비계획법의 수도권은 이 셋이다. 전국에서 이 값을 빼면 2,500,344명이고 그것이 구간 상한이다
세종의 0~14세 인구 (2026년 7월)65,730같은 조회이 문서가 인용하는 2026년 4월 말 인력 집계의 비수도권 평균은 세종을 뺀 집합에서 재현된다. 그 정의를 따라 세종까지 빼면 2,434,614명이고 그것이 구간 하한이다

민감도 구간 폭 65,730명은 통계적 오차가 아니라 정의의 차이다. 법령상 수도권은 서울·인천·경기 셋이라 세종은 비수도권인데, 인력 집계 쪽의 비수도권 평균은 세종을 뺀 집합에서 재현된다. 두 정의를 구간의 양 끝에 뒀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 — 이것은 지금 진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이 아니라 그 지역에 사는 아동이다. 연령 편중의 결과는 은퇴 시점에 나타나므로 여기서 세는 것은 노출이지 피해가 아니다. 그리고 이 수는 주민등록 인구라 실거주와 어긋날 수 있다. 반대 방향의 한계 — 전문의 1인당 0~14세 인구가 충남 1,241명(0~14세 222,046명 대 전문의 179명)에서 서울 522명(794,293명 대 1,522명)까지 벌어지므로 이 총계는 그 폭을 평탄하게 만든다. 그 밀도의 분자와 분모는 기준 시점이 석 달 다르다. 시군구로 내려가면 2026년 5월 말 기준으로 전문의가 0명인 곳이 15곳 있고, 그 15곳에는 수도권의 자치구도 1곳 들어 있어 이 경계 자체가 노출을 정확히 가르지 못한다

지역 분해 이 총계를 쪼개는 데 필요한 것은 행정안전부 2026년 7월 조회 한 표뿐이고 그 표에 시도별 0~14세 인구가 한 시점·한 단위로 다 있다. 비례 배분도 필요 없다. 싣지 못하는 것은 지역 코드 쪽이다 — 2026년 7월 1일에 광주와 전라남도가 한 시도로 통합됐고, 그 시도의 0~14세 319,679명을 담을 ISO 3166-2 지역 코드를 확인하지 못했다. 표준 목록에 그 코드가 아직 없는 것인지 우리가 찾지 못한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고, 어느 쪽이든 확인하지 못한 코드를 지어내 실을 수는 없다. 통합 전 두 코드로 되돌리는 길도 막혀 있다 — 이 표에 없는 분할 값을 지어내야 한다. 그 한 칸이 비수도권 총계의 약 13%라, 코드가 있는 시도만 실으면 가장 큰 조각 하나가 빠진 분해가 완결된 것처럼 보인다

부족한 것 2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관계의 종류와 근거 등급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인접해 보이는 자리는 넷입니다. 산부인과 인력의 연령 구조는 2026년 4월 말 기준 전국 6,015명 중 50세 이상이 4,205명이고 보도된 비수도권 값은 78.5%로 소아청소년과보다 높습니다. 분만 인프라 쪽은 2026년 6월 기준 분만이 불가능한 시군구가 70곳을 넘고 산전 진찰이 가능한 산부인과 의원이 없는 시군구가 20곳 가까이 있습니다. 나머지 둘은 의대 정원 논쟁과 지역의사제입니다. 이 문서는 그 넷과 이 문제 사이의 인과나 선후를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1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로 삼을 목표치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입력 쪽 배분 기준은 법에 있습니다.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2026년 2월 제정돼 서울을 뺀 32개 의대가 정원의 최소 10%를 지역의사 전형으로 뽑게 됐습니다. 그러나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몇 명으로 한다거나 50세 이상 비율을 어느 선까지 낮춘다는 목표치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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