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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 · 대한민국

신생아중환자실 전공의 278명(2018)이 19명(2026)이 됐다 — 운영 병원 107곳 중 10곳이 5년 새 멈췄다

2026년 3월 기준 전국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은 1,953개입니다. 그 병상을 지키는 전담 전공의는 19명입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12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20

무슨 일인가?

2026년 3월 기준 전국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은 1,953개입니다. 그 병상을 지키는 전담 전공의는 19명입니다.

2018년에는 278명이었습니다. 2022년 155명, 2023년 102명,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이 있던 2024년에는 8명까지 내려갔고, 2025년 22명으로 잠깐 올라섰다가 2026년 3월 다시 19명이 됐습니다. 8년 동안 한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광역지방자치단체 17곳 중 12곳은 전공의가 한 명도 없습니다.

병상이 있어도 지킬 사람이 없으면 그 병상은 열리지 않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신생아중환자실을 운영한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107곳 중 10곳이 최소 1년 이상 운영을 멈췄고, 2025년 기준으로도 서울·경기·울산 등 5곳이 멈춰 있습니다. 수도권 대형병원도 예외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것은 지리적 취약지의 문제가 아니라 전문 인력이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문제입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집중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태어난 신생아와 그 가족. 2024년 출생아 23만 8,300명 중 조산아 10.13% · 저체중 출생아 7.76%이며 두 비율 모두 2014년보다 올랐습니다
제기 주체국회·정부 자료를 받아 보도한 일간지와 의료 전문지
결정권자보건복지부(지역센터 지정·지원사업·인력 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적정성평가) · 개별 병원(병상을 실제로 열지는 병원이 정한다) · 전공 선택을 하는 의사 개인
비용 부담자정부 재정 · 병상을 유지하는 병원 · 남아 있는 전담전문의 · 받아 줄 병상을 찾아야 하는 가족

마지막 칸이 이 문제의 성격을 드러냅니다. 병상은 예산으로 늘릴 수 있지만 전공의는 지원해야 생기고, 지원 여부를 정하는 것은 정부도 병원도 아닌 개인입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신생아중환자실 병상의 가동 여부와 그것을 지킬 전담 인력의 확보 여부분만 자체의 지리적 접근성은 kr-obstetric-care-desert 소관이고, 외래 소아청소년과 인력은 kr-nonmetro-pediatric-workforce-aging 소관이다
누구태어난 뒤 집중치료가 필요한 신생아산모의 고위험 임신·분만 합병증 자체는 이 문제의 전제 조건이지 대상이 아니다
어디대한민국 전역. 전공의 0명인 광역지방자치단체 12곳과 미운영 병원이 있는 서울·경기·울산 포함일반 응급환자의 이송 지연·수용거부는 kr-emergency-transport-delay 소관이다
언제2018년부터 2026년 3월까지. 전공의 통계와 적정성평가가 모두 확인되는 구간2018년 이전의 인력 추세는 확인 안 함
규모병상 1,953개 · 전공의 19명 · 미운영 병원 10곳신생아중환자실 입원이 실제로 필요한 신생아 수는 확인 못 함

경계가 중요합니다. 아이를 낳을 병원과 의사가 있어도 태어난 아이가 위중하면 받아 줄 자리가 따로 필요하고, 이 문서가 다루는 것은 그 뒤쪽 자리 하나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금의 상태는 두 갈래로 갈려 있고 두 갈래가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인력 축은 내려갑니다. 전담 전공의 19명, 전공의 0명인 광역지방자치단체 12곳, 최근 5년간 최소 1년 이상 운영을 멈춘 병원 10곳입니다. 반면 병상당 인력 축은 올라갑니다. 전담전문의 한 명이 맡는 병상은 2018년 14.91개에서 2025년 6.77개로 줄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4차 적정성평가 종합점수도 평균 89.87점으로 올랐다고 보도됐습니다.

되어야 하는 상태의 기준은 부분적으로만 제시돼 있습니다. 지역별 필요 병상 수는 존재해서 2026년 3월 기준으로 경북 26개·전남 9개·충북 2개가 그 기준치보다 모자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그러나 전공의를 몇 명까지 회복하겠다는 목표 수치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2026년 5월 26일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체계 전면 개편을 국무회의에 보고했습니다.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을 9개 권역에서 전국으로 넓히고, 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전담팀을 5명에서 15명으로 늘리며, 중증 모자의료센터를 서울 2개소에서 전국 6개소로 단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내용입니다. 발표 시점 자료만 있고 집행 실적은 아직 없습니다.

얼마나 큰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이 실제로 필요한 신생아가 한 해에 몇 명인지를 직접 세는 통계를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영향 인구를 산출하지 않았고 not-derivable로 남깁니다.

대리 지표는 있습니다. 2024년 출생아는 23만 8,300명이고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같은 해 조산아 비율은 10.13%로 2014년 6.68%에서 올랐고, 저체중 출생아 비율은 7.76%로 2014년 5.71%에서 올랐습니다.

그러나 이 두 비율 어느 쪽도 집중치료 수요를 세지 않습니다. 조산아와 저체중 출생아가 전부 집중치료를 받는 것은 아니고, 반대로 만삭 정상체중으로 태어나도 집중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두 집단은 서로 겹치지만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포함하지도 않으므로 두 값을 구간의 양 끝으로 쓸 수도 없습니다.

규모를 못 재는 것 자체가 이 문제의 일부입니다. 얼마나 필요한지를 세지 않으면 얼마나 모자란지도 말할 수 없고, 그러면 남은 것은 운영 중인 병원만을 대상으로 한 지표뿐입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이 문제의 규모를 재는 가장 기본적인 수치를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세 가지가 함께 있어야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인력원이 재생산되지 않습니다. 전담 전공의는 다음 세대의 전담전문의가 되는 통로입니다. 그 통로가 2018년 278명에서 2026년 19명으로 좁아졌고, 광역지방자치단체 17곳 중 12곳에서는 아예 닫혔습니다. 2. 병상은 예산으로 늘고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는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시설·장비비 592억 원과 운영비 378억 원을 합쳐 970억 원을 들여 442개 병상을 확충했습니다. 그런데 확충된 병상이 전부 가동되는 것은 아닙니다 — 한 수도권 국립대학병원은 50병상 중 35병상만 가동한다고 보도됐습니다. 3. 집중치료가 필요한 비율은 오르는데 총량은 줄어듭니다. 조산아 비율은 2014년 6.68%에서 2024년 10.13%로, 저체중 출생아 비율은 5.71%에서 7.76%로 올랐습니다. 반면 출생아 수 자체는 오랫동안 줄어 왔습니다.

병상 수와 인력 수는 같은 회의에서 정해지지 않고 같은 속도로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예산이 병상을 늘리는 동안 사람은 다른 이유로 줄었고, 두 곡선이 어긋난 자리에 운영을 멈춘 병실이 남았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무엇을 했나기간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지원사업시설·장비비 592억 원과 운영비 378억 원, 합계 970억 원을 투입해 442개 병상 확충2008~2022
지역센터 규정 강화전공의 1명 이상 확보 의무화, 확보하지 못하면 전담전문의 채용, 추가 5병상 이상 설치 요구2023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구조·과정·결과 8개 지표. 4차 평가는 2025년 1~6월 진료분, 대상 83곳2018 · 2020 · 2022 · 2025
노후장비 교체지원사업공모형으로 가용 예산 범위 내 지원. 예산 총액과 선정 기관 수는 확인 못함2025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체계 전면 개편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전국 확대, 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전담팀 5명에서 15명, 중증 모자의료센터 서울 2개소에서 전국 6개소2026-05-26 발표

시도가 병상을 늘리는 쪽인력 확보를 의무로 거는 쪽 둘 다 있었습니다. 앞엣것은 442개 병상을 남겼고 뒤엣것은 전공의 수를 되돌리지 못했습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결과관찰값증거 등급
전담 전공의가 8년 동안 한 방향으로 줄었다278명(2018) → 155명(2022) → 102명(2023) → 8명(2024) → 22명(2025) → 19명(2026-03)medium (일간지 보도)
인력 공백이 지역 대부분에 걸쳐 있다광역지방자치단체 17곳 중 12곳이 전공의 0명 (2026-03)medium (일간지 보도)
병상 총수는 있으나 지역별로 기준치에 미달한다전국 1,953병상. 경북 26개·전남 9개·충북 2개 부족 (2026-03)medium (일간지 보도)
운영을 멈춘 병원이 실제로 있다107곳 중 10곳이 최소 1년 이상 미운영, 2025년 기준 5곳이 미운영medium (통신사 보도)
병상당 인력 지표는 개선됐다전담전문의 1인당 병상 14.91개(2018) → 6.77개(2025)medium (일간지 보도)
적정성평가 점수도 올랐다고 보도됐다4차 종합점수 평균 89.87점low (검색 스니펫 · 원문에서 직접 확인 못함)
병상이 있어도 가동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한 수도권 국립대학병원 50병상 중 35병상 가동low (개별 사례 1건)
확보 의무를 건 뒤에도 전공의는 줄었다2023년 규정 강화 → 2023년 102명에서 2024년 8명medium (시행 시점과 추세 대조)
집중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는 출생 비율은 올랐다조산아 6.68%(2014) → 10.13%(2024) · 저체중아 5.71%(2014) → 7.76%(2024)low (보도가 인용한 수치, 원 통계표 미확인)
2026년 개편은 발표 단계다2026-05-26 국무회의 보고. 집행 실적 자료 없음medium (전문지 보도)

왜 아직 안 풀렸나?

공급 부족 — 다만 모자란 것이 병상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두 문장이 동시에 참인 이유는 지표가 재는 모집단에 있습니다. 전담전문의 1인당 병상 수도 적정성평가 점수도 지금 신생아중환자실을 운영하는 병원만을 대상으로 계산합니다. 운영을 멈춘 병원은 분자에서도 분모에서도 빠지고, 전공의가 한 명도 없는 광역지방자치단체 12곳은 애초에 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곳이 빠져나갈수록 남은 곳의 평균은 좋아집니다. 지표가 나아지는 것과 붕괴가 진행되는 것이 같은 시기에 함께 참일 수 있는 것은 그 때문이고, 어느 자료도 이 모집단 이탈분을 지표에 되돌려 계산하지 않습니다.

제도가 인력을 만들어 내지도 못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에 지역센터 규정을 강화해 전공의 1명 이상 확보를 의무화하고 확보하지 못하면 전담전문의를 채용하도록 했습니다. 그 규정이 시행된 뒤에도 전공의는 2023년 102명에서 2024년 8명으로 내려갔습니다. 확보 의무는 병원에 붙일 수 있지만 지원하는 사람에게는 붙일 수 없습니다.

실패가 조용한 것도 이유입니다. 병실 하나가 운영을 멈추는 것은 사건으로 집계되지 않고, 멈춘 병원은 그다음부터 어떤 평가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결손이 사고가 아니라 부재로 나타나므로 지표는 그것을 세지 못합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a) 전담 전공의 수의 회복. 가장 직접적입니다. 함정: 되돌아와야 하는 수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2018년의 278명이 기준인지, 지금 병상 1,953개를 지탱할 수 있는 어떤 수가 기준인지가 어느 자료에도 없습니다.

(b) 전공의 0명인 광역지방자치단체 12곳이 0곳이 되는 것. 지역 공백을 직접 겁니다. 함정: 한 지역에 한 명이 생기면 그 지역은 목록에서 빠지지만, 한 명으로는 24시간 진료를 돌릴 수 없습니다. 개수 지표는 최소 단위 1에서 만족됩니다.

(c) 미운영 병원 수가 0이 되는 것. 함정: 재개원과 상시 가동은 다릅니다. 앞서 든 한 수도권 국립대학병원 사례처럼 병상을 열어 놓고 일부만 돌리는 상태는 운영 중으로 집계됩니다.

(d) 지역별 기준 병상 수를 전 지역이 충족하는 것. 함정: 그 기준치의 산출 공식을 담은 1차 문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준 자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는 채로는 충족을 해결로 읽을 수 없습니다.

함정이 가장 적은 후보: 지금의 지표를 운영 중인 병원이 아니라 운영을 멈춘 병원까지 포함한 모집단으로 다시 계산해 정기 공표하는 것. 그러면 개선과 이탈이 한 지면에서 상쇄돼 나타납니다. 지금 그런 지표는 없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분만 취약지,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인력 고령화, 고위험 산모 이송, 전공의 수급 정책 전반과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5월 개편이 산모와 신생아를 한 체계로 묶었으므로 접점이 정책 문서로도 나타납니다. 다만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신생아중환자실 입원이 실제로 필요한 신생아 수 — 조산아율과 저체중아율은 대리 지표일 뿐입니다. 자료가 없는 것인지 이번 조사가 못 찾은 것인지는 가르지 못했습니다.
  • 모집단 이탈분을 되돌린 지표 — 전담전문의 1인당 병상 수와 적정성평가 점수는 운영 중인 병원만을 셉니다. 멈춘 10곳과 전공의 0명인 12개 지역을 넣었을 때의 값을 계산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 지역별 필요 병상 수의 산출 공식 — 전남 35개·경북 44개 같은 기준치는 보도에 인용된 숫자로만 확인했고, 그 산식이 실린 1차 문서를 열지 못했습니다.
  • 2026년 5월 개편의 집행 실적 — 발표 시점 자료만 있습니다. 무엇을 하겠다와 무엇이 됐다를 가르는 것이 이번 조사의 한계입니다.
  • 노후장비 교체지원사업의 예산 총액과 선정 기관 수 — 공모 공고의 존재만 확인했습니다.
  • 전공의가 지원하지 않는 이유의 구체 진술 — 수치는 있으나 당사자 진술을 담은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미운영 병원 10곳의 명단과 중단 사유 — 개수와 일부 지역만 보도됐습니다.
  • 전공의 0명인 광역지방자치단체 12곳의 목록 — 2026년 3월 기준 12곳이라는 수는 확인했으나, 그 수를 실은 지면을 아래 근거 표에서 한 행으로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전국 병상 1,953개 · 경북 26개·전남 9개·충북 2개 부족 (2026-03)세계일보 (2026-05-12, 신생아중환자실 인력·병상 실태 단독 보도)2026-08-12
운영 병원 107곳 중 10곳 최근 5년 미운영 · 2025년 기준 5곳 미운영뉴스1 (신생아중환자실 운영 중단 집계 보도)2026-08-12
전공의 278명(2018) → 19명(2026-03) 연도별 추이 · 조산아 10.13% · 저체중아 7.76% (2024)한국일보 (2026-07-04, 대형 종합병원 인력 공백 보도)2026-08-12
전담전문의 1인당 병상 14.91개(2018) → 6.77개(2025)이데일리 (신생아중환자실 인력 지표 보도)2026-08-12
병상이 있어도 가동 못 하는 사례 — 한 수도권 국립대학병원 50병상 중 35병상데일리메디 (신생아중환자실 가동 실태 보도)2026-08-12
2026-05-26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체계 전면 개편 내용라포르시안 (2026-05, 국무회의 보고 보도)2026-08-12
2023년 지역센터 규정 강화 · 2008~2022 지원사업 970억 원과 442병상청년의사 (지역센터 규정 강화 보도)2026-08-12
적정성평가 4차 종합점수 89.87점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게시판2026-08-12 — 이 URL에서는 적정성평가 강화 방침만 직접 확인했습니다. 89.87점은 검색 스니펫이며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4년 출생아 23만 8,300명 · 합계출산율 0.75명통계청 2024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보도자료 게시판2026-08-12 — 조산아·저체중아 세부 수치는 첨부 파일 안에 있어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신생아중환자실 운영 기관 목록의 1차 자료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기관별 중증환자 치료시설 현황, 공공데이터포털 파일데이터URL 미확인: 다운로드 전용 파일 데이터라 자동 조회로 본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산아율 원 통계표KOSIS 국가통계포털 조산아율 통계표URL 미확인: SSO 인증 리다이렉트로 자동 조회가 막혔습니다
2025년 신생아 집중치료실 노후장비 교체지원 사업 공모보건복지부 공모 공고URL 미확인: 검색 스니펫만 확인했고 본문 페이지를 직접 열지 않았습니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전국 20개소 지정1차 출처 특정 못함URL 미확인: 검색 결과 요약 단계에서만 나왔습니다. 이 문서는 이 항목을 주장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전부 2차 보도이며 1차 자료를 직접 열람하지 않았습니다. 전공의 추이와 병상 수는 서로 다른 매체 세 곳이 같은 방향의 수치를 싣는 것을 확인했고, 적정성평가 점수 한 건은 원문 확인에 실패해 증거 등급을 낮춰 실었습니다. 마지막 네 행은 근거를 대는 출처가 아니라 열지 못한 대상입니다 — 지우지 않고 사유와 함께 남깁니다.

이 표는 근거 13행이고, 그중 9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9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산출 불가

사유와 없는 것은 아래 「부족한 것」에 있습니다

부족한 것 3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분만 취약지,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인력 고령화, 고위험 산모 이송, 전공의 수급 정책 전반과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5월 개편이 산모와 신생아를 한 체계로 묶었으므로 접점이 정책 문서로도 나타납니다. 다만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2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얼마나 큰가?

    이 문제의 규모를 재는 가장 기본적인 수치를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 산출값
    영향 인구를 산출하지 못했다

    신생아중환자실 입원이 실제로 필요한 신생아 수를 세는 통계를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다. 확보한 것은 연간 출생아 수(2024년 238,300명)와 조산아 비율(10.13%)·저체중 출생아 비율(7.76%) 두 대리 지표뿐인데, 조산아와 저체중아가 전부 집중치료를 받는 것도 아니고 만삭 정상체중으로 태어나도 집중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어느 쪽도 수요를 세지 않는다. 두 집단은 서로 겹치지만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포함하지 않으므로 두 값을 구간의 양 끝으로 놓을 수도 없다 — 작은 쪽이 큰 쪽의 하한이 아니고 합집합은 큰 쪽보다 크다. 점추정을 피하려고 서로 다른 두 모집단을 구간으로 위장하지 않는다

    중증 기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신생아 수 또는 연간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건수(연도 명시). 대안으로는 조산아·저체중아 중 실제 입원 비율, 또는 재원일수를 포함한 병상 소요량 추계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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