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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공백 · 대한민국

호스피스 대상 질환 별표가 2026-01-13 시행 기준 호흡기 13개 코드에서 멈췄다 — 법률은 질환 넷을 이름으로 적고 나머지를 보건복지부령에 위임했는데 심부전·만성신부전·치매는 그 목록 밖이다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쓸 수 있는 사람은 법이 이름으로 적어 둔 질환을 가진 사람뿐입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제2조는 암·후천성면역결핍증·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만성 간경화 넷을 적고 나머지를 보건복지부령에 위임했는데, 그 위임을 받은 시행규칙 별표 1 의 목록은 호흡기계 KCD 코드 13개뿐입니다 (보건복지부령 제1152호 · 2026-01-13 시행). 심부전·만성신부전·치매·근위축성측삭경화증 말기 환자는 그 목록 어디에도 없습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08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13

무슨 일인가?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쓸 수 있는 사람은 법이 이름으로 적어 둔 질환을 가진 사람뿐입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제2조는 암·후천성면역결핍증·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만성 간경화 넷을 적고 나머지를 보건복지부령에 위임했는데, 그 위임을 받은 시행규칙 별표 1 의 목록은 호흡기계 KCD 코드 13개뿐입니다 (보건복지부령 제1152호 · 2026-01-13 시행). 심부전·만성신부전·치매·근위축성측삭경화증 말기 환자는 그 목록 어디에도 없습니다.

열거를 통과해도 문이 다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정부 지면 세 곳이 입원형 호스피스 병동은 암 환자에게만 제공된다고 적습니다 (2026-08-08 조회). 그래서 비암성 환자에게 남는 것은 가정형과 자문형뿐인데, 그 두 통로만 이용한 사람은 2024년 4,734명으로 그해 호스피스 신규 이용자 24,318명의 19.47% 입니다. 이 몫은 2021년 22.53% 에서 네 해 연속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이 값은 상한입니다 — 가정형·자문형에도 암환자가 상당수 들어 있어 실제 비암성 이용자는 이보다 적습니다.

법을 고치지 않고 대상 질환을 늘리는 밸브는 이미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령이 그것이고 실제로 호흡기 질환군을 넣는 데 쓰였습니다. 문제는 그 밸브가 한 계통 안에서만 열렸다는 것이고, 다음에 무엇을 넣을지 적은 공개 기록을 이 라운드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열거 밖 질환의 말기 경과를 겪는 환자와 그 가족 · 열거 안에 있으면서 입원형에서 배제되는 비암성 환자
제기 주체확인 안 함 — 이 라운드는 정부 1차 출처만 열었고 언론·학회·환자단체 자료를 한 건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결정권자보건복지부(시행규칙 별표 1 개정 · 사업안내) · 국회(법률 제2조) · 건강보험 수가를 정하는 자리
비용 부담자환자와 가족 · 일반 병동과 요양병원 · 호스피스 전문기관

법은 호스피스 대상을 환자와 그 가족이라고 적지만 공개된 이용 통계는 환자만 셉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대상 질환이 닫힌 열거로 그어져 심부전·만성신부전·치매가 밖에 있는 것 · 열거 안에 들어와도 입원형 병동이 암 전용인 것호스피스 서비스의 질·인력 기준은 범위 밖
누구말기 경과를 겪는 성인 환자와 그 가족연명의료 중단 결정 제도는 별건입니다
어디대한민국 전역기관 분포의 지역 격차는 이 문서의 주 축이 아닙니다
언제2026-08-08 기준. 2021~2024년 이용 추세 확인법률·시행규칙의 제정 연도와 개정 연혁은 확인 안 함
규모연간 호스피스 신규 이용자와 연간 사망자병상 수·재원 일수·대기 인원은 확인 안 함

이 경계가 중요한 이유는 제도가 이미 있고 대상만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표as-of
법률이 이름으로 적은 대상 질환암 · 후천성면역결핍증 ·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 · 만성 간경화 · 그 밖에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질환법률 제20891호 · 2025-10-02 시행
시행규칙 별표 1 의 대상 질환 코드J42 · J45 · J46 · J47 · J60 · J61 · J62 · J64 · J65 · J80 · J84 · J96 · J98 — 13개보건복지부령 제1152호 · 2026-01-13
열거 밖으로 확인된 질환심부전 I50 · 만성신부전 N18 · 치매 F00 및 G30 · 근위축성측삭경화증 등 G12같은 별표
입원형 병동 이용 자격말기 암 하나2026-08-08 조회
호스피스 신규 이용 환자24,318명2024
비암 통로만 이용한 사람4,734명 · 신규 이용자의 19.47% · 상한2024
호스피스 사업 참여기관 유형별 합2052026-06-30
전문기관 찾기가 내주는 기관 수143 · 세종 0 · 제주 2 · 울산 32026-08-08 조회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대상병명·단계 제한 없음 · 만 24세 이하2026-08-08 조회

205 와 143 은 같은 것을 세지 않습니다. 앞은 유형별로 더한 값이고 뒤는 조회 시점의 기관 수인데 두 수의 관계를 설명한 지면이 없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목표 질환 수·확대 일정·검토 중인 질환 목록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밸브는 있는데 그 밸브를 언제 다시 돌릴지 적은 공개 기록이 0 입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는 구간으로만 말할 수 있습니다 — 하한 4,734명 · 상한 334,251명 (2024년).

2024년 총 사망자는 358,569명입니다 (조사망률 인구 10만 명당 702.6명 · 2025-09-25 발표). 그중 호스피스를 새로 이용한 사람은 24,318명으로 6.78% 입니다. 입원형을 한 번이라도 쓴 사람이 19,584명이고 이는 신규 이용자의 80.53% 인데, 입원형 병동이 암 전용이므로 그 사람들은 사실상 전원 암환자입니다. 이것은 유도값이고 어떤 출처도 이용자를 질환별로 발표하지 않습니다.

하한 4,734명은 비암성 환자가 지날 수 있는 통로가 한 해에 통과시킨 사람 수의 최대치입니다. 영향 인구를 위에서 죄는 값이 아니라 아래에서 죄는 값입니다 — 비암성 말기환자가 몇 명이든 현행 통로는 연간 5천 명 미만을 통과시킵니다. 상한 334,251명은 그해 사망자 중 호스피스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사람 전원이고, 급사와 외인사와 호스피스를 원하지 않은 사람이 다 들어 있어 과대합니다.

구간을 좁히려면 사인별 사망자 수와 말기 경과를 거친 비율이 필요합니다. 앞의 값은 통계표 조회가 로그인을 요구해 얻지 못했고 뒤의 값은 어느 출처도 발표하지 않습니다. 구간이 넓다는 사실 자체가 이 문제의 일부입니다 — 나라가 자기 국민 중 몇 명이 말기 돌봄 없이 죽는지를 재는 지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

  • 가족과 돌봄제공자 — 법이 대상으로 적는데 통계는 환자만 셉니다.
  • 열거 안에 있으면서 병상이 없어 못 쓴 사람 — 병상 수와 대기 인원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 요양병원에서 임종한 사람 — 그 통로의 시범사업 기관이 2026-06-30 기준 5개소로 줄었습니다.
  • 지역 때문에 못 쓴 사람 — 세종 0 · 제주 2 · 울산 3 (2026-08-08 조회).
  • 예후 판정 단계에서 걸린 사람 — 제도에 등록되지 않은 사람은 어떤 통계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다섯 가지가 함께 있어야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경계가 닫힌 열거로 그어져 있다 — 법률이 넷을 이름으로 적고 나머지를 시행규칙에 위임했습니다. 이름이 없는 질환에는 대기줄도 비용 장벽도 아니라 들어갈 문 자체가 없습니다. 2. 문턱이 암의 궤적으로 재단돼 있다 — 말기환자 판정은 「수개월 이내에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진단」을 요구합니다. 이 문턱은 비교적 예측 가능한 하강 곡선을 전제하는데, 완만한 악화와 급성 악화를 반복하는 궤적에서는 판정 자체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3. 열거를 통과해도 주 통로가 닫혀 있다 — 정부 지면 세 곳이 입원형 병동을 암 전용으로 적습니다. 2024년 입원형을 쓴 사람이 신규 이용자의 80.53% 이므로 나머지에게 남는 문은 좁습니다. 4. 비용표가 질환에 따라 갈리는데 한쪽이 공개돼 있지 않다 — 암환자 본인부담 5% 는 지면에 적혀 있고 비암성은 이용하려는 기관에 문의하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수가 예시는 2021년 5월 기준). 5. 성공을 재는 수가 없다 — 이용자를 질환별로 가른 공개 통계가 없어 제도가 암 밖으로 넓어졌는지를 판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시행규칙 별표 1 로 호흡기 질환군 편입보건복지부법 개정 없이 만성호흡부전·진폐증 등 KCD 코드 13개를 대상으로 넣었습니다시점 확인 안 함
가장 최근 시행규칙 개정보건복지부제15조의2 교육명령을 신설했고 대상 질환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2026-01-13
입원형 전문기관 확충보건복지부 · 중앙호스피스센터19개소를 103개소로 늘렸습니다2008 → 2026-06-30
가정형·자문형 확충같은 곳가정형 21 → 40 · 자문형 25 → 452016 및 2018 → 2026-06-30
요양병원 호스피스 시범사업보건복지부12개소가 5개소로 줄었고 10년째 시범 상태입니다2016 → 2026-06-30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사업보건복지부병명·단계 제한 없이 2개소를 12개소로 늘렸습니다2018 → 2026-06-30
비암성 전용 안내 리플렛 배포중앙호스피스센터비암성 말기환자를 위한 안내물을 따로 냈습니다2026-07-10

시도는 두 방향으로 있었습니다. 대상을 넓히는 쪽과 기관을 늘리는 쪽인데 늘어난 몫이 암 통로로 쏠렸습니다. 그리고 요양병원 시범사업이 왜 절반 아래로 줄었는지 사유를 적은 지면이 없습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법률의 대상 질환 열거와 예후 문턱질환 넷을 이름으로 적고 나머지는 보건복지부령에 위임 · 수개월 이내 사망 예상 진단 요구높음 (법제처 오픈API 원문 · 법률 제20891호)
시행규칙 별표 1 의 전체 목록J 코드 13개 · 심부전 I50 과 만성신부전 N18 과 치매 F00 및 G30 미포함높음 (같은 자료 · 보건복지부령 제1152호)
입원형 병동의 암 전용정부 지면 세 곳이 같은 취지를 적습니다중간 (근거 조문·고시 번호를 어느 지면도 대지 않습니다)
유형별 신규 이용 환자19,228명(2021) → 24,318명(2024) · 네 해 모두 세부 합이 표기 합계와 일치높음 (중앙호스피스센터)
비암 통로의 몫22.53%(2021) → 21.94% → 20.90% → 19.47%(2024) · 상한중간 (표에서 유도한 값 · 질환별 원자료 없음)
채널별 증가율전체 +26.5% · 입원형 포함 +31.5% · 비암 통로 전용 +9.3% · 가정형 단독 −20.6% (2021→2024)높음 (같은 자료에서 계산)
기관 수 추이입원형 19(2008) → 103 · 요양병원 시범 12(2016) → 5 (2026-06-30 기준)높음 (중앙호스피스센터)
비용의 갈림암환자 본인부담 5% · 비암성은 기관 문의 (수가 예시 2021-05 기준)높음 (중앙호스피스센터 가정형·자문형 지면)
소아청소년의 다른 설계병명·단계 제한 없음 · 만 24세 이하 · 12개 기관 (지면 표기는 2024년 4월 기준)높음 (중앙호스피스센터 · 2026-08-08 조회)
대상 질환 목록이 출처마다 다름법률 5 · 질병관리청 5 · 중앙호스피스센터 정의 지면 4 · 같은 곳 가정형 지면 5 (2026-08-08 조회)높음 (네 지면 직접 대조)
2024년 총 사망자358,569명 · 조사망률 인구 10만 명당 702.6명높음 (국가데이터처 · 2025-09-25 발표)

왜 아직 안 풀렸나?

`institutional-gap` — 제도가 그 사람들을 위한 자리를 아직 만들지 않아서입니다. 공급이 모자란 것도 집행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심부전·만성신부전·치매 말기 환자에게는 어떤 유형의 호스피스에도 들어갈 범주가 없습니다.

첫째, 경계가 닫힌 열거입니다. 법률이 넷을 이름으로 적고 나머지를 보건복지부령에 위임했고, 그 위임 밸브는 실제로 작동해 호흡기 질환군을 넣었습니다. 그 뒤로 다른 계통으로 열린 기록이 없습니다. 법 개정이 어려워서라는 설명이 성립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 법을 건드리지 않고 대상을 늘리는 길이 이미 있고 한 번 쓰였습니다.

둘째, 열거를 늘려도 문턱이 남습니다. 말기환자 판정이 「수개월 이내에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진단」을 요구하는데, 이 문턱은 예측 가능한 하강 곡선 위에서 설계된 것입니다. 완만한 악화와 급성 악화를 반복하는 궤적에서 이 판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적은 출처를 이 라운드에서 한 건도 찾지 못했습니다.

셋째, 문턱을 넘어도 주 통로가 닫혀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제도는 26.5% 자랐는데 그 증가분이 암 통로로 쏠렸습니다. 입원형을 포함한 이용자는 31.5% 늘었고 비암 통로 전용 이용자는 9.3% 느는 데 그쳤으며 가정형 단독은 오히려 20.6% 줄었습니다. 제도가 커질수록 비암성 환자의 상대적 자리는 줄었습니다.

한 겹이 더 얹혀 있습니다. 열거 안에 이미 들어와 있는 비암 질환 넷에 대해서는 기제가 다릅니다 — 그쪽은 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같은 제도 안에서 입원 병동과 본인부담 5% 가 암에만 배분되는 형태이고, 그것은 배분의 문제입니다. 이 문서가 앞의 값을 고른 것은 무게를 열거 밖 인구에 실었기 때문이고, 수적으로도 그쪽이 훨씬 큽니다.

나쁜 의도가 필요 없는 구조입니다. 열거는 제도를 시작할 때 범위를 통제하는 합리적 도구였고, 암은 말기 판정이 가장 먼저 표준화된 질환이었으며, 수가는 그 표준 위에 얹혔습니다. 셋이 서로를 붙들어 한 축만 고쳐서는 움직이지 않는 매듭이 됐습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시행규칙 별표 1 에 심부전·만성신부전·치매가 들어가는 것 (b) 입원형 병동 이용 자격에서 암 전용이 풀리는 것 (c) 비암 통로 전용 이용자의 몫이 다시 올라가는 것.

어느 것도 단독으로는 약합니다. (a)는 열거만 늘고 통로가 그대로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일어난 일이 그대로 반복됩니다 — 대상은 넓어졌는데 이용은 따라오지 않는 상태입니다. (b)는 병상 수가 공개되지 않아 자격이 풀려도 실제로 들어간 사람이 늘었는지 셀 수 없습니다. (c)는 암환자가 가정형·자문형으로 옮겨 가기만 해도 올라갑니다.

셋 뒤에 같은 결손이 하나 있습니다. 이용자를 질환별로 가른 공개 통계가 없으면 어느 후보도 관측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연명의료 중단 결정 제도 · 요양병원 수가 체계 · 재택의료와 방문간호 · 노인장기요양보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비암성 호스피스 이용자 수 — 통계 지면이 이용자를 유형별로만 가르고 질환별로 가르지 않습니다. 제도의 존재 이유가 암 밖으로 넓히는 것인데 그 성패를 재는 수가 공개 지면에 없습니다.
  • 입원형이 암 전용인 근거 문서 — 정부 지면 세 곳이 이 제한을 사실로 단언하면서 근거 조문이나 고시 번호를 한 번도 대지 않습니다. 법률 제2조에는 그 제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환자는 자기가 배제된 근거가 법인지 수가인지 사업지침인지 알 수 없고, 어디에 무엇을 다퉈야 하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 별표 1 이 왜 호흡기에서 멈췄는가 — 목표 질환 수도 확대 일정도 검토 중인 질환 목록도 어디에도 없습니다. 밸브가 있는데 그것을 언제 다시 돌릴지에 대한 공개 기록이 0 입니다.
  • 대상 질환 목록의 정본 — 법률과 질병관리청 지면과 중앙호스피스센터 정의 지면과 같은 곳 서비스 지면이 서로 다른 목록을 냅니다. 이용자가 자기 질환이 대상인지 확인하려고 정부 지면 셋을 열면 셋이 다른 답을 줍니다.
  • 병상 수와 대기 인원 — 기관 수는 연도별로 다 있는데 병상 수와 대기 인원과 대기 기간은 한 지면에도 없습니다. 입원형 지면은 병상 수가 정해져 있어 대기가 필요할 수 있다고만 적습니다.
  • 비암성 환자의 본인부담 — 산정특례 적용 비율에 따라 달라지니 이용하려는 기관에 문의하라고 넘깁니다. 같은 서비스의 가격이 질환에 따라 갈리는데 그 표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 값이 언제 것인지 — 2026-06-05 갱신 지면이 2024년 8월 기준 기관 수와 2020년 기준 평균 이용기간을 함께 싣습니다. 어느 값이 언제 것인지 옆에 적은 지면이 없습니다.
  • 성인과 소아청소년의 설계 차이 —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병명과 단계에 제한이 없는데, 왜 성인에게는 열거와 예후 판정을 쓰는지 설명한 지면이 없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대상 질환 5종 열거와 입원형이 암 환자에게만 제공된다는 단언 · 갱신 시점과 값의 기준 시점이 어긋난 채 실려 있는 것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2026-08-08
법률 제2조 정의 원문 — 질환 넷의 열거와 보건복지부령 위임 · 수개월 이내 사망 예상 진단 요구 · 법률 제20891호 2025-10-02 시행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오픈API2026-08-08
시행규칙 별표 1 의 전체 목록이 J 코드 13개뿐이고 심부전·만성신부전·치매·신경계 질환이 미포함인 것 · 보건복지부령 제1152호 2026-01-13 개정의 신설은 교육명령이지 대상 질환이 아닌 것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오픈API2026-08-08
2021~2024년 유형별 신규 이용 환자 수 전체 표 · 2024년 사망 환자 평균 등록기간 입원형 25.6일과 가정형 45.2일과 자문형 8.2일 · 질환별 구분이 이 지면에 없는 것중앙호스피스센터2026-08-08
연도별 유형별 기관 수 · 요양병원 호스피스 시범사업만 12개소에서 5개소로 줄었고 사유 표기가 없는 것중앙호스피스센터2026-08-08
호스피스병동 입원은 암환자만 가능하고 다른 질환은 가정형이나 자문형을 이용하라는 문장 · 이 정의 지면이 대상 질환을 넷만 적는 것중앙호스피스센터2026-08-08
입원형 대상 질환이 말기 암 하나인 것 · 일당 정액 수가와 암환자 본인부담 5% · 대기가 필요할 수 있다고만 적고 병상 수를 적지 않는 것중앙호스피스센터2026-08-08
가정형 대상 질환 5종 열거 · 암환자 본인부담 5% 와 비암성은 기관 문의로 넘기는 것 · 수가 예시가 2021년 5월 기준인 것중앙호스피스센터2026-08-08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진단 병명이나 질병 단계에 제한이 없고 만 24세 이하가 대상이며 12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것중앙호스피스센터2026-08-08
비암성 말기환자를 위한 안내 리플렛이 2026-07-10 자로 따로 배포되는 것중앙호스피스센터 자료실2026-08-08
전국 호스피스 제공기관 143개소의 지역 분포 · 세종 0 과 제주 2 와 울산 3 · 기관현황표의 205 와 계수 단위 및 기준 시점이 다른 것중앙호스피스센터2026-08-08
2024년 총 사망자 358,569명 · 조사망률 인구 10만 명당 702.6명 · 3대 사망원인이 전체 사망의 42.6% 인 것국가데이터처 2024년 사망원인통계 결과2026-08-08
연명의료결정법 법령자료 목록 18건 · 이 기관 지면에는 호스피스 대상 질환 설명이 없는 것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2026-08-08
법령 조문 원문을 웹 지면에서 직접 확인하려 한 것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웹 지면URL 미확인: 프레임셋만 반환되고 본문 프레임 식별자를 지어낼 수 없음
사인별 사망자 수로 영향 인구 구간을 좁히려 한 것KOSIS 국가통계포털 통계표URL 미확인: 통계표 조회가 로그인으로 리다이렉트
2024 국가 호스피스·완화의료 연례보고서 본문의 비암성 이용자 수와 질환별 분포중앙호스피스센터 자료실URL 미확인: 다운로드가 스크립트 호출이라 파일을 가리키는 주소가 존재하지 않음
법률과 시행규칙의 제정일 및 대상 질환 개정 연혁법제처 오픈API 법령 연혁URL 미확인: 미신청 목록 접근으로 거절

위 열세 건은 이 라운드에서 직접 열었습니다. 법률과 시행규칙의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웹 지면이 프레임셋만 돌려주어 오픈API 의 JSON 응답으로 받았습니다. 열지 못한 네 건은 행을 지우지 않고 URL 칸을 비워 두었습니다.

어긋나는 값을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대상 질환 목록이 정부 출처마다 넷과 다섯으로 갈리고, 같은 기관이 내는 기관 수가 205 와 143 으로 갈리며, 평균 이용기간이 2020년 기준 약 27일과 2024년 기준 25.6일로 두 지면에 병존합니다. 어느 것이 정본인지 밝힌 지면이 없으므로 이 문서도 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암 통로의 몫 19.47% 는 상한이며 실측이 아닙니다 — 이용자를 질환별로 가른 공개 자료가 없어 이 라운드는 그 실제 값을 답하지 못합니다.

이 문서는 언론·학술·환자단체 자료를 한 건도 쓰지 않았고 정부 1차 출처만으로 서 있습니다. 관측 레코드에 연결되지 않은 Path A 산출이므로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press-derived 입니다.

이 표는 근거 17행이고, 그중 13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5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4,734334,251 기준 시점 2024

산출 사슬

출처가정
2024년 총 사망자358,569국가데이터처 2024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2025-09-25 발표)구간의 바깥 테두리. 조사망률 인구 10만 명당 702.6명. 이 중 말기 경과를 거친 사람의 비율을 발표한 출처가 없어 여기서 더 좁히지 못한다
2024년 호스피스 신규 이용 환자24,318중앙호스피스센터 호스피스 이용 및 유형별 현황사망자의 6.78%. 상한 334,251명은 358,569 − 24,318 로, 그해 호스피스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사람 전원이다. 급사·외인사·호스피스를 원하지 않은 사람이 모두 포함돼 과대하다
비암 통로 전용 이용자 (자문형 단독 3,914 + 가정형 단독 617 + 자문형·가정형 병용 203)4,734같은 자료 · 유형별 세부 합계에서 유도하한. 입원형 병동은 암 전용이므로 입원형을 한 번이라도 쓴 19,584명은 사실상 전원 암환자라는 유도 위에 선다 — 어떤 출처도 이용자를 질환별로 발표하지 않는다. 그래서 4,734는 비암성 이용자 수가 아니라 비암성 환자가 지날 수 있는 통로의 연간 처리 상한이고, 영향 인구를 아래에서 죄는 값이다

민감도 구간 폭이 70배인 것은 나라가 말기 돌봄을 받지 못하고 사망한 사람의 수를 재는 지표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좁히려면 사인별 사망자 수와 그중 말기 경과를 거친 비율이 필요한데, 앞의 값은 통계표 조회가 로그인을 요구해 얻지 못했고 뒤의 값은 어느 출처도 발표하지 않는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 다섯 — (1) 가족과 돌봄제공자. 법이 호스피스 대상을 환자와 그 가족으로 적는데 이용 통계는 환자만 센다. (2) 열거 안에 있으면서 병상이 없어 못 쓴 사람. 병상 수와 대기 인원이 공개돼 있지 않다. (3) 요양병원에서 임종한 사람. 그 통로의 시범사업 기관이 2026-06-30 기준 5개소로 줄었다. (4) 지역 때문에 못 쓴 사람. 2026-08-08 조회 기준 세종 0 · 제주 2 · 울산 3 개소다. (5) 예후 판정 단계에서 걸린 사람. 수개월 이내 사망 예상 진단을 받지 못해 말기환자가 되지 못한 사람은 어떤 통계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반대 방향의 한계 — 하한 4,734명에도 암환자가 상당수 섞여 있어 실제 비암성 이용자는 그보다 적다. 그래서 하한은 이용자 수의 하한이 아니라 통로 폭의 상한이며, 두 값이 같은 축의 값이 아니라는 점을 지운 채 인용하면 거짓이 된다. 신규 이용자와 사망자는 시점이 정확히 맞지 않는다 — 앞은 그해 등록한 사람 수이고 이용 후 이듬해 사망한 사람이 있다.

지역 분해 지역별로 공개된 것은 이용자 수가 아니라 기관 수다 (2026-08-08 조회 기준 전국 143개소 · 서울 25 · 경기 29 · 세종 0). 기관은 사람이 아니므로 이 값으로 영향 인구를 지역 분해할 수 없고, 전국값을 인구 비례로 쪼개는 것은 금지된다. 이용자를 시도별로 가른 공개 통계를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부족한 것 2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연명의료 중단 결정 제도 · 요양병원 수가 체계 · 재택의료와 방문간호 · 노인장기요양보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1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목표 질환 수·확대 일정·검토 중인 질환 목록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밸브는 있는데 그 밸브를 언제 다시 돌릴지 적은 공개 기록이 0 입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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