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목록

비용 구조 · 대한민국

정부 정보시스템 709개가 화재 한 건에 멈췄고 전건 복구에 95일이 걸렸다

2025년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전산실에서 화재가 났고, 그 한 건으로 정부 정보시스템 709개가 함께 멈췄습니다. 초기 집계는 647개였고 2025년 10월 9일에 709개로 정정됐습니다. 709개 전부가 되살아난 것은 화재 95일째인 2025년 12월 30일 오전 9시 30분이고, 그중 696개(98.2%) 까지는 49일째인 2025년 11월 14일에 복구됐습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08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16

무슨 일인가?

2025년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전산실에서 화재가 났고, 그 한 건으로 정부 정보시스템 709개가 함께 멈췄습니다. 초기 집계는 647개였고 2025년 10월 9일에 709개로 정정됐습니다. 709개 전부가 되살아난 것은 화재 95일째인 2025년 12월 30일 오전 9시 30분이고, 그중 696개(98.2%) 까지는 49일째인 2025년 11월 14일에 복구됐습니다.

멈춘 것 중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대국민 서비스는 436개였습니다 (647개 집계 기준 · 2025-09 말). 정부24·국민비서·모바일 신분증·복지로·나라장터·인터넷우체국·국민신문고가 여기 들어갔고, 119 시스템의 위치 추적과 우체국 금융 거래도 함께 멈췄습니다.

되돌릴 수 없이 사라진 것도 있습니다. 중앙부처 공무원의 업무자료 저장소인 G드라이브가 전소해 858TB 가 사라졌습니다. 2025년 8월 기준 정부기관 74곳, 실사용자 약 12만 5000명이 쓰던 저장소이고 백업이 없었습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것은 화재의 원인이 아니라 한 건물의 사고가 정부 정보시스템 전체의 정지로 이어진 구조입니다. 화재 시점에 이중화가 적용돼 있던 것은 647개 중 47개(7.2%)였고 (2025-10-01 기준 · 단일 출처), 2025년 국정자원 예산 5,559억원 중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예산은 30억원(0.5%)이었습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전자정부서비스 이용자 · 중단 기간에 민원·신분 확인·우체국 금융이 필요했던 사람 · 업무자료를 잃은 공무원 약 12만 5000명
제기 주체국회 의원실 · 감사원 · 국회예산정책처 · 언론
결정권자행정안전부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기획재정부 · 국회
비용 부담자정부 재정 · 서비스를 쓰지 못한 이용자 · 자료가 사라진 부처

눈에 띄는 것은 제기 주체 칸입니다. 이중화 실태를 수치로 드러낸 자료는 정부가 스스로 공표한 것이 아니라 국회 A 씨 의원실이 제출받아 언론에 넘긴 것 하나뿐입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한 건물의 전원 계통 사고가 정부 정보시스템 전체의 정지로 이어지는 구조화재의 발생 원인과 시공·하도급 단계의 책임은 별건
누구전자정부 서비스 이용자와 그 서비스를 운영하는 부처시공 업체의 법적 책임은 범위 밖
어디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운영하는 정부 정보시스템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자체 전산센터는 확인 안 함
언제2026-08 기준. 2025-09 화재 이후의 경과2023-11 행정전산망 마비의 경위는 확인 안 함
규모이중화와 재해복구가 적용된 시스템의 비율시스템별 복구 목표 시간은 확인 안 함

경계가 중요한 이유는 화재의 원인과 피해의 크기가 서로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앞엣것은 작업 절차로 좁혀지고 뒤엣것은 예산 배분으로 좁혀집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표기준 시점
화재로 멈춘 정보시스템709개2025-10-09 정정 이후
전건 복구 시점화재 95일째2025-12-30
화재 시점 이중화 실태647개 중 이중화 47개 7.2% · 원격지 백업 352개 54.4% · 백업 없음 248개 38.4%2025-10-01
재해복구 예산 비중5,559억원 중 30억원 · 0.5%2025년
화재 뒤 재해복구 사업 규모3,463억원2026-02
실시간 이중화 설계 대상13개2026-06-18
스토리지 재해복구 대상121개2026-02
대전센터 입주 시스템693개2026-06-01

되어야 할 상태로 정부가 밝힌 것은 셋입니다. 2027년 상반기까지 134개 시스템의 재해복구 구축을 순차 완료하고, 2030년까지 노후 대전센터를 폐쇄해 입주 시스템 693개를 재배치하며, 2030년까지 정부 정보시스템 1만 5000여 개에 등급별 재해복구 체계를 갖춘다는 것입니다.

셋째 목표에는 단서가 붙습니다. 그 문장은 2026년 7월 업계 매체 한 곳에 한 줄로만 나오고 근거 문서명·기준연도 달성분·연도별 경로·총소요액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1만 5000이라는 분모는 709·693·134 어느 것과도 대사되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큰가?

상한으로 쓸 수 있는 값은 하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의 이용률 92.0%에 해당하는 38,090,786명 입니다 (2024년 8월 조사 · 지표 지면 갱신 2026-03-31). 뜻은 중단 기간에 정부의 디지털 창구를 쓸 수 있었어야 할 사람 전체이고, 조사 시점이 화재보다 1년 앞섭니다.

하한이 없는 이유는 정부가 복구율만 발표하고 처리되지 못한 민원 건수를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부24의 공식 지표 지면은 열리지만 연도별 이용 건수가 정적 조회로 나오지 않아 평시 처리량을 대조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서의 영향 인구 산출은 not-derivable 입니다.

세는 대상이 다른 수 둘은 같은 구간에 넣지 않았습니다. G드라이브 실사용자 약 12만 5000명은 자료가 실제로 소실돼 회수 경로가 없는 집합이고 (가입자 기준 19만명 · 2025년 8월), 공표된 피해 추산 95억 4,500만원은 부처 7곳·시스템 54개의 복구·자산 피해입니다 (2025-10-23 기준). 같은 자료가 시스템 248개는 피해 추정이 불가하거나 곤란하다고 적었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영향 인구의 하한: 서비스별 중단 시간과 평시 처리 건수를 함께 낸 출처가 이 라운드에서 한 건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네 가지가 함께 있을 때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이중화는 사고가 나기 전에는 산출이 0인 지출이다 — 상시로는 장비·전력·회선·운영 인력이 두 배로 드는데 평시 효용은 관측되지 않습니다. 2025년 국정자원 예산 5,559억원 중 재해복구는 30억원이었고 그중 액티브-액티브 방식은 24억원이었습니다. 2. 무엇을 이중화로 세는지가 정해져 있지 않다 — 시스템이 이중화돼 있어도 같은 전산실이나 같은 건물 안에서 층만 달리해 구성한 사례가 있다는 업계 증언이 있습니다. 백업 스토리지도 같은 공간에 있었습니다. 물리적 이격 거리를 정한 국내 규정의 이름을 든 출처를 이 라운드에서 하나도 찾지 못했습니다. 3. 재해복구 전용 자산은 오늘 안 열어도 오늘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재해복구 전용으로 계획된 공주 제4센터는 2008년에 추진돼 2012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했으나 2026년 현재 18년째 열리지 않았습니다. 4. 결손이 사고로 드러나기 전에는 관측되지 않는다 — 감사원은 2024년 5~7월 실지감사에서 1등급 정보시스템 60개의 이중화·재해복구 조치가 미흡하다고 확인했습니다 (2023년 기준). 조치는 처분이 아니라 재발 방지책 마련 통보였고 발표는 화재 사흘 뒤인 2025년 9월 29일이었습니다.

이 조건들은 따로 있을 때보다 함께 있을 때 훨씬 강하게 작동합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행정전산망 개선 종합대책행정안전부2023년 전산망 마비 뒤 대책 수립과 후속조치 관계기관 회의2023-11 ~ 2024-02
재해복구 시범사업국가정보자원관리원액티브-액티브 방식 실증 착수 · 예산 24억원2025년
공주 제4센터 구축행정안전부총사업비 2,354억원 · 2023-05 건물 완공 뒤 개청 재연기2008 ~
감사원 감사감사원1등급 60개의 재해복구 미흡 확인 뒤 재발 방지책 마련 통보2024-05 감사 · 2025-09 발표
예비비 편성국무회의대전센터 신속 복구용 1,521억원 확보2025-10-21
2026년 예산 증액국회 · 행정안전부재해복구시스템 개선 및 대전센터 이전 3,434억원 증액 편성2025-12-02
재해복구 정보화전략계획행정안전부액티브-액티브 13개 설계 착수 · 2차 사업예산 약 128억원2026-06-18
설계 사업 추가 발주행정안전부110억원 규모 · 수행 기간 2027년 1월 말까지2026-07-01
대전센터 폐쇄 계획행정안전부693개 시스템 재배치를 위한 전수 분석 착수2026-06-01 · 2026-07-30

시도의 무게 중심이 화재를 기점으로 옮겨 갔습니다. 화재 이전 항목의 금액 단위와 이후 항목의 금액 단위를 나란히 놓으면 그 차이가 그대로 보입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중단 시스템 총수647개로 집계됐다가 2025-10-09 709개로 정정높음 — 정부 발표 · 복수 매체
복구 소요49일째 696개 98.2% 2025-11-14 · 95일째 709개 전건 2025-12-30높음 — 정부 발표
대국민 서비스 비중647개 중 436개 · 나머지 211개는 행정내부망 · 2025-09 말중간 — 709개 정정 뒤의 같은 분류가 없다
화재 시점 이중화 실태647개 중 이중화 47개 · 원격지 백업 352개 · 백업 없음 248개 · 2025-10-01중간 — A 씨 의원실 제출 자료 단일 출처
재해복구 예산 비중2025년 5,559억원 중 30억원 0.5% · 액티브-액티브 24억원높음 — 3개 매체 교차
화재 직전 2026년 정부안이중화 사업 미포함 · 2025-10-24 장관 발언중간 — 단일 매체
사고 뒤 예산예비비 1,521억원 2025-10-21 · 2026년 예산 3,434억원 증액 편성높음 — 복수 매체
재해복구 사업 설계총 3,463억원 · 액티브-액티브 13개 2,120억 · 스토리지 121개 940억 · 2026-02높음 — 업계 매체 상세 보도
실시간 이중화 대상 13개민간 클라우드 전환 3개 + 대전·공주 센터 간 10개 · 2026-06-18높음 — 행안부 보도자료
1등급 시스템 수40개 · 2025-10-12 기준 30개 복구 · 2025-10-31 전부 복구낮음 — 본문으로 확인되는 값이 40 하나뿐
G드라이브 소실858TB · 정부기관 74곳 · 실사용자 약 12만 5000명 · 2025년 8월높음 — 2개 매체
공주 제4센터총사업비 2,354억원 · 2008년 계획 · 2026년까지 미개소높음 — 3개 매체
공표된 피해 추산부처 7곳 시스템 54개 95억 4,500만원 · 248개 추정 불가 · 2025-10-23높음 — 예정처 의뢰 자료
감사원 지적1등급 60개 이중화·재해복구 미흡 · 2023년 기준 · 2025-09-29 발표높음 — 감사 결과 보도

왜 아직 안 풀렸나?

비용 구조 — 이중화는 사고가 나기 전에는 산출이 관측되지 않는 지출이라 예산 순위에서 매년 밀리고, 밀린 결과가 사고가 나야 비로소 값으로 나타납니다.

첫째, 평시의 산출이 0입니다. 실시간 이중화는 장비·전력·회선·운영 인력을 두 벌 유지하는 것인데 사고가 없는 해에는 그 지출이 만든 차이를 잴 방법이 없습니다. 2025년 국정자원 예산 5,559억원 가운데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은 30억원, 그중 액티브-액티브 방식은 24억원이었습니다. 화재 직전에 확정된 2026년 정부 예산안에도 이중화 사업은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둘째, 돈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순서가 사후였습니다. 같은 정부가 화재 25일 뒤 예비비 1,521억원을 의결했고, 2025년 12월 국회는 정부안에서 4조 3,000억원을 깎는 심사를 하면서도 이 항목은 증액 대상에 넣었으며, 2026년 예산에는 재해복구시스템 개선과 대전센터 이전으로 3,434억원이 증액 편성됐습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지출의 편익이 사고 전에는 보이지 않아서입니다.

셋째, 단가가 지금도 대상 범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시점 설계로 액티브-액티브 13개에 2,120억원, 스토리지 재해복구 121개에 940억원입니다. 시스템당으로 나누면 각각 약 163억원과 약 7.8억원이고 스무 배 넘게 벌어집니다. 그래서 실시간 이중화는 13개에만 걸리고 121개는 그보다 훨씬 싼 방식이며 나머지 575개는 이 사업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세 수는 조사 단계에서 공개된 값을 나눈 것입니다 — 13 ÷ 709 = 1.8%, 134 ÷ 709 = 18.9%, 709 − 134 = 575.

공주 제4센터는 같은 기제의 시간축 판본입니다. 총사업비 2,354억원이 배정된 재해복구 전용 센터가 타당성 재조사 두 번과 사업자 선정 유찰 일곱 번을 거쳐 멈춰 섰고, 2024년 1차 정보화 예산 251억 5,000만원은 그해 8월까지 한 푼도 집행되지 않았으며, 2025년 예산은 235억원이 깎여 16억 1,400만원이 됐습니다.

집행 수단의 부재로 읽는 갈래도 있었습니다. 감사원이 미흡을 확인하고도 처분이 아니라 통보에 그쳤고, 같은 건물 다른 층도 이중화로 집계되도록 두는 기준의 부재가 여기 걸립니다. 그러나 그 축은 종속적입니다. 처분이 내려졌더라도 이행에 필요한 것은 결국 예산이었고, 2023년 전산망 마비 뒤 종합대책이 나왔는데도 2025년 재해복구 예산이 30억원이었다는 사실이 그것을 보여 줍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대전센터에 남은 693개 가운데 물리적으로 떨어진 다른 센터에서 동시 가동되는 시스템의 비율이 공표되고 그 비율이 오르는 것 (b) 설계 단계에 머문 액티브-액티브 13개가 실제 구축 완료로 넘어가고 대상이 확대되는 것 (c) 2030년까지 1만 5000여 개에 등급별 재해복구 체계를 갖춘다는 목표에 기준연도 달성분과 연도별 경로가 붙는 것.

(a)는 무엇을 이중화로 세는지가 정해지지 않은 동안에는 값이 올라도 뜻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화재 시점의 47개가 그 예입니다.

(b)는 13개가 필요량이 아니라 사업 대상 수라는 한계를 넘지 못합니다. 나머지가 어느 등급으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그 지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c)는 계획 문서의 정비이지 상태의 변화가 아닙니다. 다만 셋 중 유일하게 진척률을 계산할 수 있게 만드는 조건이고, 지금은 분모가 서로 달라 아무도 그 계산을 하지 못합니다. 어느 지표를 기준으로 삼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자체 전산센터의 재해복구 실태, 공공 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 정책, 노후 전산장비 교체 지연과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709개 중 지금 몇 개가 이중화됐는가 — 47개라는 값은 2025-10-01 기준 단발 자료이고 그 뒤 같은 축을 갱신한 공표가 없습니다. 정부 발표는 설계 착수 13개, 설계 완료 목표 97개처럼 사업 단위로만 나와 분모에 대고 나눌 수 없습니다.
  • 1만 5000이라는 분모의 정체 — 2030년 목표에 쓰인 이 수가 709·693·134와 어떻게 겹치는지 대사한 출처가 없습니다. 근거 문서명도 붙어 있지 않습니다.
  • 647에서 709로 정정한 산출 기준 — 정부가 밝힌 것은 내부 관리시스템이 복구되면서 더 정확한 체계를 갖췄다는 설명 하나뿐입니다. 늘어난 62개가 누락이었는지 재분류였는지 적은 곳이 없고, 정정 전에 647을 분모로 발표된 복구율을 다시 계산한 자리도 없습니다.
  • 1등급 시스템의 분모 — 2025-09-30 발표는 1등급 정상화율 58.3%만 내고 총수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본문으로 확인되는 총수는 2025-10-12의 40개가 처음입니다. 비율만 내고 분모를 내지 않는 것이 이 사건 발표문에서 반복됩니다.
  • 국민이 서비스를 쓰지 못한 비용 — 공표된 95억 4,500만원은 부처의 복구·자산 피해이고, 민원 처리 지연과 오프라인 대체에 든 비용은 세는 방법 자체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무엇을 이중화로 세는가의 규정 — 물리적 이격 거리를 정한 고시나 지침의 이름을 든 출처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47개라는 수치의 뜻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 감사원의 14개월 — 실지감사는 2024년 5~7월이었고 발표는 2025년 9월 29일이었습니다. 그 사이의 공백을 언급한 출처가 없습니다.
  • G드라이브를 백업 대상에서 뺀 결정의 기록 — 비효율 때문에 제외됐다는 설명만 있고 시점·주체·문서를 인용한 자리가 없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화재 49일째 2025-11-14 기준 709개 중 696개 98.2% 정상화경향신문2026-08-08
화재 95일째 2025-12-30 오전 709개 전건 복구 완료아이티데일리2026-08-08
2025-10-09 중단 시스템 647개에서 709개로 정정 · 정정 사유 · 복구율 27.2%뉴시스2026-08-08
647개 중 대국민 서비스 436개 · 행정내부망 211개 · 멈춘 서비스 목록시사저널2026-08-08
화재 시점 이중화 47개 7.2% · 원격지 백업 352개 · 백업 없음 248개 · G드라이브 이용자 규모서울신문2026-08-08
같은 건물 안에서 층만 달리한 이중화 구성 증언 · 글로벌 클라우드의 100km 이격 대조아이티데일리2026-08-08
2025년 국정자원 예산 5,559억원 중 재해복구 30억원 0.5% · 대전과 공주 이중화 네트워크 예산 반영액한국경제2026-08-08
화재 직전 확정된 2026년 정부 예산안에 이중화 사업 미포함 · 경찰 조사로 확인된 화재 경위뉴시스2026-08-08
감사원 감사 결과 1등급 정보시스템 60개 재해복구 미흡 · 2025-09-29 발표 · 조치는 통보세계일보2026-08-08
공주 제4센터 2008년 계획 · 2012년 운영 목표 · 2024년 예산 집행률 75.5% · 2025년 5월 공정률 66.9%뉴시스2026-08-08
공주 백업센터 총사업비 2,354억원 · 2025년 예산 16억 1,400만원으로 감액뉴데일리경제2026-08-08
공주센터 지연 사유 열거 — 타당성 재조사 2회 · 사업자 선정 유찰 7회 · 감리비 부족아시아경제2026-08-08
2026년 행정안전부 예산 확정 · 재해복구시스템 개선 및 대전센터 이전 3,434억원 증액 편성아이티데일리2026-08-08
2026년도 예산안 감액 심사에서 국정자원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이 증액 대상에 포함아주경제2026-08-08
재해복구 사업 총 3,463억원 내역 · 액티브-액티브 13개 2,120억 · 스토리지 121개 940억전자신문2026-08-08
재해복구 정보화전략계획 착수 · 액티브-액티브 13개 · 대전과 공주 약 50km 실시간 이중화 설계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26-08-08
액티브-액티브 대상 13개의 이름 · 2차 사업예산 약 128억원 · 대전센터 97개 설계 완료 목표디지털데일리2026-08-08
110억원 규모 설계 사업 추가 발주 · 2030년까지 1만 5000여 개 등급별 재해복구 체계 목표지디넷코리아2026-08-08
대전센터 2030년 폐쇄와 입주 정보시스템 693개 단계적 재배치 · 등급별 이관 원칙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26-08-08
693개 전수 분석 정보화전략계획 착수 · 2027년 3월까지 수립 예정지디넷코리아2026-08-08
공표된 피해 추산 95억 4,500만원 · 부처 7곳 시스템 54개 · 248개는 추정 불가경향신문2026-08-08
G드라이브 858TB 소실 · 정부기관 74곳 약 12만 5000명 이용 · 백업 제외 사유한국경제2026-08-08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 92.0% 에 해당하는 38,090,786명 · 2024년 8월 조사e-나라지표 · 행정안전부2026-08-08
정부24 지표 지면에 연도별 이용 건수가 정적 조회로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e-나라지표 · 행정안전부2026-08-08
2025-10-21 국무회의 예비비 1,521억원 확보 · 2025-10-31 복구율 92.5% · 1등급 40개 전부 복구전자신문2026-08-08
예산 분석 — 배터리 적시 교체 부족과 서버 이중화 작업 지연 · 노후 장비 교체 계획 비율나라살림연구소2026-08-08
1등급 시스템 총수 40개가 본문으로 처음 확인되는 자리 · 2025-10-12 복구율 35.1% · 복구 인력 약 960명머니투데이2026-08-08
1등급 시스템 수와 화재 95일 일지의 원보도연합뉴스URL 미확인: 도구가 해당 도메인을 열지 못함
이중화 예산 미반영 단독 보도와 1등급 38개 관련 보도한겨레URL 미확인: 도구가 해당 도메인을 열지 못함
감사원 감사 결과의 노후 전산장비 상세중앙일보URL 미확인: 도구가 해당 도메인을 열지 못함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기관 개요와 관리 정보시스템 총수국가정보자원관리원URL 미확인: 지면이 응답했으나 본문이 반환되지 않음
2023년 행정전산망 개선 종합대책의 이중화 약속 내용과 이행 일정대한민국 정책브리핑URL 미확인: 본문이 첨부파일이라 내용 확인 불가
647에서 709로 정정한 원보도의 미러네이트뉴스URL 미확인: 404 응답

위 표의 27행은 이 라운드에서 본문을 직접 연 것이고 6행은 열지 못한 채 행만 남긴 것입니다. 정부 1차 출처로 연 것은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2건과 e-나라지표 2건이며 나머지는 언론 보도입니다.

어긋나는 값은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중단 시스템 총수는 647과 709가 둘 다 실재하고 뒤엣것이 공식 정정값입니다. 복구 소요는 696개 기준 49일과 709개 기준 95일이 둘 다 참이며 대상이 다릅니다. 대구센터로 이전한 시스템 수는 2025년 11월 보도가 13개, 12월 발표가 16개로 어긋나고 그 사유를 적은 출처가 없습니다. 재해복구 사업 규모도 예산 편성의 3,434억원과 사업 설계의 3,463억원이 갈리는데 둘을 대사한 출처가 없습니다. 1등급 시스템 총수는 본문으로 확인되는 값이 40 하나뿐이라 그것만 인용했습니다. 이중화 47개·원격지 백업 352개·백업 없음 248개는 국회 A 씨 의원실이 받은 자료를 보도한 단일 출처에만 있고 정부가 같은 표를 공표한 적이 없습니다. 이 문서는 관측 레코드에 연결되지 않은 Path A 산출입니다 — observation_refs 는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입니다.

이 표는 근거 33행이고, 그중 27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7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산출 불가

사유와 없는 것은 아래 「부족한 것」에 있습니다

부족한 것 3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자체 전산센터의 재해복구 실태, 공공 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 정책, 노후 전산장비 교체 지연과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2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의 하한: 서비스별 중단 시간과 평시 처리 건수를 함께 낸 출처가 이 라운드에서 한 건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 산출값
    영향 인구를 산출하지 못했다

    상한 하나만 손에 잡히고 하한을 세울 근거가 이 라운드에서 하나도 열리지 않았다. 상한은 행정안전부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의 이용률 92.0%에 해당하는 38,090,786명이다 (2024년 8월 조사 · e-나라지표 지면 갱신 2026-03-31). 뜻은 중단 기간에 정부의 디지털 창구를 쓸 수 있었어야 할 사람 전체다. 하한을 내려면 서비스별 중단 시간과 평시 처리 건수를 곱해야 하는데 그 둘을 함께 낸 출처가 0건이다 — 정부는 복구율 백분율만 발표했고 처리되지 못한 민원 건수를 발표하지 않았다. 정부24의 공식 지표 지면은 열리지만 연도별 이용 건수가 동적 로드라 정적 조회로 값이 나오지 않아 평시 처리량을 대조할 수도 없다. 상한 하나를 양끝에 복제해 구간을 만들면 점추정이 되고, 축이 다른 수를 하한 자리에 붙이면 단위가 다른 두 수를 붙인 것이 불확실성으로 위장한다. 후자의 유혹이 실제로 있었다 — G드라이브 실사용자 약 12만 5000명은 자료가 실제로 소실돼 회수 경로가 없는 집합이지만 (가입자 기준 19만명 · 2025년 8월 · 정부기관 74곳), 그것은 자료를 잃은 공무원의 수이지 서비스를 쓰지 못한 사람의 수가 아니다. 300배 차이가 불확실성처럼 보이게 되므로 같은 구간에 넣지 않았다. 공표된 피해 추산 95억 4,500만원도 같은 이유로 인구 축이 아니다 — 부처 7곳 시스템 54개의 복구·자산 피해이고, 같은 자료가 시스템 248개는 피해 추정이 불가하거나 곤란하다고 적었다 (2025-10-23 기준).

    서비스별 중단 시간 × 평시 처리 건수 — 이 곱을 낸 출처가 0건이다중단 기간에 처리되지 못한 민원 건수 — 정부 발표는 복구율 백분율뿐이다정부24의 연도별 이용 건수 — 공식 지표 지면이 열리지만 수치가 동적 로드라 얻지 못했다709개로 정정된 뒤의 대국민 서비스와 행정내부망 분류 — 436개와 211개는 647개 집계 기준이고 정정 뒤의 같은 분류가 없다오프라인 창구로 우회한 사람과 우회하지 못한 사람의 구분 — 우회에 든 시간·교통·대기 비용을 잰 자료가 없다화재 시점인 2025년 9월 기준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 — 확보한 값은 2024년 8월 조사값이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투표와 댓글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계정 지면에서 로그인

댓글

총 댓글 수
0

본문이 비어 있어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본문이 상한을 넘어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잘라서 저장하지 않습니다.

방금 댓글을 남긴 직후입니다. 잠시 뒤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

대상 댓글을 찾지 못해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로그인해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이 댓글은 이미 신고하셨습니다. 같은 사람의 신고는 한 번만 셉니다 — 거두려면 알림 지면의 「내가 낸 신고」에서 신고 취소를 누르세요.

이 신고는 검토가 끝났습니다. 판정된 신고는 다시 내거나 거둘 수 없습니다.

신고 사유를 고르지 않았거나, 「기타」인데 사유를 적지 않아 접수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쓴 글과 자기 프로필은 신고할 수 없습니다. 내 댓글은 「삭제」로 내릴 수 있습니다.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서로 다른 3명이 신고하면 검토가 끝날 때까지 가려집니다 — 처리 결과는 알림 지면에 적힙니다.

투표와 댓글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계정 지면에서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