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부재 · 대한민국
지방소멸대응기금 2022~2031년 9조 7,500억원 — 2025년 인구감소지역 순유출 45곳 중 36곳은 수도권보다 같은 시·도 안으로 더 많이 잃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2022년부터 2031년까지 총 9조 7,500억원을 배분하는 한시재원입니다. 2025년 12월 말까지 3조 5,379.65억원이 배분되고 2조 5,871.94억원이 집행돼 누적 집행률은 73.1%, 미집행액은 9,507.71억원 입니다. 이 돈의 75%는 기초지원계정으로,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합한 107개 시·군·구에 개별 배분됩니다.
- 해결 여부
- 확인되지 않음
- 확인일
- 2026-08-08
- 근거 종류
-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 매체
- 미기재
- 저작 방식
- 언론 보도에서 유도
- 조회
- 11
무슨 일인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은 2022년부터 2031년까지 총 9조 7,500억원을 배분하는 한시재원입니다. 2025년 12월 말까지 3조 5,379.65억원이 배분되고 2조 5,871.94억원이 집행돼 누적 집행률은 73.1%, 미집행액은 9,507.71억원 입니다. 이 돈의 75%는 기초지원계정으로,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합한 107개 시·군·구에 개별 배분됩니다.
문제는 성과를 적는 자리에 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89개 인구감소지역이 서로 주고받은 인구의 순이동을 합하면 정확히 0명입니다 — 순유입 40곳의 +4,272명과 순유출 49곳의 −4,272명이 상쇄됩니다. 같은 해 인구 순유출이 발생한 45개 지역 중 36곳은 수도권보다 같은 시·도 안으로 더 많이 잃었습니다. 그런데 기금의 성과지표에는 전입자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묻는 칸이 없고, 한 지역의 유입을 다른 지역의 유출과 맞대는 규칙도 없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2026-07-01 평가에서 도입 4년의 효과를 준실험 계량분석으로 검정했고,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효과가 없다는 판정이 아니라 아직 말할 수 없다는 상태입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 역할 | 누구 |
|---|---|
| 영향 대상 | 기초지원계정이 닿는 107개 시·군·구 주민 — 인구감소지역 89개 469만명 · 관심지역 18개 251만명 |
| 제기 주체 | 국회예산정책처 2026-07-01 평가 · 국토연구원 2022년 Working Paper 22-06 · 국회 |
| 결정권자 | 행정안전부 — 지역 지정과 배분 기준 고시 · 지방소멸대응기금조합 조합회의 — 배분액 의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 실무 |
| 비용 부담자 | 정부 재정 연 1조원 · 이웃 인구감소지역에 인구를 잃은 49곳 · 2031년 이후를 판단해야 하는 쪽 |
기금의 관리주체와 운영주체가 나뉘어 있어, 배분과 집행이 지방의회의 통제 밖에서 이루어집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 축 | 이것은 문제다 | 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
|---|---|---|
| 무엇 | 인구 유입의 출처를 묻지 않는 성과 측정과 그 위에서 도는 배분 | 기금의 크기와 집행 속도 자체는 범위 밖 |
| 누구 | 기초지원계정 75%를 받는 107개 시·군·구와 그 주민 | 광역지원계정 25%가 닿는 15개 시·도 주민은 범위 밖 |
| 어디 | 대한민국 인구감소지역 89개와 관심지역 18개 | 지역활성화투자펀드는 별개 기구다 — 2025년 말 8개 사업 3조 6,345억원은 이 기금의 수치가 아니다 |
| 언제 | 2026-08 기준. 인구이동 2025년 · 배분과 집행 2025년 12월 말 | 유효기간 만료일인 2031년 12월 31일 이후는 확인 안 함 |
| 규모 | 순이동 기준의 유입과 유출 | 총 이동량은 확인 안 함 |
이 경계가 중요한 이유는 조정하는 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자리는 있는데 볼 수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 지표 | 값 | as-of |
|---|---|---|
| 총사업비 | 9조 7,500억원 · 첫해 7,500억원 + 이후 연 1조원 | 2022~2031 |
| 누적 배분액 | 3조 5,379.65억원 | 2025-12 |
| 누적 집행액과 집행률 | 2조 5,871.94억원 · 73.1% | 2025-12 |
| 미집행액 | 9,507.71억원 — 그중 92.8%가 기초-인구감소지역 몫 | 2025-12 |
| 계정별 집행률 | 광역 96.3% · 기초-인구감소지역 66.9% · 기초-관심지역 70.3% | 2025-12 |
| 미시행 사업 | 1건 → 9건 → 24건 → 85건. 2025년분 1,400.81억원 | 2022 → 2025 |
| 지자체별 누적 집행률 편차 | 대전 중구 10.64% ↔ 대전·경기·강원 본청 100% | 2022~2025 |
| 정주인구 1인 증가 비용 | 약 5천만원 ~ 13억 5,700만원 · 26배 편차 | 2026년 투자계획서 |
| 도입 효과 검정 | TWFE DID · ATT +0.604%p · 클러스터 SE 0.570 · p 값 0.290 | 2013~2025 패널 |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의 목표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이고, 국회예산정책처는 그 달성 여부를 실증적으로 판단할 구체적 성과지표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인구 몇 명, 지역 몇 곳, 몇 년까지 —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10년 9조 7,500억원에 대응하는 목표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는 기초지원계정이 지배하는 시·군·구의 주민입니다 — low 469만명 · high 720만명.
하한 469만명은 기초지원계정의 95%가 실제로 가는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인구입니다. 전국 5,112만명의 9.2%이고, 국토 면적으로는 59.4%를 차지합니다. 상한 720만명은 같은 계정이 닿는 107개 시·군·구 전체로, 관심지역 18개의 251만명을 더한 값입니다. 관심지역은 배분이 5%뿐이라 같은 구조에 놓이되 강도가 낮아 상한으로 둡니다. 구간의 폭 251만명이 곧 관심지역을 이 문제의 당사자로 볼 것인가라는 판단의 크기입니다.
이 수는 이미 옮겨 간 사람을 세지 못합니다. 옆 시군으로 이사하는 순간 그는 전출지의 분모에서 빠지고 전입지의 성과 쪽으로 넘어갑니다. 2025년 89개 지역 사이의 그 흐름은 순 4,272명이고 89개 합계로는 0명입니다. 4,272는 영향 인구가 아니라 측정 오차의 크기입니다.
인구 469만명과 251만명에는 기준연도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보고서가 인구이동 표에는 기준 시점을 꼬박꼬박 붙이면서 이 인구 표에는 붙이지 않았고, 이 라운드에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다섯이 함께 있어야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배분 단위가 기초자치단체다 — 기초지원계정 75%, 연 7,500억원이 107개 시·군·구의 개별 투자계획 평가로 나갑니다. 2025년 한 지역의 최대지원한도는 인구감소지역 약 160억원, 관심지역 약 40억원입니다. 지자체는 자기 계획서 안에서 최선을 다할 이유만 갖습니다. 2. 성과가 산출 지표로 측정된다 — 광역 15개 시·도의 2026년 투자계획서 성과항목은 대부분 참여자 수와 시설 활용률과 만족도와 구축 여부이고, 대전과 경기는 성과지표와 목표 자체가 없습니다. 산출 지표에는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물을 자리가 아예 없습니다. 3. 결과 지표를 쓰는 곳조차 출처를 구분하지 않는다 — 정주인구를 성과지표로 삼은 사업들의 목표는 머릿수입니다. 정선군 21명, 진안군 27명, 부안군 21명처럼 목표가 잡히고, 그 머리가 옆 군에서 온 것이어도 목표는 달성됩니다. 4. 배분에 되먹임되는 유일한 실적 축이 집행률이다 — 2024년 2월부터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집행률을 반영한 배분기준을 도입했습니다. 빨리 쓰면 다음에 더 받습니다. 인구가 어디에서 왔는지는 배분액에 한 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5. 광역의 관할이 시·도 경계 안이다 — 광역지원계정 25%와 광역지원계정심의위원회는 시·도 단위입니다. 제천시와 단양군은 충청북도, 영월군은 강원도이므로 이 셋이 주고받는 흐름의 절반은 어느 광역의 자리에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 시도 | 주체 | 무엇을 했나 | 언제 |
|---|---|---|---|
| 인구감소지역 최초 지정 | 행정안전부 | 89개 시·군·구를 지정하고 5년 주기 재지정 체계를 세움 | 2021-10 |
| 기금 신설 | 국회 | 2단계 재정분권 관계법률로 연 1조원 · 10년 한시재원 확보 | 2021-11-12 |
| 기금 시행 | 행정안전부와 기금조합 | 첫해 7,500억원 배분. 생활 SOC 와 정주여건 중심 | 2022 |
| 유출인구 행선지 분포 공개 | 국토연구원 | 인구감소지역 유출인구의 71%가 비수도권으로 간다는 분포를 제시 | 2022 |
|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 관계부처 합동 | 목표를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로 제시 | 2023 |
| 배분 기준 개정 | 행정안전부 | 고시 제2024-6호 개정·시행 | 2024-01-16 |
| 집행률 반영 배분기준 도입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 배분에 실적을 되먹이는 축을 집행률로 잡음 | 2024-02 |
| 지역활성화투자펀드 1호 선정 | 정부·국책은행·기금 | 별개 기구로 모펀드 3,000억원을 조성해 첫 사업 선정 | 2024-02-16 |
| 연계 협력 사업 확대 | 지자체 | 투자계획이 인접 지자체 공동 브랜드와 관광 연계 단계로 이동 | 2024 |
| 관심지역 18곳 지정 | 행정안전부 | 기초지원계정 5% 대상으로 고시 | 2025-12-31 |
| 인구이동 실태와 정책성과 분석 | 행정안전부 | 지정 전 4년과 후 4년의 단순 비교로 추세 완화를 평가 | 2026-01-20 |
| 기금 운용 현황 평가 | 국회예산정책처 | 계정별 집행·성과지표·계량분석을 담은 평가보고서 발간 | 2026-07-01 |
| 투자계획 기반 기금사용계획 반영 배분 | 기금조합 | 예정 단계이고 미착수 | 2027 예정 |
시도의 방향은 돈을 늘리고 협력 사업을 붙이는 쪽이었고, 무엇을 재는가를 고치는 쪽으로는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 확인된 것 | 관측값 | 증거 등급 |
|---|---|---|
| 기금 총사업비 | 9조 7,500억원 · 2022~2031 | 높음 — 평가보고서·국회 보도자료·언론이 일치하고 법 부칙 계산과 부합 |
| 계정 구조 | 광역 25% · 기초 75%. 기초는 인구감소지역 95% · 관심지역 5% | 높음 — 평가보고서가 법 조문을 인용 |
| 2025년 말 집행 현황 | 배분 3조 5,379.65억원 · 집행 2조 5,871.94억원 · 73.1% · 미집행 9,507.71억원 | 높음 — 계정별 분해표를 가진 것은 평가보고서 하나이고 합산이 맞는다 |
| 미집행의 편중 | 미집행 9,507.71억원의 92.8%가 기초-인구감소지역 몫 | 높음 — 같은 표에서 산출 |
| 동일 시·도 내 유출 우위 | 2025년 순유출이 발생한 45곳 중 36곳 | 높음 — 평가보고서 본문. 다만 국회 보도자료는 80%로만 적고 분모 45곳을 밝히지 않는다 |
| 인구감소지역 사이 순이동 | 2025년 합계 0명. 순유입 40곳 +4,272명 · 순유출 49곳 −4,272명 | 중간 — 이 조사가 평가보고서 부록 표 11 의 89행을 전사해 합산한 값 |
| 시·도 경계를 넘는 삼각형 | 제천시 전국 순유입 +369명인데 인구감소지역발 순유입은 +449명. 영월군 −270명 · 단양군 −243명 | 중간 — 같은 부록 표에서 산출 |
| 도입 효과 | TWFE DID · ATT +0.604%p · p 값 0.290 · 사전 평행추세 검정 통과 | 높음 — 평가보고서 본문. 다만 유의하지 않다는 것이 효과의 부재는 아니다 |
| 성과지표의 성격 | 산출 지표 중심. 대전과 경기는 성과지표와 목표 자체가 없다 | 높음 — 평가보고서가 15개 시·도 투자계획서를 대조 |
| 정주인구 1인당 비용 | 약 5천만원 ~ 13억 5,700만원. 적정성 판단 기준은 제시되지 않았다 | 높음 — 2026년 투자계획서를 평가보고서가 인용 |
| 유출인구의 행선지 분포 | 수도권 29% · 광역시 31% · 도 40% | 중간 — 2022년 단일 연구이고 기준 시점이 평가보고서와 다르다 |
| 국토 대비 인구 | 인구감소지역 89개가 국토 59.4%에 인구 9.2% | 중간 — 기준연도가 표기되지 않았다 |
| 관심지역 지정 | 18곳 · 법제화 시행 2025-11-28 · 고시 2025-12-31 | 높음 —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다만 명단은 첨부에만 있다 |
| 배분 기준의 법적 형식 | 행정안전부고시. 제2024-6호와 현행 제2025-62호 | 중간 — 고시 번호와 시행일만 확정하고 조문 본문을 얻지 못했다 |
왜 아직 안 풀렸나?
측정 부재 — 돈은 시·군·구 단위로 나가고 성과는 그 시·군·구가 스스로 적는데, 적히는 값에 이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칸이 없습니다.
첫째, 재는 눈금이 산출 지표입니다. 광역 15개 시·도의 2026년 투자계획서 성과항목은 참여자 수와 시설 활용률과 만족도와 구축 여부가 대부분이고, 대전과 경기는 성과지표와 목표 자체가 없습니다. 기초 쪽에도 공정률이나 사전절차이행을 목표로 잡은 곳이 있습니다. 산출 지표에는 출처를 물을 자리가 구조적으로 없습니다. 결과 지표를 쓰는 소수의 사업도 목표가 머릿수여서, 정선군 21명이나 진안군 27명이라는 목표는 그 사람이 옆 군에서 왔더라도 달성됩니다. 게다가 정주인구 1인 증가 비용이 약 5천만원에서 13억 5,700만원까지 26배 벌어져 있는데 적정성 판단 기준이 없어 비싸다는 판정조차 불가능합니다.
둘째, 목표가 없으면 미달을 판정할 수 없습니다. 10년 9조 7,500억원에 대응하는 목표 수치가 어느 문서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배분에 되먹임되는 유일한 실적 축이 집행률이 됐고, 그것은 2024년 2월부터 공식 배분기준입니다. 빨리 쓰는 것이 잘하는 것이 되고,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는 배분액을 한 원도 바꾸지 않습니다. 미시행 사업이 2022년 1건에서 2025년 85건으로 늘어난 이유를 아무도 분해하지 않는 것도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잴 것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잴 수 있는 것이 규칙이 됩니다.
셋째, 효과를 말하는 언어가 둘로 갈라져 있고 그 사이를 가를 표준이 없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에 지정 전 4년과 후 4년을 단순 비교해 추세가 완화됐다고 평가했고, 국회예산정책처는 2026년 7월에 준실험 계량분석으로 유의하지 않다고 보고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스스로 기각 불가가 귀무가설의 참을 뜻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의 실체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효과를 말할 수 있는 지표가 제도 안에 없다는 것입니다. 9조 7,500억원 중 3조 5,380억원을 배분한 시점에 그렇습니다.
경합하는 읽기를 적어 둡니다. 조정 실패로 읽을 수 있으나 조정하는 자리는 실제로 있습니다 — 광역지원계정 25%, 광역과 기초로 나뉜 심의위원회 둘, 시·도 기획실장과 행정안전부 국장과 장관 추천 전문가가 함께 앉는 조합회의, 그리고 2024년부터 투자계획에 들어온 인접 지자체 연계 협력 사업입니다. 없는 것은 자리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볼 수치입니다. 유인 역전으로도 읽을 수 있으나, 이웃에서 데려오는 것을 보상하는 규정을 이 라운드에서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고 성과분석 결과가 다음 배분액을 얼마나 바꾸는지도 어느 자료에도 없습니다. 보상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거꾸로 된 유인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나쁜 행위자로 그리는 읽기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 옆 시군에서 온 사람을 유입으로 적는 것은 규칙 위반이 아니라 규칙 그 자체입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전입자의 전출지를 구분해 계상하는 표준 성과지표가 기금 차원에 생기고 그 결과가 배분액에 반영되는 것 (b) 인구감소지역 사이 순이동을 지역별 성과에서 상계하는 규칙이 배분 기준 고시에 들어가는 것 (c) 정주인구 1인 증가 비용의 적정성 판단 기준이 제시되는 것.
어느 것도 단독으로는 약합니다. (a)는 지표가 생겨도 목표 수치가 없으면 미달을 판정할 수 없습니다 — 10년 9조 7,500억원에 대응하는 목표가 여전히 어느 문서에도 없습니다. (b)는 시·도 경계를 넘는 흐름 앞에서 상계할 주체가 사라집니다. 제천시와 단양군은 충청북도이고 영월군은 강원도여서 광역을 두 개 만들어도 그 삼각형은 통째로 잡히지 않습니다. (c)는 효율을 재지만 옆 군에서 데려온 사람과 새로 온 사람을 여전히 같은 한 명으로 셉니다.
세 후보 가운데 어느 하나가 관찰돼도 나머지 둘이 열려 있는 동안은 같은 상태가 이어집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수도권 집중과 지역 격차, 시·군 통합 논의, 농어촌 기본소득, 생활인구 제도, 지방재정 이전 체계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이웃 인구감소지역에서 온 전입을 성과에서 어떻게 다루는가 — 배분 기준 고시와 2026년 투자계획 평가계획과 성과분석 항목표 셋 다 그 말을 하지 않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도 그런 규정이 없다고 적지 않고, 인접 지역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할 필요라고만 씁니다.
- 10년 9조 7,500억원에 대응하는 목표 수치 — 인구 몇 명, 지역 몇 곳, 몇 년까지. 어느 숫자도 없습니다.
- 순유입 40곳이 실제로 무엇을 성과로 적었는가 — 그 40곳이 인구 유입을 성과지표로 삼았는지, 삼았다면 4,272명이 그 값에 들어갔는지를 지역별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된 것은 출처를 묻는 칸이 제도에 없다는 사실이고, 각 지역이 실제로 적은 값은 아닙니다.
- 정주인구 1인당 비용의 상한과 하한 — 5천만원짜리 사업과 13억 5,700만원짜리 사업이 같은 계정에서 같은 절차로 승인됩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판단 기준이 없다고만 적고 누가 정해야 하는지도 적지 않습니다.
- 성과분석 결과가 다음 해 배분액을 얼마나 바꾸는가 — 집행률 반영은 명시되는데, 법이 의무화한 성과분석의 결과가 돈의 크기를 바꾸는지는 열어 본 어느 문서도 말하지 않습니다.
- 미시행 사업이 1건에서 85건으로 늘어난 이유 — 국회예산정책처는 표만 싣고 원인을 적지 않고, 지자체별 집행률이 10.64%에서 100%까지 갈리는 이유도 언론이 토지 매입과 설계와 인허가에 시간이 걸린다는 일반론으로만 설명합니다.
- 분모를 바꾸면서 바꿨다고 적지 않는 습관 — 행정안전부의 지역 간 이동 11%는 인구가 증가한 16개 지역의 전입 사례 총량 기준이고, 국회예산정책처의 45곳 중 36곳은 89개 지역의 순이동 기준입니다. 두 값이 다 맞고 결론만 반대인데 어느 쪽도 분모 차이를 적지 않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 안에서도 한 절에서 분모가 45개에서 89개로 바뀌는데 그 전환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인구 469만명의 기준연도와 2031년 이후 — 같은 보고서가 인구이동 표에는 기준 시점을 붙이면서 인구 표에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법 부칙이 유효기간을 2031년 12월 31일로 못박았는데 그 이후가 연장인지 종료인지 후속 제도인지를 적은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근거 보기
| 항목 | 출처 | 확인 |
|---|---|---|
| 총사업비 9조 7,500억원 · 광역 25%와 기초 75% 계정 구조 · 2025년 말 집행 현황의 계정별 분해 · 미시행 사업 1건에서 85건 · 45곳 중 36곳 · 부록 표 11 인구감소지역 간 순이동 89행 · TWFE DID ATT +0.604%p · 정주인구 1인당 5천만원에서 13억원 | 국회예산정책처 — 평가보고서 PDF 전문 | 2026-08-08 · 내려받아 텍스트로 추출해 통독 |
| 위 보고서의 서지 — 발간일 2026-07-01 · 사회행정사업평가과 · 되짚을 수 있는 안정 주소 | 국회예산정책처 분석보고서 상세 지면 | 2026-08-08 |
| 발간 사실과 핵심 지적의 공식 요약 — 미집행 약 9,500억원 · 10년 9조 7,500억원 · 인구감소지역 80%에서 수도권이 아닌 같은 시·도 내 중심도시로 유출 · 성과지표가 산출지표 중심이라는 지적 | 대한민국 국회 보도자료 2026-07-01 | 2026-08-08 |
| 언론 판본의 요약 — 총 9조 7,500억원 · 미집행 약 9,500억원 · 45개 중 36곳. 동시에 이 판본이 지역활성화투자펀드 3조 6,345억원을 기금 서술에 섞은 것 | 부산일보 | 2026-08-08 |
|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정의 공식 골격 — 최초 지정 2021년 10월 · 5년 주기 · 지정 절차 · 인구감소지수 8개 지표 |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업무안내 지면 | 2026-08-08 · 근거 법 명칭 표기가 평가보고서와 갈린다 |
| 관심지역 18곳 지정의 as-of — 2025-12-31 발표 · 법제화 2025-11-28 시행 |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2026-08-08 · 18곳 명단은 첨부에만 있어 지면에서 확인 못 함 |
| 배분 기준이 행정안전부 고시라는 사실과 개정 이력 — 제2024-6호 · 시행 2024-01-16 · 2계정 구조 | 행정안전부 고시 게시물 | 2026-08-08 · 조문 전문이 첨부 안에 있어 조문으로 확인 못 함 |
| 같은 고시 현행판의 존재와 as-of — 제2025-62호 · 시행 2025-10-31 | 국가법령정보센터 행정규칙 | 2026-08-08 · 조문 본문은 두 차례 시도에도 얻지 못했다 |
| 유출인구의 71%가 비수도권으로 간다는 분포가 기금 첫해에 이미 공개돼 있었다 — 수도권 29% · 광역시 31% · 도 40% · 전주시 유입의 82%가 전북 타 시군 | 국토연구원 Working Paper 22-06 | 2026-08-08 · PDF 를 텍스트로 추출해 읽음 |
| 언론 판본의 집행률과 편차, 지연 사유 — 광역 중 제주 0% · 대구 100% · 토지 매입과 설계와 인허가 | 지역경제신문 | 2026-08-08 · 한 기사 안에 as-of 가 두 겹이라 본문 수치로 쓰지 않았다 |
| 원천 통계의 존재와 갱신 상태 — 국내인구이동통계 · 시군구 단위 전출지와 전입지 이동자수 · 최신 공표 2026년 6월 | 국가데이터처 통계설명 지면 | 2026-08-08 |
| 제1차 기본계획 시기 정부 서술을 확인하려 한 보도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08-08 · 본문이 첨부 안에만 있어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다 |
| 지방소멸대응기금 성과분석 보고서의 공개 지면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자책 | 2026-08-08 · 열렸으나 연도 목록 판독 불가. 이 행으로 어떤 사실도 뒷받침하지 않는다 |
| 관심지역 18곳과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언론 판본으로 교차 확인하려 했다 | 연합뉴스 | URL 미확인: 이 호스트에서 가져올 수 없다는 거절 |
| 인구이동 분석의 원천 표 — 전출지와 전입지 시군구별 이동자수 | KOSIS 국가통계포털 | URL 미확인: 로그인 페이지로 리다이렉트돼 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
|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22조에서 제29조와 부칙의 유효기간 2031-12-31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 | URL 미확인: 시도한 주소가 해당 법령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오류를 냈다. 평가보고서 각주의 전문 인용으로 대체했다 |
직접 통독한 것은 국회예산정책처 평가보고서 전문과 국토연구원 Working Paper 22-06 두 건입니다 — 둘 다 PDF 바이너리로 받아 로컬에서 텍스트를 추출해 읽었습니다. 블록 13 의 앵커를 보고서 상세 지면으로 둔 것은 파일 내려받기 주소의 식별자가 언제든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구감소지역 사이 순이동 4,272명은 그 보고서 부록 표 11 의 89행을 이 조사가 전사해 합산한 값이고, 89개 안에서 닫힌 계이므로 합계가 0이어야 한다는 것과 순유입·순유출 지역 수 44개와 45개가 보고서 본문 값과 일치하는 것을 검산했습니다. 이 값은 순이동이며 총 이동량은 어느 출처에도 없습니다.
어긋나는 값 셋을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첫째, 같은 보고서의 요약과 본문이 다릅니다 — 요약은 순유입 44개 지역 중 55개가 수도권으로부터 순유입이라고 적어 부분집합이 전체보다 커지는 문장이 되고, 본문에는 그 한정이 없어 성립합니다. 이 문서는 본문 쪽을 인용했습니다. 둘째, 한 경제지 기사 한 건이 2025년 말 미집행 9,500억원과 2025년 6월 기준 누적 집행률 62.5%를 함께 실어 as-of 가 두 겹입니다. 그래서 본문의 집행 수치는 국회예산정책처 값만 씁니다. 셋째, 행정안전부는 지역 간 이동이 11%여서 제로섬 우려가 낮다고 하고 국회예산정책처는 45곳 중 36곳이라고 합니다. 분모가 각각 인구가 증가한 16개 지역의 전입 사례 총량과 89개 지역의 순이동이어서 두 값이 다 맞고 결론만 반대입니다.
이 문서는 Path A 산출입니다 —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입니다. 정본 한 건을 직접 통독했으나 관측 레코드에 연결되지 않았으므로 증거층은 secondary 로 둡니다.
이 표는 근거 16행이고, 그중 13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0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4,690,000–7,200,000 기준 시점 기준연도 미표기 — 국회예산정책처 2026-07-01 평가보고서가 국가통계포털을 인용한 값
산출 사슬
| 항 | 값 | 출처 | 가정 |
|---|---|---|---|
| 기초지원계정의 95%가 배분되는 인구감소지역 89개의 인구 | 4,690,000 | 국회예산정책처 2026-07-01 평가보고서가 인용한 국가통계포털 값 — 전국 5,112만명의 9.2%, 국토 면적의 59.4% | 기금 재원의 75%인 기초지원계정 중 95%가 이 89개 시·군·구로 간다. 성과 측정에 전입 출처를 묻는 칸이 없는 구조가 실제로 지배하는 층이므로 구간 하한 |
| 같은 계정의 5%가 배분되는 인구감소관심지역 18개의 인구 | 2,510,000 | 같은 보고서의 같은 표 — 전국의 4.9%, 국토 면적의 7.7% | 관심지역은 2025-12-31 고시로 같은 계정에 들어왔으나 배분이 5%뿐이라 같은 구조에 놓이되 강도가 낮다. 하한에 더해 구간 상한을 만든다 |
| 두 층의 합 — 기초지원계정이 닿는 107개 시·군·구 | 7,200,000 | 469만명 + 251만명 = 720만명 | 구간 상한. 전국 5,112만명 대비로는 89개만 세면 9.2%, 107개를 세면 14.1%다 |
민감도 구간 폭 251만명은 신뢰구간이 아니라 인구감소관심지역 18개를 이 문제의 당사자로 셀 것인가라는 판단의 크기다. 두 값 모두 기준연도가 표기되지 않았다 — 같은 보고서가 인구이동 표에는 기준 시점을 붙이면서 이 인구 표에는 붙이지 않았고, 전국값 5,112만명으로 역추정하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지면을 열었으나 수치가 지면에 없어 확정하지 못했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이 둘 있다. 하나는 이미 옆 시군으로 옮겨 간 사람이다 — 2025년 89개 인구감소지역 사이의 순이동은 4,272명이고 89개 합계로는 0명이며, 그 값은 영향 인구가 아니라 측정 오차의 크기다. 총 이동량은 어느 출처에도 없어 그 오차의 실제 크기는 이보다 크다. 다른 하나는 광역지원계정 25%가 닿는 15개 시·도 주민이다 — 그 층까지 세면 분모가 서울과 세종을 뺀 전국 규모가 되어 뜻을 잃는다. 반대 방향의 한계도 있다. 다른 인구감소지역에서 순유입을 얻은 지역은 2025년 기준 40곳이고 동일 시·도 내 순유출이 수도권 순유출보다 큰 지역은 45곳 중 36곳이지만, 그 40곳과 36곳의 인구 합은 보고서에 시·군·구별 인구 표가 없어 산출 불가다. 그러므로 문제가 실제로 발현된 층만 골라 좁힌 값은 이 구간보다 작을 수 있다
지역 분해 국회예산정책처 보고서에 시·군·구별 인구 표가 없어 89개와 18개 각각의 지역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원천인 KOSIS 표는 로그인 벽에 막혔다. 인구감소지역은 국토의 59.4%에 인구의 9.2%가 사는 층이므로 전국 인구를 지역 인구에 비례해 쪼개는 것은 특히 근거가 없다
부족한 것 2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 문서 항목무엇과 이어져 있나?
수도권 집중과 지역 격차, 시·군 통합 논의, 농어촌 기본소득, 생활인구 제도, 지방재정 이전 체계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 문서 항목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의 목표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이고, 국회예산정책처는 그 달성 여부를 실증적으로 판단할 구체적 성과지표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인구 몇 명, 지역 몇 곳, 몇 년까지 —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10년 9조 7,500억원에 대응하는 목표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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