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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구조 · 대한민국

폭염 가축 폐사 신고 83만 마리 — 보험료는 국고가 절반을 상시 대고 예방 물품 예산 687억에는 중앙정부 항목이 없다

2026년 8월 7일 08시 기준으로 폭염 폐사가 신고된 가축은 830,603마리입니다. 가금 788,284마리와 돼지 42,319마리이고 전체의 약 95%가 가금류입니다. 이 수는 확정된 피해가 아니라 가축재해보험 피해 신고 기준이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이를 받은 보도가 모두 손해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적습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08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11

무슨 일인가?

2026년 8월 7일 08시 기준으로 폭염 폐사가 신고된 가축은 830,603마리입니다. 가금 788,284마리와 돼지 42,319마리이고 전체의 약 95%가 가금류입니다. 이 수는 확정된 피해가 아니라 가축재해보험 피해 신고 기준이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이를 받은 보도가 모두 손해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열흘 전인 7월 28일 09시에는 365,171마리였습니다. 열흘 만에 2.3배가 됐습니다.

전년과 견준 값은 시즌 도중에 계속 움직입니다. 7월 28일에는 전년 동기의 23.8% 수준, 8월 3일에는 약 31% 수준, 8월 6일에는 42% 수준이었습니다. 이 비율은 늘어난 폭이 아니라 지난해 같은 날짜까지의 누적과 견준 크기입니다. 즉 2026년은 같은 날짜 기준으로 2025년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분모가 되는 지난해 누적도 날짜와 함께 자라므로 이 비율 자체가 확정된 값이 아니고, 어느 보도자료도 그 분모를 밝히지 않습니다.

되풀이의 물증은 시계열에 있습니다. 7월 말 시점으로 맞추면 2024년 5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215,809마리, 2025년 같은 기간 1,294,233마리, 2026년 7월 28일 09시 365,171마리입니다. 해가 갈수록 커지는 것이 아니라 규모가 해마다 몇 배씩 오르내립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폭염에 노출된 축산농가와 축사에서 일하는 사람. 호수와 인력 규모를 공개 표면에서 셀 수 없다
제기 주체농림축산식품부(집계와 보도자료) · 지방정부 · 언론
결정권자농림축산식품부(국비 편성과 시행지침) · 지방정부(보조율과 사업 구성) · 농업정책보험금융원(보험 운영)
비용 부담자축산농가(설비 자부담 30~50% · 보험료 실부담 20~50% · 자기부담금) · 국고 · 지방정부 · 생산자 협동조합과 축산자조금

설비 값을 내는 자리와 보험금을 받는 자리가 같은 농가입니다. 그런데 그 두 자리에 국가가 붙는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폭염 폐사가 해마다 되풀이되는데 국가의 상시 재정 채널이 사후 보상 쪽에만 있는 것폭염 자체의 발생과 기후 완화 정책은 범위 밖
누구축산농가와 축사 종사자같은 보도자료에 실린 가뭄 축의 경종농가는 별도 집계다
어디대한민국 전역시도별 폐사 분포는 확인 안 함 — 2025년 충북 264,187마리와 전남 약 37만 마리만 있다
언제2026-08 기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7월 말 동기 사슬 확인연간 확정치의 공표 여부는 확인 안 함
규모가축재해보험 폐사 신고 마릿수보험 미가입 농가의 폐사는 신고 경로가 없어 이 수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 경계가 중요한 것은 제도가 없어서 생긴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축재해보험은 1997년부터 있고 축사시설현대화사업도 해마다 시행지침이 나옵니다. 없는 것은 제도가 아니라 사전 설비 쪽의 상시 국비 항목과 목표치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현 상태 — 폐사 신고가 열흘 만에 2.3배가 되는 동안 국가가 늘린 것은 소모품과 살수였습니다.

지표as-of
폭염 가축 폐사 신고830,603마리 — 가금 788,284 · 돼지 42,3192026-08-07 08시
전년 동기와의 비23.8% → 약 31% → 42% 수준으로 시즌 중 이동2026-07-28 · 08-03 · 08-06
폭염 예방 물품 지원 예산687억원 — 지방정부 607 · 생산자 협동조합 33 · 축산자조금 472026-08-06
국비 추가 편성2월 80억원 · 6월 말 자조금 41억원 · 8월 긴급 21억원2026-08-06
보험료 국고 지원50% 상시 지원에 지자체 최대 30% 추가 · 농가 실부담 20~50%2026-08-06
가축재해보험 보험금 지급2021년 84억원 1,095건 → 2025년 297억원 4,865건2025년
소모품 지원 실적열차단도포제와 고온스트레스완화제 15,222농가2026-08-03
긴급 살수와 급수576호 · 사양관리 지도 1,760호2026-08-03
폭염 관련 보험 접수2,000건 이상2026-08 초
농촌지역 온열질환자361명 중 사망 5명 — 전년 동기의 79% 수준2026-08-06

전남의 2026년 폭염 대응 예산 182억원은 고온스트레스완화제 31억원, 피해예방시설 13억원, 환풍기 8억원, 열차단도포제 3억원으로 짜여 있습니다. 설비에 해당하는 21억원은 전체의 11.5%이고 소모품 쪽 34억원이 더 큽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 냉방과 차광 설비의 보급률 목표도, 폐사를 몇 %까지 줄인다는 목표도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에도 없습니다. 예산 금액과 실적 농가 수는 있는데 대상 농가 총수가 없어 그 실적이 몇 %인지 계산할 수 없습니다. 2026년 8월 7일에 설정된 특별관리기간에도 종료일과 해제 기준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얼마나 큰가?

산출을 세 갈래로 시도했고 셋 다 막혔습니다. 첫째, 가축동향조사는 사육규모별 가구수를 조사한다고 스스로 명시하는데 분기 보도자료와 그것을 받은 기사는 마릿수만 싣습니다. 2026년 6월 1일 기준 한육우 328.9만, 젖소 36.5만, 돼지 1,065.8만, 산란계 7,898.5만, 육용계 1억 1,089.8만, 오리 945.1만은 얻었으나 가구수는 한 축종도 얻지 못했습니다.

둘째, 가축재해보험 공공데이터셋은 가입 농가수 항목이 있다고 명시하면서 공개 페이지에 수치를 내주지 않고, 표기된 기준 시점이 2025년 8월 31일입니다. 언론 인용으로 얻은 것은 2023년 기준 소 13,235호와 돼지 4,273호뿐이고 가금 호수가 없습니다. 폐사의 약 95%가 가금인데 바로 그 축종이 빠져 있습니다.

셋째, 국가가 닿은 농가 수로 대신 세려 했으나 두 값이 서로를 감싸지 않습니다. 소모품을 받은 15,222농가와 폭염 보험 접수 2,000건 이상은 겹침의 크기가 공개되지 않고, 접수 건수는 농가 수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 둘을 하한과 상한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폐사한 가축 83만 마리는 피해의 크기이지 사람 수가 아닙니다. 농가 한 호를 몇 명으로 볼지의 근거가 어느 출처에도 없어 사람 수 환산을 하지 않았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영향 인구를 산출하지 못했습니다. 폭염에 노출된 축산농가가 몇 호인지를 공개 표면에서 답할 수 없어 분모가 서지 않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넷이 함께 있어야 이 상태가 해마다 같은 모양으로 되풀이됩니다.

1. 사후 보상에는 상시로 붙는 국고가 있다 — 가축재해보험은 1997년 도입 이후 보험료의 50%를 국고가 대고 지자체가 최대 30%를 더합니다. 농가 실부담은 보험료의 20~50%이고, 폐사하면 자기부담금을 뺀 나머지를 받습니다. 자기부담금은 돼지와 가금의 경우 손해액의 10·20·30·40% 중 농가가 고른 비율과 200만원 중 큰 금액입니다. 2. 사전 설비에는 그에 대응하는 상시 항목이 없다 — 2026년 폭염 예방 물품 지원 예산 687억원의 구성은 지방정부 607억원, 생산자 협동조합 33억원, 축산자조금 47억원이고 중앙정부 직접 항목이 없습니다. 국비는 2월 80억원, 6월 말 41억원, 8월 긴급 21억원처럼 시즌이 시작되거나 피해가 커진 뒤에 붙습니다. 3. 그 지방 예산조차 설비보다 소모품에 기운다 — 전남 182억원 중 설비는 21억원으로 11.5%이고, 충북의 보조율은 열차단도포제 70%에 환풍기와 선풍기 50%입니다. 설비 보조율이 50~70%라는 것은 나머지 30~50%를 농가가 지금 낸다는 뜻입니다. 4. 예방의 효과가 값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 충북은 열차단도포제를 쓰면 내부 온도가 4~5도 내려간다고 밝히지만, 그것이 폐사율을 몇 % 낮췄는지를 내는 출처가 없습니다. 설비를 갖추면 보험료가 할인된다는 구조가 있다는 근거도 어느 출처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가축재해보험농식품부·농업정책보험금융원보험료의 국고 50%와 지자체 최대 30%를 지원해 폐사를 사후에 보상1997~
폭염 대응 가축 피해 최소화 TF농식품부축산재해대응반을 격상해 8월까지 운영 · 차량 300대와 공동방제단 540대로 급수 · 얼음과 면역증진제와 차광막 공급2025-07
고위험 농가 설비 지원농식품부차광막과 환기팬과 송풍팬 설치를 지원2025-07
축산분야 폭염 대응 전담상황실농식품부일일 점검 체계를 운영2026-07-29 ~ 08-31
소모품과 살수 지원지방정부·생산자 협동조합·축산자조금열차단도포제와 고온스트레스완화제 15,222농가 · 긴급 살수와 급수 576호 · 사양관리 지도 1,760호 · 교육 약 5만 명2026-08-03 기준
지자체 설비와 소모품 사업충북·전남·전북충북 80억원 4개 사업 · 전남 182억원 6개 사업 · 전북 150억원2026
사고수습지원본부 격상농식품부국장이 총괄하던 재해대책상황실을 차관 총괄 본부로 올림2026-08-07
폭염과 가뭄 특별관리기간농식품부기간을 설정하되 종료일을 적지 않음2026-08-07 ~
찾아가는 살수 지원농식품부신청 중심에서 취약농가 발굴형으로 전환2026-08
외국인노동자 문자 발송농식품부18개 언어로 폭염 예방요령과 휴식권 미보장 신고요령을 발송2026-08-07
축사시설현대화사업농식품부2026년 시행지침을 게시. 보조와 융자와 자부담 비율을 공개 웹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다2025-11-13 게시

2025년과 2026년의 순서가 거의 같습니다. 조직을 격상하고 소모품을 뿌리고 현장을 점검하고 기간을 설정하는 네 단이 해마다 되풀이됩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2026년 폐사 신고2026-08-07 08시 830,603마리 — 가금 788,284 · 돼지 42,319 · 약 95%가 가금높음 (농식품부 집계를 인용한 보도)
집계 기준의 한정가축재해보험 피해 신고 기준이며 손해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높음 (정부 보도자료와 보도의 문언이 일치)
시즌 중 증가2026-07-28 09시 365,171 → 08-03 493,497 → 08-06 688,000여 → 08-07 08시 830,603높음 (정부 자료 2건과 보도 2건)
전년 동기와의 비23.8% → 약 31% → 42% 수준으로 이동. 이것은 증가율이 아니라 지난해 같은 날짜까지 누적과의 비다중간 (비율은 원문 문언이나 분모가 미제시)
7월 말 동기 사슬2024년 215,809 → 2025년 1,294,233 → 2026년 365,171중간 (앞 둘은 중대본 집계 인용, 뒤는 보험 신고 기준. 같은 기준인지 미확인)
2025년 전년 동기 값의 어긋남같은 2025년 7월 말을 두고 1,294,233마리와 1,537,119마리가 함께 돈다중간 (출처 2건이 갈리고 기간 표기는 한쪽만 있다)
소 항목의 부재2026년 어느 집계에도 소 항목이 없다. 소의 보험 가입률은 2023년 기준 13.9%높음 (정부 자료의 축종 내역과 가입률 보도)
축종 내역의 결손가금 788,284 중 육계 431,278과 산란계 48,719만 밝혀지고 308,287마리는 내역이 없다높음 (보도 문언에서 산출)
예방 물품 예산의 구성687억원 — 지방정부 607 · 생산자 협동조합 33 · 자조금 47. 중앙정부 직접 항목 없음높음 (농식품부 보도자료)
보험료 국고 지원과 자기부담금국고 50%에 지자체 최대 30% · 자기부담금은 손해액의 10~40% 중 선택과 200만원 중 큰 금액높음 (보도 1건의 제도 서술)
보험금 지급 추세2021년 84억원 1,095건 → 2025년 297억원 4,865건중간 (보도 1건 · 원자료 미열람)
지자체 보조율충북 열차단도포제 70% · 환풍기와 선풍기 50% · 가축재해보험 85%중간 (보도 1건)
전남 예산의 설비 비중182억원 중 설비 21억원으로 11.5% · 소모품 34억원중간 (보도 1건의 항목별 값에서 산출)
두 채널이 닿은 규모소모품 15,222농가 ↔ 폭염 보험 접수 2,000건 이상. 겹침은 미공개중간 (자료 2건을 나란히 놓은 것)
되풀이의 물증2025년과 2026년의 조직 격상과 물품 지원과 현장 점검이 거의 같은 문장으로 발표됐다높음 (2025년과 2026년 정부 자료 대조)

왜 아직 안 풀렸나?

비용 구조 — 무엇이 가축을 죽이는지 몰라서가 아니라, 국가의 상시 재정이 폐사한 뒤에만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후 쪽 통로는 1997년부터 열려 있습니다. 가축재해보험의 보험료는 국고가 50%를 상시 부담하고 지자체가 최대 30%를 더해, 농가 실부담이 20~50%로 내려갑니다. 폐사가 나면 자기부담금을 뺀 나머지가 들어옵니다. 그 통로로 나간 보험금은 2021년 84억원 1,095건에서 2025년 297억원 4,865건으로 4년 만에 금액이 3.5배, 건수가 4.4배가 됐습니다.

사전 쪽에는 그에 대응하는 통로가 없습니다. 2026년 폭염 예방 물품 지원 예산 687억원은 지방정부 607억원과 생산자 협동조합 33억원과 축산자조금 47억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중앙정부 직접 항목이 없습니다. 국비는 2월 80억원, 6월 말 41억원, 8월 긴급 21억원처럼 사건이 커진 뒤에 붙습니다. 그 지방 예산조차 설비보다 소모품에 기울어 전남 182억원 중 설비는 21억원입니다. 설비 보조율이 50~70%이므로 나머지 30~50%는 농가가 지금 냅니다.

그래서 농가 회계에서 두 선택지가 대칭이 아닙니다. 설비를 갖추는 쪽은 자기 돈이 지금 나가고 효과는 폐사 확률로 흩어집니다. 보험을 드는 쪽은 국가가 절반 이상을 대주고 손실이 나면 바로 메워집니다. 설비를 갖춰 폐사를 줄여도 그 이득이 농가로 돌아오는 경로는 보험금을 안 타는 것뿐이고, 설비가 보험료 할인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있다는 근거를 어느 출처도 내지 않습니다. 예방의 효과 자체도 값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 내부 온도가 4~5도 내려간다는 수치는 있으나 폐사율을 몇 % 낮췄는지를 내는 출처가 없습니다.

그 결과 국가가 해마다 하는 일이 소모품과 살수로 수렴합니다. 계절 안에 집행할 수 있고 단가가 낮은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2025년과 2026년의 발표를 나란히 놓으면 조직 격상과 물품 지원과 현장 점검과 기간 설정의 네 단이 같은 순서로 되풀이됩니다.

측정의 공백도 이 자리에 겹칩니다. 폐사 집계가 보험 신고 기준이라 가입률 13.9%인 소는 항목조차 없고, 설비 보급률 목표도 폐사 감축 목표도 없습니다. 다만 가축이 폐사하는 직접 기제는 축사가 더운 것이고 측정의 공백은 표적을 흐리는 2차 요인이므로, 이 문서는 그것을 진단의 자리에 두지 않고 출처의 침묵 쪽에 둡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폭염 폐사 신고 마릿수의 추세적 감소 (b) 사전 설비 쪽에 상시 국비 항목과 보급률 목표가 생기는 것 (c) 설비를 갖춘 농가의 폐사가 실제로 적다는 값의 공표.

어느 것도 단독으로는 약합니다. (a)는 분모가 보험 신고라 가입률이 떨어지기만 해도 좋아지고, 7월 말 동기 사슬이 21.6만에서 129.4만으로 다시 36.5만으로 오르내려 한 해 값으로는 방향을 말할 수 없습니다. (b)는 항목이 생기는 것과 설비가 실제로 서는 것이 다르고, 보조율이 낮으면 자부담이 그대로 남습니다. (c)는 효과를 재는 값이지 상태를 바꾸는 값이 아니며, 그 값을 낼 조사가 어디에 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세 후보 모두 관찰의 앞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대상 농가 총수를 세는 공개 표면이 없어서 어떤 비율도 분모를 갖지 못합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농촌 고령화와 축산 인력 · 온열질환 산업보건 · 가뭄과 저수율 · 축사 냉방의 전력 수요 · 사료값과 축산 수익성.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83만 마리의 분모를 아무도 밝히지 않습니다. 2026년의 모든 폐사 수치가 가축재해보험 폐사 신고 기준인데, 소의 보험 가입률은 2023년 기준 13.9%입니다. 소의 폭염 폐사는 구조적으로 이 수에 들어올 수 없고 실제로 2026년 어느 집계에도 소 항목이 없습니다. 항목이 없다는 것은 폐사가 없었다는 뜻이 아닌데, 어느 보도자료도 그 한정을 달지 않습니다.
  • 신고와 확인과 지급이 한 낱말로 붙어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피해조사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만 적습니다. 손해평가가 끝난 뒤 확정된 폐사 수를 다시 발표하는지, 발표한다면 언제인지 어느 문서도 말하지 않습니다. 2025년의 확정치를 내는 문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 가금 폐사의 3분의 1 이상에 이름이 없습니다. 2026년 8월 7일 08시 가금 788,284마리 중 밝혀진 것은 육계 431,278마리와 산란계 48,719마리뿐이고, 나머지 308,287마리의 축종 내역이 없습니다.
  • 목표치도 분모도 효과값도 없습니다. 냉방과 차광 설비의 보급률 목표도, 폐사 감축 목표도, 몇 년까지 몇 %라는 문장도 없습니다. 예산 687억원과 실적 15,222농가는 있는데 대상 농가 총수가 없어 그 실적이 몇 %인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열차단도포제가 내부 온도를 4~5도 낮춘다는 수치는 있으나 그것이 폐사율을 몇 % 낮췄는지를 내는 출처가 없습니다.
  • 축종별 농가 호수가 공개 텍스트에 없습니다. 가축동향조사는 사육규모별 가구수를 조사한다고 스스로 명시하지만 분기 보도자료와 그것을 받은 기사는 마릿수만 싣습니다. 공공데이터셋도 가입 농가수 항목이 있다고 적으면서 값을 웹 표면에 내주지 않습니다.
  • 전년 동기 값이 출처마다 다르고 아무도 기간을 밝히지 않습니다. 2025년 7월 말을 두고 1,294,233마리와 1,537,119마리가 함께 돕니다. 24만 마리 차이인데 2026년의 42% 수준이라는 값이 어느 분모 위에서 나왔는지 보도자료가 말하지 않습니다. 지방정부 폭염 대응 예산도 일주일 사이 456억원과 607억원으로 갈리고 어느 쪽도 산출 기준을 밝히지 않습니다.
  • 특별관리기간에 끝이 없습니다. 2026년 8월 7일 자료는 그날 이후를 특별관리기간으로 설정한다고만 적습니다. 시작은 있고 종료일이 없으며 무엇이 충족되면 해제되는지의 기준도 없습니다. 전담상황실은 8월 31일 종료가 적혀 있어 두 기간의 관계도 밝혀지지 않습니다.
  • 예방 예산에 중앙정부 항목이 없는 이유를 아무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687억원이 지방정부와 생산자 협동조합과 축산자조금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보험료는 국고가 50%를 상시 부담합니다. 두 채널의 국고 관여도가 왜 다른지에 대한 문장이 어느 보도자료에도 없습니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의 보조와 융자와 자부담 비율은 지침이 첨부 파일로만 배포돼 공개 웹 문서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2026-08-06 기준 폐사 신고 688,000여 마리 · 전년 동기의 42% 수준 · 농촌지역 온열질환자 361명 중 사망 5명 · 저수율 평년 대비 52~73% · 가뭄 위기단계 50개 시군 · 예방 물품 예산 687억원의 지방정부 607과 생산자 협동조합 33과 자조금 47 구성 · 국비 2월 80억원과 8월 긴급 21억원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6-08-06)2026-08-08
2026-08-03 기준 폐사 493,497마리의 돼지 33,759와 가금 459,738 내역 · 전년 동기 약 31% 수준 · 피해조사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는 문언 · 긴급 살수와 급수 576호 · 사양관리 지도 1,760호 · 소모품 15,222농가 · 교육 약 5만 명 · 전담상황실 07-29부터 08-31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6-08-04)2026-08-08
2026-08-07 이후를 폭염과 가뭄 특별관리기간으로 설정하며 종료일을 적지 않음 · 재해대책상황실을 차관 총괄 사고수습지원본부로 격상 · 외국인노동자에 18개 언어 문자 발송 · 찾아가는 살수 지원 확대 · 이 자료에 폐사 수와 예산 금액이 없다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6-08-07)2026-08-08
2026-08-07 08시 기준 폐사 신고 830,603마리 · 가금 788,284의 육계 431,278과 산란계 48,719 · 돼지 42,319 · 약 95%가 가금 · 가축재해보험 피해 신고 건수 기준이며 손해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문언머니투데이 (2026-08-07)2026-08-08
보험료 국고 50%와 지자체 최대 30% 지원으로 농가 실부담 20~50% · 자기부담금은 돼지와 가금 손해액의 10과 20과 30과 40% 중 선택과 200만원 중 큰 금액 · 보험금 지급 2021년 84억원 1,095건에서 2025년 297억원 4,865건 · 2026년 폭염 관련 접수 2,000건 이상머니투데이 (2026-08-06)2026-08-08
가축재해보험 축종별 가입률 2023년 기준 전체 94.4% · 소 13.9% · 돼지 98.1% · 가금 96.5% · 말 4.7% · 소 13,235호 574,000마리와 돼지 4,273호 11,656,000마리포인트데일리2026-08-08
2026-07-28 09시 기준 폐사 365,171마리의 돼지 22,838과 가금 342,333 내역 · 지난해 같은 기간 1,537,119마리의 23.8% 수준이라는 문언 · 축산자조금에 국비 41억원 추가 · 지방정부 폭염 대응 예산 약 456억원 · 집계가 가축재해보험 신고와 조사에 기반한다는 서술이투데이 (2026-07-30)2026-08-08
2025년 5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누적 폐사 1,294,233마리의 돼지 57,709와 가금 1,236,524 내역 · 2024년 같은 기간 215,809마리로 6배 증가 · 2025-07-25 14시 폭염위기경보 심각 격상과 중대본 1단계 · 같은 기간 온열질환자 2,752명 중 사망 13명뉴시스 (2025-07-31)2026-08-08
2025-07-10 기준 폐사 526,006마리 · 축산재해대응반을 폭염 대응 가축 피해 최소화 TF로 격상해 8월까지 운영 · 지자체 차량 300대와 공동방제단 540대 급수 · 얼음과 면역증진제와 차광막 공급 · 고위험 농가에 차광막과 환기팬과 송풍팬 설치 지원정책브리핑 (2025-07-11)2026-08-08
2026년 지자체 사업 — 충북 80억원의 열차단도포제 70%와 환풍기 선풍기 50%와 가축재해보험 85% 보조율 · 도포제 사용 시 내부온도 4~5도 저감 · 2025년 충북 112농가 264,187마리 · 전남 182억원의 완화제 31억과 피해예방시설 13억과 환풍기 8억과 도포제 3억 구성 · 2025년 전남 약 37만 마리 · 전북 150억원서울신문 (2026-06-02)2026-08-08
가축동향조사가 사육규모별 가구수와 연령별 성별 마릿수를 조사한다는 명시 · 조사 대상은 소와 돼지와 닭과 오리 · 분기 조사와 공표국가데이터처 통계조사 설명2026-08-08
2026-06-01 기준 사육 마릿수 한육우 328.9만과 젖소 36.5만과 돼지 1,065.8만과 산란계 7,898.5만과 육용계 1억 1,089.8만과 오리 945.1만 · 축종별 가구수가 보도자료 본문에 없다국가데이터처 2026년 2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2026-08-08
가축재해보험 축종별 가입 및 지급 현황에 가입 농가수와 가입 마릿수와 영업보험료 항목이 있다는 명시 · 공개 페이지에 수치 미리보기가 없고 표기 기준 시점이 2025-08-31 · 1997년 제도 도입공공데이터포털 데이터셋 151285932026-08-08
전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누적 환자 2,665명과 누적 사망 23명 · 8월 5일 하루 208명으로 역대 최다 · 직업별 장소별 분포가 없다뉴시스 (2026-08-06 · 질병관리청 감시체계 인용)2026-08-08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의 보조와 융자와 자부담 비율과 융자 금리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시행지침 (2025-11-13 게시)URL 미확인: 네 경로 전부 실패 — 지침 PDF 954KB 는 바이트를 받았으나 텍스트 추출 불가, 지자체 공고 한 건은 RFC 3.0 오류, 다른 공고는 403, 정리 글은 fetch 거부. 열린 지자체 공고는 지원상한액을 지침 참조로 넘긴다
전력 판매 사업자의 축냉설비 지원 예산 2026년 67억원 · kW당 35~48만원 · 한도 2억원 — 축사 냉방과 무관한 부하관리 설비이므로 오독 방지용으로 남긴 행기계설비신문2026-08-08

정부 보도자료 3건과 통계 설명 2건은 직접 열었습니다. 축종별 폐사 내역과 보험료 보조 구조와 지자체 보조율은 보도로 받은 것이고, 원자료인 가축재해보험 통계와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시행지침은 열지 못했습니다. 시행지침은 네 경로 전부에서 실패했고, 그래서 이 문서는 그 사업의 보조와 융자와 자부담 비율을 한 줄도 쓰지 않았습니다.

출처끼리 어긋나는 값이 셋 있고 해소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7월 말 누적이 1,294,233마리와 1,537,119마리로 갈리는데 앞엣것만 기간이 적혀 있습니다. 2026년 지방정부 폭염 대응 예산이 일주일 사이 456억원과 607억원으로 갈리고 어느 쪽도 산출 기준을 밝히지 않습니다. 7월 말 동기 사슬의 2024년과 2025년 값은 중대본 집계 인용이고 2026년 값은 보험 신고 기준인데 같은 기준인지 어느 출처도 말하지 않으므로, 배수는 방향을 말하는 데만 쓰고 소수점까지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쓰지 않은 것 둘을 밝힙니다. 위 표에서 지자체 사업을 다룬 한 일간지 보도는 보조율과 함께 2023년 848,619마리에서 2024년 1,764,953마리와 2025년 2,029,870마리로 가는 연간 시계열도 싣습니다. 그 값들은 쓰지 않았습니다 — 어느 기관 집계인지 기사가 밝히지 않고, 2024년 연간 값이 같은 해 7월 말 동기 값 215,809마리와 정합하지 않아 그해 폐사의 대부분이 8월 이후에 났다는 뜻이 되는데 그것을 확인해 주는 출처를 찾지 못했습니다. 한 수치에 흠이 둘이므로 시계열 서술은 동기 사슬로만 했습니다. 표의 마지막 행은 오독을 막기 위해 남긴 것으로, 그 예산은 전력 판매 사업자의 부하관리 설비에 관한 것이고 축사 냉방과 무관합니다.

이 문서는 Path A 산출입니다.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이며 증거층은 secondary 입니다.

이 표는 근거 16행이고, 그중 15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0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산출 불가

사유와 없는 것은 아래 「부족한 것」에 있습니다

부족한 것 4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농촌 고령화와 축산 인력 · 온열질환 산업보건 · 가뭄과 저수율 · 축사 냉방의 전력 수요 · 사료값과 축산 수익성.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3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 냉방과 차광 설비의 보급률 목표도, 폐사를 몇 %까지 줄인다는 목표도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에도 없습니다. 예산 금액과 실적 농가 수는 있는데 대상 농가 총수가 없어 그 실적이 몇 %인지 계산할 수 없습니다. 2026년 8월 7일에 설정된 특별관리기간에도 종료일과 해제 기준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 문서 항목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를 산출하지 못했습니다. 폭염에 노출된 축산농가가 몇 호인지를 공개 표면에서 답할 수 없어 분모가 서지 않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 산출값
    영향 인구를 산출하지 못했다

    분모가 없다. 폭염에 노출된 축산농가가 몇 호인지를 공개 표면에서 답할 수 없어 구간의 어느 끝도 세울 수 없다. 세 갈래를 시도해 셋 다 막혔다. (1) 가축동향조사는 사육규모별 가구수를 조사한다고 스스로 명시하지만 분기 보도자료와 그것을 받은 기사는 마릿수만 싣는다 — 2026-06-01 기준 마릿수는 얻었고 가구수는 한 축종도 얻지 못했다. (2) 가축재해보험 공공데이터셋은 가입 농가수 항목이 있다고 명시하면서 공개 페이지에 수치를 내주지 않고 표기 기준 시점이 2025-08-31 이다. 언론 인용으로 얻은 것은 2023년 기준 소 13,235호와 돼지 4,273호뿐이고, 폐사의 약 95%를 차지하는 가금의 호수가 없다. (3) 국가가 닿은 농가 수로 대신 세려 했으나 소모품 지원 15,222농가(2026-08-03)와 폭염 보험 접수 2,000건 이상(2026-08 초)이 서로를 감싸지 않는다 — 물품을 받고 신고하지 않은 농가와 신고했으나 물품을 받지 못한 농가가 함께 있고 겹침의 크기를 어느 출처도 내지 않으며, 접수 건수는 농가 수도 아니다. 폐사 신고 830,603마리(2026-08-07 08시, 가축재해보험 신고 기준)는 피해의 크기이지 사람 수가 아니고, 농가 한 호를 몇 명으로 볼지의 근거가 어느 출처에도 없어 사람 수 환산을 하지 않았다.

    축종별 사육 농가 호수 — 가축동향조사가 조사한다고 명시하나 공개 표면에 값이 없다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 호수의 최신값 — 특히 가금 호수축사 종사 인력 수 — 고용 노동자와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수를 어느 출처도 세지 않는다보험 미가입 농가의 폐사 규모 — 신고 경로가 없어 집계에서 0으로 잡힌다농촌지역 온열질환자 361명(2026-08-06) 중 축산 종사자 몫 — 구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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