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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공백 · 대한민국

긴급구조 위치응답이 2025년 측정에서 외산 단말 17.6초와 이통3사 GPS 2.4초로 갈린다 — 위치정보법 수범자에 단말 제조업자가 없다

2025년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 측정에서 한 외산 단말의 위치응답시간은 17.6초, 위치정확도 24.3m, 위치기준 충족률 97.5%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측정에서 이동통신 3사 평균은 GPS 2.4초·12.3m, 기지국 1.9초·22.0m, Wi-Fi 2.4초·17.1m입니다. 응답시간만 놓으면 7.3배 차이입니다. 전국 170개 지점을 재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04-21에 발표한 값입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08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14

무슨 일인가?

2025년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 측정에서 한 외산 단말의 위치응답시간은 17.6초, 위치정확도 24.3m, 위치기준 충족률 97.5%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측정에서 이동통신 3사 평균은 GPS 2.4초·12.3m, 기지국 1.9초·22.0m, Wi-Fi 2.4초·17.1m입니다. 응답시간만 놓으면 7.3배 차이입니다. 전국 170개 지점을 재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04-21에 발표한 값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규정 위반이 아닙니다. 충족률의 판정 기준이 거리오차 50m 이내와 응답시간 30초 이내를 동시에 충족한 비율이어서, 17.6초는 기준 안에 있고 그 단말은 97.5%로 기준을 통과합니다. 격차는 측정되어 공표되지만 어느 지표에서도 결손으로 등록되지 않습니다.

무거운 절반은 지연이 아니라 부재입니다. 그 외산 단말은 Wi-Fi 측위를 제공하지 않고 그 상태는 2022년부터 2025년 측정까지 4개 연도 연속 같습니다. 단말이 자체 계산한 복합측위 결과 하나를 주며, 그것도 긴급통화가 연결 중이거나 종료 후 30분까지만 나옵니다. 이 창은 2026-04-01에 5분에서 30분으로 늘어난 값입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중 한 외산 단말 제조사의 단말 사용자 — 2026년 조사 19% · 2025년 조사 24%. 10대 39% · 20대 53%로 젊은 층에 몰려 있다
제기 주체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4-10-07 국회의원 A 씨 · 2025-10-10 국회의원 B 씨)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경찰청 · 소방청
결정권자해당 외산 단말 제조사 (단말 운영체제의 측위 구현) · 국회 (위치정보법 개정)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측정·공표·협의체 운영)
비용 부담자긴급구조를 요청한 사람과 그 신고를 받은 소방·경찰 현장

결정권자 칸의 첫째 줄은 국내법의 수범자가 아니고, 둘째 줄은 그 자리를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표에서 결과를 정하는 곳과 의무를 지는 곳이 겹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어느 단말을 쓰느냐가 긴급구조 위치정보의 응답시간과 제공 방식을 가르는데 그 격차를 좁히도록 강제하는 규칙이 없는 것긴급구조 출동·이송 체계 전반의 성능은 범위 밖
누구국내 이동통신망에서 외산 단말을 쓰는 이용자개별 구조 사례의 경위는 다루지 않는다
어디대한민국다른 나라의 긴급구조 위치정보 규제는 확인 안 함
언제2026-08 기준. 2022~2025년 측정 4개 연도 확인2019~2021년 측정 결과는 확인 안 함
규모긴급구조 위치정보 요청 연 3,363만 건 (2022년 · 경찰청·소방청 국회 제출자료). 이 계열의 최신 공개본이 2022년분이다응답 지연이 구조 결과를 바꾼 횟수는 확인 안 함 — 그것을 이어 센 자료가 없다

이 경계가 중요한 이유는 규칙이 집행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규칙 안에 그 행위자의 자리가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금

지표기준 시점
외산 단말 위치응답시간17.6초2025년 측정
이통3사 평균 GPS 응답시간2.4초2025년 측정
이통3사 평균 기지국 응답시간1.9초2025년 측정
외산 단말 위치정확도24.3m2025년 측정
이통3사 평균 GPS 정확도12.3m2025년 측정
외산 단말 위치기준 충족률97.5%2025년 측정
이통3사 평균 GPS 충족률99.2%2025년 측정
판정 기준거리오차 50m 이내와 응답시간 30초 이내 동시 충족2025년 측정 정의
외산 단말 Wi-Fi 측위미제공2022~2025년 측정 4개 연도
외산 단말 복합측위 제공 창긴급통화 중 또는 종료 후 30분2026-04-01 발표
현장 위치 확인 성공률GPS 49.3~56.1% · Wi-Fi 44.7~45.8%2023-08 말

이 표의 아래 세 줄은 위의 줄들과 같은 시간 위에 있지 않습니다. 제공 창 30분은 2026-04-01에 발표된 값이고 2025년 측정 결과는 그 3주 뒤에 나왔는데, 2025년 자료는 측정 기간을 적지 않습니다. 앞의 두 해 자료는 둘 다 적었습니다. 그래서 17.6초가 제공 창이 늘어나기 전 소프트웨어의 값인지 뒤의 값인지 문서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현장 확인 성공률도 다른 계열입니다 — 위의 충족률 99%대는 170개 시험 지점의 시험값이고 이것은 실제 요청의 확인 성공률인데, 두 수를 한 문서에서 대조한 출처를 찾지 못했습니다.

되어야 할 상태

새 측정이 필요하다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목표 응답시간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해당 제조사가 2027년 초까지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는 기술만 있고 몇 초까지 줄이는지, 누가 언제 확인하는지, 이행되지 않으면 무엇이 일어나는지가 없습니다. 판정 기준인 50m와 30초를 누가 언제 무슨 근거로 정했는지도 세 해 보도자료 어디에도 없습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는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중 한 외산 단말 제조사의 단말을 쓰는 사람이고 약 865만 ~ 1,093만 명으로 산출됩니다. 다만 이 절대 인원수는 저자 산출이며 이 값을 그대로 실은 단일 출처는 없습니다. 더 안전하게 말하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19~24% 입니다.

사슬은 세 항입니다. 만 13세 이상 인구 약 4,600만 명 × 스마트폰 사용률 99% × 그 제조사 단말 사용 비중 19~24%. 첫째 항이 가장 약합니다 — 총인구 5,167만 명(2022년 기준)에서 0~14세 비율을 100 − 71.1 − 17.4 = 11.5%로 역산해 15세 이상 4,573만 명을 얻고 13~14세를 되더한 근사값이며, 세 조작이 전부 저자 산출이고 2026년 기준값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 구간은 100만 명 단위보다 촘촘하게 읽으면 안 됩니다.

구간의 두 끝은 시간의 차이가 아니라 조사 설계의 차이입니다. 두 조사는 모집단(만 13세 이상 대 만 18세 이상)과 방식(대면 면접 대 전화)이 달라 시계열로 잇지 못하고, 어느 쪽이 옳은지 자료가 가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균 내지 않고 양끝으로 둡니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실제로 긴급구조 위치조회 대상이 되는 사람의 수는 여기 없습니다 — 공개된 것은 요청 건수뿐이고 한 사건에 여러 건이 나가므로 사람 수로 환산되지 않으며, 단말별 분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네 가지가 함께 있을 때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의무를 지는 곳과 결과를 정하는 곳이 다르다 — 위치정보법 제29조와 제30조는 위치정보사업자에게 위치정보시스템을 통해 개인위치정보를 제공할 의무를 지웁니다. 그런데 GPS와 Wi-Fi 측위를 개별 값으로 성립시키는 것은 단말의 운영체제입니다. 이동통신사가 의무를 다해도 단말이 개별 방식의 값을 내주지 않으면 나올 것이 없습니다. 2. 단말 제조업자가 이 법의 수범자로 등장하지 않는다 — 확인한 위치정보법 53개 조 어디에도 이동통신단말장치 제조업자를 다루는 조가 없습니다. 제외한다는 조항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자리가 없습니다. 3. 규제기관의 도구가 측정과 공표뿐이다 — 측정은 2019년부터 매년 이어졌고 지점 수는 140개에서 170개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에 시정명령이나 이행시한을 붙이는 조항이 없고, 측정 자체의 근거 조문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4. 판정 기준이 실제 성능보다 훨씬 느슨하다 — 30초 기준은 이통3사 GPS 실측 2.4초의 12배가 넘습니다. 그래서 7.3배 격차가 충족률이라는 지표 위에서 사라집니다.

이 넷 중 하나만 없어도 격차는 어딘가에서 결손으로 잡히고 잡힌 결손에는 대응이 붙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품질 측정·공표방송통신위원회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매년 측정해 결과 공개. 지점 140 → 163 → 170개2019년부터 매년
국내 방식에 맞춘 위치정보 제공 요청정부해당 제조사에 요청했으나 수용되지 않음2020년부터
평가 대상 확대 예고방송통신위원회외산 단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상을 넓히겠다고 밝힘2025-03-28 발표
국정감사 지적국회 과방위 소속 A 씨국산 단말 GPS 10m 이내와 외산 단말 34~55m 오차를 들어 적극 대응 요구. 방통위 공문 요청과 제도개선 미참여가 이 국정감사에서 확인됨2024-10-07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 협의체방송미통위 · 해당 제조사 · 경찰청 · 소방청 · 한국인터넷진흥원제공 시간 확대 합의를 도출2025년
국정감사 지적국회 과방위 소속 B 씨사전시험 외산 단말 평균 20초를 들어 제도적 장치 요구. 제조사 측이 자체 복합측위와 글로벌 정책, 개인정보보호를 들어 현행 유지 입장을 밝힌 것이 이 국정감사에서 확인됨2025-10-10
제공 창 확대해당 제조사긴급통화 종료 후 5분에서 30분으로. 단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적용2026-04-01
외산 단말 정식 측정 편입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측정 결과 표에 외산 단말을 처음으로 한 행 올림2026-04-21 발표

이 가운데 실제로 값이 바뀐 것은 제공 창 확대 하나이고, 그것도 협의의 산물이지 규정의 산물이 아닙니다. 단말 제조사에 긴급구조 위치정보 제공 의무를 지우는 위치정보법 개정안은 이 라운드의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외산 단말 복합측위 성능24.3m · 17.6초 · 충족률 97.5%높음 — 정부 원문과 언론 보도의 수치를 대조 확인
이통3사 3방식 성능기지국 22.0m·1.9초 · GPS 12.3m·2.4초 · Wi-Fi 17.1m·2.4초높음 — 정부 원문
사별 편차GPS 정확도 9.2~16.0m · 기지국 응답 1.2~2.8초높음 — 같은 자료
외산 단말 Wi-Fi 미제공2022~2025년 4개 연도 연속높음 — 정부 원문 3개 연도
위치정보법에 단말 제조업자 조항 부재53개 조 목록에 해당 조 0건. 제30조의 수범자는 위치정보사업자높음 — 법령 데이터베이스 3면
제공 창 5분에서 30분으로 확대2026-04-01높음 — 정부 자료 2건과 언론 2건. 적용된 소프트웨어 판과 시점은 어느 출처에도 없다
해당 제조사의 2027년 초 개선 계획개선하겠다는 기술만 존재중간 — 전부 정부·언론 전언이고 제조사 1차 발표문을 찾지 못했다
국정감사가 인용한 사전시험 값외산 단말 평균 20초 (2025년)중간 — 원자료 비공개. 정식 측정 17.6초와의 관계를 밝힌 출처 0건
연간 위치정보 요청 건수2020년 2,425만 → 2021년 2,845만 → 2022년 3,363만 건중간 — 국회 제출자료의 언론 보도. 최신 공개본이 2022년분이다
현장 위치 확인 성공률GPS 49.3~56.1% · Wi-Fi 44.7~45.8% (2023-08 말)중간 — 같은 계열
한 외산 단말 제조사의 단말 사용 비중19% (2026년 조사) · 24% (2025년 조사)낮음 — 두 조사의 모집단과 방식이 달라 시계열로 잇지 못한다

왜 아직 안 풀렸나?

제도 공백 — 규칙이 집행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규칙 안에 그 행위자의 자리가 없습니다.

위치정보법이 의무를 지운 상대는 위치정보사업자입니다. 제30조는 긴급구조기관이 위치정보사업자에게 위치정보시스템을 통해 요청하고 사업자가 같은 방식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그런데 GPS와 Wi-Fi 측위가 개별 값으로 나오려면 단말의 운영체제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야 하고, 그 외산 단말은 자체 계산한 복합측위 결과 하나만 내줍니다. 이동통신 3사는 의무를 다해도 그 단말에서 내놓을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확인한 53개 조 어디에도 이동통신단말장치 제조업자를 다루는 조가 없습니다 — 제외한다는 조항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범자 목록에 그 이름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명시적 적용제외로 분류되는 문제들과 갈리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두 번째 단은 뒤집힘입니다. 이 문제에서 없는 것은 측정이 아닙니다. 측정은 2019년부터 매년 이어졌고 해마다 정밀해졌습니다. 지점은 140개에서 163개, 170개로 늘었고 그 외산 단말은 2025년 측정에서 처음으로 표에 올랐습니다. 없는 것은 그 결과에 붙는 결과입니다. 시정명령도 과태료도 이행시한도 없고, 측정 자체의 근거 조문조차 세 해 보도자료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선의 실현 수단이 협의체와 상대 기업이 밝힌 계획으로만 남습니다. 공표되는 판정 기준이 격차를 등록하지 못하는 것이 이 구조를 닫습니다. 30초 기준 아래에서 17.6초는 충족이고, 충족이면 위반이 없고, 위반이 없으면 집행할 것도 없습니다.

세 번째 단은 협상의 자리입니다. 한국의 정밀측위 요구는 한 나라만을 위한 운영체제 구현을 요구합니다.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답변은 한국을 제외한 곳에서는 5분으로 충분하다는 공감대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시장 규모가 그 작업을 상업적으로 강제할 만큼 크지 않고 법적 강제 수단은 없으므로, 협상은 요청과 거절과 부분 양보 사이에서만 돕니다. 같은 자리의 다른 외산 단말 제조사도 특정 통신사 망에서만 GPS를 부분 제공하는 데 머물러 있습니다. 회사의 성향이 아니라 자리의 성질입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그 외산 단말의 위치응답시간이 이통3사 GPS 수준으로 내려오는 것 (b) 외산 단말에서 Wi-Fi 측위가 제공되는 것 (c) 단말 제조업자를 수범자로 포함하는 조문이 생기는 것.

셋 다 단독으로는 약합니다. (a)는 목표치가 없어서 얼마까지 내려와야 달성인지 정할 수 없고, 지금 기준으로는 이미 충족 상태라 개선이 지표에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b)는 실내와 지하에서 가장 큰 축이지만 긴급통화 창 밖의 경로를 열지 못합니다. (c)는 규범을 만들지만 국제 비대칭이 그대로여서 집행 가능성이 별도의 문제로 남습니다.

넷째 후보가 있어야 할 자리도 있습니다. 시험 지점의 충족률과 현장의 확인 성공률이 같은 문서에서 대조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두 수가 서로 다른 계열에서 따로 살고 있어서 어느 쪽이 이 서비스의 품질인지를 정한 자료가 없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119 신고 접수와 출동 체계, 실종자 수색 절차, 실내 측위 인프라, 위치추적과 개인정보 보호의 경계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판정 기준의 출처 — 50m와 30초를 누가 언제 무슨 근거로 정했는지 어느 문서에도 없습니다. 2022년 자료부터 목표로 등장하는데 설정 주체도 산출 근거도 개정 이력도 없습니다. 이 문제의 위반 여부 판정 전체가 출처 없는 두 수 위에 서 있습니다.
  • 시험값과 현장값의 연결 — 충족률 99%대와 현장 확인 성공률 45~56%를 한 문서에서 대조한 출처가 0건입니다. 어느 쪽이 긴급구조 위치정보의 품질인지 정한 자료가 없습니다.
  • 품질 측정의 법적 근거 — 세 해 보도자료 어디에도 근거 조문이 없고 확인한 법률 53개 조에도 없습니다. 2019년부터 공개해 왔다는 관행 진술뿐입니다. 시행령과 고시 층까지는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의가 바뀐 해의 비교 — 위치정확도 정의가 2023년과 2025년은 90번째 순위의 거리오차이고 2024년만 오차가 큰 10%를 제외한 평균값입니다. 2025년 자료는 12.7m에서 12.3m로 개선됐다고 적지만 두 값은 같은 자로 잰 것이 아니고, 세 문서 중 정의 변경을 언급한 것은 0건입니다.
  • 공개 수준이 줄었다 — 2025년 자료에는 측정 기간이 없고 단말 24종의 기종 목록이 없고 측정 방법 서술이 없고 지점당 측정 횟수가 없습니다. 앞의 두 해에는 모두 있었습니다. 자료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줄었고, 그래서 제공 창 확대와 측정 시점의 선후를 가릴 수 없습니다.
  • 외산 단말은 한 줄뿐이다 — 이통3사는 3방식과 3사와 3지표로 분해되는데 외산 단말은 한 행입니다. 어느 통신망에서, 실내와 지하와 산간 중 어디에서, 어느 기종에서 17.6초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격차를 처음으로 지면에 올린 표가 격차의 소재는 감춥니다.
  • 개선 계획의 내용 — 2027년 초라는 시점 말고는 목표치도 이행을 확인하는 주체도 미이행 시의 결과도 없습니다. 국정감사가 인용한 사전시험 20초와 정식 측정 17.6초의 관계를 설명한 출처도 0건이고 사전시험 원자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긴급통화 밖 경로 — 법은 다른 사람이 경찰관서에 구조를 요청한 경우를 명시하는데, 그 경로에서 그 외산 단말이 무엇을 내주는지 측정 문서가 말하지 않습니다. 제공 창이 30분으로 늘어난 뒤 그 경로가 어떻게 됐는지도 어느 출처가 갱신하지 않았습니다. 곁들여 법 제30조가 국회 두 상임위에 반기별 보고를 시키는데 그 보고는 공개 통계로 나오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2025년 측정 원문 — 외산 단말 24.3m·17.6초·97.5%, 이통3사 3방식 값, 170개 지점, 판정 기준 정의, 제공 창 30분, 2027년 초 개선 예정. 측정 기간을 적지 않는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보도자료 (2026-04-21)2026-08-08
2024년 측정 원문 — 측정기간 7~11월, 163개 지점, 단말 85종 기종명 포함, 외산 단말 제공 창 5분, 위치정확도 정의가 이 해만 절사평균방송통신위원회 보도자료 (2025-03-28)2026-08-08
2023년 측정 원문 — 측정기간 8~11월, 140개 지점, GPS 11.3m·4.6초, 위치정확도 정의가 90번째 순위, 외산폰 GPS·Wi-Fi 특정 조건 외 미제공방송통신위원회 보도자료 (2024-03-25)2026-08-08
위치정보법 전체 조문 목록 53개 — 품질·측정·단말장치 제조업자를 다루는 조가 없다govbrief 법령 데이터베이스2026-08-08
제29조 총 11개 항 · 조문 본문에 방송통신위원회 부재 · 다른 사람이 경찰관서에 구조를 요청한 경우를 명시govbrief 법령 데이터베이스2026-08-08
제30조 전문 — 수범자는 위치정보사업자, 경로는 위치정보시스템, 국회 두 상임위에 반기별 보고govbrief 법령 데이터베이스2026-08-08
2025년 국정감사 — 사전시험 외산 단말 평균 20초, 그 밖의 단말 기지국 1.3초·GPS 1.7초·Wi-Fi 2.4초, 제3자 구조요청에도 종료 후 5분 제한머니투데이 (2025-10-10)2026-08-08
제공 창 5분에서 30분으로 연장 · 2020년부터의 정부 요청이 수용되지 않은 경위 · 적용 시점 미공개헤럴드경제2026-08-08
2024년 국정감사 — 국산 단말 GPS 10m 이내와 외산 단말 기지국 기반 34~55m 오차, 방통위 공문 요청과 제도개선 미참여디지털데일리 (2024-10-07)2026-08-08
제공 창 확대가 단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적용됨 · 품질 협의체 참여 기관. 적용된 소프트웨어 판은 기사에 없다이뉴스투데이2026-08-08
2025년 측정 결과 보도 — 외산 단말 첫 측정 수치와 170개 지점. 정부 원문과 수치가 일치함을 대조 확인이뉴스투데이 (2026-04-21)2026-08-08
요청 건수 2020~2022년 · 현장 확인 성공률 · 기지국 오차 500m~2km · 품질제고 예산 2022년 8억 원정보통신신문 (2023-10, 경찰청·소방청 국회 제출자료 인용)2026-08-08
2026년 전국 스마트폰 이용 조사 — 사용률 99%, 국산 단말 81%·외산 단말 19%, 연령별 외산 단말 비중톱스타뉴스 (한국갤럽 조사 인용)2026-08-08
2025년 전국 스마트폰 이용 조사 원문 — 만 18세 이상 1,001명 전화조사, 국산 단말 72%·외산 단말 24%한국갤럽조사연구소2026-08-08
총인구 5,167만 명과 연령 구성 71.1%·17.4% — 영향 인구 사슬 1항의 유일한 출처e-나라지표 (국가데이터처)2026-08-08
2026-04-21 측정 결과와 2024-10-07 국정감사 보도연합뉴스URL 미확인: 도메인 요청이 거절돼 열지 못함. 같은 사실을 정부 원문과 위 국정감사 보도 행으로 대체 확인
위치정보법 제29조·제30조 조문 본문의 1차 법령 원문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URL 미확인: 본문이 스크립트로 그려져 제목만 수신. 조문 확인을 법령 데이터베이스 3면으로 대체
해당 제조사의 한국 긴급구조 위치정보 정책과 2027년 초 개선 계획에 대한 자체 발표문AppleURL 미확인: 공개된 1차 자료를 찾지 못함

직접 연 것과 2차로 받은 것을 가릅니다. 정부 보도자료 세 건은 원문을 받아 전문을 읽었고 수치를 언론 보도와 대조했습니다. 위치정보법 조문은 1차 원문 사이트를 열지 못해 법령 데이터베이스 세 면으로 대체했으므로, 조항 수와 항의 개수에 대한 진술은 그 대체 출처의 진술입니다. 제조사 쪽 진술은 전부 정부 자료와 국내 언론의 전언이고 1차 발표문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긋나는 값은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그 제조사 단말 사용 비중은 19%와 24%로 갈리고 두 조사는 모집단과 방식이 달라 잇지 못합니다. 시험 지점 충족률 99%대와 현장 확인 성공률 45~56%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른 계열이고 대조한 출처가 없습니다. 국정감사가 인용한 20초와 정식 측정 17.6초의 관계를 설명한 자료도 없습니다. 그리고 2025년 자료가 측정 기간을 적지 않아 17.6초가 제공 창 확대 전후 어느 소프트웨어의 값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이 문서는 관측 레코드에 연결되지 않은 Path A 산출입니다 —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이며 증거층은 secondary 입니다.

이 표는 근거 18행이고, 그중 15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0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8,652,60010,929,600 기준 시점 2022~2026

산출 사슬

출처가정
만 13세 이상 인구 — 저자 산출 근사값46,000,000e-나라지표 총인구 5,167만 명 (2022년 기준 · 장래인구추계 2023-12) 및 15~64세 71.1% · 65세 이상 17.4%이 사슬에서 가장 약한 항이다. 0~14세 비율을 100 − 71.1 − 17.4 = 11.5%(약 594만 명)로 역산해 15세 이상 4,573만 명을 얻고 13~14세를 되더한 근사값이며, 세 조작이 전부 저자 산출이다. 이 값을 그대로 실은 단일 출처는 없다. 인구 기준 시점이 2022년이어서 뒤의 두 항(2025~2026년 조사)과 시간이 어긋난다
스마트폰 이용자 — 1항에 사용률 99% 적용45,540,000한국갤럽 2026 스마트폰 조사 (2026-05-23~06-11 · 만 13세 이상 1,700명 · 대면면접 · 표본오차 ±2.4%p) 스마트폰 사용률 99%46,000,000 × 0.99 = 45,540,000. 사용률이 99%여서 이 항은 구간 폭에 거의 기여하지 않는다. 조사의 모집단이 만 13세 이상이라 1항의 연령 하한을 그 조사에 맞춘 것이다
한 외산 단말 제조사의 단말 사용 비중 19~24% 적용 — 구간 상한10,929,600한국갤럽 2026 조사에서 그 제조사 단말 19% (하한 산출용) · 한국갤럽 2025 조사 (2025-07-01~03 · 만 18세 이상 1,001명 · 전화조사 · ±3.1%p)에서 그 제조사 단말 24% (상한 산출용)45,540,000 × 0.19 = 8,652,600 이 하한, × 0.24 = 10,929,600 이 상한이다. 두 조사는 모집단(만 13세 이상 대 만 18세 이상)과 방식(대면 대 전화)이 달라 시계열로 이을 수 없고 어느 쪽이 옳은지 자료가 가르지 않으므로, 평균 내지 않고 양끝으로 둔다

민감도 구간 폭 227만 명은 신뢰구간도 시간에 따른 변화도 아니다. 두 여론조사의 설계 차이일 뿐이고, 표본오차 ±2.4%p·±3.1%p 는 이 폭 안에 흡수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정밀도는 이 폭보다 훨씬 나쁘다 — 사슬 1항이 2022년 인구 기준 위에서 세 번의 저자 산출을 거친 근사값이므로 이 구간을 100만 명 단위보다 촘촘하게 읽으면 안 된다. 유효숫자를 살린 8,652,600 과 10,929,600 은 곱셈의 검산을 위해 적은 것이지 그 자릿수까지 안다는 뜻이 아니다. 이 수가 재는 축이 무엇인지도 함께 읽어야 한다 — 이것은 응답시간 격차와 Wi-Fi 측위 부재에 노출된 단말을 쓰는 사람의 수이지 실제로 긴급구조 위치조회의 대상이 된 사람의 수가 아니다. 후자는 산출할 수 없다. 공개된 것은 요청 건수(2022년 3,363만 건)뿐이고 한 사건에 여러 건이 나가므로 사람 수로 환산되지 않으며, 단말별 분해는 어느 출처에도 없다. 노출은 인구에 고르게 깔려 있지도 않다 — 그 제조사 단말 사용 비중은 10대 39%·20대 53%·30대 38%인 반면 40대 16%·50대 2%여서 젊은 층에 몰려 있다. 반대 방향의 한계도 적는다. 첫째, 그 외산 단말의 충족률은 97.5%로 판정 기준을 통과하므로 이 인원 전부가 결손을 겪는다는 뜻이 아니다. 둘째, 격차 자체는 그 단말만의 것이 아니다 — 이통3사 사이에도 기지국 응답시간이 1.2초에서 2.8초로 2배 이상 벌어져 있고 그 축은 이 수에 들어 있지 않다. 셋째, 로밍 중인 외국 단말과 국내 체류 외국인은 두 조사 표본(내국인 · 제주 제외)에 없어 이 구간 밖이다

지역 분해 단말 브랜드 사용 비중의 시·도별 값을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두 조사는 전국 단위 결과만 공표하고 지역별 분해를 싣지 않는다. 전국값을 지역 인구에 비례해 쪼개는 것은 비례 배분이며, 단말 브랜드 선택이 연령에 강하게 치우쳐 있어(10대 39% 대 50대 2%) 지역별 연령 구성이 다른 이상 인구 비례는 특히 근거가 없다

부족한 것 2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119 신고 접수와 출동 체계, 실종자 수색 절차, 실내 측위 인프라, 위치추적과 개인정보 보호의 경계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증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1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목표 응답시간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해당 제조사가 2027년 초까지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는 기술만 있고 몇 초까지 줄이는지, 누가 언제 확인하는지, 이행되지 않으면 무엇이 일어나는지가 없습니다. 판정 기준인 50m와 30초를 누가 언제 무슨 근거로 정했는지도 세 해 보도자료 어디에도 없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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