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목록

조정 실패 · 대한민국

고립·은둔 청년의 연령 기준이 2026-03-26 법 시행 뒤에도 조사·법률·조례에서 넷으로 갈려 있습니다

집 밖으로 거의 나가지 않는 청년을 정부가 세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이 2025년 3월 11일에 발표한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에서 「거의 집에만 있는」 청년은 5.2%였고, 같은 조사의 2022년 값은 2.4%였습니다. 두 값 모두 임신·출산·장애 등을 이유로 든 응답을 뺀 뒤의 값입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24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19

무슨 일인가?

집 밖으로 거의 나가지 않는 청년을 정부가 세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이 2025년 3월 11일에 발표한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에서 「거의 집에만 있는」 청년은 5.2%였고, 같은 조사의 2022년 값은 2.4%였습니다. 두 값 모두 임신·출산·장애 등을 이유로 든 응답을 뺀 뒤의 값입니다.

두 값의 차이를 규모 증가로 그대로 읽지 말라는 것이 그 원자료를 분석한 국책연구기관의 판단입니다. 이 조사는 가구를 찾아가는 대면 면접이 원칙이라 대면 접촉을 피하는 청년이 체계적으로 빠질 수 있고, 2024년의 증가는 그동안 응하지 않던 청년이 조사에 응하기 시작한 결과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판정 기준을 쓴 두 조사가 성비를 정반대로 낸 것이 그 방법 효과의 물증입니다 — 대면 조사에서 은둔 청년의 남성 비율은 2024년 59.9%인데, 온라인 자기응답으로 받은 2023년 고립·은둔 실태조사에서는 28.7%였습니다.

수치도 하나가 아닙니다. 2023년 12월 13일 관계부처 합동 지원방안은 고립 청년 54만 명과 은둔 청년 24만 명을 서로 다른 정의로 갈라 적었고, 국무조정실의 2024년 조사는 비율만 발표하고 대응하는 인원을 내지 않았습니다. 연령 기준도 국무조정실 조사는 19~34세, 보건복지부의 2023년 심층조사는 19~39세, 2026년 3월 26일 시행된 법률은 34세 이하, 일부 광역 조례는 나이 요건 없음으로 갈립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고립 또는 은둔 상태의 청년. 세는 기준에 따라 19~34세, 19~39세, 34세 이하, 나이 요건 없음으로 대상이 달라집니다
제기 주체국무조정실 · 보건복지부 · 국회예산정책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서울특별시
결정권자보건복지부(사업 설계·전담 센터 지정) · 광역·기초 지자체(조례·발굴) · 국회(법률·예산)
비용 부담자정부 예산과 청년 본인. 국회예산정책처가 인용한 사회적 비용 추계는 2019년 기준 연간 1인당 2,200만원 · 총 7.5조원입니다

회복 의지와 구직 의지는 낮지 않습니다. 2023년 심층조사에서 현 상태를 벗어나고 싶다는 응답은 80.8%, 실제로 탈고립을 시도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67.2%였습니다.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한 56% 가운데 가장 많은 사유는 의지가 아니라 정보 부재로 28.5%였고, 비용 부담 11.9%, 지원기관 없음 10.5%가 뒤를 이었습니다. 2024년 조사에서 미취업자의 구직 경험은 은둔 청년 쪽이 24.0%로 비은둔 청년 12.8%보다 높았습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같은 대상을 재고 지원하는 조사·법률·조례가 서로 다른 정의와 연령 범위를 쓰고, 그 위에 규모 추정과 예산과 성과가 각각 세워지는 것재택근무나 1인 생활 자체는 이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사회적 관계가 끊긴 상태로 집계되는 청년가족돌봄 청년은 같은 법률이 함께 다루지만 기제가 달라 범위 밖입니다
어디대한민국 전역. 전담 센터가 지정된 시도와 지정되지 않은 시도의 차이를 포함합니다기초 지자체 단위의 개별 사업 설계는 확인 안 함
언제2026-08-24 기준. 2022년 서울시 조사부터 2026-03-26 법률 시행까지의 경과를 봅니다2026년 하반기 확대 현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규모정의마다 갈리는 규모 추정 그 자체어느 추정이 참인가의 판정은 범위 밖입니다
가치 판단은둔을 개인의 성향으로 볼지 제도의 결과로 볼지, 청년 지원에 얼마를 쓰는 것이 옳은지는 이 문서가 다루지 않습니다

어느 정의가 옳은지를 이 문서가 정하지 않고 각 기관이 인쇄한 정의와 연령 범위를 그대로 나란히 두며 그 차이 자체를 문제로 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표as of
거의 집에만 있는 청년 비율5.2%2024년 조사 · 2025-03-11 발표
같은 조사의 직전 값2.4%2022년 조사
정부가 갈라 적은 규모 추정고립 54만 명 · 은둔 24만 명2022년 기준 · 2023-12-13 발표
시범사업 발굴 목표센터당 80명 · 총 320명2024년
시범사업 예산13억원 신규2024년
같은 사업 예산15억 6,000만원2025년
전담 센터4개 시도 — 인천·울산·충북·전북2024-08 개소
전담 인력정원 32명 중 25명 충원2024-12
근거 법률법률 제20846호 시행2026-03-26
확대 계획8개 시도2026년
공공데이터 기반 선제 발굴도입 예고2027년부터
은둔율·회복률 목표확인된 문서 없음

2023년 12월 지원방안이 적은 일정은 2024년 시범사업과 법적 근거 마련 연구, 2025년 입법 추진, 2026년부터 제도화였습니다. 그 일정은 그대로 이행됐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 발굴 인원 목표는 있으나 은둔율이나 회복률을 몇 %로 만들겠다는 성과 목표를 적은 정부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큰가?

무엇을 센 값정의와 연령as of
고립 청년약 54만 명사회활동이 현저히 줄어 취약하지만 긴급 시 도움을 청할 「인적 지지체계가 부재한 청년」 · 19~34세2022년 기준 · 2023-12-13 발표
은둔 청년약 24만 명사회활동을 하지 않고 제한된 거주공간에 「스스로를 가둔 청년」 · 산출 기준 미표기2023-12-13 발표
거의 집에만 있는 청년5.2% · 인원 미공표외출 상태 8선택지 중 아래 네 단계 · 임신·출산·장애 등 1.3% 제외 · 19~34세2024년 조사 · 2025-03-11 발표
그중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청년0.9%같은 조사2024년
고립 청년4.7% · 약 49만 명국책연구기관 분석 · 연령 범위 미확인2023년 기준
서울 청년의 고립·은둔4.5% · 서울 약 12만 9천 명고립은 6개월 이상 정서적·물리적 고립, 은둔은 6개월 이상 외출이 거의 없고 최근 한 달 구직 활동 없음 · 조사 대상 연령 미확인2022년 5~12월 조사
같은 조사를 전국 19~39세로 확대한 추정약 61만 명같은 정의2023-01-19 발표

이 값들을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정의와 연령 범위와 조사 방식이 각각 다르고, 고립과 은둔이 서로 포함 관계인지 배타적인지를 정부 문서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향 인구를 하나의 수나 구간으로 산출하지 않고 각 값을 인쇄된 기준과 함께 그대로 둡니다.

5.2%의 내부 구성은 네 단계의 합입니다 — 2024년 값으로 취미 등을 위해서만 외출 2.5%, 인근 편의점 등까지만 3.1%, 방에서만 나옴 0.5%, 방도 거의 나오지 않음 0.4%이고 여기서 임신·출산·장애 등 1.3%를 뺀 값입니다. 2022년의 같은 네 단계는 1.4%, 1.3%, 0.1%, 0.0%였습니다.

5.2%에 대응하는 공식 인원은 발표된 적이 없습니다. 국무조정실 보도자료 전문에 만 명 단위 인원 표기가 한 건도 없습니다. 이 비율에 청년 인구를 곱해 인원을 만들면 그 수의 출처는 정부가 아니라 그 계산을 한 쪽이 됩니다.

같은 수가 다른 것을 가리키는 자리도 있습니다. 2023년 지원방안의 청년 복지 5대 과제 표에서 약 54만 명은 고립·은둔 행과 청년마음건강 행에 각각 한 번씩 나오는데, 뒤엣것은 우울·불안을 겪는 청년의 수이고 약 5.2%라는 표기는 고립·은둔 행이 아니라 바로 그 마음건강 행에 붙어 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은둔 이유의 1순위는 취업 어려움입니다. 같은 2024년 조사에 대해 두 자리가 다른 분포를 내므로 각각 인쇄된 기준과 함께 둡니다.

이유국무조정실 보도자료 원표마이크로데이터 재계산 · 개인 가중치 적용
취업 어려움32.8%41.1%
인간관계 어려움11.1%13.9%
학업 중단9.7%12.2%
진학 실패2.4%3.0%
기타43.9%28.8%
무응답1.0%

두 값의 분모 정의가 어떻게 다른지를 적은 자료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어느 쪽을 대표값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기간 분포가 정책 설계 쟁점을 만듭니다. 2024년 기준 은둔 기간은 6개월 미만 35.4%, 6개월~1년 19.4%, 1~3년 25.8%, 3~5년 10.8%, 5~7년 2.6%, 7년 이상 6.0%입니다. 국책연구기관은 일본이 히키코모리를 6개월 이상 지속된 상태로 정의하는 것을 우리 지원 사업이 준용하면 은둔 청년의 35~40%가 배제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경제활동을 놓은 상태가 아닙니다. 2024년 기준 은둔 청년의 취업 50.4%, 실업 12.7%, 비경제활동 36.9%이고, 미취업자 가운데 구직 경험은 은둔 청년이 24.0%로 비은둔 청년 12.8%보다 높습니다.

어떻게 재는가가 누가 잡히는가를 정합니다. 가구를 찾아가는 대면 조사와 스스로 접속해 응답하는 온라인 조사는 같은 판정 기준을 써도 다른 사람을 잡습니다. 성비가 그 증거이고, 심각도 지표도 같은 방향으로 갈립니다 — 자살 생각 응답은 대면 조사에서 은둔 청년 10.4%, 비은둔 청년 2.5%인데 온라인 자기응답 조사에서는 75.4%입니다. 삶의 만족도도 대면 조사에서 은둔 5.65점, 비은둔 6.76점인데 온라인 조사에서는 3.7점과 6.7점입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전국 최초 지자체 실태조사서울특별시고립·은둔 4.5%, 서울 약 12만 9천 명 추정2022-05 ~ 2022-12
국가 차원 첫 전용 지원방안관계부처 합동 · 청년정책조정위원회발굴·전담지원체계·예방·관리 제도화 4개 과제. 판정 척도로 K-SAD와 HQ-25 지정2023-12-13
전국 심층 실태조사보건복지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19~39세 온라인 자기응답. 접속 56,183명 → 응답 완료 21,360명 → 1차 위험군 12,105명 → 개인정보 제공 동의 1,903명2023-05 ~ 2023-11
청년미래센터 시범 개소보건복지부인천·울산·충북·전북 4개 시도. 고립·은둔 전담 센터당 8명2024-08
시범사업 예산 편성정부2024년 13억원 신규, 2025년 15억 6,000만원2024 ~ 2025
법률 제정국회 · 정부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20846호 제정2025-03-25
법률 시행고립을 겪는 13~34세에게 판정과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발표2026-03-26
전담 센터 확대보건복지부2026년 8개 시도로 단계적 확대. 가능한 경우 연내 우선 지정을 지자체와 협의할 계획2026년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연령 기준이 조사·법률·조례에서 넷으로 갈린다19~34세 · 19~39세 · 34세 이하 · 나이 요건 없음높음
정부가 정의 불일치를 정책 과제로 지목했다국회예산정책처가 정책적 고려사항으로 「지원 대상의 구체화 및 정부·지자체 간 통일성을 높일 필요」를 적고, 지자체 조례가 나이와 취업과 사회적 관계 요건에서 서로 다르다고 적습니다높음
고립과 은둔이 다른 모집단으로 정의돼 있다지원방안 원문이 고립 54만 명과 은둔 24만 명을 정의와 함께 갈라 적습니다높음
54만의 산출 근거가 정부 문서마다 다르게 적힌다국무조정실 실태조사와 인구총조사 / 통계청 인구사회조사 / 국무조정실 조사와 통계청 사회조사 / 두 조사의 5% 위기 징후를 청년 인구에 적용, 네 가지 서술높음
5.2%에 대응하는 공식 인원이 없다국무조정실 보도자료 전문에 만 명 단위 인원 표기 0건높음
같은 표 안에서 54만이 두 번, 5.2%가 다른 행에 붙어 있다청년 복지 5대 과제 표의 고립·은둔 행과 청년마음건강 행높음
2024년 조사의 값과 설계5.2% / 2.4% / 0.9% · 만 19~34세 · 15,098가구 15,098명 · 국가승인통계 제170002호 · 청년기본법상 2년 주기 · 잠정 집계높음
조사 방식이 결과를 뒤집는다대면 조사의 은둔 청년 남성 비율 59.9%와 온라인 자기응답 조사 28.7%높음
발굴이 목표를 넘겼다2024년 기준 발굴·지원 668명, 목표 320명. 인천 323 · 울산 89 · 충북 112 · 전북 144높음
같은 사업의 다른 계수도 목표를 넘겼다2024-12 기준 초기상담 575명, 계획 320명. 두 계수의 정의 차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높음
인력이 병목이다고립·은둔 전담 인력 정원 32명 중 25명 충원 · 4개 센터 전체 정원 56명 중 현원 48명높음
회복 의지와 구직 의지가 높다회복 희망 80.8% · 탈고립 시도 67.2% · 미도움 사유 1순위 정보 부재 28.5% · 미취업자 구직 경험 은둔 24.0% 대 비은둔 12.8%높음
은둔 기간 분포6개월 미만 35.4% · 6개월~1년 19.4% · 1~3년 25.8% · 3~5년 10.8% · 5~7년 2.6% · 7년 이상 6.0%높음
문제의 사회적 가시성이 급증했다청년과 고립 또는 은둔을 함께 다룬 언론 기사 2022년 하반기 705건 → 2025년 상반기 2,581건높음
근거 법률의 성립법률 제20846호 · 제정 2025-03-25 · 시행 2026-03-26높음
국회예산정책처가 인용한 사회적 비용 추계2019년 기준 연간 1인당 2,200만원 · 총 7.5조원. 다른 인용본은 약 7조원과 1인당 약 2,100만원, 또 다른 인용본은 경제활동 포기 손실 연간 6.7조원중간 — 인용본 셋의 값이 서로 어긋나고 원문에 닿지 못했습니다
법률의 정의 조문제2조제1호나목은 34세 이하로서 타인과의 교류가 거의 없거나 상당한 기간 이상 제한된 거주공간에서만 생활해 일상생활이 현저히 곤란한 사람으로 정합니다. 하한 연령이 없습니다중간
법 시행 뒤에도 정부 지면이 대상 연령을 다르게 적는다보건복지부 보도자료 13~34세와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19~39세중간
전국 규모 추정이 다섯 갈래다고립 54만 · 은둔 24만 · 고립 4.7%와 약 49만 · 서울 4.5%와 전국 확대 약 61만 · 은둔 5.2%로 인원 미공표중간
서울시 조사의 기간과 정의2022년 5~12월 실시, 2023-01-19 발표. 고립과 은둔 모두 6개월 기준중간
시범사업 사전·사후 지표신청 시점에서 2025년 1월까지 사회적 네트워크 9.5 → 9.6, 은둔 척도 71.0 → 62.3, 삶의 만족 2.6 → 3.8낮음 — 대조군이 없고 표본수가 표기되지 않았으며 관찰기간이 6개월 미만이고 신청자 자기선택입니다. 효과 추정치로 읽을 수 없습니다

왜 아직 안 풀렸나?

조정 실패 — 재는 장치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조사는 여럿 있고 법률도 시행됐으며 발굴은 목표를 넘겼습니다. 문제는 그 장치들이 서로 다른 대상 위에 각각 서 있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층은 연령입니다. 국무조정실의 국가승인통계는 19~34세를 재고, 보건복지부가 발주한 2023년 심층조사는 19~39세를 재며, 2026년 3월 26일 시행된 법률의 정의 조문은 34세 이하이고, 광역 조례 가운데는 19~39세를 쓰는 곳과 나이 요건을 두지 않는 곳이 함께 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지자체 조례가 나이와 취업과 사회적 관계 요건에서 서로 다르다고 적고 대상의 구체화와 정부·지자체 간 통일성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두 번째 층은 정의입니다. 고립과 은둔은 정부 문서 안에서 이미 갈려 있습니다 — 앞은 인적 지지체계의 부재이고 뒤는 거주공간에 스스로를 가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대중에게 유통되는 수는 그 둘을 가르지 않고, 같은 정부 문서의 한 표 안에서 약 54만 명이 고립·은둔과 청년마음건강 두 행에 각각 나오며 약 5.2%라는 표기는 뒤쪽 행에 붙어 있습니다. 서울시 조사는 또 다른 정의를 쓰고 6개월이라는 기간 요건을 넣습니다.

세 번째 층은 조사 방식입니다. 가구를 찾아가는 대면 면접과 스스로 접속하는 온라인 자기응답은 같은 판정 척도를 써도 다른 사람을 잡습니다. 성비가 59.9%와 28.7%로 뒤집히고 자살 생각 응답이 10.4%와 75.4%로 벌어집니다. 어느 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둘이 다른 것을 세고 있습니다.

발굴이 목표를 넘겼고 법률도 시행됐는데 규모와 대상과 성과는 서로 다른 모집단 위에 각각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풀리는 종류가 아닐 수 있다는 반례가 있습니다 — 국회예산정책처는 일본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지속적 지원에도 해결되지 않고 대상이 중장년으로 넓어졌다고 적습니다. 2015년 15~39세 54.1만 명, 2018년 40~64세 61.3만 명, 2022년 15~69세 146만 명이고 80대 노부모가 50대 은둔 자녀를 부양하는 문제가 뒤따랐습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a) 조사와 법률과 조례가 같은 연령 범위와 같은 판정 척도를 쓰는 것. 함정 — 법률이 34세 이하로 정의를 세웠는데도 법 시행을 알리는 정부 지면 두 곳이 13~34세와 19~39세로 갈라 적었습니다. 조문이 하나가 되는 것과 집행 지면이 하나가 되는 것은 다릅니다.

(b) 5.2%에 대응하는 인원을 정부가 스스로 공표하는 것. 함정 — 인원을 붙이려면 어느 청년 인구를 분모로 쓸지 정해야 하고, 그 결정이 곧 연령 범위 결정입니다. 그래서 이 값은 (a)가 풀리기 전에는 나올 수 없습니다.

(c) 참여자를 시간에 걸쳐 좇는 행정 데이터 추적. 국책연구기관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등 행정 데이터로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적습니다. 판정 척도는 K-SAD와 HQ-25로 이미 지정돼 있고, 보건복지부는 2027년부터 공공데이터 분석 기반 선제 발굴을 예고했습니다. 함정 — 발굴을 위한 데이터 결합과 성과 추적을 위한 데이터 결합은 목적이 다릅니다.

(d) 대조군과 표본수를 갖춘 성과 평가. 함정 — 지금 있는 사전·사후 값은 신청자만을 대상으로 하고 관찰기간이 6개월 미만이며 표본수가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이 설계가 그대로 확대되면 값은 늘어나도 효과는 여전히 판정할 수 없습니다.

함정이 가장 적은 것은 같은 연령 범위와 같은 판정 척도로 잰 두 시점의 값을 한 문서에 놓는 것입니다. 청년기본법상 실태조사가 2년 주기이므로 다음 회차가 그 자리가 될 수 있으나, 그 회차의 실시와 공표 일정을 알리는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같은 법률이 함께 다루는 가족돌봄 청년 지원, 청년 실업과 구직 단념, 학교 밖 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과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5.2%에 대응하는 인원 — 국무조정실은 이 조사에서 비율만 발표하고 인원을 공표하지 않았습니다.
  • 은둔 이유 분포 두 값의 분모 정의 — 같은 2024년 조사에 대해 보도자료 원표와 마이크로데이터 재계산이 다른 값을 내는데, 각각 무엇을 분모로 삼았는지를 적은 자료에 닿지 못했습니다.
  • 시범사업 두 계수의 정의 차이 — 초기상담 575명과 발굴·지원 668명이 무엇을 세고 무엇을 빼는지 정의한 문장을 찾지 못했습니다.
  • 참여자 이탈률과 중도 종결률 — 국회예산정책처·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자료 어디에도 없습니다. 인접한 값인 전담 인력 미충원은 참여자 이탈이 아닙니다.
  • 성과 지표의 표본수와 대조군 — 사전·사후 평균값만 실려 있고 표본수, 대조군, 추적 탈락이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 고립·은둔 청년의 시도별 분포 — 2023년 심층조사는 응답자 거주지역 분포가 인구추계와 비슷하다는 진술까지만 싣고 시도별 비율이나 인원 표를 싣지 않습니다.
  • 법률 본문의 실태조사 의무와 기본계획 조항의 존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문 뷰에서 조문이 렌더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의 파편화를 수렴시킬 장치가 법에 예정돼 있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 2026년 하반기 확대 현황 — 정부 자료로 확인되는 것은 8개 시도까지이고, 그 이후의 지정 현황과 추가 예산 편성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다음 회차 청년 삶 실태조사의 일정 — 2년 주기이므로 2026년 회차가 예정되나 실시와 공표 일정을 알리는 자료에 닿지 못했습니다.
  • 사회적 비용 추계의 원문 — 인용본마다 총 7.5조원, 약 7조원, 경제활동 포기 손실 6.7조원으로 값이 달라 어느 것이 총액이고 어느 것이 경제 손실만인지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고립 54만 명과 은둔 24만 명의 정의 구분, 54만의 산출 서술 둘, 2023년 심층조사 깔때기 5단계, 시범사업 설계와 판정 척도 K-SAD·HQ-25, 발굴 목표 320명과 13억원, 제도화 일정, 5대 과제 표의 54만 중복과 5.2% 표기관계부처 합동 고립·은둔 청년 지원 방안, 제1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안건 제2호 (2023-12-13)2026-08-24
5.2% / 2.4% / 0.9%, 외출 상태 8선택지 원표, 은둔 이유 원표, 조사 설계와 표본, 만 명 단위 인원 표기 0건국무조정실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 결과 발표 보도자료 (2025-03-11)2026-08-24
대면 조사 설계로 인한 과소 대표 판단, 성비 59.9%와 28.7%, 은둔 기간 분포, 마이크로데이터 재계산 이유 분포, 자살 생각과 삶의 만족 비교, 경제활동과 구직 경험, 발굴 668명과 지역별 내역, 사전·사후 지표 셋, 고립 4.7%와 약 49만 명, 6개월 기준 준용 시 35~40% 배제, 언론 기사량, 행정 데이터 추적 요구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2025년 9월호 청년 은둔 양상의 변화와 정책 과제2026-08-24
정의 불일치의 정책 과제 지목, 조례별 연령 요건 차이, 54만의 또 다른 산출 서술, 초기상담 575명과 지역별 내역, 전담 인력 충원 25/32와 56/48, 2025년 예산 15억 6,000만원, 회복 의지 80.8%와 탈고립 시도 67.2%와 미도움 사유, 자살 생각 75.4%와 삶의 만족 3.7점, 사회적 비용 7.5조원 내역, 일본 추이와 8050국회예산정책처 NABO Focus 제85호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현황과 고려사항 (2024-12-26)2026-08-24
54만을 고립·은둔을 생각하는 위기 청년으로 적은 세 번째 서술, 2023년 심층조사가 19~39세 온라인 방식이라는 것, 응답자 성비 27.7%와 72.3%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고립·은둔 청년, 이제 국가가 돕겠습니다 (2023-12-13)2026-08-24
법률 시행일 2026-03-26, 대상 연령 13~34세 표기, 청년미래센터 전국 확대 계획과 연내 우선 지정 협의, 2027년 공공데이터 기반 선제 발굴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아동·청년이 짊어진 가족돌봄과 고립의 무게, 국가가 함께 나눕니다 (2026-03)2026-08-24
법률 제2조제1호나목의 고립·은둔 아동·청년 정의와 34세 이하 상한, 제13조 사례관리 신청 절차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위기아동·청년2026-08-24
법률 제20846호 · 제정 2025-03-25 · 시행 2026-03-26국가법령정보센터 제정·개정문2026-08-24
2026년 확대 규모가 8개 시도라는 정부 표기정책브리핑 2026년 보건·복지 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5-12-17)2026-08-24
같은 법을 다루면서 고립·은둔 청년의 연령을 19~39세로 적은 정부 지면정책브리핑 정책뉴스 (2026-03)2026-08-24
서울 4.5%와 약 12만 9천 명, 전국 19~39세 확대 시 약 61만 명, 6개월 기준 정의, 조사 기간 2022년 5~12월서울특별시 보도자료 전국 최초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2023-01-19)2026-08-24
2024년 조사의 발행 기관·표본·국가승인통계 번호 확인정책브리핑 국무조정실 보도자료 게시면 (2025-03-11)2026-08-24
법률 본문 조문 — 주기적 실태조사 의무와 기본계획 수립 조항의 존부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 본문URL 미확인: 본문 뷰와 서비스 엔드포인트가 내비게이션만 반환하고 조문이 렌더되지 않음
2026년 하반기 전담 센터 지정 현황과 추가 예산 편성 여부보건복지부 하반기 자료URL 미확인: 정부 자료로는 8개 시도 계획까지만 확인됨. 그 이상을 적은 것은 출처 요건을 못 갖춘 지면뿐이라 싣지 않음
5.2%에 대응하는 공식 추정 인원국무조정실URL 미확인: 해당 값이 공표되지 않음
은둔 이유 분포 두 값의 분모 정의국무조정실 원표와 마이크로데이터 재계산URL 미확인: 두 분모를 대조한 자료에 닿지 못함
초기상담 575명과 발굴 668명의 계수 정의자립지원 대상 아동·청년 지원사업 평가 원자료URL 미확인: 원자료 미열람
시범사업 참여자 이탈률과 중도 종결률URL 미확인: 어느 자료에도 없음
성과 지표의 표본수·대조군·추적 탈락청년복지 사업 기반 및 성과 평가 기초연구URL 미확인: 원자료 미열람
고립·은둔 청년의 시도별 분포2023년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URL 미확인: 시도별 표가 공개 자료에 없음
다음 회차 청년 삶 실태조사의 실시·공표 일정국무조정실URL 미확인: 일정 자료에 닿지 못함
청년 고립의 사회적 비용 추계 원문청년재단 청년 고립의 사회적 비용 추계 결과 (2023-09)URL 미확인: 원문 미도달. 인용본 셋의 값이 서로 어긋남

위 넷째 행까지의 값은 배포된 PDF 원문에서 나온 것이고, 나머지는 발행 기관의 공개 게시 지면입니다. 값이 어긋나는 자리는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 전국 규모는 고립 54만 명, 은둔 24만 명, 고립 4.7%와 약 49만 명, 서울 조사 확대 약 61만 명, 은둔 5.2%로 인원 미공표까지 다섯 갈래이고, 은둔 이유 분포는 두 갈래, 시범사업 실적은 575명과 668명 두 갈래, 사회적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이 문서는 Path A 산출입니다 —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입니다.

이 표는 근거 22행이고, 그중 12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9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산출 불가

사유와 없는 것은 아래 「부족한 것」에 있습니다

부족한 것 3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같은 법률이 함께 다루는 가족돌봄 청년 지원, 청년 실업과 구직 단념, 학교 밖 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과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2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 발굴 인원 목표는 있으나 은둔율이나 회복률을 몇 %로 만들겠다는 성과 목표를 적은 정부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 산출값
    영향 인구를 산출하지 못했다

    공표된 인원 추정치들이 서로 다른 정의와 연령 범위 위에 있어 하나의 구간으로 합칠 수 없습니다. 2023-12-13 관계부처 합동 지원방안은 고립 청년 54만 명과 은둔 청년 24만 명을 서로 다른 정의로 갈라 적으면서 두 값이 포함 관계인지 배타적인지를 적지 않습니다. 서울시 조사를 전국으로 확대한 약 61만 명은 19~39세 기준이라 19~34세 값과 같은 것을 세지 않고, 국책연구기관이 낸 고립 4.7%와 약 49만 명은 기준연도가 다릅니다. 가장 최근 값인 2024년 조사의 5.2%에는 대응하는 공식 인원이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국무조정실 보도자료 전문에 만 명 단위 인원 표기가 0건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단일 수나 구간을 적어도 그 수의 출처는 이 문서가 됩니다.

    5.2%에 대응하는 공식 추정 인원 · 고립과 은둔의 포함 관계 · 연령 범위가 통일된 단일 모집단 정의 · 기준연도가 같은 두 시점의 값

    새 측정이 필요하다

투표와 댓글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계정 지면에서 로그인

댓글

총 댓글 수
0

본문이 비어 있어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본문이 상한을 넘어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잘라서 저장하지 않습니다.

방금 댓글을 남긴 직후입니다. 잠시 뒤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

대상 댓글을 찾지 못해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로그인해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이 댓글은 이미 신고하셨습니다. 같은 사람의 신고는 한 번만 셉니다 — 거두려면 알림 지면의 「내가 낸 신고」에서 신고 취소를 누르세요.

이 신고는 검토가 끝났습니다. 판정된 신고는 다시 내거나 거둘 수 없습니다.

신고 사유를 고르지 않았거나, 「기타」인데 사유를 적지 않아 접수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쓴 글과 자기 프로필은 신고할 수 없습니다. 내 댓글은 「삭제」로 내릴 수 있습니다.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서로 다른 3명이 신고하면 검토가 끝날 때까지 가려집니다 — 처리 결과는 알림 지면에 적힙니다.

투표와 댓글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계정 지면에서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