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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 부재 · 대한민국

2026-08-08 열람 기준 공동주택관리법 제45조는 아파트 하자심사·분쟁조정 처리기한을 전유부분 60일 · 공용부분 90일로 정하고 제46조 제2항은 답변서 제출을 10일로 정하는데 두 조문 어디에도 넘겼을 때의 효과를 정한 항이 없다

공동주택관리법 제45조는 하자심사와 분쟁조정을 신청받은 날부터 60일, 공용부분이면 90일 안에 절차를 끝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2023년 한 해 평균 처리기간은 337일이었습니다. 2024년 9월에 공개된 값이고, 2026-08-08 기준으로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마지막 처리기간이기도 합니다.

해결 여부
확인되지 않음
확인일
2026-08-08
근거 종류
2차 자료언론 보도·기관 공개 문서
매체
미기재
저작 방식
언론 보도에서 유도
조회
16

무슨 일인가?

공동주택관리법 제45조는 하자심사와 분쟁조정을 신청받은 날부터 60일, 공용부분이면 90일 안에 절차를 끝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2023년 한 해 평균 처리기간은 337일이었습니다. 2024년 9월에 공개된 값이고, 2026-08-08 기준으로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마지막 처리기간이기도 합니다.

두 수를 나란히 놓을 때 반드시 붙여야 하는 단서가 있습니다. 이 평균이 어느 시점부터 어느 시점까지를 재는지 밝힌 출처가 하나도 없습니다. 법 제45조 제1항은 흠결보정기간과 하자감정기간을 법정기한에서 빼는데, 그 제외가 평균에도 적용됐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두 시계가 같은 것을 재는지 지금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제45조 전문을 원문으로 읽었습니다. 기한과 연장 요건과 연장할 때의 서면 통지 의무는 있고, 기한을 넘겼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정한 항은 없습니다. 신청인이 얻는 것도, 위원회가 지는 것도, 처리된 것으로 보는 간주 규정도 그 조문에 없습니다. 이 문서가 원문으로 확인한 것은 제45조와 제46조 두 조문이고, 시행령과 나머지 조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누구에게 문제인가?

역할누구
영향 대상하자심사·분쟁조정을 신청한 입주자와 입주자대표회의 — 연간 처리 4,370~4,761건 규모 (2021~2025년)
제기 주체국회 의원실 세 곳의 국정감사 자료요구 · 언론
결정권자국토교통부(위원회 구성·운영규칙) · 국회(법 개정) ·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비용 부담자신청인 — 법 제45조 제6항에 따라 수수료를 먼저 내고 기다린다

제기하는 곳과 결정하는 곳이 갈려 있고, 그 사이를 잇는 것이 국정감사철의 자료요구 하나입니다. 요구가 없던 해에는 이 지표가 세상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가 이 문제인가?

이것은 문제다이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엇위원회가 법정 처리기한을 넘기는 것, 그리고 넘겼을 때의 효과가 조문에 없는 것하자의 발생과 시공 품질 자체는 범위 밖
누구신청인 — 전유부분은 입주자 개인, 공용부분은 입주자대표회의·관리주체·관리단사업주체의 보수 이행 지연은 별건이다 — 그쪽에는 과태료가 있다
어디대한민국 전역지역별 편차는 확인 안 함
언제2026-08 기준. 확인된 최신 처리기간은 2023년 값이다2024·2025년 처리기간은 공개된 자료를 찾지 못했다
규모연간 처리 사건과 계류 사건사건 하나가 덮는 세대 수는 산출 불가

경계가 중요합니다 — 절차가 없어서 생긴 자리가 아니라 절차도 있고 기한도 있는데 그 기한이 지켜지지 않는 자리입니다.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표as-of
법정 처리기한 — 하자심사·분쟁조정전유부분 60일 · 공용부분 90일 · 한 차례 30일 연장 가능현행 법 제45조 제1항·제3항 · 2026-08-08 열람
법정 처리기한 — 분쟁재정150일 · 공용부분 180일같은 조문
기한에서 빠지는 기간흠결보정기간 · 하자감정기간같은 조문
평균 처리기간337일2023년 연간 · 2024-09-23 보도
평균 처리기간326일2023년 1~7월 부분값 · 2023-09-07 보도
평균 처리기간138일2018년 · 2023-09-07 보도
처리 사건 수4,761건2025년 · 2026-03-30 보도
처리대상 대비 전년 이월9,674건 중 4,957건 · 51.2%2021년 · 2022-09-18 보도
피신청인 답변서 제출 기한10일 · 미제출의 효과는 그 항에 없다현행 법 제46조 제2항 · 2026-08-08 열람
사업주체의 하자 보수 기한60일 · 미이행 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2024-12-16 보도

새 측정이 필요하다되어야 할 상태: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2024년 3월 시행된 운영규칙 개정은 처리 속도를 높인다는 명분을 내걸었지만 언제까지 며칠로 줄이겠다는 수를 내놓지 않았고, 시행 2년이 지난 2026-08-08까지 그 효과를 잰 수치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큰가?

영향 인구는 연 4,370~9,674 세대입니다. 양 끝이 모두 실측값이고 둘 다 바닥입니다.

아래끝은 흐름입니다 — 국토교통부 발표 기준 연간 처리 사건이 2021~2025년에 4,370~4,761건이었고, 그중 가장 적은 해의 값을 씁니다. 위끝은 재고입니다 — 계류 규모를 공표한 유일한 해인 2021년의 처리대상 9,674건입니다. 평균이 337일이면 사건은 해를 넘겨 머무르므로, 한 해에 실제로 기다리는 사람을 세는 분자는 신규 접수가 아니라 계류 전체입니다.

두 값 모두 한 사건이 한 세대를 덮는다는 최소 가정 위에 있습니다. 공용부분 사건은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단이 신청하고 그 한 건이 단지 전체를 덮는데, 연간 사건 중 공용부분의 비율도 사건별 단지 규모도 공표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상한을 곱하지 않았습니다. 참값은 이 구간 안이 아니라 구간 전체보다 위에 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

네 가지가 함께 있어야 이 상태가 유지됩니다.

1. 기한을 넘겨도 위원회에 아무 일이 없다 — 제45조는 기한과 연장 요건과 통지 의무를 정하고 기한 초과의 효과는 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기한은 지켜야 하는 선이 아니라 달성하면 좋은 목표치로 내려앉고, 자원 배분을 압박하는 힘을 잃습니다. 2. 같은 법이 다른 기한에는 제재를 붙였다 — 사업주체가 판정 뒤 60일 안에 보수하지 않으면 지방자치단체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같은 길이의 기한 둘이 정반대의 강제력을 갖습니다. 3. 적체가 이월로 누적된다 — 2021년에는 그해 처리대상 9,674건의 절반이 넘는 4,957건이 전년에서 넘어온 사건이었습니다. 밀린 것이 다음 해의 분모가 되면 평균은 스스로 늘어납니다. 4. 지연의 크기를 재는 수치가 정례 공표에 없다 — 처리기간은 국토교통부 반기 발표에도 공공데이터포털의 두 데이터셋에도 없습니다. 국정감사철 자료요구가 있을 때만 나오고, 요구가 없던 2025년과 2026년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시도됐나?

시도주체무엇을 했나언제
분쟁재정 기능 신설 개정안국회의원 A 씨 대표발의위원회에 재정 기능을 두어 6개월 이내 해결을 목표로 제시 · 보수 결과 등록 의무화 포함2020-07-17
위원회 의사·운영 규칙 개정국토교통부중대 하자는 결정 뒤 30일 내 처리 · 제척과 기피를 위원장이 직접 결정 · 답변서 기한을 넘겨도 현장실사 일정 통지 · 사실조사 생략 확대 · 송달 전자화2024-03-26 시행
하자심사·분쟁조정 사례집 발간국토교통부2022년 이후 해결한 64건을 18개 세부공정별로 수록2024-12
하자 판정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국토교통부건설사별 하자 판정 건수를 실명과 함께 반기마다 공개2025-03 · 2025-10 · 2026-03 확인
법정 처리기간 제외 사유 확대 개정안국회의원 B 씨 대표발의계절적 사실조사가 필요하거나 당사자가 입원·해외 체류로 조사에 응할 수 없으면 그 기간을 법정 처리기간에서 제외2025-09-25 발의

시도가 절차를 빠르게 하는 쪽과 기한의 정의를 바꾸는 쪽 둘로 갈립니다. 기한을 넘겼을 때의 효과를 새로 정한 것은 다섯 중 하나도 없습니다.

무엇이 확인됐나?

확인된 것관측값증거 등급
법정 처리기한하자심사·분쟁조정 60일·공용부분 90일 · 분쟁재정 150일·공용부분 180일 · 한 차례 30일 연장높음 — 조문 원문 대조 · 정부 안내 세 곳 일치
기한 초과의 효과 규정 부재제45조 전문과 제46조 제2항에 없음중간 — 두 조문에서 직접 확인. 시행령과 나머지 조문은 미확인
답변서 제출 기한 10일통지받은 상대방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10일 이내 제출 · 미제출의 효과는 그 항에 없음높음 — 조문 원문
2023년 평균 처리기간337일 · 국회의원 C 씨가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중간 — 매체 넷이 옮겼으나 원자료는 하나
2023년 1~7월 평균 처리기간326일 · 국회의원 D 씨 의원실 자료낮음 — 단일 출처 · 부분값
2021년 이월 비율처리대상 9,674건 중 4,957건 · 51.2% · 국회의원 E 씨 의원실 자료낮음 — 단일 출처 · 다른 연도 값이 없다
2025년 처리 사건 수4,761건 · 2021~2025년 연평균 약 4,600건중간 — 매체 둘이 일치하나 원자료는 국토교통부 발표 하나
정례 공표에 소요일수 항목 부재공공데이터셋 둘 모두 결과 유형을 열 가지 넘게 세면서 처리기간 항목이 없음높음 — 데이터셋 항목 목록 직접 확인
사업주체 보수 기한과 제재통상 60일 이내 보수 · 미이행 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낮음 — 단일 매체 · 근거 조문 미대조
위원회 규모위원 50명 이내 · 위원장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임명낮음 — 안내 페이지만 · 법 제40조 원문과 미대조
조정 성립의 효력성립한 조정서는 재판상화해와 같은 효력중간 — 정부 사이트 · 근거 조문 번호 미대조

왜 아직 안 풀렸나?

집행 부재 — 기한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한을 넘겼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조문이 정하지 않아서입니다.

제45조는 셋을 정합니다. 기한, 연장 요건, 연장할 때의 서면 통지 의무입니다. 정하지 않은 것 하나가 넘겼을 때의 효과입니다. 확인 범위를 정확히 적습니다 — 제45조 전문과 제46조 제2항을 원문으로 읽었고 거기에 없습니다. 시행령과 나머지 조문은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법 전체에 없다고 쓰지 않습니다.

구조가 닫히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기한을 넘겨도 위원회에 아무 일이 없으므로 기한이 자원 배분의 압력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지연 그 자체를 다툴 자리는 확인한 두 조문 안에서 찾지 못했고, 행정심판이나 부작위위법확인의 소 같은 일반 경로가 이론상 있으나 그 경로를 언급한 출처도 실제로 쓰인 사례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 적체는 이월로 누적되고, 대응은 절차를 간소화하거나 시계에서 빼는 기간을 늘리는 쪽으로 갑니다.

같은 법 안의 비대칭이 이 진단의 근거입니다. 사업주체가 판정 뒤 60일 안에 보수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붙고, 위원회가 60일을 넘기면 아무것도 붙지 않습니다. 강제력을 붙일 줄 몰라서가 아니라 붙일 대상을 골랐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2024년 규칙 개정이 답변서 기한 초과를 다룬 방식도 같은 모양입니다 — 제재를 붙인 것이 아니라 답변서 없이도 절차를 진행하도록 우회로를 냈습니다.

대가는 신청인이 집니다. 조정이 성립하면 그 조정서는 재판상화해와 같은 효력을 갖는 무거운 결과이고 신청인은 수수료도 먼저 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공종별 하자담보책임기간은 계속 흐르고, 입주자는 이사할 수 있으며, 공용부분 사건이라면 입주자대표회의의 임기가 바뀝니다.

무엇이 관찰되면 해결인가?

후보 셋 — (a) 법정기한 준수율이 정의되어 공표되고 그 값이 오르는 것 (b) 평균 처리기간이 법정기한 안으로 내려오는 것 (c) 기한을 넘겼을 때 신청인이 쓸 수 있는 수단이 조문에 생기는 것.

어느 것을 기준으로 삼을지는 미정입니다. (a)는 준수율이라는 지표가 아직 성립하지 않습니다 — 기산점과 종료점과 제외 기간을 정의해 공표한 곳이 없어 무엇을 세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b)는 제외 기간을 늘리면 조문 한 줄 고치지 않고도 달성되고, 2025년 개정안이 정확히 그 방향입니다. (c)는 이 문서의 진단에 가장 가깝지만 수단이 생겼다는 것과 그 수단이 실제로 쓰인다는 것은 다릅니다.

무엇과 이어져 있나?

조사하면 채워진다민사 재판 처리 기간, 층간소음 기준의 집행, 공동주택 시공 품질 규제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

  • 기한을 넘기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 의원실 세 곳의 지적이 전부 기한을 지키라거나 대책을 마련하라는 데서 멈춥니다. 제45조에 그 항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한 자료를 찾지 못했고, 답변서 10일 기한에도 같은 침묵이 있습니다.
  • 평균 처리기간의 산출 기준 — 기산점이 접수일인지 보정 완료일인지, 종료점이 의결일인지 송달일인지, 법이 명시적으로 빼는 흠결보정·하자감정 기간이 평균에서도 빠지는지 밝힌 출처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아래 어긋남을 설명할 수도 있는 자리인데 설명하는 문장이 없습니다.
  • 목표치 — 2024년 규칙 개정은 처리 속도를 높인다고 했으나 언제까지 며칠로 줄이겠다는 수가 없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효과를 잰 수치도 없습니다. 목표도 없고 사후 측정도 없는 개선입니다.
  • 정례 공표에서 빠진 처리기간 — 국토교통부는 반기마다 하자 판정 상위 건설사 명단을 내고 국토안전관리원은 데이터셋 둘을 연 1회 갱신하는데, 어느 쪽에도 소요일수 항목이 없습니다. 명단은 상대방을 겨누고 지연은 위원회 자신의 축이라 발표에 실리지 않습니다.
  • 건이라는 단위 — 같은 발표 안에 5년 신청 10,911건과 연간 처리 4,761건이 나란히 놓입니다. 두 수가 같은 단위일 수 없는데 사건인지 세부 하자 항목인지, 하자심사만인지 분쟁조정과 재정을 포함하는지 밝힌 출처가 없습니다.
  • 전유부분과 공용부분의 비율 — 법정기한도 신청 자격도 이 구분으로 갈리는데 연간 사건 중 어느 쪽이 몇 퍼센트인지 적은 자료가 없습니다. 영향 인구의 상한을 닫지 못하는 이유가 이 침묵입니다.
  • 사무국 인력 규모 — 위원 정원은 안내 페이지에 있으나 실제로 사건을 굴리는 인원과 1인당 사건 부담을 적은 출처를 찾지 못했습니다. 역량이 원인이라는 진단은 여러 곳에 있는데 그 진단을 받칠 분모가 없습니다.
  • 오래 걸린 사건이 어떻게 끝났는가 — 데이터셋은 조정성립·조정결렬·조정불응·각하·취하를 세지만 소요기간과 교차한 자료가 없습니다. 1년을 기다린 끝에 각하되거나 취하된 비율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근거 보기

항목출처확인
공동주택관리법 제45조 전문 — 하자심사·분쟁조정 60일·공용부분 90일, 분쟁재정 150일·180일, 흠결보정과 하자감정 기간 제외, 한 차례 30일 연장과 서면 통지, 신청인 수수료. 기한 초과의 효과·간주 규정 없음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2026-08-08
공동주택관리법 제46조 제2항 — 상대방은 답변서를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10일 이내 제출. 미제출의 효과를 정한 문장이 그 항에 없음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2026-08-08
성립한 조정서는 재판상화해와 같은 효력 · 처리기간과 연장·제외 기간의 재확인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법제처)2026-08-08 — 조정 효력의 근거 조문 번호는 이 페이지에 없어 미대조
운영기관이 스스로 밝힌 처리기간 — 전유부분 60일·공용부분 90일·재정 150일과 180일, 각 30일 연장 가능. 처리 실적과 소요기간 통계는 게시되지 않음국토안전관리원2026-08-08
연도별 평균 처리기간과 접수 건수 — 2018년 138일·4,663건, 2019년 164일, 2020년 187일, 2021년 203일, 2022년 252일, 2023년 1~7월 326일·2,771건뉴스토마토 (2023-09-07 · D 씨 의원실 자료)2026-08-08 — 326일은 부분값이다
다른 계열의 연도별 평균 처리기간 — 2018년 125일, 2019년 164일, 2020년 182일, 2021년 178일, 2022년 299일. 2021년 처리대상 9,674건 중 이월 4,957건뉴시스 (2022-09-18 · E 씨 의원실 자료)2026-08-08 — 계류·이월을 공표한 유일한 자료
2023년 평균 337일 · 5년 신청 22,561건 · 2021년 7,686건 · 2022년 3,027건 · 2023년 3,313건뉴스투데이 (2024-09-23 · C 씨 의원실 자료)2026-08-08 — 확인 가능한 가장 최근의 처리기간
같은 자료 보강 — 2019년 148일에서 2023년 337일로 5년 새 2배 이상 · 5년 하자 유형 총 101,487건핀포인트뉴스 (2024-09-23)2026-08-08 — 2019년 값이 다른 두 계열의 164일과 어긋난다
같은 자료를 옮긴 매체들이 모두 부분 발췌만 실었고 원자료 전체 표가 공개된 적이 없다는 사실금융소비자뉴스 (2024-09-23)2026-08-08
공식 데이터셋 항목 목록 — 신청·처리·판정서교부·조정회부·조정성립·조정결렬·조정불응·재정서교부·이의기각·이의인용·각하·취하. 처리기간 항목 없음공공데이터포털 (국토안전관리원 제공)2026-08-08
지역별 신청 현황 데이터셋 — 17개 시도, 2018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여기에도 처리기간 항목이 없음공공데이터포털 (국토안전관리원 제공)2026-08-08
2025년 상반기 하자 판정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 보도자료 — 2024년 하자판정 비율 78.9%. 본문에 위원회 처리기간 서술 없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원문)2026-08-08 — 상세 수치는 첨부 파일 안이라 웹 본문으로 대조 불가
2026년 상반기 발표 — 하자심사 신청 10,911건 중 판정 7,448건, 2025년 처리 4,761건, 연평균 약 4,600건, 사업주체 60일 이내 보수와 결과 등록 의무건설경제 (2026-03-30)2026-08-08
같은 발표의 연도별 처리 추세 — 2021년 4,732건, 2022년 4,370건, 2023년 4,559건, 2024년 4,663건, 2025년 4,761건위메이크뉴스 (2026-03-29)2026-08-08 — 4,663은 접수가 아니라 처리 건수다
직전 회차 발표 — 2020년부터 2025년 8월까지 누계 신청 12,005건·판정 8,103건, 2025년 8월까지 처리 3,118건에이앤씨뉴스 (2025-10-20)2026-08-08 — 누계 분모가 다음 회차와 다른데 어느 쪽도 설명하지 않는다
2024-03-26 시행 운영규칙 개정 내용 — 중대 하자 30일 내 처리, 제척·기피의 위원장 결정, 답변서 기한 초과에도 현장실사 통지, 사실조사 생략 확대, 송달 전자화아파트관리신문 (2024-04-03)2026-08-08
2025-09-25 발의 개정안 — 참여 위원 기명날인 의무화, 보수 결과 통보, 계절적 조사와 당사자 사정으로 인한 기간을 법정 처리기간에서 제외한국아파트신문 (2025-09-29)2026-08-08 — 2026-08-08 현재 처리 결과 미확인
하자 판정 건에 통상 60일 이내 보수기간을 정하고 미이행 시 지방자치단체가 1천만 원 이하 과태료 · 2024년 사례집 64건 수록한국아파트신문 (2024-12-16)2026-08-08 — 과태료 근거 조문 번호는 미대조
신청 자격이 전유·공용으로 갈린다 — 전유부분은 입주자와 공공임대 임차인, 공용부분은 입주자대표회의·관리주체·관리단·입주자 5분의 4 이상·임차인대표회의한국아파트신문 (2024-10-13 · 변호사 기고)2026-08-08 — 영향 인구 산출 사슬의 근거
위원회는 50명 이내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임명 · 조정 신청 60일 이내 조정안 작성과 30일 연장국토교통부 전자민원 분쟁조정제도 안내2026-08-08 — 위원 정원은 법 제40조 원문과 미대조. 사무국 실무 인력 수는 없음
같은 국토교통부 발표를 5년 누계 신청 11,911건으로 적은 판본키즈맘 (2026-03-29 재게시)2026-08-08 — 판정 7,448건과 68.3%로 역산하면 10,911이 맞고 이 값은 전재 오기로 보인다
위원회 자신의 사이트에서 처리기간 공표 여부를 확인하려 한 시도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URL 미확인: TLS 인증서 검증 실패로 두 차례 모두 열지 못했다
2025년 하반기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 공개 보도자료 원문 확인 시도국토교통부 보도자료URL 미확인: 리다이렉트 10회 초과
하자심사 분쟁조정 사례집 게시 페이지의 수록 통계 확인 시도국토교통부 정책자료URL 미확인: 리다이렉트 10회 초과 · 사례집 내용은 언론 보도로 대체 확인
공동주택관리법 제6장 전체 조문을 한자리에서 확인하려 한 시도 — 위원 정원, 조정등의 효력 조문 번호, 기한 초과 효과 규정의 유무한국법제연구원 영문법령 서비스URL 미확인: 법령 제목만 렌더되고 조문 본문이 나오지 않았다

직접 원문으로 읽은 것은 법령 조문 둘과 정부 안내·데이터셋 항목 목록 넷입니다. 공동주택관리법 제45조와 제46조 제2항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전문을 열어 대조했고, 처리기간과 사건 수는 전부 언론 보도를 통해 받은 2차 자료입니다. 원자료인 국토교통부 제출자료 자체는 어느 것도 공개된 표로 열람하지 못했습니다.

어긋나는 값은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 같은 국토교통부 자료를 받은 세 의원실의 수치가 갈립니다 — 2021년 평균 처리기간은 178일·203일·166일이고, 2022년은 299일·252일·308일이며, 2021년 신청 건수는 4,717건·4,732건·7,686건입니다. 어느 기사도 이 어긋남을 언급하지 않고 산출 기준을 밝히지 않아 가릴 근거가 없습니다. 2026년 상반기 발표를 옮기면서 한 매체는 5년 누계 신청을 10,911건으로, 다른 매체는 11,911건으로 적었고 어느 쪽도 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는 Path A 산출입니다. observation_refs 가 비어 있고 provenance_mode 는 press-derived 이며 증거층은 secondary 입니다.

이 표는 근거 25행이고, 그중 21행이 열어 볼 수 있는 출처를 갖습니다 · 서로 다른 출처 17곳. 이 표를 어떻게 만드는가

영향 인구

추정 구간 4,3709,674 기준 시점 2021~2025

산출 사슬

출처가정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연간 처리 사건 수 — 흐름 기준 바닥4,370국토교통부 2026년 상반기 발표 — 건설경제 2026-03-30 · 위메이크뉴스 2026-03-29 보도 인용. 2021년 4,732 · 2022년 4,370 · 2023년 4,559 · 2024년 4,663 · 2025년 4,761건다섯 해 실측 폭의 아래끝을 그대로 쓴다. 한 사건이 한 세대를 덮는다는 최소 가정 위에 있다 — 전유부분 사건의 신청인은 입주자 개인이므로 그 경우에 정확히 1세대이고, 공용부분 사건은 이보다 크다. 구간 하한
2021년 처리대상 사건 수 — 재고 기준9,674E 씨 의원실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 — 한 통신사 2022-09-18 보도. 처리대상 9,674건 중 전년 이월 4,957건으로 이월 비율 51.2%평균 처리기간이 337일이면 사건은 해를 넘겨 머무르므로, 한 해에 실제로 기다리는 사람을 세는 분자는 신규 접수가 아니라 계류 전체다. 계류 규모를 공표한 해가 2021년 하나뿐이라 그 값을 쓴다. 같은 1사건 = 1세대 가정 위에 있다. 구간 상한

민감도 구간 폭 5,304건은 신뢰구간도 연도별 변동도 아니다. 아래끝은 흐름이고 위끝은 재고이며, 둘의 차이는 실제 변화가 아니라 흐름만 매년 공표되고 재고는 2021년 한 해만 공표된 데서 온다. 양 끝이 모두 바닥이라는 것이 더 중요하다 — 공용부분 사건 하나는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단이 신청하고 단지 전체를 덮는데, 연간 사건 중 공용부분의 비율도 사건별 단지 세대 규모도 공표된 곳이 없어 곱하지 않았다. 두 값을 지어내면 상한이 수만에서 수십만 세대 사이 어디로든 움직인다. 따라서 참값은 이 구간 안이 아니라 구간 전체보다 위에 있다. 이 수가 세지 못하는 것이 넷 더 있다 — 1년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 처음부터 소송으로 가거나 포기한 사람, 기다리는 동안 공종별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지나 자격을 잃은 사람, 기다리는 동안 이사해 신청 시점과 결론 시점의 입주자가 달라진 경우, 그리고 모든 수치가 건 단위라 그 건 뒤에 몇 명이 사는지를 잰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반대 방향의 한계도 적는다 — 신청 건수 계열은 출처마다 갈려 2021년이 4,717 · 4,732 · 7,686건으로 어긋나고, 어느 출처도 산출 기준을 밝히지 않아 가릴 근거가 없다. 처리 계열을 쓴 것은 국토교통부 발표를 옮긴 두 매체가 다섯 해 연속으로 일치했기 때문이지 다른 계열이 틀렸다고 판정했기 때문이 아니다

지역 분해 국토안전관리원이 지역별 신청 현황 데이터셋을 공공데이터포털에 올려 두었으나 이 라운드에서 파일 내용을 열지 못했고 항목 목록만 확인했다. 그 데이터셋에도 처리기간과 계류 항목이 없어 지역별로 기다리는 규모를 가를 수 없다. 전국값을 시도 인구에 비례해 쪼개는 것은 비례 배분이며, 하자분쟁 신청은 공동주택 준공 물량과 준공 연차를 따르지 지역 인구를 따르지 않으므로 특히 근거가 없다

부족한 것 2

블록 번호가 아니라 어떻게 채워지는가로 묶었다.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그 축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1조사하면 채워진다자료는 세상에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 봤을 뿐이다.
  • 문서 항목
    무엇과 이어져 있나?

    민사 재판 처리 기간, 층간소음 기준의 집행, 공동주택 시공 품질 규제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관계 유형과 근거 등급을 이 라운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하면 채워진다
1새 측정이 필요하다지금 공개된 자료에는 그 값이 없다. 누군가 새로 세야 한다.
  • 문서 항목
    지금 어떻고 무엇이 되어야 하나?

    되어야 할 상태: 이 라운드에서 연 어떤 출처도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2024년 3월 시행된 운영규칙 개정은 처리 속도를 높인다는 명분을 내걸었지만 언제까지 며칠로 줄이겠다는 수를 내놓지 않았고, 시행 2년이 지난 2026-08-08까지 그 효과를 잰 수치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새 측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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