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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공백 · 대한민국

사형은 1997년 12월 이후 집행되지 않았고, 2026-09-09 기준 형법에는 사형과 20년이면 가석방할 수 있는 무기형 사이의 형이 없다

법무부가 2023-08-11 에 낸 문서는 1997년 12월 사형 집행 이후 그 문서를 낸 시점까지 사형을 집행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사형은 법정형으로 남아 있고 선고도 이루어지지만 집행만 멈춰 있는 상태입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9-09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moj-life-without-parole-bill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4

무슨 일인가?

법무부가 2023-08-11 에 낸 문서는 1997년 12월 사형 집행 이후 그 문서를 낸 시점까지 사형을 집행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사형은 법정형으로 남아 있고 선고도 이루어지지만 집행만 멈춰 있는 상태입니다.

그 아래 형은 무기형 하나입니다. 형법 제72조는 무기형을 선고받은 사람도 행상이 양호하면 20년이 지난 뒤 행정처분으로 가석방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2026-09-09 조회 기준 그 조문에는 가석방이 열리지 않는 무기형이라는 예외가 없고, 그래서 사형과 무기형 사이에 세 번째 선택지가 형법에 없습니다.

그 자리가 비어 있다고 먼저 적은 것은 법원과 정부입니다. 대법원은 2023-07-13 선고 2023도2043 에서 무기징역 집행 중에 저지른 범죄로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면서, 법에 없는 절대적 종신형의 효과를 얻으려고 사형을 선고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고 영구 격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판시했습니다. 법무부는 2023-08-11 그 판단을 들어 가석방을 허용하지 않는 무기형을 신설하는 형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고, 그 개정안은 2023-10-30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그 개정안은 21대 국회에서 심사가 끝나지 않은 채 임기만료로 폐기됐다고 한 법률 전문 매체가 2026-09-01 전합니다. 같은 보도는 그 형을 다시 논의 대상으로 다루고 있고, 그것이 2026-09-01 시점에도 그 형이 아직 법에 없다는 것을 함께 말합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사형이 확정돼 수용돼 있는 사람 — 2026-02-08 기준 보도로 57명 · 최고형이 다투어지는 사건의 피고인과 피해자 유족 · 그 수용을 담당하는 교정 현장
제기 주체대법원(2023-07-13 판결) · 법무부(2023-08-11 입법예고) · 시민단체와 인권단체 · 언론
결정권자국회 — 형의 종류를 만드는 것은 법률입니다 · 법무부(개정안 제출과 형의 집행) · 헌법재판소(사형제의 위헌 여부)
비용 부담자사형확정자와 교정 현장 · 최고형이 다투어지는 사건의 당사자 · 그 사건에서 형을 골라야 하는 법원

형을 만드는 자리와 형을 고르는 자리와 형을 집행하는 자리가 서로 다르고, 이 문제는 그 셋 사이의 빈칸에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사형이 법정형으로 남아 있고 집행은 멈춰 있는데 그 사이를 메울 형이 법에 없는 상태사형제를 존치해야 하는가 폐지해야 하는가라는 가치 판단은 이 문서가 다루지 않습니다
가석방 없는 무기형을 도입해야 하는가도 같은 자리이고 범위 밖입니다
누구사형확정자 · 최고형이 다투어지는 사건의 당사자 · 교정 현장사형확정자 개인의 신상과 처우 세부는 범위 밖입니다
어디대한민국 · 형법이 정하는 형의 종류군형법에 따른 사형과 군사법원 절차의 차이는 확인 안 함
언제1997-12-30 이후 · 2026-09-09 기준그 이전 시기의 집행 통계는 확인 안 함
규모사형이 확정돼 수용돼 있는 인원개별 형사사건의 유무죄와 양형의 당부는 범위 밖입니다

경계는 어느 형이 옳은가가 아니라 지금 법이 어떤 선택지를 두고 있는가 하나이고, 이 문서는 그 목록을 적을 뿐 거기에 무엇이 더해져야 하는지를 고르지 않습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현 상태 — 2026-09-09 기준

법이 정하는 것
사형법정형으로 존재 · 1997-12-30 이후 집행 없음
무기형형법 제72조 — 20년 경과 후 행정처분으로 가석방 가능
그 사이의 형없음

되어야 할 상태를 하나로 정해 공표한 기관은 없습니다. 두 국가기관이 각각 무엇이 빠져 있다고 적었을 뿐이고, 그 둘도 같은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 대법원은 2023-07-13 선고 2023도2043 에서, 영구 격리를 위해서는 가석방 없는 무기형의 별도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판시했습니다. 무엇을 만들라고 명한 것이 아니라 지금 법에 그것이 없다고 적은 것입니다.
  • 법무부는 2023-08-11 가석방을 허용하지 않는 무기형을 신설하는 형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예고 기간을 2023-08-14 부터 2023-09-25 까지로 뒀습니다.

그리고 그 개정안 자체가 다투어졌습니다. 한 시민단체는 2023-09-25 그 개정안에 반대하는 입법의견서를 냈고, 2024-10-10 에는 인권단체 10여 곳의 연석회의가 사형제 폐지를 촉구했으며 같은 보도는 정부가 사형제 유지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합니다. 세 방향이 서로 다르므로 이 문서는 그중 어느 것을 되어야 할 상태로 적지 않습니다.

얼마나 큰가?

사형이 확정돼 수용돼 있는 사람의 수가 이 문제의 직접 규모입니다. 2026-02-08 기준 보도는 57명이라고 적고 민간인 53명과 군인 4명으로 나눕니다. 2023-10-01 기준 보도는 같은 항목을 59명으로 적고 그 안에 군형법으로 선고된 4명이 포함된다고 적습니다.

두 값은 기준일이 2년 4개월 떨어져 있어 서로 어긋나는 값이 아닙니다. 이 문서는 둘을 구간의 양 끝으로 두고 57명에서 59명으로 적습니다.

같은 2023-10-01 보도는 1998년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 25년 사이에 19명이 형법 제55조에 따라 감형됐고 12명이 수감 중 사망했다고 전합니다. 이 두 수는 지금 남아 있는 인원과 별개로 그 사이 명단에서 빠져나간 인원이고, 셋을 더해 누적 인원을 만들 근거 문장은 이 문서의 근거 표에 없습니다.

이 수는 문서가 묻는 것보다 좁습니다. 사이의 형이 없어서 영향을 받는 사람에는 무기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사람도 들어가는데, 그 인원을 싣는 자료를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세 가지가 함께 있어야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형의 종류는 법률로만 만들어진다 — 법원은 법에 없는 형을 선고할 수 없고 정부는 법을 의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법원이 없다고 적고 법무부가 만들자고 제출해도 그 자리는 국회를 거쳐야 채워집니다. 2. 국회에 제출된 법안은 임기가 끝나면 폐기된다 — 그 개정안이 21대 국회 임기만료로 폐기됐다고 한 법률 전문 매체가 2026-09-01 전합니다. 같은 형을 다시 세우려면 발의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3. 공백이 사고로 나타나지 않는다 — 사형도 무기형도 계속 선고되므로 재판은 멈추지 않습니다. 빠진 것은 선택지이고 선택지의 부재는 지표에 사건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이 셋이 함께 있으면 아무도 규칙을 어기지 않은 채로 그 빈칸이 그대로 유지되고, 언제까지 채워야 한다는 기한도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시점
사형제 1차 위헌법률심판헌법재판소95헌바1 — 합헌 · 반대의견 2인1996-11-28 선고
사형제 2차 위헌법률심판헌법재판소2008헌가23 — 합헌 5대42010-02-25 선고
사형제 3차 위헌법률심판헌법재판소2019헌바59 — 공개변론을 열었고 2026-08-27 기준 최근 주요결정 목록에 없습니다2022-07-14 공개변론
사형을 선고한 원심 파기대법원2023도2043 — 법에 없는 절대적 종신형의 효과를 얻으려 사형을 선고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고 별도의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취지2023-07-13 선고
가석방 없는 무기형 신설안 입법예고법무부형법 개정안 입법예고 · 예고 기간 2023-08-14 ~ 2023-09-252023-08-11
같은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와 국회 제출정부국회 제출2023-10-30
같은 개정안의 국회 심사21대 국회심사가 끝나지 않은 채 임기만료로 폐기됐다고 전해집니다2024-05-29 임기만료
그 개정안에 대한 반대 의견서한 시민단체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에 반대하는 입법의견서 제출2023-09-25
사형제 폐지 촉구인권단체 10여 곳의 연석회의폐지 촉구 성명 · 같은 보도는 정부가 유지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합니다2024-10-10

시도는 두 방향입니다 — 사형제 자체의 위헌 여부를 묻는 쪽과 그 아래에 형을 하나 더 만드는 쪽이고, 앞엣것은 세 번째 심판이 계속 중이며 뒤엣것은 제출된 개정안이 임기만료로 사라진 자리에 멈춰 있습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결과관찰값증거 등급
무기형의 가석방 요건형법 제72조는 무기형은 20년이 지난 뒤 행상이 양호하면 행정처분으로 가석방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 2026-09-09 조회 · 조문에 가석방을 배제하는 예외가 없습니다높음 (조문 원문)
1997년 12월 이후 집행 없음법무부 문서가 1997년 12월 사형 집행 이후 그 문서를 낸 시점까지 집행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 2023-08-11높음 (법무부 보도자료 원문)
그 시점에 사이의 형이 없었다는 것같은 문서가 가석방을 허용하지 않는 무기형을 신설하겠다고 적습니다 — 신설 대상이라는 것이 그 시점의 부재를 뜻합니다 · 2023-08-11높음 (같은 문서)
대법원의 판시2023도2043 · 무기징역 집행 중에 저지른 범죄로 사형을 선고한 원심 파기 · 법에 없는 절대적 종신형의 효과를 사형으로 대신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취지 · 영구 격리에는 별도의 법적 근거 필요 · 2023-07-13높음 (대법원 판결 보도자료)
헌재 1차 심판95헌바1 · 1996-11-28 · 합헌 · 반대의견 2인높음 (결정문)
헌재 2차 심판2008헌가23 · 2010-02-25 · 합헌 5대4높음 (결정문)
헌재 3차 심판이 아직 목록에 없다는 것2019헌바59 가 2026-08-27 기준 헌법재판소 최근 주요결정 목록에 없습니다높음 (목록 직접 조회)
그 심판의 공개변론 시점2022-07-14중간 (사건 기록 원문 미확인)
개정안의 진행2023-08-11 입법예고 · 2023-10-30 국무회의 통과와 국회 제출중간 (법무부 문서와 한 일간지 보도 · 의안 원문 미확인)
개정안의 폐기21대 국회 임기만료로 폐기 · 2024-05-29중간 (한 법률 전문 매체 2026-09-01 · 의안정보시스템 원문 미확인)
2026-09-01 기준으로도 신설되지 않음같은 보도가 그 형을 다시 논의 대상으로 다룹니다중간 (같은 보도)
사형확정자 인원2026-02-08 기준 57명, 민간인 53명·군인 4명 · 2023-10-01 기준 59명중간 (두 매체 보도 · 법무부 교정통계연보 원문 미확인)
25년간의 명단 변동1998-06 부터 2023-06 사이 감형 19명, 형법 제55조 · 수감 중 사망 12명중간 (한 일간지 2023-10-01 보도)
개정안에 대한 반대 의견서한 시민단체가 2023-09-25 도입에 반대하는 입법의견서를 냈습니다높음 (그 단체가 공개한 의견서)
폐지 촉구와 정부 입장2024-10-10 인권단체 연석회의의 폐지 촉구 성명 · 같은 보도는 정부가 유지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합니다중간 (한 일간지 보도)

왜 아직 안 풀렸나?

제도 공백 — 형의 종류를 만드는 것은 법률이고, 그 법률이 놓여야 할 자리에 지금 아무것도 올라 있지 않은 상태가 이어집니다.

세 자리가 각각 다른 절차에 있습니다. 집행은 정부의 일이고 양형은 법원의 일이며 형의 창설은 국회의 일입니다. 대법원은 2023-07-13 에 법에 없는 형의 효과를 사형으로 대신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고 적었지만 법원이 스스로 그 형을 만들 수는 없고, 법무부는 2023-08-11 에 개정안을 냈지만 정부가 법을 의결하지는 않습니다.

그 개정안은 21대 국회에서 심사가 끝나지 않은 채 임기만료로 폐기됐다고 한 법률 전문 매체가 2026-09-01 전합니다. 왜 심사가 끝나지 않았는지를 적은 자료는 이 문서의 근거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공백은 사고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사형도 무기형도 계속 선고되므로 재판은 멈추지 않고, 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사건에서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하는 일이 최근까지 이어진다고 같은 보도가 전합니다. 빠진 것이 서비스의 중단이 아니라 선택지의 부재로 나타나므로 지표에 잡히는 사건이 생기지 않고, 그래서 이 상태에는 언제까지 고쳐야 한다는 기한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사형과 무기형 사이의 형이 법률로 만들어져 시행되는 것 (b) 헌법재판소 3차 심판의 선고로 사형제의 법적 지위가 정해지는 것 (c) 사형의 집행 여부에 관한 국가의 방침이 문서로 정해져 공표되는 것.

어느 것을 기준으로 삼을지는 미정입니다. (a)를 기준으로 고르는 것은 그 형을 만드는 것이 옳다는 판단을 이미 담고 있고, 그 판단은 이 문서가 범위 밖에 둔 가치 질문입니다. (b)의 관찰값은 선고가 있었는가 하나이고 그 결론이 어느 쪽인지는 이 문서가 말하지 않습니다. (c)는 지금 그런 문서가 있는지를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관찰이 가능한지부터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교정시설의 수용 여건, 가석방 심사의 운용, 위헌 결정 이후의 입법 공백과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21대 국회 폐기 이후의 재발의 여부 — 같은 형을 다시 발의한 법안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검색으로 걸린 것은 이 문제와 무관한 별개 법안이었고, 가장 최근 보도인 2026-09-01 기사도 재발의를 적지 않습니다. 이것은 재발의가 없다는 확정이 아닙니다.
  • 형법 전체에서 사이의 형이 없다는 것 — 이 문서가 조문으로 확인한 것은 제72조 하나이고, 그 부재를 2026-09-01 시점까지 잇는 것은 보도 한 건입니다. 형법의 다른 조문이나 특별법에 같은 형이 있는지를 적은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 사형확정자의 정확한 현재 인원 — 두 보도가 57명과 59명으로 갈리고, 그 값을 싣는 법무부 교정통계연보 원문을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 2026-02-08 보도가 인용한 수치의 출처 — 그 기사에 출처 각주가 없습니다.
  • 헌법재판소 3차 심판의 선고 시기 — 어느 출처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최근 주요결정 목록은 주요결정만 싣는 지면이라 그 목록의 부재가 선고 여부를 직접 말해 주지도 않습니다.
  • 연간 사형 구형과 선고 건수 — 대검찰청이나 법원행정처의 연도별 집계를 찾지 못했습니다. 개별 사건 보도를 모으는 것으로는 이 규모를 말할 수 없습니다.
  • 무기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인원 — 사이의 형이 없어서 영향을 받는 또 하나의 집단인데 그 수를 싣는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 개정안이 21대 국회에서 심사되지 않은 경위 — 국회 쪽 설명을 어느 출처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형법 제72조 — 무기형은 20년 경과 후 행정처분으로 가석방 가능 · 가석방을 배제하는 예외 없음CaseNote(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 미러)2026-09-09
1997년 12월 이후 사형 미집행 · 가석방을 허용하지 않는 무기형 신설 입법예고 · 예고 기간 2023-08-14 ~ 2023-09-25법무부 보도자료 2023-08-11 (교정본부 게시)2026-09-09 (PDF 원문 직접 열람)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와 국회 제출 · 2023-10-30아시아투데이 (2023-10-30)2026-09-09
대법원 2023도2043 — 사형을 선고한 원심 파기 · 별도 입법의 필요성 지적대법원 판결 보도자료 (2023-07-13 선고)2026-09-09
2019헌바59 가 2026-08-27 기준 최근 주요결정 목록에 없음헌법재판소 최근 주요결정2026-09-09
95헌바1 — 1996-11-28 합헌 · 반대의견 2인CaseNote(헌법재판소 결정 미러)2026-09-09
2008헌가23 — 2010-02-25 합헌 5대4국가법령정보센터2026-09-09
2023-10-01 기준 사형확정자 59명 · 25년간 감형 19명과 수감 중 사망 12명농민신문 (2023-10-01)2026-09-09
2026-02-08 기준 사형확정자 57명 · 민간인 53명·군인 4명시사저널 (2026-02-08 · 포털 게시본)2026-09-09
21대 국회 임기만료 폐기 · 2026-09-01 기준 재논의 · 사형 구형 사건에서 무기징역 선고가 이어짐더시사법률 (2026-09-01)2026-09-09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에 반대하는 입법의견서 · 2023-09-25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2026-09-09
인권단체 연석회의의 사형제 폐지 촉구 성명과 정부의 유지 입장 재확인 · 2024-10-10세계일보 (2024-10-10)2026-09-09
21대 국회 폐기 이후 같은 형의 재발의 여부국회 의안정보시스템URL 미확인: 검색으로 걸린 것이 이 문제와 무관한 별개 법안이었습니다
사형확정자 인원의 1차 통계법무부 교정통계연보URL 미확인: 본문 수치를 열어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연간 사형 구형과 선고 건수URL 미확인: 연도별 집계를 싣는 공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직접 연 것과 그러지 못한 것을 갈라 적습니다. 형법 제72조 조문, 법무부 2023-08-11 보도자료 원문, 대법원 판결 보도자료, 헌법재판소 결정 둘과 최근 주요결정 목록은 그 지면을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개정안의 국회 제출과 폐기, 사형확정자 인원, 25년간의 명단 변동은 보도로만 확인했고 의안 원문과 법무부 교정통계연보 원문을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관측 층에 연결되지 않은 조사 기반 정의이므로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press-derived 입니다.

이 표는 근거 15행이고, 그중 12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1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5759 기준 시점 2023-10-01 ~ 2026-02-08

산출 사슬

출처가정
사형이 확정돼 수용돼 있는 사람 (2026-02-08 기준 보도)57한 시사주간지 2026-02-08 보도 — 민간인 53명과 군인 4명구간의 하한. 두 보도 가운데 기준일이 가장 최근인 값이고 민간과 군의 내역이 함께 제시된 값이다. 1차 통계인 법무부 교정통계연보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같은 항목의 2023-10-01 기준 보도값59한 일간지 2023-10-01 보도 — 군형법으로 선고된 4명 포함구간의 상한. 기준일이 2년 4개월 앞서므로 같은 시점의 값이 아니다. 두 값을 서로 어긋나는 값이 아니라 시점이 다른 값으로 다루고 구간의 양 끝에 둔다

민감도 구간 폭 2명은 신뢰구간이 아니라 기준일이 다른 두 보도의 차이다. 하한이 더 최근 값이므로 구간의 방향과 시간의 방향이 반대라는 것을 함께 읽어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수가 답하는 질문이 문서가 묻는 질문보다 좁다는 것이다 — 사형과 무기형 사이의 형이 없어서 영향을 받는 사람에는 무기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사람도 들어가는데 그 인원을 싣는 자료를 찾지 못해 세지 않았고, 최고형이 다투어지는 사건의 당사자와 피해자 유족도 세지 않았다. 반대 방향의 한계도 있다 — 1998년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감형 19명과 수감 중 사망 12명이 명단에서 빠져나갔다고 한 보도가 전하지만, 그 값들을 남아 있는 인원에 더해 누적 인원을 만들 근거 문장이 근거 표에 없어 더하지 않았다. 두 값 모두 언론 보도이고 법무부 교정통계연보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지역 분해 사형확정자의 수용 시설별 또는 지역별 분포를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전국값을 지역 인구에 비례해 쪼개는 것은 비례 배분이라 하지 않으며, 인원이 수십 명 단위여서 지역으로 쪼개면 개인 특정에 가까워지기도 한다

부족한 것 1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교정시설의 수용 여건, 가석방 심사의 운용, 위헌 결정 이후의 입법 공백과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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